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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솔직히 가격대비 별로인듯.

日常 2019.04.02 17: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뭐 별로 그렇게 기간이 오래 안되었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이거 캐리어에 관련된 글인데요...




저 정말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일단 한번 오늘은 어떤 캐리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지 보시고 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캐리어 포스팅을 할 제품은요.




루이비아제 캐리어!




입니다.




일단 제품은 아무 쇼핑 사이트에나 검색을 하면 나오는데요.




일단 제가 대충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온 금액부터 시작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보여드리는 거는요.




옥션에서 검색을 해서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루이비아제 28인치 캐리어의 인터넷에서 구매할 경우의




금액은 거의 15만원 이상의 아주 비싼 캐리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신혼여행을 가려고 준비하는 도중에




팜투어에서 28인치 캐리어를 사은품으로 준다고 그래서




일단 받았는데요...




이거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뭐 솔직히 팜투어랑 연결된 업체 자체가 쓰레기며...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왜 별로인가?!



내용부터 간단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캐리어 문제점.



1. 일단 저는 반품만 3번 진행했습니다;;


상태가 너무 안좋게 왔습니다.


겉면의 비늘로 커버 싸여져있는 부분이 다 뜯어져 있고.,..



제봉상태도 엄청 불량이고...



캐리어 내부의 천에 꼭 뾰족한것으로 긁은거처럼 표기되어있고;;;



일단 이거 자체만으로 구입하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2. 3번을 진행하고 4번째 제품을 받았는데... 그래도 상태 뭐 별차이 없어요...


여전히 캐리어 잡고 다니는 손잡이 부분의 기스는 여전하구요..


누가봐도 새제품을 준것 같지 않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일단 제가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이정도구요.



뭐 나중에 또 안좋은 점을 다시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제목만 보시고 그냥 구매하지 말고 다른제품 구매하세요;;;



자..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얘기는



이제 사진을 올리면서 소개와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28인치 배송이 온 박스입니다.



뭐 택배 회사에서 배송이 오는거니까...



박스 겉면은 그냥 일단 신경 안쓰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솔직히 배송 온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요;;;





박스를 뜯어봤습니다.




박스를 뜯으면 그냥 일반 캐리어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거 반품 3번 안하고 만약에 처음부터 상태 좋게 왔으면...



뭐 괜찮은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거 쓰지 마세요..



이정도만 얘기를 할 생각이었지만;;;



이거 새로 4번째 받은 상품인데도..



일단 오픈부터 비닐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배송을 4번째 받는 상품인데..



신경을 써서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박스에서 캐리어를 다 빼봤습니다.



옆에는 조카님의 손이 보이네요 ㅋㅋㅋ



어린 조카님이 이게 무엇인가..



하면서 궁금해 하드라구요.







박스를 깐 사진을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기위해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일단 자 이거 새 제품인데...



보이시나요?!



비닐포장 중간에 푸터가 이미 찢어져있습니다;;;



아니 분명 그렇게 신경좀 써달라고 했는데...



왜 자꾸 이런상태로 오는건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자 비닐을 오픈하고 나서



우측의 비밀번호키와 



우측의 손잡이 부분입니다.



자 일단 제품이 이상한건 둘째치고



일단 한가지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가볍긴 가벼워요.



그리고 지퍼가 매우 부드럽게 잘 작동합니다.



그거는 마음에 드는데




이거 가격이 15만원 정도의 캐리어잖아요?!



근데 아니 캐리어에 왜 여분공간을 더 활용할 수 있는



지퍼가 없는걸까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러면 진짜 비싼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거는 이제 캐리어 좌측의 부분입니다.



캐리어를 눕혀서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자 이거는 이제 손ㄴ잡이 부분입니다.



캐리어가 28인치잖아요?!



근데 손잡이 매우 짧아요...



솔직하게 



제가 키가 181인데...




이거 한번 끌어봤는데 엄청 불편하드라구요...



손잡이가 너무 짧은건 매우 불편합니다.








이거는 이제 눕혀서 대략적으로 이런 스타일이다.



라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올려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실내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쪽은 우측 공간의 사진입니다.




속 안이 핑크색이 일단 저는 마음에 들지 않네요.




핑크색이면 캐리어에 뭐 넣고 다니다가 만약에 오염이 된다면...




티가 매우 크게 날 상황인데...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건 이제 좌측의 내부 공간입니다.



일단 지퍼를 닫은 부분을 먼저 보여드렸구요.



이제 지퍼를 한번 오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퍼 커버를 풀어서 열어봤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솔직히 지퍼의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엄청 잘열리고 부드럽드라구요.



근데 글은 쓰는 지금도;;;



고작 이거 지퍼가 좋아서.... 15만원 정도인가...



그런 의문점이 들긴 하네요;;;

















이건 이제 좌측, 우측의 내부 공간의 지퍼를 열어서 속 안의



상태를 확인해본 사진입니다.



솔직히 속 안은 그렇게 크게 신경쓰시는 분들이 없어서...



일단 그냥 상태는 나름 뭐..



속안은 오히려 깔끔하고 좋드라구요.








근데 이거 잘 보니까



캐리어 밖의 로고가 있는 부분의 마감이 정확히 잘 되어있지 않습니다.



음...




그냥 제 생각에는 무거운 것들을 넣고 가지고 다니는게 캐리어인데..



그러다가 내부의 천이 손상되는게 아닌가..



그런 매우 작은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건 이제 보증서와 비밀번호 키의 설명서입니다.







비밀번호키는 그냥 일반 캐리어에 있는 그런 키입니다.



솔직히 뭐 설명서 읽으실 필요도 없으실 것같아요.



평소에 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쉽게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구요.




여행을 잘 안다니시며, 캐리어를 처음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시고 숙지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하단의 바퀴를 보여드리려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조카가 조금 나오긴 했지만ㅋㅋㅋㅋ



바퀴 상태는 매우 좋아요.



부드럽게 잘 굴러가기도하고...



잘 굴러가는 것에 대해서는



글의 마지막 부분에 따로 동영상이나



GIF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 캐리어의 배송 상태 문제점에 대해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내부 공간의 천에..



꼭 나무나 뽀족한거로 긁은것 같은...



이런 흔적들이 많아요.



뭐 사진으로 보면 그냥 접혀서 그런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시게되면 




전혀 접혀서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제대로 못보셨다면



지금의 사진을 봐주시면 됩니다.



지금의 사진에서 제가 동그라미 표기한 부분이



정말 긁힌것 처럼 되어있잖아요?!



그냥 내부 공간의 천부분들이 거의다 저래요;;;



저는 사은품으로 받은거라서



그냥 사은품 안받고 신혼여행 비용에서 빼달라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나 웃긴게 2만원 밖에 못빼준다고 하드라구요;;;;




정말 최악...



아... 진짜 어디서 뭐 사은품으로 뭐준다. 뭐준다.



그런 말 들으면 그냥 애초에 그런곳에서 할거면



처음부터 금액 다 빼달라고 하세요;;



아니 이거는 뭐 사은품 받아도 기분이 나쁘니....




그리고 손잡이 열면 손잡이 상태 부분도 매우 안좋습니다.



손잡이의 쇠부분도 막 긁혀있고;;;




솔직히 저는 저런부분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저런 부분에 민감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넘어가시면 될것 같은데...



대다수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캐리어가 가벼운대신에



절~~~대 튼튼하지 않아요..



조카님을 살짝 올려봤는데요.



평소에 누나가 조카를 대리고 캐리어끌고 올때면..



이렇게 가끔 조카가 위에 타곤 하는데..



무슨...



5만원짜리 캐리어보다 더 약해요;;;






저희 조카가 아직 16개월정도 밖에 안되어서



많이 가벼운데도...



그것도 여자아이라...



그렇게 가벼운데도 살짝 앉았다는 이유로 그냥 푹....




꺼지면서 쑥 들어가드라구요...




정말 최악...



이거 캐리어 주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















자 그럼 이제 이 캐리어의 장점중의 하나인



바퀴가 굴러가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원래는 움짤로 올리려고 했지만...




오늘은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영상의 용량이 큰것 같아서요.



일단 동영상 보시면 살짝 한바퀴굴렸는데



바퀴 상태는 매우 잘 돌아갑니다.



의외로 바퀴성능은 좋아요.






그리고 이건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는건데.



"루이비아제" 라고 써있는



메이커 로고입니다.



솔직히 이거 디자인도 이쁘지않아요...ㅋㅋ;;;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차라리 가시님의 캐리어가 가성비도 훨씬 좋고.



훨씬 튼튼하고 공간 늘리는것도 가능하고...



후....



정말 짜증나네요.



아무리 사은품이라고 해도 이런걸 줄줄이야...












자 일단 이제 그만하고 개인적으로 느낀 진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간단 리뷰!!!!




1. 배송 정말 쓰레기!!!!







2. 제품상태 정말 최악.... 어떻게 이런 제품을 주는지...


참고로 구매하시는 분들의 상품은 정확히 저는 모르겠네요...


저는 일단 사은품으로 받은것을 올리는것이라...








3. 솔직히 가성비 제로. 절대 비추천!!!







4. 바퀴 상태는 매우 좋지만 이거 빼고 좋은점이 없다.


아?! 지퍼도 괜찮은.....







5. 이거 15만원주고 살빠에 그냥


다른 캐리어 사세요!!!!!


제발!!!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냥 별로...



그만한 값어치가 하~~~~나도 없어요...




차라리 이거 주문하세요...




https://itlecak.com/78    




<-----이거 주문!!!!




차라리..




이게 진짜 제가 썼던 캐리어들 중에서는 진짜 좋은것같네요...




일본 여행 자주가는 편이라서...



캐리어 이것저것 많이 끌어봤는데...



정말 저 상품만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발 이제품 구매하지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팜투어에서 신혼여행 등록하시는 분들...



그냥 사은품 받지 마시고...



그냥 금액빼달라고 하세요.



차라리 그게 훨씬 이득 보실 겁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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