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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문갈비!!딱새우!!갈비살!!돌문어!! 세트로!!

日常 2019.04.10 10:40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결혼식이 끝나서 가족들이 너~무도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가족 식사를 샀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것을 먹으러 방문을 했는데요.




요즘 왜 딱새우가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딱새우가 갑자기 엄청떴드라구요.




원래는 장어를 먹으러 가기로 했지만...



누나가 딱새우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논현동 근처에 있는 곳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문한 곳은요.




논현 문갈비!!




입니다.




논현동에 위치해 있고,




가격대비 양이 많이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인터넷에서 누나가 찾아서 가자고 했습니다.




일단 위치부터 보시도록 할게요.






논현문갈비는




논현동 소래 풍림아파트 근처에 위치해있습니다.



저는 논현동이라고 그래서




논현역까지는 들어가야겠거니...



라고 생각을 했는데



논현역에 가기전에 위치해있드라구요.














그럼 이제 입구 사진부터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입구 사진입니다.



아부지께서 조카를 안고 들어가는 모습도 같이 찍혔네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 같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주차장이랑 가게 입구 등...



깔끔한것이 아무래도 얼마 안된 곳 같드라구요.



다행히 가게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에는 진짜 어딜 가든간에...



항상 주차 되는 곳이 아니면



좀 가기 꺼려진다는...ㅜㅜㅜ






입구에 이렇게 가게 들어오시기 전에



메뉴판을 보시라고 메뉴판도 되어있습니다.



평소에 웨이팅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건 메뉴 관련되서 밖에 있는 입간판입니다.



문어 / 딱새우 세트가 있습니다.



저는 그 전날에도...




친구들과 소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래도 소고기는 사랑이잖아요?!



솔직히 그리고 저는 ㅋㅋㅋ



문어 먹으러 간것!!!



문어는 사랑이니까요 ㅋㅋㅋㅋ


















가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테이블 수는 상당히 많구요.



가게가 깔끔하니 넓고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셀프바도 있구요.



아무래도 요즘 가게들의 추세가



셀프바를 운영해서



직원 1명이라도 덜쓰자는 추세이기 때문에...



의자도 나름 앉기 편했습니다.



근데 다만 주문한 음식이 많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상이 많이 



작드라구요 ㅜ













아!!




그리고 영업시간을 안적었네요...



영업시간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논현 문갈비 영업시간



1. 휴무일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




2. 영업시간 : 오전 10 시 ~ 오후 10시


저희가 갔을때가 거의 12시 정도인데


점심식사를 하는 손님들이 몇분 계시드라구요.






일단 영업시간은 이렇습니다.




주변에 회사가 있는 동네가 아닌것 같은데



회사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오시는 분들도 몇분



계시드라구요.






가게 상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고깃집 식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식탁 재질이 저런 재질이라서 그런가..



상당히 깔끔해 보이긴 하드라구요.






중간에 시간이 남아서 셀프바를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본 반찬이 잇구요.



셀러드도 있습니다.



저는 근데 야채를 별로 그렇게 많이 안먹어서...




야채도 제가 좋아하는것들만 먹어서...



근데 여기 묵은지 김치 씻은거



그게 맛있긴 하드라구요.



갈비살에 싸먹으면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건 숭늉입니다.



ㅜㅜㅜㅜ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런가...



숭늉의 양이 많이 줄어들어있었고...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양이 조금 있어서 그런가



어차피 뭐 셀프바에 거의 없으면



그냥 좀더 달라고 하면 되는거니까요.



일단 그렇게 신경은 안썼습니다.

















그리고 이건 메뉴판입니다.



가게 밖에도 있지만



그래도 가게 내부에서 받은 것도



한번찍어봤습니다.




저희는 맨처음에



갈비살 + 울릉도 돌문어 B세트


+



갈비살 + 제주 딱새우 B세트




이렇게 주문을 하고 나중에 좀더 주문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왜?!



성인 4명에 조카까지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누나랑 어무니가



추가로 시킬바에는 



그냥 갈비살 + 제주 딱새우를 A세트로



바꾸자고 하드라구요.



돈이 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래서 저희는 매뉴를



딱새우 세트 A + 돌문어 세트 B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세팅되는 기본 반찬들입니다.



반찬의 종류가 나름 이것저것 꽤 있드라구요.



점심식사를 하는 가게라서 그런가



일단 가짓수는 괜찮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반찬에는 계란찜 / 된장찌개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계란찜 / 된장찌개는 



식사메뉴가 아니라



고기 종류를 주문해서 같이 나온것 같구요.



저희 누나가 좋아하는 잡채도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조카 맥일 계란찜을 작게 쪼개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솔직히 계란찜은 맛 없드라구요...



아니 무슨 계란찜에서 소고기 다시다 맛이 난다는...



충격...



그리고 부들부들 계란찜이 아닌 퍽퍽한 공기 계란찜...



이렇게 말씀하시면 뭔지 잘 이해하실겁니다.






일단 주문을 했을때에



나온 갈비살입니다.



솔직히 이거 갈비살만 봐서...



아니 이거만 먹어도 4명 충분히 배부르겠는데?!



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나올 게 더 있다는 사실...







아무래도 하나는 A세트 하나는 B세트라서 그런가...



갈비살 양은 엄청 많드라구요...



다 합쳐서...



800g이니...



1근이 넘는 양....




일단 소고기 자체는 신선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산이지만



저온 숙성을 하고 있드라구요.














미국산 소고기보다 사람들이



호주산 소고기 먹어야 한다고들 하긴 하던데...



건강을 생각하면...ㅜㅜㅜ



근데 마블링의 그 참맛 때문에...



미국산을 더 선호할 수 밖에 없드라구요 ㅜㅜ






바로 여기에서




이렇게 숙성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꺼내서 썰어서 주시드라구요.



숙성이 되어있는 거라서 그런가



맛이 좀 더 있었습니다.















갈비살을 올려서 열심히 굽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의 갈비살들은 딱 한입 크기로 썰려서 나오는데



여기는 조금 크게 나왔습니다.



좀 아마 손이 많이 가실 것 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큰 고기가 원래 더 맛있는 법이라.....ㅋㅋㅋㅋㅋ






이거는 이제 중간에 제가 조금 자른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숯으로 해주는게 아니라



약간?!



아쉽긴 했지만..



소고기를 그것도 어제...



정육식당가서 갈비살을 먹은 사람으로써...



또 먹어도 갈비살은 맛있었습니다 ㅜㅜ




소고기는 역시...



사랑이다...



농장같은거를 운영해야 할까여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주문한 돌문어입니다.



아무래도 돌문어는 B세트로 주문을 해서 그런가 ㅜㅜ



돌문자 자체의 크기는 작았습니다 ㅜㅜ



매우 슬프다는....






벽에 붙어있는 홍보 및 설명글을 보면



원산지 표시판이 있습니다.



여기에 정확히 제주 돌문어라고 적혀있으니...



안심하고 드시면 됩니다.



솔직히 맛으로는 정확히 어디꺼인가...



그런 느낌을 잘 모르겠어가지구요.
















고기를 좀더 먹으면서




문어까지 잘라서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문어는 한번 살짝 데쳐서 나오는거이기 때문에



문어는 살짝만 구워서 드시면 됩니다.



너무 구우면 문어가 많이 질겨지니까요.






이건 그다음에



딱새우 A세트의 딱새우들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딱새우 예전에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게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민물 가재맛이라...







그리고 가게에서 딱새우를 횟감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이거 회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일부를 조금 까주셨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횟감으로 먹는건...



진짜 별로였던듯.....



저 회로는 1개 먹고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제



딱새우와



같이 굽는 과정을 보여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주문을 많이 할 경우에는



그릴 자체가 너무 작드라구요 ㅜㅜ



사람도 많아서 ㅜ



그릴을 조금 더 큰거 쓰시고



화로도 큰거 쓰셨으면 더 편했을텐데...



그리고 딱새우가 아무래도 조금 크기 때문에...



공간차이를 심하게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 누나는 딱새우 맛있다고 엄청 잘 먹드라구요 ㅋㅋㅋ




진짜 지극히 개인의 입맛 차이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식품인것 같습니다.







이건 사장님께서 까주신 딱새우 회입니다.



중간 마디를 잡아서



살짝 비틀면 쏙 하고 빠진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렇게 분리가 잘 되긴 하드라구요.














그리고 초장을 찍어서



한번 먹어봤습니다.



음...



뭐지?!!



저번에 먹었을때는 안비렸는데 ㅜㅜ



여기 가게의 딱새우는 조금 비렸습니다 ㅜ



제가 그래서 손을 하나도 안댔다는...ㅋㅋㅋㅋ;;;






중간에 딱새우가 구워지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새우 배에 파란색으로 알이 차있는 것이 있고,



알이 차 있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알이 차있는 거는 나중에 익으면 노란색으로 변하구요.



그리고 딱새우의 머리도 일반 새우처럼



구워서 드시면 되는데



아무래도 딱새우의 머리는



일반 새우에 비해서 많이 딱딱한 편이라...



이빨을 조심하셔야 될 것같드라구요.














살짝 익힌 손질한 딱새우입니다.



딱새우 자체를 너무 오래 굽게 되면



새우 살이 잘 안발라 진다고 해서



살짝살짝씩 익혀서 먹었습니다.........만........



별로....




그닥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옆에서 누나는 엄청 잘먹었다는 사실.....






그리고 이건 딱새우의 머리 입니다.



속안을 찍은거는



속안의 내장이 꽉 차있어서



쏙 하고 빨아먹거나



머리를 드시면 꼬소꼬소 하고 소리가 나드라구요 ㅋㅋㅋㅋ



확실히 머리는 엄청 많있었다는...



그래서 오히려 살보다는 머리를 많이 먹었네요.














이건 마지막 남은...



고기 입니다 ㅜㅜ



하지만?!



이거는 저는 안먹었다는...



제가 고기랑 문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히려 가장 제일 먼저 배가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두둥!!



누나가 주문한 냉면....ㅋㅋㅋㅋ



다이어트 해야하는 누나가...



냉면을 먹었습니다...



애기 맥이느라 많이 못먹었나바여



냉면을 먹는 모습은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근데 의외로 냉면도 먹을만 하다고 하긴 하드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다 먹은 사진은 찍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너무 배불러서 그냥 커피 먹다가 나와서...



집에 가는길에 생각이 나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ㅜㅜ






그리고 이건 저희가 먹은 영수증!!



성인 4명 + 조카 1명 이렇게 해서



먹은것 치고 솔직히 금액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네요.



맨처음에 원래 장어집 가서 거의 한 15~ 20만원 정도 생각을 했었지만



이정도면 엄청 안나온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간단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논현 문갈비 간단 리뷰!!



1. 주차장이 같이 있고, 바로 앞에 있어서 매우 편리





2. 가게 청결도는 매우 깔끔






3. 딱새우는 약간 조금 비린걸로...


딱새우는 약간의 개인 호불호에 따라서 다릅니다..






4. 계란찜은 저희 가족 다 맛없다고....


제가 계란찜을 못먹어서 나중에 조금만 달라고 했지만...


별로;;;; 맛이 없다는...






5. 갈비살은 오히려 일반 정육식당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드라구요.


맛있었습니다.






6. 문어도 맛있었습니다.






결국...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면...




그냥 저는 여기서 딱새우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돌문어 세트를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돌문어 세트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명 이상이 가서



딱새우 세트 먹으면 1명은 열심히 까고 1명은 열심히 굽고...



1명은 열심히 먹고...



이런 것이 반복되서...



저는 그냥 딱새우 세트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자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해봤는데요.



아!!



그리고 회식장소로 사용할 만하긴 하지만...



혹여나..



딱새우 세트 먹을거면 그냥 다른곳 가서 회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화로가 작다 보니까



여러개의 메뉴를 주문해서 하기에는 좀 불편하드라구요.







자 여기까지 하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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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109-37 1층 | 논현문갈비 논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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