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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공갈빵 맛집! 소문난집!! 중국제과담!!

日常 2019.04.12 10:04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다녀온 차이나 타운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차이나타을 갈 예정은 없었지만...




가시님이랑 벚꽃을 보러 갔다가...




의외로 자유공원에 벚꽃이 그렇게 많지 않드라구요 ㅜ




그래서 차이나타운에 들려서 간단히 먹을거를 먹으려고 갔던 곳입니다.




일단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공갈빵 집은요.




중국제과담!



입니다.




아무래도 다른 가게들은




그 이후에 생긴 곳들이고



심지어 차이나타운에 있는 사람들도



다른 곳들보다 



"중국제과담"을



가장 최고로 뽑드라구요.




신포시장쪽에 있는 곳이랑 양대산맥이라고 하니까




다음에는 신포시장쪽의 공갈빵 가게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중국제과담의 위치는요.






바로 여기에 위치해있습니다.



만다복이랑 연경, 공화춘 사이에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아무래도 길찾기 어려우신 분들은



차이나 타운 메인 거리 있어요.



삼거리라고 부르는데 



그 근처에서 두리번 두리번 하시다보면



바로 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시도록 할게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희 장인어른이 인천출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천에 뭐가 맛있고, 그런거를 많이 아셔서




장인어른은 신포동쪽이 가장 맛있다고 했지만?!



일단 차이나 타운에 온 김에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맛있는 곳이라고 하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아무래도 입구에 있는 글씨가 좀 작아서...




의외로 발견하기가 힘들드라구요ㅜㅜ



평소에는 관심없이 지나치던 곳이라...






그리고 입구의



기둥에는 이렇게 



크게 중국제과담 1호점.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1호점이 있는것을 보니 2호점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직접 반죽을 해서



만들고 계시드라구요.



그런데 이거는 ㅋㅋㅋㅋㅋㅋ



계산하실때 찍은거라...ㅋㅋㅋ



그리고 직접 오븐에 넣는것도 보여주시고..



아무래도 다른 곳들에 비해서는 



투명하게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분이 운영하시드라구요.ㅋㅋ



근데 차이나타운이라서 그런가 의외로 한국말 엄청 잘하신다는....ㄷㄷㄷ



그런데 조금 못알아 들으실수도 있어요.



중국 특유의 성조때문에



ㅋㅋㅋㅋ



한국어 할때도 그렇게 되신다는...






이렇게 포춘쿠키도 판매를 하구요.




포춘쿠키는 1개에 700원입니다.



아!!



그리고 공갈빵은 개당 2500원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 카드계산 된다는점...



계좌이체 안해도 되고 엄청 괜찮다는....



의외로 차이나타운도 계좌이체를 요청하는




가게들이 많드라구요;;;



이런 썩을 ㅜㅜ



하지만 그런거 안따져서 괜찮았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파인에플 펑리수 부터 해서 쫙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공갈빵 사러 왔는데...ㅋㅋㅋ



사장님이 계속



파인에플, 망고 펑리수 맛있다고...



그리고 수제라고 계속 



이거 먹어보라고 했지만?!



저희는 별로 그렇게 땡기지 않아서 구매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월병도 쫙~~~



진열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직접 다 만든다고 하네요.



근데 의외로 월병이 비싸다는점...



월병 1개에 2500원 ㄷㄷㄷㄷ;;



솔직히 저는 좀 비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가시님이 그냥 하나를 집어 오드라구요 ㅜ



가시님은 평소에 밥보다는 이런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ㅜ















가게의 이곳저곳을 사진찍고 있는데



가시님이 눈에 보여서 사진을찍어봤습니다.ㅋㅋ



저쪽이 계산대에요



그리고 좌측에는 사장님이 직접



공갈빵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여기 공갈빵은 다른 곳보다는 



약간씩 부드럽다고 하드라구요.



다른 곳은 너무 딱딱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여기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이거는 제가 아까 말한 펑리수들의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포장은 엄청 이쁘게 되어있었습니다.



각각의 맛별로 포장의 색깔이 다르게 포장을 해두셨드라구요.



맛있게 생기긴 했지만



...



이거는 다음에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구매한 월병의 사진입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월병 1개에 2500원이라 ㅜㅜ



저는 별로 사고 싶지 않았지만?!



ㅋㅋㅋㅋ;;;;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ㅜㅜ






계산하고 나올때 



공갈빵 시식해보라고 되어있는 것을 한 주먹 더 가지고 나왔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상관없으니까...



이런거 많이 챙겨서 나오세요ㅋㅋㅋ



어차피 구매를 하신거니까요?!














설탕이 발라져있는 부분이 좀 딱딱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설탕때문이니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건 가시님이



계산을 다 하고 나와서 같이 찍어봤습니다.ㅋㅋㅋ



포즈가 왜저런다야....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



공갈빵을 사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공갈빵을 얘기해서...ㄷㄷㄷㄷ;;;





아마 입구를 찾기 힘드시겠다?!



그러시면



노란색 입간판을 찾아주세요.



저희도 이거 보고 찾았다는...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계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중국인들이 아니라



대만분들이라고 하드라구요;;



여기서 죄다 중국인들이잖아?!



이런 소리 하시면 아무래도 좀...



싫어하십니다....



참고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누가크래커도 맛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누가크래커가 장식되어있는 거랑 한번 같이 찍어봤습니다.



누가크래커는 대만꺼라고 하드라구요....



처음 알았습니다;;ㄷㄷㄷ






저희가 구매한 공갈빵입니다.



저희는 넉넉하게 5개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많이 먹지 않아서



그래도 저희집 식구들도 챙기고



장인어른도 가져가시고 해야하니까



의외로 조금 많이 사게된것 같드라구요.



1개는 걸어다니면서 먹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공갈빵 크기가...



거의 가시님 얼굴보다 더 크다는...



안그래도 장인어른이 나중에 보고ㅋㅋㅋㅋ



아니 여기껀 엄청 크네?!



이러드라구요.



괜히 1호점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번 다른 가게들거도 먹어봤는데



다른 곳들보다는 여기가 맛있드라구요.






이건 저희가 구매한 영수증이랑 같이 가시님이



통화할대 찍은 사진입니다.



가시님이 따로 영수증을 사진찍어서 항상



가계부 쓸때 기록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사진을 찍는데 그 와중에 찍힌 사진입니다.



"중국제과담" 이라고



엄~~~청 크게 적혀있는 매우 큰 봉투를 주십니다.



왜?!



공갈빵 자체가 커서.....ㅋㅋㅋ;;;
















이건 중간에 제가 ㅋㅋㅋ



가시님 머리에 대고 퍽!



치면서 부신 공갈빵입니다.



원래 공갈빵은 머리에 꽝 해서 먹어야 되서...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악!!!하고 소리를 지른 가시님...ㅜㅜ



공갈빵이 아무래도 속 안이 전부다 공기라서..



공갈빵입니다.



하지만 크기가 큰 만큼 의외로 먹으면 배가 부르드라구요.






이건 저희가 먹은 월병입니다.



절반으로 해서 나눠먹었구요.



아무래도 뭐랄까...



제가 먹어봤을때는..



그냥 밤맛빵?!



그냥 크기가 좀 있는 밤맛빵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월병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자 그럼 이제 간단히 요약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제과담 공갈빵 간단 리뷰!!



1. 확실히 차이나타운 다른 곳들이랑 맛이 다르다.!




2. 차이나타운을 처음 가보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드시길 추천!




3. 설탕이 한쪽면에만 있으므로,


부신다음에 설탕이 있는 부분이랑 없는 부분이랑 같이드세요!~~




4. 차이나타운이니까... 주차는 동화마을 쪽에 하시길!





5. 의외로 간식거리로는 제격!






자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해봤구요.



아무래도 차이나타운 사람들도 여기가 가장 맛있다고 할 정도로



괜찮은 곳이니



다음번에 한번쯤은 방문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북성동3가 4-4 | 중국제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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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자동센서 차량용 무선 거치대!! 거치대 리뷰!

車 & アクセサリー 2019.04.08 17:01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자동차 악세서리 관련된 내용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배송이 발송된지가 시간이 꾀~~~



지난 제품이지만 ㅜ 




그동안 결혼식 준비 관련해서 이것저것



너무 바빠서...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 일단 오늘 리뷰해볼 제품은요!




재클린 자동센서 


차량용 무선 거치대!




입니다.




원래는 기존에 차에서 쓰고있던 제품이 있었지만 ㅜㅜ




고장났드라구요;;;




2년이 지나서 그런가 



거치대 친구가 힘없이..



무너져 내려버렸습니다 ㅜㅜ




일단 그래서 교체를 하게된 제품이구요.




일단 제가 재클린을 구매한 곳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저는 11번가에서 주문을했는데요....



11번가에서는 해당 상품이 매진으로 인해



현재 판매중이 아니라고 나오네요 ㅜㅜ




일단 하지만?!



그래도 정확히 어떤 제품인지는 보셔야하니까...



일단 링크를 보시면



대신 상세 설명은 제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자 링크 들어갑니다.




링크 링크



링크 클릭하시면 들어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지만



그~~~나마?!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저는 이 제품을 구매해봤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할인 해서 거의



3만원 초반대로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쇼핑하실때 항상 쿠폰, 카드할인 등...



이것저것 많이 챙긴다음에 구매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 이제 서론은 이정도로하고




이제 박스 개봉부터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상태는 이렇게 옵니다.



솔직히 케이스 자체의 크기는 그렇게 큰 편이 아닌데




택배 박스는 엄청 크네요;;;



막상 택배 박스를 오픈해보니까...



빈공간도 있고...








일단 이렇게 오픈을 하시면



공간 소모가 많이 있는 상태로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아니... 줄거면 그래도 예의상 뽁뽁이라도...ㅜㅜㅜ)



ㅋㅋㅋㅋㅋㅋ



뽁뽁이라도 좀 넣어주지 ㅜㅜ



불안하게...
















이거는 이제 택배 박스에서 꺼내고 나서의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제품 상자를 제대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사진 2장으로 분리를 했습니다.



제원 부분을 의외로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들도 있드라구요.







자동센서 무선 고속충전기 입니다.




이것때문에 솔직히 무선 충전 케이스도 구매를 한거구요.



역시나 메이드인 차이나이지만



그렇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조 년월은 최신꺼네요 ㅋㅋㅋ



2019년 2월...



















박스에 적혀있는 제품 설명 및 주의사항입니다.



주의사항은 한번씩은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자동센서 관련된 제품들은 쉽게 고장나기가 쉬우므로...



근데 제가 제품 설명 및 주의사항을 읽다가 보니까...



의문점이 생기드라구요;;;;



전원이 안들어와있을 경우에 그냥 당기면 빠진다라...



과연 고정이 그렇게 잘 되는 제품일까요..



이런 의구심을 일단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건 속 안의 내용 구성물입니다.



박스를 처음 오픈하고 찍은 사진이구요.



설명서도 있고,



그리고 usb 포트 선도 있드라구요.



일단은 뭐 그래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과연 쓸만한지 지금부터 제대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제품에서 비닐커버 들을 제거한 사진입니다.



대시보드에 붙이는 용도도 있고,



송풍구에 꼽는 용도도 있드라구요.



둘중 한가지 편한거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대쉬보드에 뭐가 있는 것을 싫어해서



저는 송풍구 타입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건 이제 송풍구용 타입과



USB선을 사진찍어봤습니다.



선의 길이는 나름 만족할 정도로 여유분이 좀 있습니다.



제 차에 해보니까



어느정도 여유가 있드라구요.



근데 대신 뭐랄까 선이...



좀 ....



선정리가 마음에 안든다?!



그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송풍기 타입은 이렇게 눌러주면



고정핀이 벌어지면서



송풍구 쪽에 장착을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송풍구 거치대가 좀 뻑뻑해서



의외로 손가락의 힘을 좀 쓰셔야 됩니다.



송풍구가 또 제 차가 얇은 편에 속에서 그런가..



의외로 끼는데 좀 걸렸습니다.







송풍구 타입을 이제 본체에 이렇게 장착하시면됩니다.



본체에 달려있는



고정 나사를 돌려서 끼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잠그면



거치대를 돌리는데 좀 뻑뻑하드라구요.



적당한 정도로만 조여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본체랑 결합을 한 다음에..



송풍구에 장착을 하려고 하니까



불편해서



다시 본체를 제거하고 그다음에



송풍구 거치타입만 따로 꽂았습니다.



본체는 나중에 결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좀 불편한 사항이 있는데



아무래도 송풍구 거치타입의 거치대가 좀



얇다보니까



저렇게 꼽은 상태에서 송풍구를 위아래로 하면...



살짝 움직이드라구요..



저번에 쓰던 제품은...



딱 고정되서 정확히 움직이지 않았는데...



이 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송풍구에 장착을 하셨으면



이렇게 본체를 다시 껴줍니다.



본체가 의외로 크드라구요.



그리고 모션 센서는 중앙에 위치해 있으므로



핸드폰을 그냥 들이대시면 자동으로 열립니다.



다만 오픈되는 시간이 조금 지연이 있드라구요..



자동센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냥 일반 거치대 사용하는 편이 더 좋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아래부분에



5핀타입의 USB선을 꼽아줍니다.



그래야지 본체에 전원들이 들어오면서



정상적으로 작동을 합니다.



본체를 장착하면 아무래도 위치를 찾기 힘드실 수도 있으니



선을 먼저 꼽고 본체를 결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선을 마저 잘 끼우시면



옆에 전원 불이 빨간색으로 들어옵니다.



빨간 전원불 위에는 알고보니 터치 센서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이거 폰을 거치대에서 뺄때에도 모션인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사실,....














사용설명서도 간단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설명서는 뭐 볼게 없어서...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핸드폰 고속충전을 위해서라면



고속 충전용 케이블이나, 




고속충전용 시가잭을 따로 구입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냥 차에 있는거 사용합니다.
















이건 이제 차에 장착한 사진입니다.



핸드폰을 장착했을때의 옆모습은 살짝 좀



기울어진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부분인데



이부분 같은 경우에는 본체의 각도를 조금 조절 하시면



됩니다.



저도 맨처음에는 그냥 사용하다가



조금 각도를 변경해서 사용을 합니다.






이거는 이제 핸드폰을 거치했을때의



상황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착할때는 모션이지만



뺄때는 옆에 부분을 터치해야합니다.



이점은 좀 불편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션을 인식해서



거치대가 오픈되기까지의 시간도



조금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이게 가만히 서있을때는 상관없지만...



오히려 주행중에는



그냥 일반 거치대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동영상은



이제 옆의 버튼 센서부분을 터치 했을때 



거치대가 오픈 된다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올려봤습니다.



솔직히 핸드폰을 제거할때에도 자동으로 센서 인식을 해야지...



좋은것인데...



이 제품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왜 저렴한지 알게해주는...



그런 제품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션인식의 감도에 대한 동영상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손으로 직접 테스트한것인데요...



반응속도를 보신다면



조금 많이 느리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자동으로 열리고 터치 센서를 눌러서



열리는...



그런 소리가 의외로 많이 시끄럽고 좀...



거슬리드라구요;;;














자 일단 이제 제품의 설명은 이정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무선충전은 정확히 잘 되구요.




핸드폰 거치가 약~~간 약하긴 하지만



의외로 떨어지지는 않드라구요.



자 이제 간단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클린 자동센서 무선 거치대 간단 리뷰!!



1. 솔직히 금액대비... 차라리 그냥 핸드폰 빼는것도


자동 센서로 인식하는 것을 주문하세요;;


금액차이 만원정도?! 차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모션인식을 통해서 거치대가 열리는 반응속도가 느림


주행중일때 의외로 신경이 많이 쓰이드라구요. 비추천!






3. 소음이 의외로 큽니다.


친구 차의 자동센서 무선거치대를 보고 


나도 저런거 구매 해야지?! 해서 구매했는데..


..... 소음이 심하드라구요.


다른 제품은 안그러던데 ㅜㅜ






4. 무선충전의 활용도는 매우 높음.


충전을 인식하는 속도가 일반 무선 충전기보다는 빠른것 같았습니다.






5. 핸드폰을 제거할때 터치 센서를 이용해야한다는게 


불편!


일반 거치대에서 핸드폰을 제거하는것보다 속도가 느림.














자 간단히 일단 리뷰를 해봤는데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 보다는



차라리 금액을 좀더 생각하고 



전체다 자동센서로 인식하는 것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자동센서 거치대가 의외로 가격대들이 나가서



많은 고민이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차라리 무선충전 기능을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다?!



그럼 그냥 일반 거치대를 사용하시는 것을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ㅜㅜㅜㅜㅜㅜ



하지만 저는 제돈을 주고 구매를했기에...



일단은 고장나기 전까지는 열심히 사용할 예정.......



ㅜㅜㅜㅜ




자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다른 제품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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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킨 아이폰 7+ 무선 충전 케이스 리뷰!! 닐킨 매직케이스!!

日常 2019.04.03 12: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폰 관련된 포스팅으로 진행을 하려고합니다.




원래는 핸드폰이 갤럭시 s7 엣지였는데...




3년의 여정을 끝내고...




아이폰 X로 교체를 하려고 하다가..




금액이 너무 비싸서ㅋㅋ;;;




그냥 중고 아이폰 7+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아이폰은 8부터 무선충전이 지원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무선충전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요?!




닐킨 무선충전 케이스!





입니다.




원래는 일반 케이스로 구매를 하려고했지만...



차에 무선충전 거치대를 장착할 예정이라서...




어쩔수 없이 범퍼케이스 겸?!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구매한 사이트는요.













인터파크입니다.



뭐 이것저것 가격비교하고,



배송료 비교 하고...



그래서 좀 시간이 걸렸는데




저한테는 카드 할인 등등을 따져보니까



인터파크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구매한 상품은요.






바로 이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경우에는 그냥 딱히 일반 케이스 처럼 보이는데요.




일단 혹시 모르니까 링크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 링크



링크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링크들어가면 보다 자세히 나올건데요.




일단 제가 이 상품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닐킨 아이폰 무선 충전케이스 구매 이유!





1. 호환성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넓다고 하네요.


저번에 다른 제품의 후기를 봤는데...


어떤 제품은 무선충전 거치대에 올려놨는데.. 무선충전이


안된다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2. 원가에서 할인이 그나?! 많이 되는 제품!



3. 아이폰이 케이스 없으면 미끄럽잖아요?!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 뒷부분의 처리가 잘 되어있다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저는 이런 이유에서 닐킨 제품을 구매를 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배송 온것부터 해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배송이 도착했을때의 사진입니다.



야구 보러 가려고 하는데 딱 와서..



원래는 집에서 사진을 찍고 하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차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야구보면서 사진찍다가 핸드폰 떨어지면 큰일날거 같아서...













택배는 CJ 택배로 왔구요.



그냥 일반 케이스 주문하면 작게 오는 포장지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포장지를 오픈 하고 나서의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빨간색 핸드폰은 제 핸드폰이니까..



문제 있는 사진이 아니니까 참고하고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건 이제 핸드폰 케이스 박스의 뒷부분입니다.



메이드인 차이나의 제품입니다.



뭐 요즘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이...



메이드인 차이나라서 이런거는 신경 안써요 ㅋㅋ












그리고 개봉하기 전에 한번더 고민해보라고...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그냥 오픈하려고 하다가..



한번 더 망설이게 되는 제품이드라구요.



일단 그래도 개봉 슝슝!!!!



과감히 오픈을 했습니다.




핸드폰 케이스의 상태는 나름 깨끗하게 잘 왔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하얀색 실?!



그런거는 그냥 오픈하는 도중에 박스가 찢어서져서 생긴



흔적입니다.



기스가 아니에요.ㅋㅋ













오픈 하고 꺼내서 케이스를 한번 훑어봤습니다.



상태가 이상한지.



기스가 있는지.



어디가 부러진 곳이 있는지 확인은 제대로 해야하니까요





앞 / 뒷면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진짜 뒷면 한번 만져보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약간 꺼끌꺼끌 이라고 해야하나...



점으로 우둘투둘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핸드폰을 잡았을때의 미끄러지는 느낌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참고로 아이폰 8이전의 버전은 무선충전 자체가 불가능한



모델이라서 그런가



케이스에 무선충전관련된 펌웨어가 있고.



충전 단자를 항상 꽂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을



아래로 살작 당겨주시면



핸드폰을 먼저 끼운 다음에



그다음에 충전 핀을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아래로 살짝 댕기면 이렇게 쑥 하고 빠집니다.



그리고 너무 헐거울까..



너무 쉽게 빠지고 그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괜찮드라구요.



좀 뻑뻑한 느낌도 있고,



그리고 이거 맨처음에 구매할때



인터넷 쇼핑몰에 빨간 글씨로 되어있습니다.



너무 자주 뺐다 꽂았다 하면



내부 선이 단선되서 안될 수도 있다구요...



저는 이거 주문하고 나서봤는데...



그래서 예전에 노트 2를 구매하면서 받은 무선충전기를



부랴부랴 다시 챙기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폰을 장착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아직 충전핀은 꼽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충전핀을 뽑은 상태에서 핸드폰을 장착해야 된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괜히 안뽑고 장착하시다가 충전핀 나갈 수도 있어요.ㄷㄷㄷ






보다 정확한 모습을 위해서 충전핀을 꼽지 않은 상황에서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작고,



위치에 알맞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뒷부분의 사진입니다.



핸드폰을 꼽고 뒷부분 사진을 찍으면



핸드폰 앞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이제 위치를 알맞게 해서 꽂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핸드폰 아래부분은 잘 안보게 되서 상관은 없드라구요.



참고로 아이폰 정품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무선충전 케이스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아이폰 7부터는 충전핀부분 자체가 이어폰을 꼽는 부분이라...



무선충전케이스를 사용하면 꼽는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셔야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매를 했습니다.



아니면 이참에 에어팟으로 갈아타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조만간 에어팟 2 나오면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케이스 장착 후 전체적인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근데 이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건데...



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약간 범퍼케이스 처럼



핸드폰의 충격 완화가 잘 될것이라고 적혀있는...



댓글들을 몇개봤는데...




솔직히 충격부분에서는 그닥...



그냥 일반 케이스 같습니다.



솔직하게 범퍼케이스까지는 아니구요...;;;






이건 케이스 장착 후 뒷모습 전체를 사진찍어봤습니다.



오히려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이 이쁜것 같드라구요.



아 근데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굳이?!



굳이 저처럼 무선충전을 꼭 필요로 하다?!



이런 사람아니면...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그냥 2만원 중 후반 돈 들이고 살빠에..



그냥 좋은 범퍼케이스 장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건 이제 사용 설명서입니다.



설명서 자체가 중국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볼 필요없구요.



솔직하게 그냥 그림만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굳이 그냥 제 블로그 보시면 더더욱 더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이제 사용설명서 뒷부분의 사진입니다.



나름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한번 진행을 해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테스트가 필요하겠죠?






일단 사무실에서 예전에 쓰던 갤럭시의



무선 충전기를 준비했습니다.



정확하게 충전이 잘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하기위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충전기를 연결하고 핸드폰을 올려놨을때의 사진입니다.



일단 갤럭시 무선충전기에는 충전중이라는 불이



정확히 잘 들어옵니다.



나름 반응도 빨랐습니다.



타사 제품은 무선충전기에 올려두면..



반응이 좀 느리다는 그런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그런거에 비하면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정확히 무선충전지 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배터리 사진을 찍었습니다.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그래도 무선충전이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것이 더 좋드라구요.



그럼 이제 충전이 잘 되는지 한번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의외로 충전을 인식하는 속도는 많이 빠른 편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핸드폰 자체에 내장되어있는



기본적인 무선충전 시스템이 아니다보니까



충전이 되는 속도는 좀 느린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뭐 저는 자동차에 무선충전을 하고 싶어서



구매를 한 케이스니까요.



그렇게 불만족스럽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간단하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닐킨 무선충전기 간단 리뷰!



1. 금액대비 필요성은?!


솔직히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다.


하지만 저처럼 무선충전 기능이 꼭! 필요하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2. 이어폰을 바꾸실 생각이 없다?!


그러면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아요.


그냥 2만원 중후반의 범퍼케이스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충격완화 정도는?!


솔직히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충격완화는 일반 핸드폰 케이스 정도 수준?!







4. 디자인?!


음... 디자인은 그래도 나름 만족.


핸드폰 미끄럼 방지도 괜찮아서 이부분은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5. 집에 무선충전기가 있다?!


그럼 구매하시는걸 추천! 


그거 없다?! 그럼 그냥 범퍼케이스 구매!!!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해봤구요.



솔직히 무선충전케이스 제품같은 경우에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구매를 하는 제품이다보니..



그리고 이어폰을 바꾸실 생각이 없는 분들이라면



별로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무선충전 하나 이용하시려고..



핸드폰 케이스 구매 + 무선충전기 구매 + 블루투스 이어폰 구매



이렇게 하실 거면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주문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무선충전기 / 블루투스 이어폰이 집에 있다?!



그러면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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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4.12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솔직히 가격대비 별로인듯.

日常 2019.04.02 17: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뭐 별로 그렇게 기간이 오래 안되었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이거 캐리어에 관련된 글인데요...




저 정말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일단 한번 오늘은 어떤 캐리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지 보시고 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캐리어 포스팅을 할 제품은요.




루이비아제 캐리어!




입니다.




일단 제품은 아무 쇼핑 사이트에나 검색을 하면 나오는데요.




일단 제가 대충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온 금액부터 시작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보여드리는 거는요.




옥션에서 검색을 해서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루이비아제 28인치 캐리어의 인터넷에서 구매할 경우의




금액은 거의 15만원 이상의 아주 비싼 캐리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신혼여행을 가려고 준비하는 도중에




팜투어에서 28인치 캐리어를 사은품으로 준다고 그래서




일단 받았는데요...




이거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뭐 솔직히 팜투어랑 연결된 업체 자체가 쓰레기며...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왜 별로인가?!



내용부터 간단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캐리어 문제점.



1. 일단 저는 반품만 3번 진행했습니다;;


상태가 너무 안좋게 왔습니다.


겉면의 비늘로 커버 싸여져있는 부분이 다 뜯어져 있고.,..



제봉상태도 엄청 불량이고...



캐리어 내부의 천에 꼭 뾰족한것으로 긁은거처럼 표기되어있고;;;



일단 이거 자체만으로 구입하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2. 3번을 진행하고 4번째 제품을 받았는데... 그래도 상태 뭐 별차이 없어요...


여전히 캐리어 잡고 다니는 손잡이 부분의 기스는 여전하구요..


누가봐도 새제품을 준것 같지 않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일단 제가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이정도구요.



뭐 나중에 또 안좋은 점을 다시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제목만 보시고 그냥 구매하지 말고 다른제품 구매하세요;;;



자..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얘기는



이제 사진을 올리면서 소개와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28인치 배송이 온 박스입니다.



뭐 택배 회사에서 배송이 오는거니까...



박스 겉면은 그냥 일단 신경 안쓰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솔직히 배송 온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요;;;





박스를 뜯어봤습니다.




박스를 뜯으면 그냥 일반 캐리어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거 반품 3번 안하고 만약에 처음부터 상태 좋게 왔으면...



뭐 괜찮은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거 쓰지 마세요..



이정도만 얘기를 할 생각이었지만;;;



이거 새로 4번째 받은 상품인데도..



일단 오픈부터 비닐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배송을 4번째 받는 상품인데..



신경을 써서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박스에서 캐리어를 다 빼봤습니다.



옆에는 조카님의 손이 보이네요 ㅋㅋㅋ



어린 조카님이 이게 무엇인가..



하면서 궁금해 하드라구요.







박스를 깐 사진을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기위해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일단 자 이거 새 제품인데...



보이시나요?!



비닐포장 중간에 푸터가 이미 찢어져있습니다;;;



아니 분명 그렇게 신경좀 써달라고 했는데...



왜 자꾸 이런상태로 오는건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자 비닐을 오픈하고 나서



우측의 비밀번호키와 



우측의 손잡이 부분입니다.



자 일단 제품이 이상한건 둘째치고



일단 한가지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가볍긴 가벼워요.



그리고 지퍼가 매우 부드럽게 잘 작동합니다.



그거는 마음에 드는데




이거 가격이 15만원 정도의 캐리어잖아요?!



근데 아니 캐리어에 왜 여분공간을 더 활용할 수 있는



지퍼가 없는걸까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러면 진짜 비싼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거는 이제 캐리어 좌측의 부분입니다.



캐리어를 눕혀서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자 이거는 이제 손ㄴ잡이 부분입니다.



캐리어가 28인치잖아요?!



근데 손잡이 매우 짧아요...



솔직하게 



제가 키가 181인데...




이거 한번 끌어봤는데 엄청 불편하드라구요...



손잡이가 너무 짧은건 매우 불편합니다.








이거는 이제 눕혀서 대략적으로 이런 스타일이다.



라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올려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실내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쪽은 우측 공간의 사진입니다.




속 안이 핑크색이 일단 저는 마음에 들지 않네요.




핑크색이면 캐리어에 뭐 넣고 다니다가 만약에 오염이 된다면...




티가 매우 크게 날 상황인데...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건 이제 좌측의 내부 공간입니다.



일단 지퍼를 닫은 부분을 먼저 보여드렸구요.



이제 지퍼를 한번 오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퍼 커버를 풀어서 열어봤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솔직히 지퍼의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엄청 잘열리고 부드럽드라구요.



근데 글은 쓰는 지금도;;;



고작 이거 지퍼가 좋아서.... 15만원 정도인가...



그런 의문점이 들긴 하네요;;;

















이건 이제 좌측, 우측의 내부 공간의 지퍼를 열어서 속 안의



상태를 확인해본 사진입니다.



솔직히 속 안은 그렇게 크게 신경쓰시는 분들이 없어서...



일단 그냥 상태는 나름 뭐..



속안은 오히려 깔끔하고 좋드라구요.








근데 이거 잘 보니까



캐리어 밖의 로고가 있는 부분의 마감이 정확히 잘 되어있지 않습니다.



음...




그냥 제 생각에는 무거운 것들을 넣고 가지고 다니는게 캐리어인데..



그러다가 내부의 천이 손상되는게 아닌가..



그런 매우 작은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건 이제 보증서와 비밀번호 키의 설명서입니다.







비밀번호키는 그냥 일반 캐리어에 있는 그런 키입니다.



솔직히 뭐 설명서 읽으실 필요도 없으실 것같아요.



평소에 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쉽게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구요.




여행을 잘 안다니시며, 캐리어를 처음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시고 숙지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하단의 바퀴를 보여드리려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조카가 조금 나오긴 했지만ㅋㅋㅋㅋ



바퀴 상태는 매우 좋아요.



부드럽게 잘 굴러가기도하고...



잘 굴러가는 것에 대해서는



글의 마지막 부분에 따로 동영상이나



GIF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 캐리어의 배송 상태 문제점에 대해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내부 공간의 천에..



꼭 나무나 뽀족한거로 긁은것 같은...



이런 흔적들이 많아요.



뭐 사진으로 보면 그냥 접혀서 그런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시게되면 




전혀 접혀서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제대로 못보셨다면



지금의 사진을 봐주시면 됩니다.



지금의 사진에서 제가 동그라미 표기한 부분이



정말 긁힌것 처럼 되어있잖아요?!



그냥 내부 공간의 천부분들이 거의다 저래요;;;



저는 사은품으로 받은거라서



그냥 사은품 안받고 신혼여행 비용에서 빼달라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나 웃긴게 2만원 밖에 못빼준다고 하드라구요;;;;




정말 최악...



아... 진짜 어디서 뭐 사은품으로 뭐준다. 뭐준다.



그런 말 들으면 그냥 애초에 그런곳에서 할거면



처음부터 금액 다 빼달라고 하세요;;



아니 이거는 뭐 사은품 받아도 기분이 나쁘니....




그리고 손잡이 열면 손잡이 상태 부분도 매우 안좋습니다.



손잡이의 쇠부분도 막 긁혀있고;;;




솔직히 저는 저런부분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저런 부분에 민감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넘어가시면 될것 같은데...



대다수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캐리어가 가벼운대신에



절~~~대 튼튼하지 않아요..



조카님을 살짝 올려봤는데요.



평소에 누나가 조카를 대리고 캐리어끌고 올때면..



이렇게 가끔 조카가 위에 타곤 하는데..



무슨...



5만원짜리 캐리어보다 더 약해요;;;






저희 조카가 아직 16개월정도 밖에 안되어서



많이 가벼운데도...



그것도 여자아이라...



그렇게 가벼운데도 살짝 앉았다는 이유로 그냥 푹....




꺼지면서 쑥 들어가드라구요...




정말 최악...



이거 캐리어 주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















자 그럼 이제 이 캐리어의 장점중의 하나인



바퀴가 굴러가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원래는 움짤로 올리려고 했지만...




오늘은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영상의 용량이 큰것 같아서요.



일단 동영상 보시면 살짝 한바퀴굴렸는데



바퀴 상태는 매우 잘 돌아갑니다.



의외로 바퀴성능은 좋아요.






그리고 이건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는건데.



"루이비아제" 라고 써있는



메이커 로고입니다.



솔직히 이거 디자인도 이쁘지않아요...ㅋㅋ;;;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차라리 가시님의 캐리어가 가성비도 훨씬 좋고.



훨씬 튼튼하고 공간 늘리는것도 가능하고...



후....



정말 짜증나네요.



아무리 사은품이라고 해도 이런걸 줄줄이야...












자 일단 이제 그만하고 개인적으로 느낀 진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간단 리뷰!!!!




1. 배송 정말 쓰레기!!!!







2. 제품상태 정말 최악.... 어떻게 이런 제품을 주는지...


참고로 구매하시는 분들의 상품은 정확히 저는 모르겠네요...


저는 일단 사은품으로 받은것을 올리는것이라...








3. 솔직히 가성비 제로. 절대 비추천!!!







4. 바퀴 상태는 매우 좋지만 이거 빼고 좋은점이 없다.


아?! 지퍼도 괜찮은.....







5. 이거 15만원주고 살빠에 그냥


다른 캐리어 사세요!!!!!


제발!!!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냥 별로...



그만한 값어치가 하~~~~나도 없어요...




차라리 이거 주문하세요...




https://itlecak.com/78    




<-----이거 주문!!!!




차라리..




이게 진짜 제가 썼던 캐리어들 중에서는 진짜 좋은것같네요...




일본 여행 자주가는 편이라서...



캐리어 이것저것 많이 끌어봤는데...



정말 저 상품만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발 이제품 구매하지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팜투어에서 신혼여행 등록하시는 분들...



그냥 사은품 받지 마시고...



그냥 금액빼달라고 하세요.



차라리 그게 훨씬 이득 보실 겁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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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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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아이오닉 유압식 본넷트 작업!!!

車 & アクセサリー 2019.03.15 11:54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자동차 관련된 작업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자동차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인데요.




친구가 요즘 부쩍 튜닝에 관심이 많아서




DIY하는 것을 같이 작업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의 제목은요!!




아이오닉 유압식


 본네트!!





입니다.




일단 평소에 저는 솔직히 자동차에 관심은 많은데...




별로 그렇게 부품 관련된거는 정확히 아는 정도가 아니라...




손재주도 별로 없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유압식 본넷트를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재료가 필요합니다.



유압식 본넷트 작업에 필요한 재료




1. 소나타용 유압식 기둥


참고로 그냥 아이오닉 트렁크 부분의 유압식 기둥과 같습니다.





2. 유압식 기둥을 끼울 브라켓 2개






일단 재료는 이렇게만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일단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부품명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사진을 준비해봤습니다.






일단 지금 보여드린 사진은 전체적으로 작업에 필요한 재료입니다.




금액은 다 합쳐서 만원이 조금 넘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비싼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도




유압식 본넷트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일단은 장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세세하게 



부품 모델명도 한번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건 현대 순정 브라켓 왼쪽, 오른쪽 입니다.



브라켓은 비싸봤자 천원 정도밖에 하지를 않아요.



서로 각각의 모델명은



81162 3D000 과 81172 3D000 입니다.

















제품 모델명을 적어놓는 이유는



부품매장 가셔서 그냥 이거 달라 하는것보다는



모델명으로 달라고하면 훨씬 찾기 쉬우실것 같아서요.







이거는 이제 유압식 기둥의 제품 모델명입니다.



유압식 제품의 모델명은 81161 C1001 이네요.



일단 제 친구는








바로 여기서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튜닝을 이것저것 하는 편이라서




이쪽에서 부품을 좀 많이 구입한다고 하는데




거의 왠만한거는 다 있다고 하드라구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서 




챙겨야될 준비물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압식 작업을 위해 필요한 준비물



1. 글라인더


( 쇠톱은 절대 안되요.. 많이 힘들어요... )






2. 리머


( 직경 넓히는데 필요합니다. )






3. 플라이어


( 글라인더 작업할때 써야합니다. 안그러면 손가락 날아갈수도;; )






4. 직경 12mm, 길이 4cm 볼트


( 순정 볼트 껴도 되는데 약간 좀 덜끼워진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5. 라쳇렌치 세트


( 볼트 조이고 풀고 하기 위해)





6. 보조 인원 1명


( 본넷트 들어줄 사람.. )





7. 커터칼


( 고무 잘라야 합니다. )






뭐랄까 약간 좀 준비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근데 그냥 종합 공구세트 하나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 준비물들이 



전체다 필요하지는 않아요.



근데 다만 솔직하게




저랑 친구가 작업하는데 



그냥 공구통 하나만 챙겼다가 엄청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카센터에서 도움을 좀 받았어요.




일단 대충 저정도 준비물이 전체 다 있다



그러면 시간이 엄청 단축 되실거구요.




뭐랄까 어떤 사람은 작업시간 10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10분은 좀 아니고 저거 준비물 다 있으면 한 20분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 하는 것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아이오닉 순정



본넷트 지지대인데요.



이거를 이제 분리를 해줘야합니다.



아!!



그리고 작업하시기 전에



준비물 다 펼쳐두고 하세요.




안그러면 보조 인원이 좀 힘들수도 있습니다...ㅋㅋㅋ;;;







순정 본넷트 지지대를 빼기 위해서



고정된 볼트부터 제거해 주세요.






라쳇렌치로 해서 빼시면 쉽게 빼실 수 있습니다.



하나는 10mm 소켓이구요 하나는 12mm 소켓입니다.




그리고 볼트 제발 잘 간직해 두시기 바랍니다.




따로 작업할때...




저희는 차 안에 빠져서...



차 여러번 굴렸네요...



그리고 그 나사 빼는 길다른 막대 자석으로 열심히 찾고...



일단 그건그렇고 일단 저 나사를 모두 빼주세요.


















이건 저희가 사용한 라쳇렌치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거한 순정 본넷트 암이구요.




제거를 하시고




그다음에 본넷트를 일단 내려서 닫아주세요.




어차피 고정만 안될뿐이지



잘 닫히고 작동합니다.




어차피 본넷트에 연결한 볼트도 1개만 뺐으니까요.






그리고 브라켓을 꼽아줘야합니다.



유압식 기둥에 아래 위로 둘다 끼워주세요.



아래가 브라켓 L이고 위에 끼울 부분이 브라켓 R입니다.



방향 잘 보고 끼워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끼우셔야 하니까



브라켓 방향 잘 보고 끼워주시 바랍니다.




그리고 브라켓 잘못끼우셨을 경우에는




일자드라이버로 뒤쪽 누르면서 브라켓 당기면



쉽게 빠집니다.




저희 맨처음에 잘못 끼워서... 그렇게 해서 뺐네요;;;




일단 브라켓을 다 끼워주셨으면



이제 따로 할 작업이 있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글라인더가 필요한대요...





저희 맨처음에 이렇게 쇠톱질 하다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힘들기도하고...

















그래서 주변의 카센터에서 도움을 얻었습니다.






저희는 만수동에서 길가에 세워두고 작업을 해서요.



바로 근처에 있는



"우리 정비 공업사"에 가서 사장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잘 해주시드라구요.



심지어 잘라주시고 끝부분 다듬어 주시기까지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작업하시는 모습입니다.




와...




정말 사장님 너무 착하시고... 그냥 해주셔서 핵감동..




일이 엄청 편해졌다는....

















사장님께서 잘라주신 겁니다.




이게 윗 부분의 브라켓을 잘라야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부분때문입니다.



저부분이 볼록 튀어나와있어서요.



브라켓을 놓고 볼트를 조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필수로 준비하시라고 한겁니다.






그리고 혹시 녹슬수도있으니까.




저희는 따로 절단면에



붓펜으로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도장면 색이랑 같은 색으로 칠했습니다.




근데 이건 그냥 선택사항이신거 같아요.



그냥 바르셔도되고 안바르셔도 됩니다.


















그리고 절단한 부분에




기존에 12mm 볼트를 끼우기위해서는



이제 리머가 필요한대요.




저희는 전동드릴로 깍으려고 했다가 실패하가지고




다시 공업사로 가서..




도움을 요청하니 쉽게 벌려주셨습니다.



저거 12mm 짜리가 브라켓 입구가 작아서 들어가질 않아요.



그러니까 따로 넓혀주셔야합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이 기존의 순정 볼트인데요.



이게 확실히 짧아서 끼우시기도 힘드실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한 길이 4cm 정도 되는 거로 볼트가 있으시면 



편하실겁니다.




왜냐면 중간에 브라켓을 넣고 볼트를 조이는것이라서




볼트가 짧으면 작업하시기 많이 불편하실거에요.




저희도 순정 볼트로 작업을 하려다가 



잘 조여지지 않아서 볼트를 따로 얻어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윗부분부터 끼워주도록 할게요.



아랫부분부터 끼우면 윗부분 끼우는게 작업이 좀 힘들드라구요.



그리고 유압식 기둥 윗부분은 




힘줘서 살짝 돌리면 돌아갑니다.



방향이 틀어져서 놀라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아랫부분도 살짝 대충 일단 조여주시구요.



그다음에 열심히 꽉꽉 조여주세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잘 끼워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그럼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보도록 할게요.



저상태로 잘 닫히긴 하지만



본네트를 닫으면



고무커버 부분이 유압식 봉을 못내려가게 막기 때문에




간단하게 고무 커버를 잘라주셔야합니다.





바로 이부분을 조금 잘라주셔야 하는데요.



본넷트를 살짝만 내려보시고



정확한 위치를 체크하신 다음에



조금만 잘라주시면됩니다.







살짝 한 1.5 ~  2cm 정도로 깊이를 대충 측정하시면 될것 같네요.







이런식으로 조심조심해서 잘라줍니다.






이렇게 잘라주시면 완료입니다.




그러면 이제 유압식 기둥이 내려갈때



걸리적거리는 일이 없을거에요.














여기까지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유압식 본넷트 작업입니다.




자 그럼 이제 작업을 다 했으니



한번 동영상으로 작업 완료되서 해보는 것을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네트를 열고 고리를 풀고 살짝 올리시면 잘 올라갑니다.



닫는게 원래 유압식이 아니면



쌔게 닫아야하는데요.



그것도 닫을때 살살 닫아도



한번에 본넷트가 잘 닫혀서 친구가 매우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본넷트가 올라가는거나 내려오는게 좀 약하다 하시면



반대편에도 작업을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근데 반대편에 작업하시려면



반대편은 따로 구멍을 뚫어야되서...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간단히 종합 리뷰를 해보도록 할까요?!





아이오닉 유압식 본넷트 간단 리뷰




1. 솔직히 처음이라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 2번째부터는 금방금방 할듯 )







2. 저희는 뻘짓거리를 하두 많이해서... 소요시간 2시간 걸렸는데...


아마 순서대로 잘만 하시고 준비물 잘 있으시다면.. 20분이면 작업이 끝날것 같습니다.







3. 다른 친구는 고무잘라야되서 싫다고 하는데


솔직히 개인취향이므로 하실분들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DIY 난이도는 준비물 있으면 "하" 없으면?! "상"








솔직히 제차인 트랙스에도 하고 싶었는데...ㅜㅜㅜ




트랙스는 방법이 없는것 같드라구요...ㅜㅜㅜ




정말 안타깝습니다...




















일단 아이오닉 유압식 본넷트 작업은 이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어려운 작업도 아니기 때문에




하실분들은 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조금의 편리성을 위해서...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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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심곡동 181-18 | 현대모비스 중부현대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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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른 테일로퍼!!!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日常 2019.03.04 19:05










안녕하세요.




오늘 일요일에 있던 파스쿠찌 일정 그 다음번째를 써보도록 할건데요.




그전 글을 보신다면 아마 제가 뭐를 하러 갈지 다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일요일 오전에 한 일은요!!!




바로 테슬 로퍼를 구매를 했습니다.



저랑 가시님 둘이 신혼여행에 가서 신을 신발겸...




저의 옷 스타일을 이제 바꿔줄 로퍼죠...




일단 저희가 구매한 곳은요!!!




쿠에른(CUEREN)



입니다!!!




여기 저번에 대충 일단 한번은 둘러봤는데..




인터넷이랑 뭐 이것저것 가격비교를 해봤는데..




인터넷에서도 할인을 안하는 상품이드라구요.




그리고 일단 무엇보다 가시님이 신발을 신었을때




엄청 편하다고 얘기를 했어서...




여기로 정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시도록 할게요!!!








일단 저희는 롯데백화점에 위치해 있는 쿠에른에 방문을 했습니다.




저랑 가시님은 신세계보다는 롯데백화점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할인이 많이 되는 카드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리고 롯데백화점은 솔직히 주차도 잘 검사를 안하고..




롯데 시네마도 이용할겸 평소에 롯데백화점을 자주 방문합니다.



원래는 다른 지역의 쿠에른도 가보려고 했는데.



롯데백화점에 있는 쿠에른은 2군데?!



밖에 없드라구요;;;



다른데는 거의 현대, 신세계라서...




그래서 원래는 판교쪽도 가보려고 했다가 그냥 저번에 갔던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쿠에른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3층 구석으로 이동하시면



구두 전문 매장이 많이 몰려있습니다.







구석에 이렇게 



SHOSE



라고 크게 신발 매장이 있습니다.



이쪽에 뭐 이것저것 신발 매장이 많은데요.




이쪽 입구로 바로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가 일요일 아침에 할게 많아서




백화점 오픈 하자마자 후딱 빨리 주차하고 가는데...ㅋㅋㅋㅋ



사장님이 엄청 열심히 뛰어가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그래서 저희끼리 엄청 많이 봤다는...






여기가 바로 매장입니다.



매장 전체를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그냥 따로따로 여러장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냥 작은 사진들 여러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거의 그냥 카운터라고 보시면 되요.

















이제 매장에 있는 신발들을 한번 둘러볼까요?!










일단 이건 여성용제품인것 같습니다.



테슬로퍼도 있고, 그냥 로퍼도 있고, 구두도 있네요.



쿠에른 신발 자체가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제품이라고 하드라구요.



확실히 뭐 신었을때 잘 늘어나고 엄청 편했던 것 같았습니다.









이거는 이제 남성용.



정말 심플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



저는 평소에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요;;;




뭐랄까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




요즘 스타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눈이 이쪽으로 향하드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심플한거 보다는



테슬이 있는게 훨씬 이뻐보이드라구요.



뭐랄까 조금 더 있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뭐랄까 쿠에른은 



남성 신발보다는 여성신발이 좀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거의 한 6 : 4 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이거!!!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가시님이 신었으면 좋겠다는 신발인데요.



맨위에 위치해 있는



킬티테슬 로퍼가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한번 신어보도록 권했는데요.



그리고 가시님이 발이 엄청 작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의 신발을 신으면 이쁘드라구요.



발사이즈가 큰 저에 비해서;;;







그리고 이쪽은 밖에서도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 구두들 입니다.



매장크기에비해서 의외로 구두의 종류가 너무 많드라구요.



슬립온 구두 종류가 특히 좀 많았습니다.


















자 이제 일단 매장은 한번 보셨으면 이제 저희가 산 신발들을 한번



보시도록 할게요.



저희가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 사이에



사장님이 오셔서



저희가 2주전에 방문한 것을 알고있드라구요.ㅋㅋㅋ







일단 제가 아까 말씀드린 킬티테슬 로퍼부터 한번 



가시님께 신어보라고 했습니다.



이게 사진상으로 보다 실물로 보면 색도 이쁘고



엄청 이쁘드라구요.






가시님이 한쪽에는 운동화 다른 한쪽에는 킬티테슬로퍼를 신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하.. 망할 핸드폰 사진...



핸드폰 사진은 역시 이쁘지 않아요..



색이 역시 차이가 있다는...


















근데 킬티테슬의 문제점이 발생을 했습니다.



저희는 신혼여행에 가서 스냅사진도 찍고



사진들을 많이찍으면서 이쁘게 나오게 하기위해서



스타일을 좀 비슷하게 하고 가려고 하는데요..ㅜㅜ



킬티테슬은 남자꺼는 쿠에른에 있지 않드라구요...ㅜㅜㅜ









그래서 일단 저희는 킬티테슬은 일단 보류한 채로



최대한 비슷한 종류의 신발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위의 2개 사진이 그나마 커플로 했을때는 어울리지 않나요?!



저희는 이렇게 완전히 같은거 보다는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내는 정도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까 신었던 킬티테슬 로퍼와 테슬로퍼를 가시님이 같이 신어봤습니다.



뭐랄까 막상 이렇게 신어보니까



그냥 테슬로퍼가 더 이쁘드라구요.



색깔이 그래서 그런가







이거는 옆모습입니다.



근데 또 이렇게 옆모습으로 보니까는 오히려 킬티테슬이 더 이쁜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저거는 애초에 최대한 비슷한 남자 구두가 없었기 때문에...ㅜㅜ



포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또 다른 제품을 신어봣습니다.



여성용으로도 남성꺼랑 똑같은 디자인은 있는데



다만 테슬이 없는 형태로 있드라구요;;



테슬 따로 주문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따로 주문은 안된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포기했지만




그래도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한번 올려봤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가 살 제품들을 한번 색상과도 비교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확실히 이렇게 있으니까



약간 아이보리?! 그런 하얀색 테슬로퍼가



확실히 이뻐보이드라구요.



원래는 가시님이 살색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차마 살색보다는 아이보리색이 더 이뻐서...



가시님은 아이보리 색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구매한 제품인데요.



사이즈가 따로 DP된것밖에 없어서...



저는 따로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이거는 사이즈를 알아보려고 이것저것 신을때



그때 찍은 사진입니다.



어차피 이 제품으로 살거니까요.



확실히 그래도 테슬이 있는게 훨씬 더 있어보였습니다.



아!!!



그리고 테슬을 뺐다 끼웠다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테슬 하나로 분위기가 엄청 바뀌니까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 사이즈 270 신발을 신는데요.



로퍼는 260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260신으니까 좀 끼긴 하는데 송아지 가죽 제품이라서 잘 늘어나고,



약간 헐거우면 나중에 신다가 늘어나서 불편할거라고 얘기하시드라구요.




















그리고 신발 신어보면서 신혼여행 관련되서 사장님이랑



재밌게 얘기도 하고 



사장님이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뭐랄까 신발 보는데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다는...




그리고 원래 쿠에른 20만원이상 사면 양말 세트를 1세트 주시는데



저는!!!!



이제 결혼하고 신혼여행간다고 하니까



특별히 양말을 커플로 신으라고



한세트 더 주시드라구요.



정말 매우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구매한 영수증입니다.



제꺼는 158,000원이었구요.



가시님 신발은 148,000원 입니다.



남성 신발이 만원 더 비싸드라구요.



하지만 신발이 엄청 편해서..



오히려 운동화 사는것보다 이렇게 편한 로퍼 종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수증에 할인 10% 있는데요.



그거는 제 카드 할인되는게 있어서 할인이 되는겁니다.



따로 사장님이 해주신게 아니에요!!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에른 롯대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 솔직히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2. 신발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




3. 신발이 푹신푹신하니 엄청 편합니다.



4. 오픈/마감 시간은 그냥 백화점 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사장님이 막 결혼해서 신혼여행가신거 얘기하시고 그래서




즐겁게 신발 잘 구매했습니다.




로퍼 종류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쿠에른!!!




한번 방문하셔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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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15 3층 | 쿠에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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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3.05 20: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6 14:4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맥카니 2019.09.18 01:50 ADDR 수정/삭제 답글

    평소 270사이즈 신으신다는 말씀이 나이키등 운동화 말씀이실까요~?ㅎㅎ

늘푸른식당!! 불고기정식!!!

日常 2019.03.02 13:58






안녕하세요.



요즘 마땅히 포스팅할 것이...



별로 없어서 ㅜㅜ



포스팅을 조금씩 밖에 하지 않는 흥씨입니다...ㅜㅜ




일단 그건 그렇고...




오늘은 토요일 점심에 장인어른이랑 가시님이랑 간단히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요.




저번에 가시님이 그 가게를 지나면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해서




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방문했던 곳은요!!!!



늘푸른식당!!!




입니다.




음..



뭐랄까 이름부터 그냥 일반 백반집?!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인데요.



자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늘푸른 식당으로 지도에 검색하면 




너무 많은 가게들이 나오는데요.




제가 방문한 곳은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곳입니다.




가시님이 퇴근하는 길에 냄새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고해서...






이렇게 사진을 보내더군요...



뭐랄까 한번 가보고 싶다는 그런 느낌으로 어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우동이랑 칼국수를 많이 좋아해서



우동 먹으러 가자고 했다가 그냥 늘푸른 식당에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식당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평소에 돼지갈비 및 삼겹살 등 고기를 파는 곳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쪽 내손동이 재개발이 예정된 지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건물은 좀 허름하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식당 오픈 시간 및 마감 시간을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푸른 식당 영업시간



1. 아침 07시 오픈!!! ( 아침식사를 한다고 하드라구요. )



2. 종료 시간은 그냥 저녁 시간에 손님 있을 때까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영업시간은 대충 이렇구요.






이건 밖에 붙어있는 간단한 식사 메뉴입니다.



아무래도 이 근처에 공사장이 많아서 그런가



아무래도 아침에 출근하시는 분들이 자주 오셔서 드시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 이제는 실내입니다.








일단 여기는 신발을 입구부터 벗고 들어가야합니다.



저는 식탁식으로 있어서



신발 신고 들어가려고 했다가



사람들이 신발 벗은것이 눈에 보여서



바로 벗고 들어갔네요;;;ㅋㅋㅋ







아무래도 여기 많이 오래된 집인것 같았습니다.



뭐랄까 식기들도 그렇고,



불판도 그렇고....



진짜 저런 불판은 옛날에 중,고등학생때에 부페집에 많이 있던 것인데...


















내부는 엄청 넓습니다.



거의 외부에는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고,



내부 좌식도 따로 방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긴 저희가 앉은 자리입니다.



아무래도 방안에 들어가기에는 귀찮기도 하고...



좌식이 무릎에 많이 안좋다 하드라구요...ㅜㅜ



앞으로는 좌식을 좀 피하려고 합니다.















실내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아무래도 가시님이 느낀 맛있는 냄새의 정체는..



돼지갈비였던것 같습니다.



우리 가시님께서 돼지갈비를 너무 좋아하셔서;;;



저희는 하지만 점심이라서



그냥 식사류로 먹기로 했습니다.



앞테이블에서 원래는 제육쌈밥 정식을 먹고 있었는데



그게 맛있어 보이긴 했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불고기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입니다.



상추 겉절이랑 우거지 나물, 순두부, 김치, 석박지



이렇게 밑반찬이 제공됩니다.



뭐랄까 진짜 이거 보고ㅋㅋㅋㅋ



정말 회사 앞에 흔히 있는 식당 같은데?!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불고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비쥬얼은 그냥 만족스러웠습니다.



뭐랄까 정말 회사 앞의 식당 느낌?!




일단 최대한 맛있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끓어서 제가 좋아하는 당면을 일단 많이 가져와봤습니다.



당면은 사랑이라...



솔직히 라면끓여먹을때도 라면에 당면을 넣어먹는 사람이라...ㅋㅋㅋ;;




뭐랄까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불고기 상태도 괜찮은 것 같고.



간도 적당히 알맞아 보이네요.



먹어봤을때는 느낌이 좀 많이 다르긴 달랐습니다...



뭐랄까?!



정말 진짜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먹는 느낌?!





근데 당면은 맛있었습니다.



















자 이제 다 먹고 나서



불고기들이랑 야채를 조금 퍼왔습니다.



흠...



고기는 그래도 조금 많은것 같습니다.



양은 충분히 좀 많다?!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그냥 




맛은 뭐 별로...



그냥 그럭저럭?!



맛도 없지도않고, 그렇게 맛있지도 않고,



그냥 먹었던 것 같습니다.




장인어른은 먹고 나와서 얘기했는데



그래도 먹을만 하다고 했구요.







이거는 저희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그래도 말끔히 먹긴 했어요.



가시님이




밥을 볶아 먹는 것을 좋아해서



국물을 조금 덜어서 남은 밥을 살짝 볶아서 먹었기 때문에



얼핏보면 국물까지 다 먹은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하고 나올때 이거 판매를 하시는 것 같아서



가시님이 이거 하나 사가려고 했는데...



이거는 오로지 현금 계산만 된다고 하드라구요.



뭐여!!!!!




이런거 완전 싫음...



현금만 받으려고 하는거 정말 싫은데...



무튼 그래서 그냥 안샀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사람들 아직까지도 현금...




ㅜㅜㅜㅜㅜㅜ



일단 다 먹고 나와서



바로앞에



작은 공원이 있어요.



날이 좋아서



바로 앞의 공원도 산책을 했습니다.





정말 작은 공원이에요.



그냥 작은 하천을 따라서 일자로 되어있는 산책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저는 너무 황량해서........



사진을 안찍으려고 했지만 ㅜㅜ



가시님이 사진찍으라 그래서 ㅜㅜ








근데 이거는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뭐 이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지만요.



오리!!!!!!!




개인적으로 오리가게를 하는 가시님네 집이라ㅋㅋㅋ



제가 저거 잡아서 손질해서 팔면 되겠네ㅋㅋㅋ



이렇게 농담으로 말했다가....



웃고 넘긴...ㅋㅋㅋㅋㅋㅋㅋ




뭐 바로 앞에 작은 공원이 있으니



소화시키실겸 간단하게 산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늘푸른 식당 간단정리!!!



1.  솔직히 그냥 맛은 거기서 거기. 


하지만 저희는 2번째 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기는 안먹어 보고 불고기 정식만 먹어봐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2. 가게 많이 허름해요.. 아무리 재개발 예정 지역이라지만...


가게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참고해주세요.








3. 저희 밥먹는데... 천장에서... 거미가 줄줄 내려오드라구요...


( 일단 저희는 그냥 먹고 나서 천장에 거미 내려오니까 


치워달라고 했습니다;;; )







4. 솔직히 가게 상태가 좀 별로라... 그닥 추천 하지 않아요.


가게가 허름해도 음식이 정말 맛있으면 상관없는데..


음식 맛이 그냥 그저그래서 그런것 같습니다.







자 일단 제가 방문한 늘푸른 식당의 느낌은 이렇습니다.



그냥 뭐 식사하시러 한번쯤은 가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지만



그렇게 만족스러우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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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내손동 664-9 | 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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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2 18: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3 16:1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만수동 하이웨이!!힘찬풍천장어!!만수동 먹자골목!!!

日常 2019.02.21 16:57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점심에 아부지, 어머니랑 외식을 해서ㅋㅋ;;;




그거에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을 많이 비싼거를 먹으러 갔는데요;;;




저희가 점심 먹으러 간 곳은?!!!




힘찬 풍천장어!!!!




입니다.




여기 만수동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는데요.




먹자골목보다는 만수동 하이웨이라고 하는게



사람들이 더 잘 알아듣더라구요.




일단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 뭐 체인점인지?!



그런거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요.



아마 왠지 그냥 간판만 가져다 쓰는



그런 체인점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지점이 엄~~청 많지만



저는 집 근처인 하이웨이쪽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봐보도록 할게요.






원래는 들어가기 전에 입구를 크게 찍으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뭐먹지 뭐먹지 이러다가 뜬금없이 들어간 곳이라...



일단 간판으로 만족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ㅜㅜㅜ



그럼 일단 영업시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힘찬 풍천장어 영업시간



1.  그냥 따로 영업시간 없는듯...



2.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하셔서 점심장사도 거의 


12시부터 하는 것 같았습니다.





영업시간 관련되서 뭐 따로 알려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어머니께서



원래 힘찬 풍천장어 건너편에 있는 장어집을 얘기를 했었는데.



거기는 계속 리모델링 중이드라구요.




기간도 한참됬는데...



그래서 저번에 장어탕이랑 장어덮밥을 먹었던 곳이라서



한번 더 방문을 했습니다.






이렇게 수조도 있는데



장어가 얼마 없어보이지만



수조 끝에 좀 몰려 있드라구요.




저희 방문했을때가 거의 11시 30분 정도였는데




할아버지 혼자 계셔서



아무래도 주문 나오는 속도가 좀 느렸습니다.



할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으신것 같드라구요.



뭐 그래도 장어 구이 시킨다고 하니까



직접 수조에서 꺼내서 주방으로 가는 모습까지 봤습니다.



솔직히 일부 안좋은 가게들은 그냥 수조는 전시용이다



라고 생각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일단 그 점은 조금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메뉴판입니다.



가게가 조금 오래된 그런 가게라서 그런가



수저통에 따로 이렇게 메뉴판이 붙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이중에서도



민물장어 3마리 (1kg) 7만원짜리를 일단 주문을 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런식으로 




조금 작아요



테이블은 거의 한



6~7개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리 아프신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좌식입니다.



저희 어머니 조금 많이 불편해했습니다.



ㅜㅜㅜㅜㅜ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거는 일단 기본으로 세팅되는



반찬들입니다.



장어 하면 뭐다?!



생강!!!!



저 생강 썬거랑 먹는게 맛있긴 하져.



원래는 장어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나이가 좀 들어서 그런가...



이제 몸에 좋다는 것들만 땡기드라구요;;;



좀 많이 오래 기다린 끝에



드디어 장어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일단 장어를 간장, 소금으로 해서 섞어서 달라고 해서 그런지



간장 1마리, 소금 1마리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



아부지께서 매운거를 예전에는 엄청 잘 드셨는데



요즘에는 매운거를 못드시기 때문에



양념은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구우면서 뒤집은 사진입니다.



한번 초벌을 해서 나오기 때문에



불 키고 한 3~5분 있다가 바로 뒤집어 주시면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뭐 장어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어서..



일단 여기는 숯불로 구워주는게 아니라



그릴 아래에 불이 일자로 나오는



가스불로 장어를 굽습니다.



뭐 저는 상관없는데



장어 매니아 분들은 챙기실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건 간장을 베이스로한 양념이라고 하는데요.



음...



일단 먹어봤을때는



간장맛보다는 그냥 뭐랄까..



약간 마늘향이랑 생각향이 조금 나는 그냥 검붉은 액체?!



흠...



정확히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그래도 소스가 짜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야채쌈보다는 백김치, 양파에 고기 종류를 싸먹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싸먹는 것 처럼 해서



장어의 대명사인 꼬리를 먹어봤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한 20대?! 분들은 좀 약간 싱겁다?!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한 40~50대 분들이라면



대부분 싱겁게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 연령층에는 딱 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조금 싱거웠습니다.



소스 찍어서 먹어도;;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어요.



원래 장어가 기본적인 맛은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건 장어 구이를 주문하면



추가로 나오는



서비스 국물입니다.



장어탕인데요.



의외로 서비스로 주는 장어탕에도



장어가 거의 한 5덩어리 정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뭐랄까 



볶음밥을 시켜서 나오는 짬뽕국물에



오징어가 4~5개 있는 기분?!



그정도가 딱인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좀 많이 먹는 편이라서



저희는 1인당 1마리씩 먹고 좀 배가 안차서



장어탕을 하나 추가로 주문을 해서 




같이 나눠먹었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주문한 장어탕입니다.



여기 장어탕은 가격이 만원인데요.



이정도면 가격은 솔직히 비싼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순대국이 7천원 하는 정도에..



염소탕이 12,000원 하는 정도니까요.



의외로 탕은 좀 저렴한듯.



저번에 장어탕 먹으러 왔을때는



좀 별로다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갔을때는 탕이 저번보다 더 맛있어 졌습니다.



국물도 뭐랄까 저번보다 더 진하게 나온것 같구요.






저희 3명이서 다 먹은 사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의외로 잘드셔가지구요.



그래도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아니지 원래 장어가 비싸서...



비싸서 잘 드신거일수도 있겟네요.ㅋㅋㅋㅋ;;;



저기 있는 소주 1병은 제가 혼자 먹은겁니다.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힘찬 풍천장어 간단 리뷰!!!



1.  장어탕 가격은 나름 저렴한편!!!




2. 솔직히 좀 짜게 먹는 분들이라면 드실때 많이 싱겁다 할 정도?!




3.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서 하시니 음식 나오는게 좀 늦습니다.


이점 감안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4. 솔직하게 그렇게 맛있지도 그렇게 맛없지도 않은


보통의 집.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그냥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똥차게 맛있다! 는 아니라서



하지만 맛없다! 도 아니라는 사실





간단하게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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