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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공갈빵 맛집! 소문난집!! 중국제과담!!

日常 2019.04.12 10:04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다녀온 차이나 타운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차이나타을 갈 예정은 없었지만...




가시님이랑 벚꽃을 보러 갔다가...




의외로 자유공원에 벚꽃이 그렇게 많지 않드라구요 ㅜ




그래서 차이나타운에 들려서 간단히 먹을거를 먹으려고 갔던 곳입니다.




일단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공갈빵 집은요.




중국제과담!



입니다.




아무래도 다른 가게들은




그 이후에 생긴 곳들이고



심지어 차이나타운에 있는 사람들도



다른 곳들보다 



"중국제과담"을



가장 최고로 뽑드라구요.




신포시장쪽에 있는 곳이랑 양대산맥이라고 하니까




다음에는 신포시장쪽의 공갈빵 가게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중국제과담의 위치는요.






바로 여기에 위치해있습니다.



만다복이랑 연경, 공화춘 사이에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아무래도 길찾기 어려우신 분들은



차이나 타운 메인 거리 있어요.



삼거리라고 부르는데 



그 근처에서 두리번 두리번 하시다보면



바로 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시도록 할게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희 장인어른이 인천출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천에 뭐가 맛있고, 그런거를 많이 아셔서




장인어른은 신포동쪽이 가장 맛있다고 했지만?!



일단 차이나 타운에 온 김에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맛있는 곳이라고 하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아무래도 입구에 있는 글씨가 좀 작아서...




의외로 발견하기가 힘들드라구요ㅜㅜ



평소에는 관심없이 지나치던 곳이라...






그리고 입구의



기둥에는 이렇게 



크게 중국제과담 1호점.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1호점이 있는것을 보니 2호점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직접 반죽을 해서



만들고 계시드라구요.



그런데 이거는 ㅋㅋㅋㅋㅋㅋ



계산하실때 찍은거라...ㅋㅋㅋ



그리고 직접 오븐에 넣는것도 보여주시고..



아무래도 다른 곳들에 비해서는 



투명하게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분이 운영하시드라구요.ㅋㅋ



근데 차이나타운이라서 그런가 의외로 한국말 엄청 잘하신다는....ㄷㄷㄷ



그런데 조금 못알아 들으실수도 있어요.



중국 특유의 성조때문에



ㅋㅋㅋㅋ



한국어 할때도 그렇게 되신다는...






이렇게 포춘쿠키도 판매를 하구요.




포춘쿠키는 1개에 700원입니다.



아!!



그리고 공갈빵은 개당 2500원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 카드계산 된다는점...



계좌이체 안해도 되고 엄청 괜찮다는....



의외로 차이나타운도 계좌이체를 요청하는




가게들이 많드라구요;;;



이런 썩을 ㅜㅜ



하지만 그런거 안따져서 괜찮았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파인에플 펑리수 부터 해서 쫙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공갈빵 사러 왔는데...ㅋㅋㅋ



사장님이 계속



파인에플, 망고 펑리수 맛있다고...



그리고 수제라고 계속 



이거 먹어보라고 했지만?!



저희는 별로 그렇게 땡기지 않아서 구매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월병도 쫙~~~



진열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직접 다 만든다고 하네요.



근데 의외로 월병이 비싸다는점...



월병 1개에 2500원 ㄷㄷㄷㄷ;;



솔직히 저는 좀 비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가시님이 그냥 하나를 집어 오드라구요 ㅜ



가시님은 평소에 밥보다는 이런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ㅜ















가게의 이곳저곳을 사진찍고 있는데



가시님이 눈에 보여서 사진을찍어봤습니다.ㅋㅋ



저쪽이 계산대에요



그리고 좌측에는 사장님이 직접



공갈빵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여기 공갈빵은 다른 곳보다는 



약간씩 부드럽다고 하드라구요.



다른 곳은 너무 딱딱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여기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이거는 제가 아까 말한 펑리수들의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포장은 엄청 이쁘게 되어있었습니다.



각각의 맛별로 포장의 색깔이 다르게 포장을 해두셨드라구요.



맛있게 생기긴 했지만



...



이거는 다음에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구매한 월병의 사진입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월병 1개에 2500원이라 ㅜㅜ



저는 별로 사고 싶지 않았지만?!



ㅋㅋㅋㅋ;;;;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ㅜㅜ






계산하고 나올때 



공갈빵 시식해보라고 되어있는 것을 한 주먹 더 가지고 나왔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상관없으니까...



이런거 많이 챙겨서 나오세요ㅋㅋㅋ



어차피 구매를 하신거니까요?!














설탕이 발라져있는 부분이 좀 딱딱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설탕때문이니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건 가시님이



계산을 다 하고 나와서 같이 찍어봤습니다.ㅋㅋㅋ



포즈가 왜저런다야....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



공갈빵을 사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공갈빵을 얘기해서...ㄷㄷㄷㄷ;;;





아마 입구를 찾기 힘드시겠다?!



그러시면



노란색 입간판을 찾아주세요.



저희도 이거 보고 찾았다는...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계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중국인들이 아니라



대만분들이라고 하드라구요;;



여기서 죄다 중국인들이잖아?!



이런 소리 하시면 아무래도 좀...



싫어하십니다....



참고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누가크래커도 맛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누가크래커가 장식되어있는 거랑 한번 같이 찍어봤습니다.



누가크래커는 대만꺼라고 하드라구요....



처음 알았습니다;;ㄷㄷㄷ






저희가 구매한 공갈빵입니다.



저희는 넉넉하게 5개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많이 먹지 않아서



그래도 저희집 식구들도 챙기고



장인어른도 가져가시고 해야하니까



의외로 조금 많이 사게된것 같드라구요.



1개는 걸어다니면서 먹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공갈빵 크기가...



거의 가시님 얼굴보다 더 크다는...



안그래도 장인어른이 나중에 보고ㅋㅋㅋㅋ



아니 여기껀 엄청 크네?!



이러드라구요.



괜히 1호점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번 다른 가게들거도 먹어봤는데



다른 곳들보다는 여기가 맛있드라구요.






이건 저희가 구매한 영수증이랑 같이 가시님이



통화할대 찍은 사진입니다.



가시님이 따로 영수증을 사진찍어서 항상



가계부 쓸때 기록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사진을 찍는데 그 와중에 찍힌 사진입니다.



"중국제과담" 이라고



엄~~~청 크게 적혀있는 매우 큰 봉투를 주십니다.



왜?!



공갈빵 자체가 커서.....ㅋㅋㅋ;;;
















이건 중간에 제가 ㅋㅋㅋ



가시님 머리에 대고 퍽!



치면서 부신 공갈빵입니다.



원래 공갈빵은 머리에 꽝 해서 먹어야 되서...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악!!!하고 소리를 지른 가시님...ㅜㅜ



공갈빵이 아무래도 속 안이 전부다 공기라서..



공갈빵입니다.



하지만 크기가 큰 만큼 의외로 먹으면 배가 부르드라구요.






이건 저희가 먹은 월병입니다.



절반으로 해서 나눠먹었구요.



아무래도 뭐랄까...



제가 먹어봤을때는..



그냥 밤맛빵?!



그냥 크기가 좀 있는 밤맛빵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월병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자 그럼 이제 간단히 요약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제과담 공갈빵 간단 리뷰!!



1. 확실히 차이나타운 다른 곳들이랑 맛이 다르다.!




2. 차이나타운을 처음 가보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드시길 추천!




3. 설탕이 한쪽면에만 있으므로,


부신다음에 설탕이 있는 부분이랑 없는 부분이랑 같이드세요!~~




4. 차이나타운이니까... 주차는 동화마을 쪽에 하시길!





5. 의외로 간식거리로는 제격!






자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해봤구요.



아무래도 차이나타운 사람들도 여기가 가장 맛있다고 할 정도로



괜찮은 곳이니



다음번에 한번쯤은 방문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북성동3가 4-4 | 중국제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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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문갈비!!딱새우!!갈비살!!돌문어!! 세트로!!

日常 2019.04.10 10:40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결혼식이 끝나서 가족들이 너~무도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가족 식사를 샀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것을 먹으러 방문을 했는데요.




요즘 왜 딱새우가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딱새우가 갑자기 엄청떴드라구요.




원래는 장어를 먹으러 가기로 했지만...



누나가 딱새우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논현동 근처에 있는 곳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문한 곳은요.




논현 문갈비!!




입니다.




논현동에 위치해 있고,




가격대비 양이 많이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인터넷에서 누나가 찾아서 가자고 했습니다.




일단 위치부터 보시도록 할게요.






논현문갈비는




논현동 소래 풍림아파트 근처에 위치해있습니다.



저는 논현동이라고 그래서




논현역까지는 들어가야겠거니...



라고 생각을 했는데



논현역에 가기전에 위치해있드라구요.














그럼 이제 입구 사진부터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입구 사진입니다.



아부지께서 조카를 안고 들어가는 모습도 같이 찍혔네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 같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주차장이랑 가게 입구 등...



깔끔한것이 아무래도 얼마 안된 곳 같드라구요.



다행히 가게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에는 진짜 어딜 가든간에...



항상 주차 되는 곳이 아니면



좀 가기 꺼려진다는...ㅜㅜㅜ






입구에 이렇게 가게 들어오시기 전에



메뉴판을 보시라고 메뉴판도 되어있습니다.



평소에 웨이팅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건 메뉴 관련되서 밖에 있는 입간판입니다.



문어 / 딱새우 세트가 있습니다.



저는 그 전날에도...




친구들과 소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래도 소고기는 사랑이잖아요?!



솔직히 그리고 저는 ㅋㅋㅋ



문어 먹으러 간것!!!



문어는 사랑이니까요 ㅋㅋㅋㅋ


















가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테이블 수는 상당히 많구요.



가게가 깔끔하니 넓고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셀프바도 있구요.



아무래도 요즘 가게들의 추세가



셀프바를 운영해서



직원 1명이라도 덜쓰자는 추세이기 때문에...



의자도 나름 앉기 편했습니다.



근데 다만 주문한 음식이 많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상이 많이 



작드라구요 ㅜ













아!!




그리고 영업시간을 안적었네요...



영업시간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논현 문갈비 영업시간



1. 휴무일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




2. 영업시간 : 오전 10 시 ~ 오후 10시


저희가 갔을때가 거의 12시 정도인데


점심식사를 하는 손님들이 몇분 계시드라구요.






일단 영업시간은 이렇습니다.




주변에 회사가 있는 동네가 아닌것 같은데



회사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오시는 분들도 몇분



계시드라구요.






가게 상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고깃집 식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식탁 재질이 저런 재질이라서 그런가..



상당히 깔끔해 보이긴 하드라구요.






중간에 시간이 남아서 셀프바를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본 반찬이 잇구요.



셀러드도 있습니다.



저는 근데 야채를 별로 그렇게 많이 안먹어서...




야채도 제가 좋아하는것들만 먹어서...



근데 여기 묵은지 김치 씻은거



그게 맛있긴 하드라구요.



갈비살에 싸먹으면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건 숭늉입니다.



ㅜㅜㅜㅜ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런가...



숭늉의 양이 많이 줄어들어있었고...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양이 조금 있어서 그런가



어차피 뭐 셀프바에 거의 없으면



그냥 좀더 달라고 하면 되는거니까요.



일단 그렇게 신경은 안썼습니다.

















그리고 이건 메뉴판입니다.



가게 밖에도 있지만



그래도 가게 내부에서 받은 것도



한번찍어봤습니다.




저희는 맨처음에



갈비살 + 울릉도 돌문어 B세트


+



갈비살 + 제주 딱새우 B세트




이렇게 주문을 하고 나중에 좀더 주문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왜?!



성인 4명에 조카까지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누나랑 어무니가



추가로 시킬바에는 



그냥 갈비살 + 제주 딱새우를 A세트로



바꾸자고 하드라구요.



돈이 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래서 저희는 매뉴를



딱새우 세트 A + 돌문어 세트 B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세팅되는 기본 반찬들입니다.



반찬의 종류가 나름 이것저것 꽤 있드라구요.



점심식사를 하는 가게라서 그런가



일단 가짓수는 괜찮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반찬에는 계란찜 / 된장찌개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계란찜 / 된장찌개는 



식사메뉴가 아니라



고기 종류를 주문해서 같이 나온것 같구요.



저희 누나가 좋아하는 잡채도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조카 맥일 계란찜을 작게 쪼개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솔직히 계란찜은 맛 없드라구요...



아니 무슨 계란찜에서 소고기 다시다 맛이 난다는...



충격...



그리고 부들부들 계란찜이 아닌 퍽퍽한 공기 계란찜...



이렇게 말씀하시면 뭔지 잘 이해하실겁니다.






일단 주문을 했을때에



나온 갈비살입니다.



솔직히 이거 갈비살만 봐서...



아니 이거만 먹어도 4명 충분히 배부르겠는데?!



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나올 게 더 있다는 사실...







아무래도 하나는 A세트 하나는 B세트라서 그런가...



갈비살 양은 엄청 많드라구요...



다 합쳐서...



800g이니...



1근이 넘는 양....




일단 소고기 자체는 신선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산이지만



저온 숙성을 하고 있드라구요.














미국산 소고기보다 사람들이



호주산 소고기 먹어야 한다고들 하긴 하던데...



건강을 생각하면...ㅜㅜㅜ



근데 마블링의 그 참맛 때문에...



미국산을 더 선호할 수 밖에 없드라구요 ㅜㅜ






바로 여기에서




이렇게 숙성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꺼내서 썰어서 주시드라구요.



숙성이 되어있는 거라서 그런가



맛이 좀 더 있었습니다.















갈비살을 올려서 열심히 굽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의 갈비살들은 딱 한입 크기로 썰려서 나오는데



여기는 조금 크게 나왔습니다.



좀 아마 손이 많이 가실 것 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큰 고기가 원래 더 맛있는 법이라.....ㅋㅋㅋㅋㅋ






이거는 이제 중간에 제가 조금 자른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숯으로 해주는게 아니라



약간?!



아쉽긴 했지만..



소고기를 그것도 어제...



정육식당가서 갈비살을 먹은 사람으로써...



또 먹어도 갈비살은 맛있었습니다 ㅜㅜ




소고기는 역시...



사랑이다...



농장같은거를 운영해야 할까여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주문한 돌문어입니다.



아무래도 돌문어는 B세트로 주문을 해서 그런가 ㅜㅜ



돌문자 자체의 크기는 작았습니다 ㅜㅜ



매우 슬프다는....






벽에 붙어있는 홍보 및 설명글을 보면



원산지 표시판이 있습니다.



여기에 정확히 제주 돌문어라고 적혀있으니...



안심하고 드시면 됩니다.



솔직히 맛으로는 정확히 어디꺼인가...



그런 느낌을 잘 모르겠어가지구요.
















고기를 좀더 먹으면서




문어까지 잘라서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문어는 한번 살짝 데쳐서 나오는거이기 때문에



문어는 살짝만 구워서 드시면 됩니다.



너무 구우면 문어가 많이 질겨지니까요.






이건 그다음에



딱새우 A세트의 딱새우들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딱새우 예전에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게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민물 가재맛이라...







그리고 가게에서 딱새우를 횟감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이거 회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일부를 조금 까주셨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횟감으로 먹는건...



진짜 별로였던듯.....



저 회로는 1개 먹고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제



딱새우와



같이 굽는 과정을 보여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주문을 많이 할 경우에는



그릴 자체가 너무 작드라구요 ㅜㅜ



사람도 많아서 ㅜ



그릴을 조금 더 큰거 쓰시고



화로도 큰거 쓰셨으면 더 편했을텐데...



그리고 딱새우가 아무래도 조금 크기 때문에...



공간차이를 심하게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 누나는 딱새우 맛있다고 엄청 잘 먹드라구요 ㅋㅋㅋ




진짜 지극히 개인의 입맛 차이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식품인것 같습니다.







이건 사장님께서 까주신 딱새우 회입니다.



중간 마디를 잡아서



살짝 비틀면 쏙 하고 빠진다고 하는데요.



정말 그렇게 분리가 잘 되긴 하드라구요.














그리고 초장을 찍어서



한번 먹어봤습니다.



음...



뭐지?!!



저번에 먹었을때는 안비렸는데 ㅜㅜ



여기 가게의 딱새우는 조금 비렸습니다 ㅜ



제가 그래서 손을 하나도 안댔다는...ㅋㅋㅋㅋ;;;






중간에 딱새우가 구워지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새우 배에 파란색으로 알이 차있는 것이 있고,



알이 차 있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알이 차있는 거는 나중에 익으면 노란색으로 변하구요.



그리고 딱새우의 머리도 일반 새우처럼



구워서 드시면 되는데



아무래도 딱새우의 머리는



일반 새우에 비해서 많이 딱딱한 편이라...



이빨을 조심하셔야 될 것같드라구요.














살짝 익힌 손질한 딱새우입니다.



딱새우 자체를 너무 오래 굽게 되면



새우 살이 잘 안발라 진다고 해서



살짝살짝씩 익혀서 먹었습니다.........만........



별로....




그닥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옆에서 누나는 엄청 잘먹었다는 사실.....






그리고 이건 딱새우의 머리 입니다.



속안을 찍은거는



속안의 내장이 꽉 차있어서



쏙 하고 빨아먹거나



머리를 드시면 꼬소꼬소 하고 소리가 나드라구요 ㅋㅋㅋㅋ



확실히 머리는 엄청 많있었다는...



그래서 오히려 살보다는 머리를 많이 먹었네요.














이건 마지막 남은...



고기 입니다 ㅜㅜ



하지만?!



이거는 저는 안먹었다는...



제가 고기랑 문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히려 가장 제일 먼저 배가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두둥!!



누나가 주문한 냉면....ㅋㅋㅋㅋ



다이어트 해야하는 누나가...



냉면을 먹었습니다...



애기 맥이느라 많이 못먹었나바여



냉면을 먹는 모습은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근데 의외로 냉면도 먹을만 하다고 하긴 하드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다 먹은 사진은 찍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너무 배불러서 그냥 커피 먹다가 나와서...



집에 가는길에 생각이 나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ㅜㅜ






그리고 이건 저희가 먹은 영수증!!



성인 4명 + 조카 1명 이렇게 해서



먹은것 치고 솔직히 금액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네요.



맨처음에 원래 장어집 가서 거의 한 15~ 20만원 정도 생각을 했었지만



이정도면 엄청 안나온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간단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논현 문갈비 간단 리뷰!!



1. 주차장이 같이 있고, 바로 앞에 있어서 매우 편리





2. 가게 청결도는 매우 깔끔






3. 딱새우는 약간 조금 비린걸로...


딱새우는 약간의 개인 호불호에 따라서 다릅니다..






4. 계란찜은 저희 가족 다 맛없다고....


제가 계란찜을 못먹어서 나중에 조금만 달라고 했지만...


별로;;;; 맛이 없다는...






5. 갈비살은 오히려 일반 정육식당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드라구요.


맛있었습니다.






6. 문어도 맛있었습니다.






결국...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면...




그냥 저는 여기서 딱새우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돌문어 세트를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돌문어 세트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명 이상이 가서



딱새우 세트 먹으면 1명은 열심히 까고 1명은 열심히 굽고...



1명은 열심히 먹고...



이런 것이 반복되서...



저는 그냥 딱새우 세트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자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해봤는데요.



아!!



그리고 회식장소로 사용할 만하긴 하지만...



혹여나..



딱새우 세트 먹을거면 그냥 다른곳 가서 회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화로가 작다 보니까



여러개의 메뉴를 주문해서 하기에는 좀 불편하드라구요.







자 여기까지 하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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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109-37 1층 | 논현문갈비 논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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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킨 아이폰 7+ 무선 충전 케이스 리뷰!! 닐킨 매직케이스!!

日常 2019.04.03 12: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폰 관련된 포스팅으로 진행을 하려고합니다.




원래는 핸드폰이 갤럭시 s7 엣지였는데...




3년의 여정을 끝내고...




아이폰 X로 교체를 하려고 하다가..




금액이 너무 비싸서ㅋㅋ;;;




그냥 중고 아이폰 7+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아이폰은 8부터 무선충전이 지원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무선충전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요?!




닐킨 무선충전 케이스!





입니다.




원래는 일반 케이스로 구매를 하려고했지만...



차에 무선충전 거치대를 장착할 예정이라서...




어쩔수 없이 범퍼케이스 겸?!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구매한 사이트는요.













인터파크입니다.



뭐 이것저것 가격비교하고,



배송료 비교 하고...



그래서 좀 시간이 걸렸는데




저한테는 카드 할인 등등을 따져보니까



인터파크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구매한 상품은요.






바로 이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경우에는 그냥 딱히 일반 케이스 처럼 보이는데요.




일단 혹시 모르니까 링크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 링크



링크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링크들어가면 보다 자세히 나올건데요.




일단 제가 이 상품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닐킨 아이폰 무선 충전케이스 구매 이유!





1. 호환성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넓다고 하네요.


저번에 다른 제품의 후기를 봤는데...


어떤 제품은 무선충전 거치대에 올려놨는데.. 무선충전이


안된다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2. 원가에서 할인이 그나?! 많이 되는 제품!



3. 아이폰이 케이스 없으면 미끄럽잖아요?!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 뒷부분의 처리가 잘 되어있다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저는 이런 이유에서 닐킨 제품을 구매를 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배송 온것부터 해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배송이 도착했을때의 사진입니다.



야구 보러 가려고 하는데 딱 와서..



원래는 집에서 사진을 찍고 하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차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야구보면서 사진찍다가 핸드폰 떨어지면 큰일날거 같아서...













택배는 CJ 택배로 왔구요.



그냥 일반 케이스 주문하면 작게 오는 포장지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포장지를 오픈 하고 나서의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빨간색 핸드폰은 제 핸드폰이니까..



문제 있는 사진이 아니니까 참고하고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건 이제 핸드폰 케이스 박스의 뒷부분입니다.



메이드인 차이나의 제품입니다.



뭐 요즘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이...



메이드인 차이나라서 이런거는 신경 안써요 ㅋㅋ












그리고 개봉하기 전에 한번더 고민해보라고...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그냥 오픈하려고 하다가..



한번 더 망설이게 되는 제품이드라구요.



일단 그래도 개봉 슝슝!!!!



과감히 오픈을 했습니다.




핸드폰 케이스의 상태는 나름 깨끗하게 잘 왔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하얀색 실?!



그런거는 그냥 오픈하는 도중에 박스가 찢어서져서 생긴



흔적입니다.



기스가 아니에요.ㅋㅋ













오픈 하고 꺼내서 케이스를 한번 훑어봤습니다.



상태가 이상한지.



기스가 있는지.



어디가 부러진 곳이 있는지 확인은 제대로 해야하니까요





앞 / 뒷면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진짜 뒷면 한번 만져보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약간 꺼끌꺼끌 이라고 해야하나...



점으로 우둘투둘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핸드폰을 잡았을때의 미끄러지는 느낌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참고로 아이폰 8이전의 버전은 무선충전 자체가 불가능한



모델이라서 그런가



케이스에 무선충전관련된 펌웨어가 있고.



충전 단자를 항상 꽂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을



아래로 살작 당겨주시면



핸드폰을 먼저 끼운 다음에



그다음에 충전 핀을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아래로 살짝 댕기면 이렇게 쑥 하고 빠집니다.



그리고 너무 헐거울까..



너무 쉽게 빠지고 그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괜찮드라구요.



좀 뻑뻑한 느낌도 있고,



그리고 이거 맨처음에 구매할때



인터넷 쇼핑몰에 빨간 글씨로 되어있습니다.



너무 자주 뺐다 꽂았다 하면



내부 선이 단선되서 안될 수도 있다구요...



저는 이거 주문하고 나서봤는데...



그래서 예전에 노트 2를 구매하면서 받은 무선충전기를



부랴부랴 다시 챙기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폰을 장착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아직 충전핀은 꼽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충전핀을 뽑은 상태에서 핸드폰을 장착해야 된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괜히 안뽑고 장착하시다가 충전핀 나갈 수도 있어요.ㄷㄷㄷ






보다 정확한 모습을 위해서 충전핀을 꼽지 않은 상황에서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작고,



위치에 알맞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뒷부분의 사진입니다.



핸드폰을 꼽고 뒷부분 사진을 찍으면



핸드폰 앞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이제 위치를 알맞게 해서 꽂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핸드폰 아래부분은 잘 안보게 되서 상관은 없드라구요.



참고로 아이폰 정품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무선충전 케이스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아이폰 7부터는 충전핀부분 자체가 이어폰을 꼽는 부분이라...



무선충전케이스를 사용하면 꼽는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셔야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매를 했습니다.



아니면 이참에 에어팟으로 갈아타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조만간 에어팟 2 나오면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케이스 장착 후 전체적인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근데 이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건데...



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약간 범퍼케이스 처럼



핸드폰의 충격 완화가 잘 될것이라고 적혀있는...



댓글들을 몇개봤는데...




솔직히 충격부분에서는 그닥...



그냥 일반 케이스 같습니다.



솔직하게 범퍼케이스까지는 아니구요...;;;






이건 케이스 장착 후 뒷모습 전체를 사진찍어봤습니다.



오히려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이 이쁜것 같드라구요.



아 근데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굳이?!



굳이 저처럼 무선충전을 꼭 필요로 하다?!



이런 사람아니면...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그냥 2만원 중 후반 돈 들이고 살빠에..



그냥 좋은 범퍼케이스 장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건 이제 사용 설명서입니다.



설명서 자체가 중국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볼 필요없구요.



솔직하게 그냥 그림만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굳이 그냥 제 블로그 보시면 더더욱 더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이제 사용설명서 뒷부분의 사진입니다.



나름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한번 진행을 해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테스트가 필요하겠죠?






일단 사무실에서 예전에 쓰던 갤럭시의



무선 충전기를 준비했습니다.



정확하게 충전이 잘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하기위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충전기를 연결하고 핸드폰을 올려놨을때의 사진입니다.



일단 갤럭시 무선충전기에는 충전중이라는 불이



정확히 잘 들어옵니다.



나름 반응도 빨랐습니다.



타사 제품은 무선충전기에 올려두면..



반응이 좀 느리다는 그런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그런거에 비하면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정확히 무선충전지 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배터리 사진을 찍었습니다.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그래도 무선충전이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것이 더 좋드라구요.



그럼 이제 충전이 잘 되는지 한번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의외로 충전을 인식하는 속도는 많이 빠른 편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핸드폰 자체에 내장되어있는



기본적인 무선충전 시스템이 아니다보니까



충전이 되는 속도는 좀 느린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뭐 저는 자동차에 무선충전을 하고 싶어서



구매를 한 케이스니까요.



그렇게 불만족스럽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간단하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닐킨 무선충전기 간단 리뷰!



1. 금액대비 필요성은?!


솔직히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다.


하지만 저처럼 무선충전 기능이 꼭! 필요하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2. 이어폰을 바꾸실 생각이 없다?!


그러면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아요.


그냥 2만원 중후반의 범퍼케이스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충격완화 정도는?!


솔직히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충격완화는 일반 핸드폰 케이스 정도 수준?!







4. 디자인?!


음... 디자인은 그래도 나름 만족.


핸드폰 미끄럼 방지도 괜찮아서 이부분은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5. 집에 무선충전기가 있다?!


그럼 구매하시는걸 추천! 


그거 없다?! 그럼 그냥 범퍼케이스 구매!!!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해봤구요.



솔직히 무선충전케이스 제품같은 경우에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구매를 하는 제품이다보니..



그리고 이어폰을 바꾸실 생각이 없는 분들이라면



별로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무선충전 하나 이용하시려고..



핸드폰 케이스 구매 + 무선충전기 구매 + 블루투스 이어폰 구매



이렇게 하실 거면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주문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무선충전기 / 블루투스 이어폰이 집에 있다?!



그러면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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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4.12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솔직히 가격대비 별로인듯.

日常 2019.04.02 17: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뭐 별로 그렇게 기간이 오래 안되었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이거 캐리어에 관련된 글인데요...




저 정말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일단 한번 오늘은 어떤 캐리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지 보시고 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캐리어 포스팅을 할 제품은요.




루이비아제 캐리어!




입니다.




일단 제품은 아무 쇼핑 사이트에나 검색을 하면 나오는데요.




일단 제가 대충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온 금액부터 시작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보여드리는 거는요.




옥션에서 검색을 해서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루이비아제 28인치 캐리어의 인터넷에서 구매할 경우의




금액은 거의 15만원 이상의 아주 비싼 캐리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신혼여행을 가려고 준비하는 도중에




팜투어에서 28인치 캐리어를 사은품으로 준다고 그래서




일단 받았는데요...




이거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뭐 솔직히 팜투어랑 연결된 업체 자체가 쓰레기며...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왜 별로인가?!



내용부터 간단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캐리어 문제점.



1. 일단 저는 반품만 3번 진행했습니다;;


상태가 너무 안좋게 왔습니다.


겉면의 비늘로 커버 싸여져있는 부분이 다 뜯어져 있고.,..



제봉상태도 엄청 불량이고...



캐리어 내부의 천에 꼭 뾰족한것으로 긁은거처럼 표기되어있고;;;



일단 이거 자체만으로 구입하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2. 3번을 진행하고 4번째 제품을 받았는데... 그래도 상태 뭐 별차이 없어요...


여전히 캐리어 잡고 다니는 손잡이 부분의 기스는 여전하구요..


누가봐도 새제품을 준것 같지 않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일단 제가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이정도구요.



뭐 나중에 또 안좋은 점을 다시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제목만 보시고 그냥 구매하지 말고 다른제품 구매하세요;;;



자..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얘기는



이제 사진을 올리면서 소개와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28인치 배송이 온 박스입니다.



뭐 택배 회사에서 배송이 오는거니까...



박스 겉면은 그냥 일단 신경 안쓰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솔직히 배송 온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요;;;





박스를 뜯어봤습니다.




박스를 뜯으면 그냥 일반 캐리어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거 반품 3번 안하고 만약에 처음부터 상태 좋게 왔으면...



뭐 괜찮은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거 쓰지 마세요..



이정도만 얘기를 할 생각이었지만;;;



이거 새로 4번째 받은 상품인데도..



일단 오픈부터 비닐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배송을 4번째 받는 상품인데..



신경을 써서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박스에서 캐리어를 다 빼봤습니다.



옆에는 조카님의 손이 보이네요 ㅋㅋㅋ



어린 조카님이 이게 무엇인가..



하면서 궁금해 하드라구요.







박스를 깐 사진을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기위해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일단 자 이거 새 제품인데...



보이시나요?!



비닐포장 중간에 푸터가 이미 찢어져있습니다;;;



아니 분명 그렇게 신경좀 써달라고 했는데...



왜 자꾸 이런상태로 오는건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자 비닐을 오픈하고 나서



우측의 비밀번호키와 



우측의 손잡이 부분입니다.



자 일단 제품이 이상한건 둘째치고



일단 한가지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가볍긴 가벼워요.



그리고 지퍼가 매우 부드럽게 잘 작동합니다.



그거는 마음에 드는데




이거 가격이 15만원 정도의 캐리어잖아요?!



근데 아니 캐리어에 왜 여분공간을 더 활용할 수 있는



지퍼가 없는걸까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러면 진짜 비싼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거는 이제 캐리어 좌측의 부분입니다.



캐리어를 눕혀서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자 이거는 이제 손ㄴ잡이 부분입니다.



캐리어가 28인치잖아요?!



근데 손잡이 매우 짧아요...



솔직하게 



제가 키가 181인데...




이거 한번 끌어봤는데 엄청 불편하드라구요...



손잡이가 너무 짧은건 매우 불편합니다.








이거는 이제 눕혀서 대략적으로 이런 스타일이다.



라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올려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실내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쪽은 우측 공간의 사진입니다.




속 안이 핑크색이 일단 저는 마음에 들지 않네요.




핑크색이면 캐리어에 뭐 넣고 다니다가 만약에 오염이 된다면...




티가 매우 크게 날 상황인데...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건 이제 좌측의 내부 공간입니다.



일단 지퍼를 닫은 부분을 먼저 보여드렸구요.



이제 지퍼를 한번 오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퍼 커버를 풀어서 열어봤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솔직히 지퍼의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엄청 잘열리고 부드럽드라구요.



근데 글은 쓰는 지금도;;;



고작 이거 지퍼가 좋아서.... 15만원 정도인가...



그런 의문점이 들긴 하네요;;;

















이건 이제 좌측, 우측의 내부 공간의 지퍼를 열어서 속 안의



상태를 확인해본 사진입니다.



솔직히 속 안은 그렇게 크게 신경쓰시는 분들이 없어서...



일단 그냥 상태는 나름 뭐..



속안은 오히려 깔끔하고 좋드라구요.








근데 이거 잘 보니까



캐리어 밖의 로고가 있는 부분의 마감이 정확히 잘 되어있지 않습니다.



음...




그냥 제 생각에는 무거운 것들을 넣고 가지고 다니는게 캐리어인데..



그러다가 내부의 천이 손상되는게 아닌가..



그런 매우 작은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건 이제 보증서와 비밀번호 키의 설명서입니다.







비밀번호키는 그냥 일반 캐리어에 있는 그런 키입니다.



솔직히 뭐 설명서 읽으실 필요도 없으실 것같아요.



평소에 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쉽게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구요.




여행을 잘 안다니시며, 캐리어를 처음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시고 숙지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하단의 바퀴를 보여드리려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조카가 조금 나오긴 했지만ㅋㅋㅋㅋ



바퀴 상태는 매우 좋아요.



부드럽게 잘 굴러가기도하고...



잘 굴러가는 것에 대해서는



글의 마지막 부분에 따로 동영상이나



GIF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 캐리어의 배송 상태 문제점에 대해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내부 공간의 천에..



꼭 나무나 뽀족한거로 긁은것 같은...



이런 흔적들이 많아요.



뭐 사진으로 보면 그냥 접혀서 그런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시게되면 




전혀 접혀서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제대로 못보셨다면



지금의 사진을 봐주시면 됩니다.



지금의 사진에서 제가 동그라미 표기한 부분이



정말 긁힌것 처럼 되어있잖아요?!



그냥 내부 공간의 천부분들이 거의다 저래요;;;



저는 사은품으로 받은거라서



그냥 사은품 안받고 신혼여행 비용에서 빼달라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나 웃긴게 2만원 밖에 못빼준다고 하드라구요;;;;




정말 최악...



아... 진짜 어디서 뭐 사은품으로 뭐준다. 뭐준다.



그런 말 들으면 그냥 애초에 그런곳에서 할거면



처음부터 금액 다 빼달라고 하세요;;



아니 이거는 뭐 사은품 받아도 기분이 나쁘니....




그리고 손잡이 열면 손잡이 상태 부분도 매우 안좋습니다.



손잡이의 쇠부분도 막 긁혀있고;;;




솔직히 저는 저런부분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저런 부분에 민감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넘어가시면 될것 같은데...



대다수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캐리어가 가벼운대신에



절~~~대 튼튼하지 않아요..



조카님을 살짝 올려봤는데요.



평소에 누나가 조카를 대리고 캐리어끌고 올때면..



이렇게 가끔 조카가 위에 타곤 하는데..



무슨...



5만원짜리 캐리어보다 더 약해요;;;






저희 조카가 아직 16개월정도 밖에 안되어서



많이 가벼운데도...



그것도 여자아이라...



그렇게 가벼운데도 살짝 앉았다는 이유로 그냥 푹....




꺼지면서 쑥 들어가드라구요...




정말 최악...



이거 캐리어 주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















자 그럼 이제 이 캐리어의 장점중의 하나인



바퀴가 굴러가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원래는 움짤로 올리려고 했지만...




오늘은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영상의 용량이 큰것 같아서요.



일단 동영상 보시면 살짝 한바퀴굴렸는데



바퀴 상태는 매우 잘 돌아갑니다.



의외로 바퀴성능은 좋아요.






그리고 이건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는건데.



"루이비아제" 라고 써있는



메이커 로고입니다.



솔직히 이거 디자인도 이쁘지않아요...ㅋㅋ;;;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차라리 가시님의 캐리어가 가성비도 훨씬 좋고.



훨씬 튼튼하고 공간 늘리는것도 가능하고...



후....



정말 짜증나네요.



아무리 사은품이라고 해도 이런걸 줄줄이야...












자 일단 이제 그만하고 개인적으로 느낀 진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간단 리뷰!!!!




1. 배송 정말 쓰레기!!!!







2. 제품상태 정말 최악.... 어떻게 이런 제품을 주는지...


참고로 구매하시는 분들의 상품은 정확히 저는 모르겠네요...


저는 일단 사은품으로 받은것을 올리는것이라...








3. 솔직히 가성비 제로. 절대 비추천!!!







4. 바퀴 상태는 매우 좋지만 이거 빼고 좋은점이 없다.


아?! 지퍼도 괜찮은.....







5. 이거 15만원주고 살빠에 그냥


다른 캐리어 사세요!!!!!


제발!!!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냥 별로...



그만한 값어치가 하~~~~나도 없어요...




차라리 이거 주문하세요...




https://itlecak.com/78    




<-----이거 주문!!!!




차라리..




이게 진짜 제가 썼던 캐리어들 중에서는 진짜 좋은것같네요...




일본 여행 자주가는 편이라서...



캐리어 이것저것 많이 끌어봤는데...



정말 저 상품만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발 이제품 구매하지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팜투어에서 신혼여행 등록하시는 분들...



그냥 사은품 받지 마시고...



그냥 금액빼달라고 하세요.



차라리 그게 훨씬 이득 보실 겁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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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 닭발 맛집!! 땡촌닭발!!배달주문!!

日常/배달음식 2019.03.26 19:04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저녁으로 먹었던




닭발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방문해서 먹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무래도 요즘 1인가구들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서..




처음으로 배달 주문을 해서 먹은 것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배달주문해서 먹은 상품들도



한번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곳은요?!




땡촌 닭발!!




입니다.




제가 닭발을 많이 좋아해서 평소에 




자주 배달주문을 해서 먹는데요.




배달 관련된 포스팅이지만




그래도 위치는 알려드려야지




어느정도 주문해도 될지 판단하시라고 




일단 위치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제가 자주 술을 마시러 가는



만수3지구에 위치해있습니다.













오늘은 배달 관련된것으로




입구 사진보다는 전단지 사진으로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전단지 사진입니다.




평소에 자주 시켜먹어서 그런가




작은 전단지밖에 없네요.




제가 아파트를 사는것도 아니라서...ㅋㅋ



그 배달음식 전문 전단지도 없어서...




근데 왠지 땡촌 닭발은 따로 전단지 광고를




하지 않는것 같아서요.




일단 이거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일단 사진상에도 영업시간은 나오지만




영업시간을 한번 다시 읊어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땡촌 닭발 영업시간



1. 오후 3시 ~ 새벽 1시까지





2. 따로 휴무는 없지만 그때그때 가게 사정에 따라서 휴무가 정해짐.






3. 전단지보다 1시간정도 시간이 빨라요.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영업시간은 이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배달로 주문을 하면




요즘 뭐 업소들이 잘되어있어서 그런가




문자로도 고맙다고 자동으로 오게 되어있드라구요.








이렇게 자동으로 문자가 옵니다.




전단지랑은 시간차이가 1시간 정도 있는데




아마 전단지를 예전에 만들어논거 일단 쓰시는것 같습니다.





저희집도 예전에 장사할때 그랬으니까요.




아 그리고 여기서 꿀팁이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꿀팁이 있는데요.




배달주문할때 




세트 1 ~ 3까지 있잖아요?



어차피 가격 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무뼈닭발 2개로 가져달라고 해도 됩니다.




저는 그래서 주문해서 먹을때는 항상 무뼈닭발 2개로 해서




세트로 주문합니다.



저는 솔직히 오돌뼈 엄청 싫어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라...




진짜 어지간히 먹을거 없지 않는 이상 손을 아예 대질 않아서요.ㅋㅋ




주문을 하면 보통 30~4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아!



그리고 맛도 순한맛 매운맛이 있는데요.



여기 아무래도 조금 매울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집은 항상 순한맛으로 주문해서 먹는데요.




하지만 저는 매운맛을 좋아한다는 사실...
















배달은 이렇게 해서 옵니다.




세트이므로 계란찜이랑 밥이 같이 오구요.



맨 위는 주먹밥이 들어져 있습니다.



아 참고로 쥬시쿨도 줍니다.




닭발에는 쿨피스나 쥬시쿨이죠.ㅋㅋ





근데 쥬시쿨이랑 쿨피스 차이 아시는분 있으면..ㅋ.ㅋㅋ



나중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자기 차이가 뭔지 모르겠네요.ㅋㅋ







일단 그건그렇고




구성품을 한번 봐볼까요?



계란찜 , 무뼈닭발 2개, 주먹밥, 쥬시쿨, 김 




이렇게 옵니다.




김은 매운거 잘 못먹는 사람들을 위해서 주는겁니다.




매운걸 잘먹더라도 의외로 김에 싸서 먹으면 맛있드라구요.
















이건 같이 온 광천 재래김입니다.




근데..




작은 김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솔직히 몇장 안들어있습니다.ㅜㅜ



쓰레기...ㅜㅜㅜㅜ








이건 이제 배달온 상품들을 오픈해서 찍어봤습니다.




닭발을 순한맛으로 주문해서 그런가




닭발의 색이 엄청 빨갛지 않아요.

















이건 이제 닭발 2개를 뜯어봤습니다.



후...




맛있어보이죠?!




그리고 여기는 숯불인가 연탄인가로 직접 구워가지고




딱 배달 받았을때 불향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우리 가시님이 이거 배달온거 딱 보고 바로 오?!



"불향 난다!"




이랬습니다.ㅋㅋㅋ




맛있겠다라고도 했구요.
















그리고 이건 주먹밥.!



솔직히 근데 주먹밥을 따뜻한 밥으로 하지 않아서 그런가..




왠지 머랄까



좀 쌀이 따로 논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여기서 주먹밥 오면 제가 많이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건 계란찜!!



계란찜은 사랑입니다 ㅜㅜ



이거 조리방법이 딱 봐도 전자렌지 돌리는건데...




플라스틱에 이렇게 해서 먹으면 몸에 안좋은걸 알겠지만...ㅜㅜ




어쩌겠나요... 맛있는걸;;;















이건 이제 계란찜을 한번 떴을때의 사진입니다.




원래는 닭발을 먹는 사진도 있어야하지만 ㅜㅜ




맛있어서 찍는거를 깜빡해버렸습니다;;;




자 그럼 이제 간단히 리뷰를 해보도록 할까요?!
















땡촌 닭발 간단 리뷰!




1. 1개도 배달이 가능하므로!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요.


가격은 일단 저렴!







2. 주먹밥은 개인적으로 추천 안드립니다.


좀 맛이 별로;;;







3. 계란찜 맛있어요.







4. 가장 메인! 닭발!! 불맛도 나고 매콤하니 괜찮습니다.


순한맛 / 매운맛 2가지가 있으니 선택하시길!








간단히 닭발을 배달시켜서 먹은 것을 한번 올려봤습니다.




제가 닭발 좋아하는데 그래도 여기는 맛이 없지는 않아요.




먹으면 일단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다음에는 방문해서 가게 사진이랑 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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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 1025-11 | 땡촌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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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 닭발 맛집!! 땡촌닭발!!배달주문!!  (0)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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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 족발 맛집!!! 장수족발!!

日常 2019.03.21 21:43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녁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때문에 술을 잘 안먹다가




저번에 고등학교 동창을 간만에 만났는데...




그때 그 친구가 계산을 해서 이번에는 제가 사려고...;;




만나서 술을 먹었습니다.




간만에 족발을 먹었는데요.




평소에 자주 가던곳인데 포스팅을 한적이 없는 곳이라..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자 일단 제가 방문한 족발 집은요?!




장수족발!!




입니다.




인천광역시 만수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고 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체인점인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요.




일단 장수족발로 검색해서 위치를 봐보니까 이곳저곳




많이 나오드라구요.




일단 위치는 여기구요.




입구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입구입니다.



친구가 조금 나왔는데요.



일단 큰도로 바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만수동에서 나름 유명한 하이웨이쪽인데요.




바로 건너편에 큰 BYC가 있기때문에 아마 쉽게 찾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영업시간과 족발 나오는 시간을 봐보도록 할까요?!




장수족발 영업시간




1. 영업시간은 일단 오후 5시 ~ 12시정도까지.


족발이 없거나 손님이 없을때까지는 영업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가장 중요한 족발 나오는 시간 : 오후 3시 ~ 오후 6시


아마 오후 5시에 방문한다면 따뜻한 족발을


바로 드실 수 있을것 같네요.







영업시간을 좀 알아봤구요.




여기 참고로 주차 공간이 전혀 없어요.



차가지고 오실 경우에는 근처에 그냥 아무대나 하셔야합니다.




근데 왠만하면 주차 라인 그려져 있는 곳에 하시길 추천드릴께요.




요즘 만수동이 주차단속이 많이 심해서요..ㅜㅜ



( 4번이나 걸렸다는 사실........ㅜㅜㅜㅜ )




일단 그렇구요.

















실내 공간입니다.



실내는 테이블이 6개 정도밖에 없어요.




2층도 있긴 하는데 2층을 거의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테이블 6개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되구요.



공간이 생각보다 조금 협소합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항상 먹던데로



족족이 세트로 주문을 했는데요.



매운 족발과 일반 족발 이렇게 2종류로 나오는 겁니다.




평소에 매운 음식을 엄청 좋아하는 저라서....



친구도 매운 음식을 많이 좋아하기두 하고요...ㅋㅋㅋ

















그리고 이건 계산대 옆에서 직접 하루하루마다 족발을 삶은것을



전시해놓은 곳입니다.



저기에 있는 족발을 썰어서 먹는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일단 빛깔이 이뻐서 확실히 먹을만 합니다.






이건 그냥 다른 집들에서 안찍어봐서ㅋㅋ



그냥 한번찍었습니다.



물티슈는 일회용이니까 걱정안하셔도되요.



삶아서 하는 곳보다는 믿고 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건 이제 기본으로 주는 반찬이구요.




저는 보쌈이나 족발먹으면 주는




저 무절임이 정말 맛있드라구요.




그냥 족발집도 솔직히 무절임 잘하는 곳이 




족발도 맛있습니다.




이집 무절임은 먹을만하니까 믿고 드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기본으로 주는 콩나물 국인데요.



여기 콩나물국 좀 시원하니 칼칼하니



맛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족족이가 나왔습니다.



왼쪽은 매운족발이구요.



오른쪽은 일반 족발입니다.




여기 족발은 다른곳들과는 다르게 많이 퍽퍽하지 않드라구요.







쌈을 한번 싸서 먹어봤습니다.



쌈은 역시 고추쌈!!!



고추도 넣고 무절임도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원래는 족발만 먹으려고 했지만...



아니지...



항상 족발만 먹어야지 하고 방문을 하지만...



오늘도 역시나...



막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막국수입니다.




근데 솔직히 막국수는 그냥 다른곳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그냥 진짜 일반 막국수..




족발은 다른곳에 비해서 좀 맛있지만



막국수는 그냥 막국수니까요.




참고만 하시면 될것같아요.




드실지 말지...ㅋㅋㅋ;;;



그리고 다 먹은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깜빡하고 그냥 나와버려서 사진이 따로 없습니다..ㅜㅜ




일단 저희는 족족이+막국수 + 소주 6병 이렇게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이렇게 먹으면 가격이 엄청 쌔다는 사실...ㅜㅜ




일단 포스팅은 이정도로 하구요.




이제 간단 요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수족발 간단 리뷰!




1. 맛있다. 그냥 족발은 사랑인듯


부드럽고 매운족발은 좀 매워요. 참고하시면 될것같아요.





2. 주차공간 전혀 없으니.. 차는 추천 안드립니다.





3. 솔직히 막국수는 그냥 보통.





4. 공간이 협소하니 사람들 많을땐 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리뷰를 간단히 해봤는데요.




그냥 솔직히 족발은 맛있어요.



그러니까 한번 방문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그래도 가끔씩 가는 곳이라서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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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1동 956 | 장수족발 하이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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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른 테일로퍼!!!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日常 2019.03.04 19:05










안녕하세요.




오늘 일요일에 있던 파스쿠찌 일정 그 다음번째를 써보도록 할건데요.




그전 글을 보신다면 아마 제가 뭐를 하러 갈지 다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일요일 오전에 한 일은요!!!




바로 테슬 로퍼를 구매를 했습니다.



저랑 가시님 둘이 신혼여행에 가서 신을 신발겸...




저의 옷 스타일을 이제 바꿔줄 로퍼죠...




일단 저희가 구매한 곳은요!!!




쿠에른(CUEREN)



입니다!!!




여기 저번에 대충 일단 한번은 둘러봤는데..




인터넷이랑 뭐 이것저것 가격비교를 해봤는데..




인터넷에서도 할인을 안하는 상품이드라구요.




그리고 일단 무엇보다 가시님이 신발을 신었을때




엄청 편하다고 얘기를 했어서...




여기로 정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시도록 할게요!!!








일단 저희는 롯데백화점에 위치해 있는 쿠에른에 방문을 했습니다.




저랑 가시님은 신세계보다는 롯데백화점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할인이 많이 되는 카드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리고 롯데백화점은 솔직히 주차도 잘 검사를 안하고..




롯데 시네마도 이용할겸 평소에 롯데백화점을 자주 방문합니다.



원래는 다른 지역의 쿠에른도 가보려고 했는데.



롯데백화점에 있는 쿠에른은 2군데?!



밖에 없드라구요;;;



다른데는 거의 현대, 신세계라서...




그래서 원래는 판교쪽도 가보려고 했다가 그냥 저번에 갔던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쿠에른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3층 구석으로 이동하시면



구두 전문 매장이 많이 몰려있습니다.







구석에 이렇게 



SHOSE



라고 크게 신발 매장이 있습니다.



이쪽에 뭐 이것저것 신발 매장이 많은데요.




이쪽 입구로 바로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가 일요일 아침에 할게 많아서




백화점 오픈 하자마자 후딱 빨리 주차하고 가는데...ㅋㅋㅋㅋ



사장님이 엄청 열심히 뛰어가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그래서 저희끼리 엄청 많이 봤다는...






여기가 바로 매장입니다.



매장 전체를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그냥 따로따로 여러장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냥 작은 사진들 여러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거의 그냥 카운터라고 보시면 되요.

















이제 매장에 있는 신발들을 한번 둘러볼까요?!










일단 이건 여성용제품인것 같습니다.



테슬로퍼도 있고, 그냥 로퍼도 있고, 구두도 있네요.



쿠에른 신발 자체가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제품이라고 하드라구요.



확실히 뭐 신었을때 잘 늘어나고 엄청 편했던 것 같았습니다.









이거는 이제 남성용.



정말 심플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



저는 평소에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요;;;




뭐랄까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




요즘 스타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눈이 이쪽으로 향하드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심플한거 보다는



테슬이 있는게 훨씬 이뻐보이드라구요.



뭐랄까 조금 더 있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뭐랄까 쿠에른은 



남성 신발보다는 여성신발이 좀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거의 한 6 : 4 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이거!!!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가시님이 신었으면 좋겠다는 신발인데요.



맨위에 위치해 있는



킬티테슬 로퍼가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한번 신어보도록 권했는데요.



그리고 가시님이 발이 엄청 작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의 신발을 신으면 이쁘드라구요.



발사이즈가 큰 저에 비해서;;;







그리고 이쪽은 밖에서도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 구두들 입니다.



매장크기에비해서 의외로 구두의 종류가 너무 많드라구요.



슬립온 구두 종류가 특히 좀 많았습니다.


















자 이제 일단 매장은 한번 보셨으면 이제 저희가 산 신발들을 한번



보시도록 할게요.



저희가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 사이에



사장님이 오셔서



저희가 2주전에 방문한 것을 알고있드라구요.ㅋㅋㅋ







일단 제가 아까 말씀드린 킬티테슬 로퍼부터 한번 



가시님께 신어보라고 했습니다.



이게 사진상으로 보다 실물로 보면 색도 이쁘고



엄청 이쁘드라구요.






가시님이 한쪽에는 운동화 다른 한쪽에는 킬티테슬로퍼를 신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하.. 망할 핸드폰 사진...



핸드폰 사진은 역시 이쁘지 않아요..



색이 역시 차이가 있다는...


















근데 킬티테슬의 문제점이 발생을 했습니다.



저희는 신혼여행에 가서 스냅사진도 찍고



사진들을 많이찍으면서 이쁘게 나오게 하기위해서



스타일을 좀 비슷하게 하고 가려고 하는데요..ㅜㅜ



킬티테슬은 남자꺼는 쿠에른에 있지 않드라구요...ㅜㅜㅜ









그래서 일단 저희는 킬티테슬은 일단 보류한 채로



최대한 비슷한 종류의 신발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위의 2개 사진이 그나마 커플로 했을때는 어울리지 않나요?!



저희는 이렇게 완전히 같은거 보다는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내는 정도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까 신었던 킬티테슬 로퍼와 테슬로퍼를 가시님이 같이 신어봤습니다.



뭐랄까 막상 이렇게 신어보니까



그냥 테슬로퍼가 더 이쁘드라구요.



색깔이 그래서 그런가







이거는 옆모습입니다.



근데 또 이렇게 옆모습으로 보니까는 오히려 킬티테슬이 더 이쁜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저거는 애초에 최대한 비슷한 남자 구두가 없었기 때문에...ㅜㅜ



포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또 다른 제품을 신어봣습니다.



여성용으로도 남성꺼랑 똑같은 디자인은 있는데



다만 테슬이 없는 형태로 있드라구요;;



테슬 따로 주문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따로 주문은 안된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포기했지만




그래도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한번 올려봤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가 살 제품들을 한번 색상과도 비교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확실히 이렇게 있으니까



약간 아이보리?! 그런 하얀색 테슬로퍼가



확실히 이뻐보이드라구요.



원래는 가시님이 살색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차마 살색보다는 아이보리색이 더 이뻐서...



가시님은 아이보리 색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구매한 제품인데요.



사이즈가 따로 DP된것밖에 없어서...



저는 따로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이거는 사이즈를 알아보려고 이것저것 신을때



그때 찍은 사진입니다.



어차피 이 제품으로 살거니까요.



확실히 그래도 테슬이 있는게 훨씬 더 있어보였습니다.



아!!!



그리고 테슬을 뺐다 끼웠다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테슬 하나로 분위기가 엄청 바뀌니까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 사이즈 270 신발을 신는데요.



로퍼는 260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260신으니까 좀 끼긴 하는데 송아지 가죽 제품이라서 잘 늘어나고,



약간 헐거우면 나중에 신다가 늘어나서 불편할거라고 얘기하시드라구요.




















그리고 신발 신어보면서 신혼여행 관련되서 사장님이랑



재밌게 얘기도 하고 



사장님이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뭐랄까 신발 보는데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다는...




그리고 원래 쿠에른 20만원이상 사면 양말 세트를 1세트 주시는데



저는!!!!



이제 결혼하고 신혼여행간다고 하니까



특별히 양말을 커플로 신으라고



한세트 더 주시드라구요.



정말 매우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구매한 영수증입니다.



제꺼는 158,000원이었구요.



가시님 신발은 148,000원 입니다.



남성 신발이 만원 더 비싸드라구요.



하지만 신발이 엄청 편해서..



오히려 운동화 사는것보다 이렇게 편한 로퍼 종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수증에 할인 10% 있는데요.



그거는 제 카드 할인되는게 있어서 할인이 되는겁니다.



따로 사장님이 해주신게 아니에요!!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에른 롯대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 솔직히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2. 신발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




3. 신발이 푹신푹신하니 엄청 편합니다.



4. 오픈/마감 시간은 그냥 백화점 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사장님이 막 결혼해서 신혼여행가신거 얘기하시고 그래서




즐겁게 신발 잘 구매했습니다.




로퍼 종류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쿠에른!!!




한번 방문하셔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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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15 3층 | 쿠에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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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3.05 20: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6 14:4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늘푸른식당!! 불고기정식!!!

日常 2019.03.02 13:58






안녕하세요.



요즘 마땅히 포스팅할 것이...



별로 없어서 ㅜㅜ



포스팅을 조금씩 밖에 하지 않는 흥씨입니다...ㅜㅜ




일단 그건 그렇고...




오늘은 토요일 점심에 장인어른이랑 가시님이랑 간단히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요.




저번에 가시님이 그 가게를 지나면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해서




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방문했던 곳은요!!!!



늘푸른식당!!!




입니다.




음..



뭐랄까 이름부터 그냥 일반 백반집?!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인데요.



자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늘푸른 식당으로 지도에 검색하면 




너무 많은 가게들이 나오는데요.




제가 방문한 곳은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곳입니다.




가시님이 퇴근하는 길에 냄새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고해서...






이렇게 사진을 보내더군요...



뭐랄까 한번 가보고 싶다는 그런 느낌으로 어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우동이랑 칼국수를 많이 좋아해서



우동 먹으러 가자고 했다가 그냥 늘푸른 식당에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식당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평소에 돼지갈비 및 삼겹살 등 고기를 파는 곳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쪽 내손동이 재개발이 예정된 지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건물은 좀 허름하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식당 오픈 시간 및 마감 시간을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푸른 식당 영업시간



1. 아침 07시 오픈!!! ( 아침식사를 한다고 하드라구요. )



2. 종료 시간은 그냥 저녁 시간에 손님 있을 때까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영업시간은 대충 이렇구요.






이건 밖에 붙어있는 간단한 식사 메뉴입니다.



아무래도 이 근처에 공사장이 많아서 그런가



아무래도 아침에 출근하시는 분들이 자주 오셔서 드시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 이제는 실내입니다.








일단 여기는 신발을 입구부터 벗고 들어가야합니다.



저는 식탁식으로 있어서



신발 신고 들어가려고 했다가



사람들이 신발 벗은것이 눈에 보여서



바로 벗고 들어갔네요;;;ㅋㅋㅋ







아무래도 여기 많이 오래된 집인것 같았습니다.



뭐랄까 식기들도 그렇고,



불판도 그렇고....



진짜 저런 불판은 옛날에 중,고등학생때에 부페집에 많이 있던 것인데...


















내부는 엄청 넓습니다.



거의 외부에는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고,



내부 좌식도 따로 방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긴 저희가 앉은 자리입니다.



아무래도 방안에 들어가기에는 귀찮기도 하고...



좌식이 무릎에 많이 안좋다 하드라구요...ㅜㅜ



앞으로는 좌식을 좀 피하려고 합니다.















실내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아무래도 가시님이 느낀 맛있는 냄새의 정체는..



돼지갈비였던것 같습니다.



우리 가시님께서 돼지갈비를 너무 좋아하셔서;;;



저희는 하지만 점심이라서



그냥 식사류로 먹기로 했습니다.



앞테이블에서 원래는 제육쌈밥 정식을 먹고 있었는데



그게 맛있어 보이긴 했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불고기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입니다.



상추 겉절이랑 우거지 나물, 순두부, 김치, 석박지



이렇게 밑반찬이 제공됩니다.



뭐랄까 진짜 이거 보고ㅋㅋㅋㅋ



정말 회사 앞에 흔히 있는 식당 같은데?!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불고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비쥬얼은 그냥 만족스러웠습니다.



뭐랄까 정말 회사 앞의 식당 느낌?!




일단 최대한 맛있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끓어서 제가 좋아하는 당면을 일단 많이 가져와봤습니다.



당면은 사랑이라...



솔직히 라면끓여먹을때도 라면에 당면을 넣어먹는 사람이라...ㅋㅋㅋ;;




뭐랄까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불고기 상태도 괜찮은 것 같고.



간도 적당히 알맞아 보이네요.



먹어봤을때는 느낌이 좀 많이 다르긴 달랐습니다...



뭐랄까?!



정말 진짜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먹는 느낌?!





근데 당면은 맛있었습니다.



















자 이제 다 먹고 나서



불고기들이랑 야채를 조금 퍼왔습니다.



흠...



고기는 그래도 조금 많은것 같습니다.



양은 충분히 좀 많다?!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그냥 




맛은 뭐 별로...



그냥 그럭저럭?!



맛도 없지도않고, 그렇게 맛있지도 않고,



그냥 먹었던 것 같습니다.




장인어른은 먹고 나와서 얘기했는데



그래도 먹을만 하다고 했구요.







이거는 저희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그래도 말끔히 먹긴 했어요.



가시님이




밥을 볶아 먹는 것을 좋아해서



국물을 조금 덜어서 남은 밥을 살짝 볶아서 먹었기 때문에



얼핏보면 국물까지 다 먹은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하고 나올때 이거 판매를 하시는 것 같아서



가시님이 이거 하나 사가려고 했는데...



이거는 오로지 현금 계산만 된다고 하드라구요.



뭐여!!!!!




이런거 완전 싫음...



현금만 받으려고 하는거 정말 싫은데...



무튼 그래서 그냥 안샀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사람들 아직까지도 현금...




ㅜㅜㅜㅜㅜㅜ



일단 다 먹고 나와서



바로앞에



작은 공원이 있어요.



날이 좋아서



바로 앞의 공원도 산책을 했습니다.





정말 작은 공원이에요.



그냥 작은 하천을 따라서 일자로 되어있는 산책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저는 너무 황량해서........



사진을 안찍으려고 했지만 ㅜㅜ



가시님이 사진찍으라 그래서 ㅜㅜ








근데 이거는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뭐 이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지만요.



오리!!!!!!!




개인적으로 오리가게를 하는 가시님네 집이라ㅋㅋㅋ



제가 저거 잡아서 손질해서 팔면 되겠네ㅋㅋㅋ



이렇게 농담으로 말했다가....



웃고 넘긴...ㅋㅋㅋㅋㅋㅋㅋ




뭐 바로 앞에 작은 공원이 있으니



소화시키실겸 간단하게 산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늘푸른 식당 간단정리!!!



1.  솔직히 그냥 맛은 거기서 거기. 


하지만 저희는 2번째 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기는 안먹어 보고 불고기 정식만 먹어봐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2. 가게 많이 허름해요.. 아무리 재개발 예정 지역이라지만...


가게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참고해주세요.








3. 저희 밥먹는데... 천장에서... 거미가 줄줄 내려오드라구요...


( 일단 저희는 그냥 먹고 나서 천장에 거미 내려오니까 


치워달라고 했습니다;;; )







4. 솔직히 가게 상태가 좀 별로라... 그닥 추천 하지 않아요.


가게가 허름해도 음식이 정말 맛있으면 상관없는데..


음식 맛이 그냥 그저그래서 그런것 같습니다.







자 일단 제가 방문한 늘푸른 식당의 느낌은 이렇습니다.



그냥 뭐 식사하시러 한번쯤은 가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지만



그렇게 만족스러우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의왕시 내손동 664-9 | 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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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2 18: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3 16:1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십정동 한우!!! 한우마당!!!(서비스 매우 별로...)

日常 2019.02.27 11:03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저녁식사에 관련된 사항으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술을 자주 사주는 친구가 있어서




오늘은 그 친구한테 제대로 맛있는 것을 사줘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간 곳은요!




십정동 한우마당!!




입니다.



평소에 소고기라면 환장하는 저로써...




소고기는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제 친구도 소고기 많이 좋아해서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저희집 근처에 있는 한우 집에 가려고 했는데




거기는 가격대가 좀 너무 쌔기도 해서



부모님께서 십정동 괜찮다고 한번 가보라고 그래서 가봤습니다.




일단 한우마당 위치는요!







바로 여기입니다.
















열우물 경기장이라는 곳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데요.





저랑 제 친구는 아무래도 거리가 거의 한 7~8키로 정도 되고...




저녁을 먹으러 퇴근시간에 방문을 해서 그런가..




아무래도 길이 좀 막혀서



거의 20~3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일단 입구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확실히 정육식당 답게 크기가 엄청 큽니다.



이 주변에 소 부속물 파는 곳도 많구요.





십정동 하면 뭐 소랑 돼지 도축 하고 그런 곳으로 좀 유명하드라구요.




저는 솔직히 잘 몰랐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1층의 정문입니다.




일단 1층은 방문해서 구입을 해서 가는 사람들을 위한 가게드라구요;;;



다른 블로그 사람들 거를 조금 보고 갔는데;;



그사람들은 1층에서 사서 올라갔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조금 방식이 바뀐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주차 관련해서는




한우 마당은 뒤에 따로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차 관련해서는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오늘은 친구차를 타고 방문을 했습니다.




원래는 제 차를 끌고 가려고 했지만;;;




제가 사는 동네가 주차 공간이 너무 없어서..



아무래도 차를 빼기 싫어서;;;ㅋㅋㅋ



친구차를 끌고 갔습니다.



주차장 뒷공간은 거의 차량이




한 10~15대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충분히 넓은 공간이었습니다.



게다가 좋은거!!



주차라인 없어서 ㅋㅋㅋ



제 친구 주차라인 없어서 편히 주차 했다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나면



건물 뒤에 철조 계단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해서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1층에서 사서 올라가려고 했다가 2층으로 가라고...;;;




그래서 다시 뺑 돌아 왔습니다;;



일단 이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뒷문으로 연결이 되서 들어가시면 되는데요.






들어가시면




이렇게 공간이 매우 넓은 층이 나옵니다.




이쪽에서 소고기를 드시면 됩니다.




근데 여기 솔직히 좀 그런게;;




뭐랄까 식사하는 사람이랑 고기 먹는 사람을 차별??한다고 해야하나...




식사 좌석이랑 고기 좌석이랑 나눠져있다는;;;




저희는 오늘 술은 그냥 동네에서 먹고




고기만 먹으러 와서 식사라고 했다가




자리를 옮겼습니다.




좀 뭐랄까 그래도 공간을 같이 두는게 사람들한테도 좋은 것 아닐까요?!;;













자 일단 이제 메뉴판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메뉴판은 그냥 평범하드라구요.








소고기 드시러 오시면서 거의 술을 안드시는 분들이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주류부터!!!




저희도 원래 술을 먹고 대리를 불러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아무래도 꺼려하드라구요.



다른 사람한테 차를 맡기는 것에 대해서 좀 꺼려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거는 이제 식사류 인데요.



점심에 와서도 드시는 분들이 많고



다른 블로그들을 봐도



그냥 평소에 갈비탕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리고 이제 메인메뉴인



소고기 관련된 메뉴판입니다.



아무래도 한우라고 그래서 그런가..



가격대가 확실히 조금 많이 나가긴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특별히 맛있는거 먹으러 온 만큼



많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이제 돼지고기류 관련된 메뉴판입니다.



여기서 오겹살 드시는 분들도 계시드라구요.















원래는 그냥 메뉴판에 있는 것을 주문할까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한우인데..



비싼거인데..



가서 직접 상태를 보고 저랑 친구가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을 먹으려고 직접



2층 정문쪽의 고기가 놓여 있는 곳에 갔습니다.








두둥...



확실히 한우라 그런가...



육우에 비해서는...



확실히 마블링이랑 고기 색깔 자체가 많이 다르긴 다르드라구요...ㅜㅜㅜ














그래도 제가 자주가는 국민식당도 좋은 곳인데 ㅜㅜ







이거는 이제



고기가 놓여있는 곳을 전체적으로 한번 촬영해봤습니다.




다른 블로그 분들이 안심보다는 채끝등심을 추천하드라구요.




원래도 저랑 친구는 갈빗살이랑 채끝을 많이 먹다보니까



자동으로 시선이 채끝등심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채끝등심이 안심, 꽃등심보다



뭔가 마블링이 확실히 많아 보이드라구요.






아!



그리고 2층의 정문쪽으로 가시면



이렇게 오늘의 추천메뉴가 있습니다.



거의 보통 450g에 고기들을 맞춰놓는 것 같았습니다.



꽃등심 보다는 하지만 저희는 채끝등심을 선택했다는 사실!!!















바로 이게 저희가 선택한



채끝등심입니다.!!!





캬...



확실히 신선하니...ㅜㅜㅜㅜ



한우...



빛깔부터 확실히 엄청 맛있어 보이긴 했습니다.




일단 2층 정문의 코너에 가서 주문을 하시면



고기에 붙어있는 가격대로 주문을 하는건데요.



메뉴판에 있는 가격이랑 약간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채끝등심은



가격이 78,000원이었습니다.








이건 옆으로 살짝 찍어봤습니다.



하...



마블링.....ㅜㅜㅜㅜㅜ



역시 소고기는 사랑입니다...














고기를 가서 주문을 하면 이제 상차림부터 세팅을 해주시는데요.




여기는 따로 상차림 비용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제 기본으로 상차림부터 한번씩 쫙~~~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구운 캔옥수수 나오구요.



솔직히 이거는 그냥 그저 그럼...







그리고 선지국!!!!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지국을 그냥 주십니다.



확실히 한우집 오면 이런게 달라서 너무 좋음여..



기본 반찬 세팅부터가 잘되서...




선지국은 사랑인데..



제 친구는 선지를 먹지 않아서 저 혼자 냠냠냠



맛있게 먹었습니다.



선지국 괜찮았어요!!!

















그리고 이건 부침개랑, 무김치?! 입니다.



부침개가 약간 차갑긴 하는데



제 친구는 맛있게 잘 먹드라구요.



의외로 맛있다고, 저도 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일단 부침개는 그냥 보통으로 보시면 됩니다. 맛없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이건 이제 양념게장...




보통 한우집이나 돼지갈비집 가면 게장을 조금씩 주시드라구요.




양념게장 엄청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친구가 먹지 않아서 저거도 제가 혼자 냠냠냠 했습니다.



양념이 너무 뭉쳐 있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래도 양념맛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깻잎 샐러드라고 해서 주시는 것같은데.



이거는 그냥 고기에 쌈싸먹을때 먹으면 좋습니다.



뭐 이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드디어 이제 대박 좋은거...



한우마당에서 소고기를 드시면



자동으로 육회랑 천엽, 생간을 준다는 사실!!!!!



솔직히 생간, 천엽은 준다는 것을 알고있었지만...



육회까지 조금 준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친구랑 저랑 ㅋㅋㅋㅋ;;;



먹어보더니 



확실히 한우 육회는 다르긴 하구나....



이 얘기 했다는 사실...



육회 매우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생간이랑 천엽!!



이거도 혼자 독식!!! 냠냠냠



솔직히 이거 있으면 술이 술술 잘 들어가는데...ㅜㅜ



이거먹으면서 술 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일단 이제 여기까지가 기본 상차림입니다.






그리고 한우는 역시 숯에 구워먹어야 제맛이죠...



이게 근데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약간 뭐랄까..



숯에다가 백탄을 조금? 섞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저는 정확히 숯이랑 백탄 그런거를 정확히 구별할 수 있는 짬이 안되서;;;
















두둥!!



그럼 이제 소고기를 올려서 구워보도록 하겠습니다.



하...



저 색깔..



정말 매우 매혹적...






중간에 한번 이렇게 뒤집어 주고요...



익어라익어라...




익어라!!!!!!!
















캬...



맛있게 잘 익었습니다.



이거 먹을때 진짜 확실히 



하..



비싼건 정말 맛있긴 맛있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친구도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는 사실...






저는 고기먹을때 밥을 평소에 같이 먹는 편이 아니어서요.




친구만 따로 밥 1공기 시켜서 먹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밥 시키면 같이 나오는 된장찌개입니다.



그냥 찌개는 쏘쏘?! 나쁘지 않다?



그정도였습니다.















ㅜㅜㅜㅜㅜ



마지막 1덩이 올려서 잘랐을때 사진입니다.



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국민식당에서 고기먹을때랑은 속도가 완전 다르드라구요..;;




비싸서 천천히 먹어야 된다나....ㅋㅋㅋㅋ;;;



많이 사주러 갔는데...



친구가 반찬많이 먹드라구요...ㅜㅜㅜㅜ




앞으로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반찬 잘 안먹기로 유명한데...



반찬 많이 먹었다는....













맛있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아 그리고 2층 정문 쪽으로 해서 계산을 하는데



이쪽으로 가보니까



따로 또 메뉴판이 있드라구요.



이거는 그냥 정문에서 간단히 메뉴판 보시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건 이제 저랑 친구가 먹은 영수증...



79,000원 나왔습니다.



한우 먹은 것 치고는 그렇게 많이 안나온 것 같습니다.



원래는 10만원 이상 생각하고 왔지만...



의외로 친구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ㅜㅜ















자 그럼 이제 간단하게 요약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십정동 한우마당 간단 리뷰!!



1. 고기가 그래도 조금은 저렴한 편..


근데 개인적으로 그냥 사서 집에서 구워먹는게 많이 쌀 것 같습니다.




2. 기본 상차림 매우 만족! ( 콘옥수수 구이 빼고... )




3. 주차시설 괜찮고 일단 전반적인 시설에 대해서 만족!!!




4. 이건 정말 불만족 사항인데...



아니 손님들 술먹는데..



서빙하시는 직원분들이 다른 손님들이 술준다고 술 받아먹고..



서서 얘기하고 있고... 그것도 제 바로 옆에 테이블에서...



솔직히 고기 맛은 맛있었는데



이거때문에 두번다시 안갈 예정...



아무리 손님들 별로 없어도.... 술냄새 풍기면서 서빙하는건...쫌..;;; 





일단 간단리뷰는 이상입니다.!!!!




근데 저는 진짜 두번다시 여기 안가려구요;;;



맛은 있었는데...



아니 진짜 정말 별로인듯;;



서비스 자체가....



추천 안드립니다;;



솔직히 회식장소로는 상관 없을것 같은데



저녁시간에 애기들 데리고 가족들이랑 가는건 정말 비추천!!!!




이상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화이팅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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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십정1동 118 2층 | 한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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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 하이웨이!!힘찬풍천장어!!만수동 먹자골목!!!

日常 2019.02.21 16:57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점심에 아부지, 어머니랑 외식을 해서ㅋㅋ;;;




그거에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을 많이 비싼거를 먹으러 갔는데요;;;




저희가 점심 먹으러 간 곳은?!!!




힘찬 풍천장어!!!!




입니다.




여기 만수동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는데요.




먹자골목보다는 만수동 하이웨이라고 하는게



사람들이 더 잘 알아듣더라구요.




일단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 뭐 체인점인지?!



그런거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요.



아마 왠지 그냥 간판만 가져다 쓰는



그런 체인점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지점이 엄~~청 많지만



저는 집 근처인 하이웨이쪽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봐보도록 할게요.






원래는 들어가기 전에 입구를 크게 찍으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뭐먹지 뭐먹지 이러다가 뜬금없이 들어간 곳이라...



일단 간판으로 만족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ㅜㅜㅜ



그럼 일단 영업시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힘찬 풍천장어 영업시간



1.  그냥 따로 영업시간 없는듯...



2.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하셔서 점심장사도 거의 


12시부터 하는 것 같았습니다.





영업시간 관련되서 뭐 따로 알려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어머니께서



원래 힘찬 풍천장어 건너편에 있는 장어집을 얘기를 했었는데.



거기는 계속 리모델링 중이드라구요.




기간도 한참됬는데...



그래서 저번에 장어탕이랑 장어덮밥을 먹었던 곳이라서



한번 더 방문을 했습니다.






이렇게 수조도 있는데



장어가 얼마 없어보이지만



수조 끝에 좀 몰려 있드라구요.




저희 방문했을때가 거의 11시 30분 정도였는데




할아버지 혼자 계셔서



아무래도 주문 나오는 속도가 좀 느렸습니다.



할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으신것 같드라구요.



뭐 그래도 장어 구이 시킨다고 하니까



직접 수조에서 꺼내서 주방으로 가는 모습까지 봤습니다.



솔직히 일부 안좋은 가게들은 그냥 수조는 전시용이다



라고 생각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일단 그 점은 조금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메뉴판입니다.



가게가 조금 오래된 그런 가게라서 그런가



수저통에 따로 이렇게 메뉴판이 붙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이중에서도



민물장어 3마리 (1kg) 7만원짜리를 일단 주문을 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런식으로 




조금 작아요



테이블은 거의 한



6~7개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리 아프신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좌식입니다.



저희 어머니 조금 많이 불편해했습니다.



ㅜㅜㅜㅜㅜ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거는 일단 기본으로 세팅되는



반찬들입니다.



장어 하면 뭐다?!



생강!!!!



저 생강 썬거랑 먹는게 맛있긴 하져.



원래는 장어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나이가 좀 들어서 그런가...



이제 몸에 좋다는 것들만 땡기드라구요;;;



좀 많이 오래 기다린 끝에



드디어 장어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일단 장어를 간장, 소금으로 해서 섞어서 달라고 해서 그런지



간장 1마리, 소금 1마리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



아부지께서 매운거를 예전에는 엄청 잘 드셨는데



요즘에는 매운거를 못드시기 때문에



양념은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구우면서 뒤집은 사진입니다.



한번 초벌을 해서 나오기 때문에



불 키고 한 3~5분 있다가 바로 뒤집어 주시면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뭐 장어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어서..



일단 여기는 숯불로 구워주는게 아니라



그릴 아래에 불이 일자로 나오는



가스불로 장어를 굽습니다.



뭐 저는 상관없는데



장어 매니아 분들은 챙기실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건 간장을 베이스로한 양념이라고 하는데요.



음...



일단 먹어봤을때는



간장맛보다는 그냥 뭐랄까..



약간 마늘향이랑 생각향이 조금 나는 그냥 검붉은 액체?!



흠...



정확히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그래도 소스가 짜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야채쌈보다는 백김치, 양파에 고기 종류를 싸먹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싸먹는 것 처럼 해서



장어의 대명사인 꼬리를 먹어봤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한 20대?! 분들은 좀 약간 싱겁다?!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한 40~50대 분들이라면



대부분 싱겁게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 연령층에는 딱 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조금 싱거웠습니다.



소스 찍어서 먹어도;;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어요.



원래 장어가 기본적인 맛은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건 장어 구이를 주문하면



추가로 나오는



서비스 국물입니다.



장어탕인데요.



의외로 서비스로 주는 장어탕에도



장어가 거의 한 5덩어리 정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뭐랄까 



볶음밥을 시켜서 나오는 짬뽕국물에



오징어가 4~5개 있는 기분?!



그정도가 딱인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좀 많이 먹는 편이라서



저희는 1인당 1마리씩 먹고 좀 배가 안차서



장어탕을 하나 추가로 주문을 해서 




같이 나눠먹었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주문한 장어탕입니다.



여기 장어탕은 가격이 만원인데요.



이정도면 가격은 솔직히 비싼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순대국이 7천원 하는 정도에..



염소탕이 12,000원 하는 정도니까요.



의외로 탕은 좀 저렴한듯.



저번에 장어탕 먹으러 왔을때는



좀 별로다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갔을때는 탕이 저번보다 더 맛있어 졌습니다.



국물도 뭐랄까 저번보다 더 진하게 나온것 같구요.






저희 3명이서 다 먹은 사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의외로 잘드셔가지구요.



그래도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아니지 원래 장어가 비싸서...



비싸서 잘 드신거일수도 있겟네요.ㅋㅋㅋㅋ;;;



저기 있는 소주 1병은 제가 혼자 먹은겁니다.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힘찬 풍천장어 간단 리뷰!!!



1.  장어탕 가격은 나름 저렴한편!!!




2. 솔직히 좀 짜게 먹는 분들이라면 드실때 많이 싱겁다 할 정도?!




3.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서 하시니 음식 나오는게 좀 늦습니다.


이점 감안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4. 솔직하게 그렇게 맛있지도 그렇게 맛없지도 않은


보통의 집.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그냥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똥차게 맛있다! 는 아니라서



하지만 맛없다! 도 아니라는 사실





간단하게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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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 973-24 | 힘찬 풍천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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