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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공갈빵 맛집! 소문난집!! 중국제과담!!

日常 2019.04.12 10:04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다녀온 차이나 타운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차이나타을 갈 예정은 없었지만...




가시님이랑 벚꽃을 보러 갔다가...




의외로 자유공원에 벚꽃이 그렇게 많지 않드라구요 ㅜ




그래서 차이나타운에 들려서 간단히 먹을거를 먹으려고 갔던 곳입니다.




일단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공갈빵 집은요.




중국제과담!



입니다.




아무래도 다른 가게들은




그 이후에 생긴 곳들이고



심지어 차이나타운에 있는 사람들도



다른 곳들보다 



"중국제과담"을



가장 최고로 뽑드라구요.




신포시장쪽에 있는 곳이랑 양대산맥이라고 하니까




다음에는 신포시장쪽의 공갈빵 가게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중국제과담의 위치는요.






바로 여기에 위치해있습니다.



만다복이랑 연경, 공화춘 사이에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아무래도 길찾기 어려우신 분들은



차이나 타운 메인 거리 있어요.



삼거리라고 부르는데 



그 근처에서 두리번 두리번 하시다보면



바로 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시도록 할게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희 장인어른이 인천출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천에 뭐가 맛있고, 그런거를 많이 아셔서




장인어른은 신포동쪽이 가장 맛있다고 했지만?!



일단 차이나 타운에 온 김에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맛있는 곳이라고 하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아무래도 입구에 있는 글씨가 좀 작아서...




의외로 발견하기가 힘들드라구요ㅜㅜ



평소에는 관심없이 지나치던 곳이라...






그리고 입구의



기둥에는 이렇게 



크게 중국제과담 1호점.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1호점이 있는것을 보니 2호점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직접 반죽을 해서



만들고 계시드라구요.



그런데 이거는 ㅋㅋㅋㅋㅋㅋ



계산하실때 찍은거라...ㅋㅋㅋ



그리고 직접 오븐에 넣는것도 보여주시고..



아무래도 다른 곳들에 비해서는 



투명하게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분이 운영하시드라구요.ㅋㅋ



근데 차이나타운이라서 그런가 의외로 한국말 엄청 잘하신다는....ㄷㄷㄷ



그런데 조금 못알아 들으실수도 있어요.



중국 특유의 성조때문에



ㅋㅋㅋㅋ



한국어 할때도 그렇게 되신다는...






이렇게 포춘쿠키도 판매를 하구요.




포춘쿠키는 1개에 700원입니다.



아!!



그리고 공갈빵은 개당 2500원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 카드계산 된다는점...



계좌이체 안해도 되고 엄청 괜찮다는....



의외로 차이나타운도 계좌이체를 요청하는




가게들이 많드라구요;;;



이런 썩을 ㅜㅜ



하지만 그런거 안따져서 괜찮았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파인에플 펑리수 부터 해서 쫙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공갈빵 사러 왔는데...ㅋㅋㅋ



사장님이 계속



파인에플, 망고 펑리수 맛있다고...



그리고 수제라고 계속 



이거 먹어보라고 했지만?!



저희는 별로 그렇게 땡기지 않아서 구매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월병도 쫙~~~



진열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직접 다 만든다고 하네요.



근데 의외로 월병이 비싸다는점...



월병 1개에 2500원 ㄷㄷㄷㄷ;;



솔직히 저는 좀 비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가시님이 그냥 하나를 집어 오드라구요 ㅜ



가시님은 평소에 밥보다는 이런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ㅜ















가게의 이곳저곳을 사진찍고 있는데



가시님이 눈에 보여서 사진을찍어봤습니다.ㅋㅋ



저쪽이 계산대에요



그리고 좌측에는 사장님이 직접



공갈빵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여기 공갈빵은 다른 곳보다는 



약간씩 부드럽다고 하드라구요.



다른 곳은 너무 딱딱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여기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이거는 제가 아까 말한 펑리수들의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포장은 엄청 이쁘게 되어있었습니다.



각각의 맛별로 포장의 색깔이 다르게 포장을 해두셨드라구요.



맛있게 생기긴 했지만



...



이거는 다음에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구매한 월병의 사진입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월병 1개에 2500원이라 ㅜㅜ



저는 별로 사고 싶지 않았지만?!



ㅋㅋㅋㅋ;;;;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ㅜㅜ






계산하고 나올때 



공갈빵 시식해보라고 되어있는 것을 한 주먹 더 가지고 나왔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상관없으니까...



이런거 많이 챙겨서 나오세요ㅋㅋㅋ



어차피 구매를 하신거니까요?!














설탕이 발라져있는 부분이 좀 딱딱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설탕때문이니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건 가시님이



계산을 다 하고 나와서 같이 찍어봤습니다.ㅋㅋㅋ



포즈가 왜저런다야....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



공갈빵을 사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공갈빵을 얘기해서...ㄷㄷㄷㄷ;;;





아마 입구를 찾기 힘드시겠다?!



그러시면



노란색 입간판을 찾아주세요.



저희도 이거 보고 찾았다는...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계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중국인들이 아니라



대만분들이라고 하드라구요;;



여기서 죄다 중국인들이잖아?!



이런 소리 하시면 아무래도 좀...



싫어하십니다....



참고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누가크래커도 맛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누가크래커가 장식되어있는 거랑 한번 같이 찍어봤습니다.



누가크래커는 대만꺼라고 하드라구요....



처음 알았습니다;;ㄷㄷㄷ






저희가 구매한 공갈빵입니다.



저희는 넉넉하게 5개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많이 먹지 않아서



그래도 저희집 식구들도 챙기고



장인어른도 가져가시고 해야하니까



의외로 조금 많이 사게된것 같드라구요.



1개는 걸어다니면서 먹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공갈빵 크기가...



거의 가시님 얼굴보다 더 크다는...



안그래도 장인어른이 나중에 보고ㅋㅋㅋㅋ



아니 여기껀 엄청 크네?!



이러드라구요.



괜히 1호점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번 다른 가게들거도 먹어봤는데



다른 곳들보다는 여기가 맛있드라구요.






이건 저희가 구매한 영수증이랑 같이 가시님이



통화할대 찍은 사진입니다.



가시님이 따로 영수증을 사진찍어서 항상



가계부 쓸때 기록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사진을 찍는데 그 와중에 찍힌 사진입니다.



"중국제과담" 이라고



엄~~~청 크게 적혀있는 매우 큰 봉투를 주십니다.



왜?!



공갈빵 자체가 커서.....ㅋㅋㅋ;;;
















이건 중간에 제가 ㅋㅋㅋ



가시님 머리에 대고 퍽!



치면서 부신 공갈빵입니다.



원래 공갈빵은 머리에 꽝 해서 먹어야 되서...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악!!!하고 소리를 지른 가시님...ㅜㅜ



공갈빵이 아무래도 속 안이 전부다 공기라서..



공갈빵입니다.



하지만 크기가 큰 만큼 의외로 먹으면 배가 부르드라구요.






이건 저희가 먹은 월병입니다.



절반으로 해서 나눠먹었구요.



아무래도 뭐랄까...



제가 먹어봤을때는..



그냥 밤맛빵?!



그냥 크기가 좀 있는 밤맛빵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월병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자 그럼 이제 간단히 요약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제과담 공갈빵 간단 리뷰!!



1. 확실히 차이나타운 다른 곳들이랑 맛이 다르다.!




2. 차이나타운을 처음 가보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드시길 추천!




3. 설탕이 한쪽면에만 있으므로,


부신다음에 설탕이 있는 부분이랑 없는 부분이랑 같이드세요!~~




4. 차이나타운이니까... 주차는 동화마을 쪽에 하시길!





5. 의외로 간식거리로는 제격!






자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해봤구요.



아무래도 차이나타운 사람들도 여기가 가장 맛있다고 할 정도로



괜찮은 곳이니



다음번에 한번쯤은 방문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북성동3가 4-4 | 중국제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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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킨 아이폰 7+ 무선 충전 케이스 리뷰!! 닐킨 매직케이스!!

日常 2019.04.03 12:55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폰 관련된 포스팅으로 진행을 하려고합니다.




원래는 핸드폰이 갤럭시 s7 엣지였는데...




3년의 여정을 끝내고...




아이폰 X로 교체를 하려고 하다가..




금액이 너무 비싸서ㅋㅋ;;;




그냥 중고 아이폰 7+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아이폰은 8부터 무선충전이 지원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무선충전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요?!




닐킨 무선충전 케이스!





입니다.




원래는 일반 케이스로 구매를 하려고했지만...



차에 무선충전 거치대를 장착할 예정이라서...




어쩔수 없이 범퍼케이스 겸?!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구매한 사이트는요.













인터파크입니다.



뭐 이것저것 가격비교하고,



배송료 비교 하고...



그래서 좀 시간이 걸렸는데




저한테는 카드 할인 등등을 따져보니까



인터파크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구매한 상품은요.






바로 이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경우에는 그냥 딱히 일반 케이스 처럼 보이는데요.




일단 혹시 모르니까 링크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링크 링크



링크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링크들어가면 보다 자세히 나올건데요.




일단 제가 이 상품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닐킨 아이폰 무선 충전케이스 구매 이유!





1. 호환성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넓다고 하네요.


저번에 다른 제품의 후기를 봤는데...


어떤 제품은 무선충전 거치대에 올려놨는데.. 무선충전이


안된다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2. 원가에서 할인이 그나?! 많이 되는 제품!



3. 아이폰이 케이스 없으면 미끄럽잖아요?!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 뒷부분의 처리가 잘 되어있다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저는 이런 이유에서 닐킨 제품을 구매를 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배송 온것부터 해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배송이 도착했을때의 사진입니다.



야구 보러 가려고 하는데 딱 와서..



원래는 집에서 사진을 찍고 하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차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야구보면서 사진찍다가 핸드폰 떨어지면 큰일날거 같아서...













택배는 CJ 택배로 왔구요.



그냥 일반 케이스 주문하면 작게 오는 포장지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포장지를 오픈 하고 나서의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빨간색 핸드폰은 제 핸드폰이니까..



문제 있는 사진이 아니니까 참고하고 봐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건 이제 핸드폰 케이스 박스의 뒷부분입니다.



메이드인 차이나의 제품입니다.



뭐 요즘 솔직히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이...



메이드인 차이나라서 이런거는 신경 안써요 ㅋㅋ












그리고 개봉하기 전에 한번더 고민해보라고...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그냥 오픈하려고 하다가..



한번 더 망설이게 되는 제품이드라구요.



일단 그래도 개봉 슝슝!!!!



과감히 오픈을 했습니다.




핸드폰 케이스의 상태는 나름 깨끗하게 잘 왔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하얀색 실?!



그런거는 그냥 오픈하는 도중에 박스가 찢어서져서 생긴



흔적입니다.



기스가 아니에요.ㅋㅋ













오픈 하고 꺼내서 케이스를 한번 훑어봤습니다.



상태가 이상한지.



기스가 있는지.



어디가 부러진 곳이 있는지 확인은 제대로 해야하니까요





앞 / 뒷면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진짜 뒷면 한번 만져보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약간 꺼끌꺼끌 이라고 해야하나...



점으로 우둘투둘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핸드폰을 잡았을때의 미끄러지는 느낌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참고로 아이폰 8이전의 버전은 무선충전 자체가 불가능한



모델이라서 그런가



케이스에 무선충전관련된 펌웨어가 있고.



충전 단자를 항상 꽂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을



아래로 살작 당겨주시면



핸드폰을 먼저 끼운 다음에



그다음에 충전 핀을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아래로 살짝 댕기면 이렇게 쑥 하고 빠집니다.



그리고 너무 헐거울까..



너무 쉽게 빠지고 그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괜찮드라구요.



좀 뻑뻑한 느낌도 있고,



그리고 이거 맨처음에 구매할때



인터넷 쇼핑몰에 빨간 글씨로 되어있습니다.



너무 자주 뺐다 꽂았다 하면



내부 선이 단선되서 안될 수도 있다구요...



저는 이거 주문하고 나서봤는데...



그래서 예전에 노트 2를 구매하면서 받은 무선충전기를



부랴부랴 다시 챙기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폰을 장착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아직 충전핀은 꼽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충전핀을 뽑은 상태에서 핸드폰을 장착해야 된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괜히 안뽑고 장착하시다가 충전핀 나갈 수도 있어요.ㄷㄷㄷ






보다 정확한 모습을 위해서 충전핀을 꼽지 않은 상황에서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작고,



위치에 알맞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뒷부분의 사진입니다.



핸드폰을 꼽고 뒷부분 사진을 찍으면



핸드폰 앞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이제 위치를 알맞게 해서 꽂은 사진입니다.



솔직히 핸드폰 아래부분은 잘 안보게 되서 상관은 없드라구요.



참고로 아이폰 정품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무선충전 케이스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아이폰 7부터는 충전핀부분 자체가 이어폰을 꼽는 부분이라...



무선충전케이스를 사용하면 꼽는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하셔야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구매를 했습니다.



아니면 이참에 에어팟으로 갈아타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조만간 에어팟 2 나오면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케이스 장착 후 전체적인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근데 이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건데...



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약간 범퍼케이스 처럼



핸드폰의 충격 완화가 잘 될것이라고 적혀있는...



댓글들을 몇개봤는데...




솔직히 충격부분에서는 그닥...



그냥 일반 케이스 같습니다.



솔직하게 범퍼케이스까지는 아니구요...;;;






이건 케이스 장착 후 뒷모습 전체를 사진찍어봤습니다.



오히려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이 이쁜것 같드라구요.



아 근데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굳이?!



굳이 저처럼 무선충전을 꼭 필요로 하다?!



이런 사람아니면...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그냥 2만원 중 후반 돈 들이고 살빠에..



그냥 좋은 범퍼케이스 장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건 이제 사용 설명서입니다.



설명서 자체가 중국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볼 필요없구요.



솔직하게 그냥 그림만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굳이 그냥 제 블로그 보시면 더더욱 더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이제 사용설명서 뒷부분의 사진입니다.



나름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한번 진행을 해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테스트가 필요하겠죠?






일단 사무실에서 예전에 쓰던 갤럭시의



무선 충전기를 준비했습니다.



정확하게 충전이 잘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하기위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충전기를 연결하고 핸드폰을 올려놨을때의 사진입니다.



일단 갤럭시 무선충전기에는 충전중이라는 불이



정확히 잘 들어옵니다.



나름 반응도 빨랐습니다.



타사 제품은 무선충전기에 올려두면..



반응이 좀 느리다는 그런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그런거에 비하면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제 정확히 무선충전지 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배터리 사진을 찍었습니다.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그래도 무선충전이 없는것 보다는 있는 것이 더 좋드라구요.



그럼 이제 충전이 잘 되는지 한번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의외로 충전을 인식하는 속도는 많이 빠른 편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핸드폰 자체에 내장되어있는



기본적인 무선충전 시스템이 아니다보니까



충전이 되는 속도는 좀 느린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뭐 저는 자동차에 무선충전을 하고 싶어서



구매를 한 케이스니까요.



그렇게 불만족스럽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이제 간단하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닐킨 무선충전기 간단 리뷰!



1. 금액대비 필요성은?!


솔직히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다.


하지만 저처럼 무선충전 기능이 꼭! 필요하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2. 이어폰을 바꾸실 생각이 없다?!


그러면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아요.


그냥 2만원 중후반의 범퍼케이스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충격완화 정도는?!


솔직히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충격완화는 일반 핸드폰 케이스 정도 수준?!







4. 디자인?!


음... 디자인은 그래도 나름 만족.


핸드폰 미끄럼 방지도 괜찮아서 이부분은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5. 집에 무선충전기가 있다?!


그럼 구매하시는걸 추천! 


그거 없다?! 그럼 그냥 범퍼케이스 구매!!!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해봤구요.



솔직히 무선충전케이스 제품같은 경우에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구매를 하는 제품이다보니..



그리고 이어폰을 바꾸실 생각이 없는 분들이라면



별로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무선충전 하나 이용하시려고..



핸드폰 케이스 구매 + 무선충전기 구매 + 블루투스 이어폰 구매



이렇게 하실 거면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주문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무선충전기 / 블루투스 이어폰이 집에 있다?!



그러면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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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4.12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솔직히 가격대비 별로인듯.

日常 2019.04.02 17: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뭐 별로 그렇게 기간이 오래 안되었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이거 캐리어에 관련된 글인데요...




저 정말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일단 한번 오늘은 어떤 캐리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지 보시고 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캐리어 포스팅을 할 제품은요.




루이비아제 캐리어!




입니다.




일단 제품은 아무 쇼핑 사이트에나 검색을 하면 나오는데요.




일단 제가 대충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온 금액부터 시작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보여드리는 거는요.




옥션에서 검색을 해서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단 루이비아제 28인치 캐리어의 인터넷에서 구매할 경우의




금액은 거의 15만원 이상의 아주 비싼 캐리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신혼여행을 가려고 준비하는 도중에




팜투어에서 28인치 캐리어를 사은품으로 준다고 그래서




일단 받았는데요...




이거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뭐 솔직히 팜투어랑 연결된 업체 자체가 쓰레기며...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왜 별로인가?!



내용부터 간단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캐리어 문제점.



1. 일단 저는 반품만 3번 진행했습니다;;


상태가 너무 안좋게 왔습니다.


겉면의 비늘로 커버 싸여져있는 부분이 다 뜯어져 있고.,..



제봉상태도 엄청 불량이고...



캐리어 내부의 천에 꼭 뾰족한것으로 긁은거처럼 표기되어있고;;;



일단 이거 자체만으로 구입하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2. 3번을 진행하고 4번째 제품을 받았는데... 그래도 상태 뭐 별차이 없어요...


여전히 캐리어 잡고 다니는 손잡이 부분의 기스는 여전하구요..


누가봐도 새제품을 준것 같지 않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일단 제가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이정도구요.



뭐 나중에 또 안좋은 점을 다시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제목만 보시고 그냥 구매하지 말고 다른제품 구매하세요;;;



자..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얘기는



이제 사진을 올리면서 소개와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28인치 배송이 온 박스입니다.



뭐 택배 회사에서 배송이 오는거니까...



박스 겉면은 그냥 일단 신경 안쓰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솔직히 배송 온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요;;;





박스를 뜯어봤습니다.




박스를 뜯으면 그냥 일반 캐리어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거 반품 3번 안하고 만약에 처음부터 상태 좋게 왔으면...



뭐 괜찮은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거 쓰지 마세요..



이정도만 얘기를 할 생각이었지만;;;



이거 새로 4번째 받은 상품인데도..



일단 오픈부터 비닐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배송을 4번째 받는 상품인데..



신경을 써서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박스에서 캐리어를 다 빼봤습니다.



옆에는 조카님의 손이 보이네요 ㅋㅋㅋ



어린 조카님이 이게 무엇인가..



하면서 궁금해 하드라구요.







박스를 깐 사진을 좀더 자세히 보여드리기위해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일단 자 이거 새 제품인데...



보이시나요?!



비닐포장 중간에 푸터가 이미 찢어져있습니다;;;



아니 분명 그렇게 신경좀 써달라고 했는데...



왜 자꾸 이런상태로 오는건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자 비닐을 오픈하고 나서



우측의 비밀번호키와 



우측의 손잡이 부분입니다.



자 일단 제품이 이상한건 둘째치고



일단 한가지 장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가볍긴 가벼워요.



그리고 지퍼가 매우 부드럽게 잘 작동합니다.



그거는 마음에 드는데




이거 가격이 15만원 정도의 캐리어잖아요?!



근데 아니 캐리어에 왜 여분공간을 더 활용할 수 있는



지퍼가 없는걸까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러면 진짜 비싼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거는 이제 캐리어 좌측의 부분입니다.



캐리어를 눕혀서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자 이거는 이제 손ㄴ잡이 부분입니다.



캐리어가 28인치잖아요?!



근데 손잡이 매우 짧아요...



솔직하게 



제가 키가 181인데...




이거 한번 끌어봤는데 엄청 불편하드라구요...



손잡이가 너무 짧은건 매우 불편합니다.








이거는 이제 눕혀서 대략적으로 이런 스타일이다.



라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올려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실내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쪽은 우측 공간의 사진입니다.




속 안이 핑크색이 일단 저는 마음에 들지 않네요.




핑크색이면 캐리어에 뭐 넣고 다니다가 만약에 오염이 된다면...




티가 매우 크게 날 상황인데...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건 이제 좌측의 내부 공간입니다.



일단 지퍼를 닫은 부분을 먼저 보여드렸구요.



이제 지퍼를 한번 오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퍼 커버를 풀어서 열어봤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솔직히 지퍼의 효율은 매우 좋습니다.




엄청 잘열리고 부드럽드라구요.



근데 글은 쓰는 지금도;;;



고작 이거 지퍼가 좋아서.... 15만원 정도인가...



그런 의문점이 들긴 하네요;;;

















이건 이제 좌측, 우측의 내부 공간의 지퍼를 열어서 속 안의



상태를 확인해본 사진입니다.



솔직히 속 안은 그렇게 크게 신경쓰시는 분들이 없어서...



일단 그냥 상태는 나름 뭐..



속안은 오히려 깔끔하고 좋드라구요.








근데 이거 잘 보니까



캐리어 밖의 로고가 있는 부분의 마감이 정확히 잘 되어있지 않습니다.



음...




그냥 제 생각에는 무거운 것들을 넣고 가지고 다니는게 캐리어인데..



그러다가 내부의 천이 손상되는게 아닌가..



그런 매우 작은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건 이제 보증서와 비밀번호 키의 설명서입니다.







비밀번호키는 그냥 일반 캐리어에 있는 그런 키입니다.



솔직히 뭐 설명서 읽으실 필요도 없으실 것같아요.



평소에 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쉽게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구요.




여행을 잘 안다니시며, 캐리어를 처음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시고 숙지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하단의 바퀴를 보여드리려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조카가 조금 나오긴 했지만ㅋㅋㅋㅋ



바퀴 상태는 매우 좋아요.



부드럽게 잘 굴러가기도하고...



잘 굴러가는 것에 대해서는



글의 마지막 부분에 따로 동영상이나



GIF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 캐리어의 배송 상태 문제점에 대해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내부 공간의 천에..



꼭 나무나 뽀족한거로 긁은것 같은...



이런 흔적들이 많아요.



뭐 사진으로 보면 그냥 접혀서 그런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시게되면 




전혀 접혀서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제대로 못보셨다면



지금의 사진을 봐주시면 됩니다.



지금의 사진에서 제가 동그라미 표기한 부분이



정말 긁힌것 처럼 되어있잖아요?!



그냥 내부 공간의 천부분들이 거의다 저래요;;;



저는 사은품으로 받은거라서



그냥 사은품 안받고 신혼여행 비용에서 빼달라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나 웃긴게 2만원 밖에 못빼준다고 하드라구요;;;;




정말 최악...



아... 진짜 어디서 뭐 사은품으로 뭐준다. 뭐준다.



그런 말 들으면 그냥 애초에 그런곳에서 할거면



처음부터 금액 다 빼달라고 하세요;;



아니 이거는 뭐 사은품 받아도 기분이 나쁘니....




그리고 손잡이 열면 손잡이 상태 부분도 매우 안좋습니다.



손잡이의 쇠부분도 막 긁혀있고;;;




솔직히 저는 저런부분에 민감한 사람이라서...




저런 부분에 민감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넘어가시면 될것 같은데...



대다수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캐리어가 가벼운대신에



절~~~대 튼튼하지 않아요..



조카님을 살짝 올려봤는데요.



평소에 누나가 조카를 대리고 캐리어끌고 올때면..



이렇게 가끔 조카가 위에 타곤 하는데..



무슨...



5만원짜리 캐리어보다 더 약해요;;;






저희 조카가 아직 16개월정도 밖에 안되어서



많이 가벼운데도...



그것도 여자아이라...



그렇게 가벼운데도 살짝 앉았다는 이유로 그냥 푹....




꺼지면서 쑥 들어가드라구요...




정말 최악...



이거 캐리어 주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















자 그럼 이제 이 캐리어의 장점중의 하나인



바퀴가 굴러가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원래는 움짤로 올리려고 했지만...




오늘은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영상의 용량이 큰것 같아서요.



일단 동영상 보시면 살짝 한바퀴굴렸는데



바퀴 상태는 매우 잘 돌아갑니다.



의외로 바퀴성능은 좋아요.






그리고 이건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는건데.



"루이비아제" 라고 써있는



메이커 로고입니다.



솔직히 이거 디자인도 이쁘지않아요...ㅋㅋ;;;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차라리 가시님의 캐리어가 가성비도 훨씬 좋고.



훨씬 튼튼하고 공간 늘리는것도 가능하고...



후....



정말 짜증나네요.



아무리 사은품이라고 해도 이런걸 줄줄이야...












자 일단 이제 그만하고 개인적으로 느낀 진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아제 피라밋 캐리어 간단 리뷰!!!!




1. 배송 정말 쓰레기!!!!







2. 제품상태 정말 최악.... 어떻게 이런 제품을 주는지...


참고로 구매하시는 분들의 상품은 정확히 저는 모르겠네요...


저는 일단 사은품으로 받은것을 올리는것이라...








3. 솔직히 가성비 제로. 절대 비추천!!!







4. 바퀴 상태는 매우 좋지만 이거 빼고 좋은점이 없다.


아?! 지퍼도 괜찮은.....







5. 이거 15만원주고 살빠에 그냥


다른 캐리어 사세요!!!!!


제발!!!






일단 이상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냥 별로...



그만한 값어치가 하~~~~나도 없어요...




차라리 이거 주문하세요...




https://itlecak.com/78    




<-----이거 주문!!!!




차라리..




이게 진짜 제가 썼던 캐리어들 중에서는 진짜 좋은것같네요...




일본 여행 자주가는 편이라서...



캐리어 이것저것 많이 끌어봤는데...



정말 저 상품만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발 이제품 구매하지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팜투어에서 신혼여행 등록하시는 분들...



그냥 사은품 받지 마시고...



그냥 금액빼달라고 하세요.



차라리 그게 훨씬 이득 보실 겁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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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른 테일로퍼!!!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日常 2019.03.04 19:05










안녕하세요.




오늘 일요일에 있던 파스쿠찌 일정 그 다음번째를 써보도록 할건데요.




그전 글을 보신다면 아마 제가 뭐를 하러 갈지 다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일요일 오전에 한 일은요!!!




바로 테슬 로퍼를 구매를 했습니다.



저랑 가시님 둘이 신혼여행에 가서 신을 신발겸...




저의 옷 스타일을 이제 바꿔줄 로퍼죠...




일단 저희가 구매한 곳은요!!!




쿠에른(CUEREN)



입니다!!!




여기 저번에 대충 일단 한번은 둘러봤는데..




인터넷이랑 뭐 이것저것 가격비교를 해봤는데..




인터넷에서도 할인을 안하는 상품이드라구요.




그리고 일단 무엇보다 가시님이 신발을 신었을때




엄청 편하다고 얘기를 했어서...




여기로 정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시도록 할게요!!!








일단 저희는 롯데백화점에 위치해 있는 쿠에른에 방문을 했습니다.




저랑 가시님은 신세계보다는 롯데백화점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할인이 많이 되는 카드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리고 롯데백화점은 솔직히 주차도 잘 검사를 안하고..




롯데 시네마도 이용할겸 평소에 롯데백화점을 자주 방문합니다.



원래는 다른 지역의 쿠에른도 가보려고 했는데.



롯데백화점에 있는 쿠에른은 2군데?!



밖에 없드라구요;;;



다른데는 거의 현대, 신세계라서...




그래서 원래는 판교쪽도 가보려고 했다가 그냥 저번에 갔던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쿠에른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3층 구석으로 이동하시면



구두 전문 매장이 많이 몰려있습니다.







구석에 이렇게 



SHOSE



라고 크게 신발 매장이 있습니다.



이쪽에 뭐 이것저것 신발 매장이 많은데요.




이쪽 입구로 바로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가 일요일 아침에 할게 많아서




백화점 오픈 하자마자 후딱 빨리 주차하고 가는데...ㅋㅋㅋㅋ



사장님이 엄청 열심히 뛰어가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그래서 저희끼리 엄청 많이 봤다는...






여기가 바로 매장입니다.



매장 전체를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그냥 따로따로 여러장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냥 작은 사진들 여러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거의 그냥 카운터라고 보시면 되요.

















이제 매장에 있는 신발들을 한번 둘러볼까요?!










일단 이건 여성용제품인것 같습니다.



테슬로퍼도 있고, 그냥 로퍼도 있고, 구두도 있네요.



쿠에른 신발 자체가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제품이라고 하드라구요.



확실히 뭐 신었을때 잘 늘어나고 엄청 편했던 것 같았습니다.









이거는 이제 남성용.



정말 심플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



저는 평소에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요;;;




뭐랄까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면서 ....




요즘 스타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눈이 이쪽으로 향하드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심플한거 보다는



테슬이 있는게 훨씬 이뻐보이드라구요.



뭐랄까 조금 더 있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뭐랄까 쿠에른은 



남성 신발보다는 여성신발이 좀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거의 한 6 : 4 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이거!!!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가시님이 신었으면 좋겠다는 신발인데요.



맨위에 위치해 있는



킬티테슬 로퍼가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한번 신어보도록 권했는데요.



그리고 가시님이 발이 엄청 작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의 신발을 신으면 이쁘드라구요.



발사이즈가 큰 저에 비해서;;;







그리고 이쪽은 밖에서도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 구두들 입니다.



매장크기에비해서 의외로 구두의 종류가 너무 많드라구요.



슬립온 구두 종류가 특히 좀 많았습니다.


















자 이제 일단 매장은 한번 보셨으면 이제 저희가 산 신발들을 한번



보시도록 할게요.



저희가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 사이에



사장님이 오셔서



저희가 2주전에 방문한 것을 알고있드라구요.ㅋㅋㅋ







일단 제가 아까 말씀드린 킬티테슬 로퍼부터 한번 



가시님께 신어보라고 했습니다.



이게 사진상으로 보다 실물로 보면 색도 이쁘고



엄청 이쁘드라구요.






가시님이 한쪽에는 운동화 다른 한쪽에는 킬티테슬로퍼를 신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하.. 망할 핸드폰 사진...



핸드폰 사진은 역시 이쁘지 않아요..



색이 역시 차이가 있다는...


















근데 킬티테슬의 문제점이 발생을 했습니다.



저희는 신혼여행에 가서 스냅사진도 찍고



사진들을 많이찍으면서 이쁘게 나오게 하기위해서



스타일을 좀 비슷하게 하고 가려고 하는데요..ㅜㅜ



킬티테슬은 남자꺼는 쿠에른에 있지 않드라구요...ㅜㅜㅜ









그래서 일단 저희는 킬티테슬은 일단 보류한 채로



최대한 비슷한 종류의 신발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위의 2개 사진이 그나마 커플로 했을때는 어울리지 않나요?!



저희는 이렇게 완전히 같은거 보다는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내는 정도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까 신었던 킬티테슬 로퍼와 테슬로퍼를 가시님이 같이 신어봤습니다.



뭐랄까 막상 이렇게 신어보니까



그냥 테슬로퍼가 더 이쁘드라구요.



색깔이 그래서 그런가







이거는 옆모습입니다.



근데 또 이렇게 옆모습으로 보니까는 오히려 킬티테슬이 더 이쁜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저거는 애초에 최대한 비슷한 남자 구두가 없었기 때문에...ㅜㅜ



포기를 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또 다른 제품을 신어봣습니다.



여성용으로도 남성꺼랑 똑같은 디자인은 있는데



다만 테슬이 없는 형태로 있드라구요;;



테슬 따로 주문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따로 주문은 안된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포기했지만




그래도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한번 올려봤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가 살 제품들을 한번 색상과도 비교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확실히 이렇게 있으니까



약간 아이보리?! 그런 하얀색 테슬로퍼가



확실히 이뻐보이드라구요.



원래는 가시님이 살색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차마 살색보다는 아이보리색이 더 이뻐서...



가시님은 아이보리 색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구매한 제품인데요.



사이즈가 따로 DP된것밖에 없어서...



저는 따로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이거는 사이즈를 알아보려고 이것저것 신을때



그때 찍은 사진입니다.



어차피 이 제품으로 살거니까요.



확실히 그래도 테슬이 있는게 훨씬 더 있어보였습니다.



아!!!



그리고 테슬을 뺐다 끼웠다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테슬 하나로 분위기가 엄청 바뀌니까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 사이즈 270 신발을 신는데요.



로퍼는 260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260신으니까 좀 끼긴 하는데 송아지 가죽 제품이라서 잘 늘어나고,



약간 헐거우면 나중에 신다가 늘어나서 불편할거라고 얘기하시드라구요.




















그리고 신발 신어보면서 신혼여행 관련되서 사장님이랑



재밌게 얘기도 하고 



사장님이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뭐랄까 신발 보는데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다는...




그리고 원래 쿠에른 20만원이상 사면 양말 세트를 1세트 주시는데



저는!!!!



이제 결혼하고 신혼여행간다고 하니까



특별히 양말을 커플로 신으라고



한세트 더 주시드라구요.



정말 매우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구매한 영수증입니다.



제꺼는 158,000원이었구요.



가시님 신발은 148,000원 입니다.



남성 신발이 만원 더 비싸드라구요.



하지만 신발이 엄청 편해서..



오히려 운동화 사는것보다 이렇게 편한 로퍼 종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수증에 할인 10% 있는데요.



그거는 제 카드 할인되는게 있어서 할인이 되는겁니다.



따로 사장님이 해주신게 아니에요!!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에른 롯대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 솔직히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2. 신발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




3. 신발이 푹신푹신하니 엄청 편합니다.



4. 오픈/마감 시간은 그냥 백화점 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사장님이 막 결혼해서 신혼여행가신거 얘기하시고 그래서




즐겁게 신발 잘 구매했습니다.




로퍼 종류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쿠에른!!!




한번 방문하셔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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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15 3층 | 쿠에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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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3.05 20: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6 14:4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맥카니 2019.09.18 01:50 ADDR 수정/삭제 답글

    평소 270사이즈 신으신다는 말씀이 나이키등 운동화 말씀이실까요~?ㅎㅎ

늘푸른식당!! 불고기정식!!!

日常 2019.03.02 13:58






안녕하세요.



요즘 마땅히 포스팅할 것이...



별로 없어서 ㅜㅜ



포스팅을 조금씩 밖에 하지 않는 흥씨입니다...ㅜㅜ




일단 그건 그렇고...




오늘은 토요일 점심에 장인어른이랑 가시님이랑 간단히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요.




저번에 가시님이 그 가게를 지나면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해서




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방문했던 곳은요!!!!



늘푸른식당!!!




입니다.




음..



뭐랄까 이름부터 그냥 일반 백반집?!



느낌이 많이 나는 곳인데요.



자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늘푸른 식당으로 지도에 검색하면 




너무 많은 가게들이 나오는데요.




제가 방문한 곳은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곳입니다.




가시님이 퇴근하는 길에 냄새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고해서...






이렇게 사진을 보내더군요...



뭐랄까 한번 가보고 싶다는 그런 느낌으로 어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우동이랑 칼국수를 많이 좋아해서



우동 먹으러 가자고 했다가 그냥 늘푸른 식당에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식당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평소에 돼지갈비 및 삼겹살 등 고기를 파는 곳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쪽 내손동이 재개발이 예정된 지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건물은 좀 허름하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식당 오픈 시간 및 마감 시간을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푸른 식당 영업시간



1. 아침 07시 오픈!!! ( 아침식사를 한다고 하드라구요. )



2. 종료 시간은 그냥 저녁 시간에 손님 있을 때까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영업시간은 대충 이렇구요.






이건 밖에 붙어있는 간단한 식사 메뉴입니다.



아무래도 이 근처에 공사장이 많아서 그런가



아무래도 아침에 출근하시는 분들이 자주 오셔서 드시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 이제는 실내입니다.








일단 여기는 신발을 입구부터 벗고 들어가야합니다.



저는 식탁식으로 있어서



신발 신고 들어가려고 했다가



사람들이 신발 벗은것이 눈에 보여서



바로 벗고 들어갔네요;;;ㅋㅋㅋ







아무래도 여기 많이 오래된 집인것 같았습니다.



뭐랄까 식기들도 그렇고,



불판도 그렇고....



진짜 저런 불판은 옛날에 중,고등학생때에 부페집에 많이 있던 것인데...


















내부는 엄청 넓습니다.



거의 외부에는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고,



내부 좌식도 따로 방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여긴 저희가 앉은 자리입니다.



아무래도 방안에 들어가기에는 귀찮기도 하고...



좌식이 무릎에 많이 안좋다 하드라구요...ㅜㅜ



앞으로는 좌식을 좀 피하려고 합니다.















실내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아무래도 가시님이 느낀 맛있는 냄새의 정체는..



돼지갈비였던것 같습니다.



우리 가시님께서 돼지갈비를 너무 좋아하셔서;;;



저희는 하지만 점심이라서



그냥 식사류로 먹기로 했습니다.



앞테이블에서 원래는 제육쌈밥 정식을 먹고 있었는데



그게 맛있어 보이긴 했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불고기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입니다.



상추 겉절이랑 우거지 나물, 순두부, 김치, 석박지



이렇게 밑반찬이 제공됩니다.



뭐랄까 진짜 이거 보고ㅋㅋㅋㅋ



정말 회사 앞에 흔히 있는 식당 같은데?!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불고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비쥬얼은 그냥 만족스러웠습니다.



뭐랄까 정말 회사 앞의 식당 느낌?!




일단 최대한 맛있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끓어서 제가 좋아하는 당면을 일단 많이 가져와봤습니다.



당면은 사랑이라...



솔직히 라면끓여먹을때도 라면에 당면을 넣어먹는 사람이라...ㅋㅋㅋ;;




뭐랄까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불고기 상태도 괜찮은 것 같고.



간도 적당히 알맞아 보이네요.



먹어봤을때는 느낌이 좀 많이 다르긴 달랐습니다...



뭐랄까?!



정말 진짜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먹는 느낌?!





근데 당면은 맛있었습니다.



















자 이제 다 먹고 나서



불고기들이랑 야채를 조금 퍼왔습니다.



흠...



고기는 그래도 조금 많은것 같습니다.



양은 충분히 좀 많다?!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그냥 




맛은 뭐 별로...



그냥 그럭저럭?!



맛도 없지도않고, 그렇게 맛있지도 않고,



그냥 먹었던 것 같습니다.




장인어른은 먹고 나와서 얘기했는데



그래도 먹을만 하다고 했구요.







이거는 저희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그래도 말끔히 먹긴 했어요.



가시님이




밥을 볶아 먹는 것을 좋아해서



국물을 조금 덜어서 남은 밥을 살짝 볶아서 먹었기 때문에



얼핏보면 국물까지 다 먹은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하고 나올때 이거 판매를 하시는 것 같아서



가시님이 이거 하나 사가려고 했는데...



이거는 오로지 현금 계산만 된다고 하드라구요.



뭐여!!!!!




이런거 완전 싫음...



현금만 받으려고 하는거 정말 싫은데...



무튼 그래서 그냥 안샀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사람들 아직까지도 현금...




ㅜㅜㅜㅜㅜㅜ



일단 다 먹고 나와서



바로앞에



작은 공원이 있어요.



날이 좋아서



바로 앞의 공원도 산책을 했습니다.





정말 작은 공원이에요.



그냥 작은 하천을 따라서 일자로 되어있는 산책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저는 너무 황량해서........



사진을 안찍으려고 했지만 ㅜㅜ



가시님이 사진찍으라 그래서 ㅜㅜ








근데 이거는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뭐 이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지만요.



오리!!!!!!!




개인적으로 오리가게를 하는 가시님네 집이라ㅋㅋㅋ



제가 저거 잡아서 손질해서 팔면 되겠네ㅋㅋㅋ



이렇게 농담으로 말했다가....



웃고 넘긴...ㅋㅋㅋㅋㅋㅋㅋ




뭐 바로 앞에 작은 공원이 있으니



소화시키실겸 간단하게 산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늘푸른 식당 간단정리!!!



1.  솔직히 그냥 맛은 거기서 거기. 


하지만 저희는 2번째 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기는 안먹어 보고 불고기 정식만 먹어봐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2. 가게 많이 허름해요.. 아무리 재개발 예정 지역이라지만...


가게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참고해주세요.








3. 저희 밥먹는데... 천장에서... 거미가 줄줄 내려오드라구요...


( 일단 저희는 그냥 먹고 나서 천장에 거미 내려오니까 


치워달라고 했습니다;;; )







4. 솔직히 가게 상태가 좀 별로라... 그닥 추천 하지 않아요.


가게가 허름해도 음식이 정말 맛있으면 상관없는데..


음식 맛이 그냥 그저그래서 그런것 같습니다.







자 일단 제가 방문한 늘푸른 식당의 느낌은 이렇습니다.



그냥 뭐 식사하시러 한번쯤은 가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지만



그렇게 만족스러우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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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내손동 664-9 | 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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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2 18: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03 16:1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만수동 하이웨이!!힘찬풍천장어!!만수동 먹자골목!!!

日常 2019.02.21 16:57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점심에 아부지, 어머니랑 외식을 해서ㅋㅋ;;;




그거에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을 많이 비싼거를 먹으러 갔는데요;;;




저희가 점심 먹으러 간 곳은?!!!




힘찬 풍천장어!!!!




입니다.




여기 만수동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는데요.




먹자골목보다는 만수동 하이웨이라고 하는게



사람들이 더 잘 알아듣더라구요.




일단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 뭐 체인점인지?!



그런거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요.



아마 왠지 그냥 간판만 가져다 쓰는



그런 체인점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지점이 엄~~청 많지만



저는 집 근처인 하이웨이쪽으로 가서 먹었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봐보도록 할게요.






원래는 들어가기 전에 입구를 크게 찍으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뭐먹지 뭐먹지 이러다가 뜬금없이 들어간 곳이라...



일단 간판으로 만족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ㅜㅜㅜ



그럼 일단 영업시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힘찬 풍천장어 영업시간



1.  그냥 따로 영업시간 없는듯...



2.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하셔서 점심장사도 거의 


12시부터 하는 것 같았습니다.





영업시간 관련되서 뭐 따로 알려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어머니께서



원래 힘찬 풍천장어 건너편에 있는 장어집을 얘기를 했었는데.



거기는 계속 리모델링 중이드라구요.




기간도 한참됬는데...



그래서 저번에 장어탕이랑 장어덮밥을 먹었던 곳이라서



한번 더 방문을 했습니다.






이렇게 수조도 있는데



장어가 얼마 없어보이지만



수조 끝에 좀 몰려 있드라구요.




저희 방문했을때가 거의 11시 30분 정도였는데




할아버지 혼자 계셔서



아무래도 주문 나오는 속도가 좀 느렸습니다.



할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으신것 같드라구요.



뭐 그래도 장어 구이 시킨다고 하니까



직접 수조에서 꺼내서 주방으로 가는 모습까지 봤습니다.



솔직히 일부 안좋은 가게들은 그냥 수조는 전시용이다



라고 생각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일단 그 점은 조금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메뉴판입니다.



가게가 조금 오래된 그런 가게라서 그런가



수저통에 따로 이렇게 메뉴판이 붙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이중에서도



민물장어 3마리 (1kg) 7만원짜리를 일단 주문을 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런식으로 




조금 작아요



테이블은 거의 한



6~7개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리 아프신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좌식입니다.



저희 어머니 조금 많이 불편해했습니다.



ㅜㅜㅜㅜㅜ



일단 그건 그렇고

















이거는 일단 기본으로 세팅되는



반찬들입니다.



장어 하면 뭐다?!



생강!!!!



저 생강 썬거랑 먹는게 맛있긴 하져.



원래는 장어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나이가 좀 들어서 그런가...



이제 몸에 좋다는 것들만 땡기드라구요;;;



좀 많이 오래 기다린 끝에



드디어 장어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일단 장어를 간장, 소금으로 해서 섞어서 달라고 해서 그런지



간장 1마리, 소금 1마리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



아부지께서 매운거를 예전에는 엄청 잘 드셨는데



요즘에는 매운거를 못드시기 때문에



양념은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구우면서 뒤집은 사진입니다.



한번 초벌을 해서 나오기 때문에



불 키고 한 3~5분 있다가 바로 뒤집어 주시면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뭐 장어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어서..



일단 여기는 숯불로 구워주는게 아니라



그릴 아래에 불이 일자로 나오는



가스불로 장어를 굽습니다.



뭐 저는 상관없는데



장어 매니아 분들은 챙기실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건 간장을 베이스로한 양념이라고 하는데요.



음...



일단 먹어봤을때는



간장맛보다는 그냥 뭐랄까..



약간 마늘향이랑 생각향이 조금 나는 그냥 검붉은 액체?!



흠...



정확히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그래도 소스가 짜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야채쌈보다는 백김치, 양파에 고기 종류를 싸먹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싸먹는 것 처럼 해서



장어의 대명사인 꼬리를 먹어봤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한 20대?! 분들은 좀 약간 싱겁다?!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한 40~50대 분들이라면



대부분 싱겁게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 연령층에는 딱 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조금 싱거웠습니다.



소스 찍어서 먹어도;;



그래도 뭐 나쁘지 않았어요.



원래 장어가 기본적인 맛은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건 장어 구이를 주문하면



추가로 나오는



서비스 국물입니다.



장어탕인데요.



의외로 서비스로 주는 장어탕에도



장어가 거의 한 5덩어리 정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뭐랄까 



볶음밥을 시켜서 나오는 짬뽕국물에



오징어가 4~5개 있는 기분?!



그정도가 딱인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좀 많이 먹는 편이라서



저희는 1인당 1마리씩 먹고 좀 배가 안차서



장어탕을 하나 추가로 주문을 해서 




같이 나눠먹었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주문한 장어탕입니다.



여기 장어탕은 가격이 만원인데요.



이정도면 가격은 솔직히 비싼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순대국이 7천원 하는 정도에..



염소탕이 12,000원 하는 정도니까요.



의외로 탕은 좀 저렴한듯.



저번에 장어탕 먹으러 왔을때는



좀 별로다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갔을때는 탕이 저번보다 더 맛있어 졌습니다.



국물도 뭐랄까 저번보다 더 진하게 나온것 같구요.






저희 3명이서 다 먹은 사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의외로 잘드셔가지구요.



그래도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아니지 원래 장어가 비싸서...



비싸서 잘 드신거일수도 있겟네요.ㅋㅋㅋㅋ;;;



저기 있는 소주 1병은 제가 혼자 먹은겁니다.





그럼 이제 대략적으로 정리를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힘찬 풍천장어 간단 리뷰!!!



1.  장어탕 가격은 나름 저렴한편!!!




2. 솔직히 좀 짜게 먹는 분들이라면 드실때 많이 싱겁다 할 정도?!




3.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서 하시니 음식 나오는게 좀 늦습니다.


이점 감안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4. 솔직하게 그렇게 맛있지도 그렇게 맛없지도 않은


보통의 집.






이상으로 간단히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그냥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똥차게 맛있다! 는 아니라서



하지만 맛없다! 도 아니라는 사실





간단하게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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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 973-24 | 힘찬 풍천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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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부과(주안점)점빼기!!! 점제거!!!

日常 2019.02.11 19:18





안녕하세요.




저는 왠만해서 외모에 관심이 없어서....




여태까지 그냥 생긴대로 살아왔는데여...




아무래도 이제 조금있으면 결혼식을 하기도 해서...




조금 외모를 가꾸어 볼까 하고




오늘은




특별히 점을 한번 빼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점빼기!!



입니다.





저는 집에서 그나마 가깝고 좀 저렴한 곳을 찾고 있었는데요.




가시님이 친절히 그나마 저렴한 곳을 따로 찾아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점을 제거한곳은 바로!!



노벨피부과 주안점!!!



입니다.





위치는요







바로 여기입니다.




석바위 시장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인데요.




간판이 따로 눈에 띄게 확!



들어오는 편은 아니라서 




네비게이션이나 길찾기 이용해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그럼 영업시간부터 한번 보고 오실게요.



노벨피부과 주안점 영업시간



1. 월 / 화 / 수 / 금 : 오전 9시 ~ 오후 6시 30분



2. 목요일 : 오후 2시 ~ 오후 9시



3.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2시( 점심시간 X )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참고로 네이버 참고해서 가서;;;


망할!!!


네이버에는 9시 30분으로 나와있어서요;;;


그래서 9시 20분까지 갔는데;;;


그때 사람들이 엄청 바글바글 했습니다.









네이버보다는 노벨피부과 카톡 플친도 있으니까


그쪽에 물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그 편이 훨씬 정확하실 거에요.


그리고 주차 관련부터 일단 알려드리겠습니다.



노벨피부과 주차



1. 피부과 건물에... 피부과 진료를 위한 자동차를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그래서 들어갔다가... 다시 한바퀴 돌았습니다;;;




2. 조금 아래로 내려가면 롯데리아 주차 건물 있어요. 그쪽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3. 무료 주차 시간 : 2시간


( 대기 시간이 2시간이 넘었는데 무료 주차 2시간인건 좀... 별로였습니다.)






일단 주차 관련된 사항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뭐랄까 딱히 뭐 ... 솔직히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해당 건물에 주차를 못해서...


노벨피부과는 건물의 2층에 위치해있습니다.


2층으로 저는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갔습니다.





응?!



뭐여 ㅋㅋ 비뇨기과랑 같이 하네...



이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피부과만 있는줄 알았는데...



원래는 병원 입구 전체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좀 있어서요;;












그리고 이거는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보이는 간판입니다.




일단 여기 들어가시면



1차적으로 진료접수를 하시면 되는데요.




여기는 접수도 테블릿PC로 접수를 받습니다.



셀프 접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좀 나이 드신 분들이나 기계치 같은 분들은



좀 힘드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접수를 하고,



점을빼러 왔냐고 물어보는데



여기 선착순이에요...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서...




가격은?!?!?!



일반점 : 1,100원!!!!



큰점 : 2,200원 ~ 5,500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큰점은 돌출형이나 크기가 큰 점들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필수!!!



이거는 꼭 봐주시길



오픈할때 일찍 가주세요.



저 9시 20분에 갔는데



11시 20분에 점빼러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얘기하는거 보니까 9시 30분에 들어가는 분이..



오늘 8시 20분부터 와서 기다렸다는 분들도 있어요..



영업 시간 전부터 대기할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앉아있으면



마취크림을 발라주는데요.





이렇게 이런식으로 혼자서 거울을 보면서



여기 빼달라, 여기 빼달라 말씀하시면



그 말한 부분만 이렇게 크림을 발라줍니다.







저는 평소에 얼굴에 점이 너무 많아서...



점을 엄청 많이 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크림을 안바르고 따로



체크를 한 부분은



점이 커서 마취크림이 아니라



마취 주사를 이용해야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이거 2개는 각각 5,500원이라고 합니다...



이런..



예상치 못하게 좀 비싸졌네요.



저는 이거 바르고 좀 앉아있으니까





이렇게 명함과 함께



주의사항을 줍니다.













주의사항을 잘 읽어봐주세요.



이런거 괜히 안읽었다가



나중에 문제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술은 좀 자제하라고만 하지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술을 엄청 좋아해서...



하지만 오늘은 먹지 않기로 했습니다....



괜히 흉터생기면 안되잖아요?!



주의사항이 필요하신 분은 주의사항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2시간정도 기다린 후에



점빼러 들어갔는데요.



솔직히 기다린거에 비하면



점 제거하는데는 거의 한 10분 정도밖에 안된 것 같드라구요.














점을 빼고 난 사진입니다.



점을 제거하면 이렇게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요.



여기는 연고를 발라준다음에



재생 밴드를 붙이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총 16개를 제거했습니다.



엄청 많이 제거했습니다....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큰 점 2개인데요.






여기에 솔직히 주사넣는데 많이 아파요..



따끔이 아닌거같던데;;;



엉덩이 주사보다는 확실히 아픈듯..



그리고 구멍이 크잖아요?!



저기 레이져로 할때 솔직히 조금 아픕니다...



그냥 마취크림 했는데도 조금 많이



아팠습니다...



눈물 찔끔



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재생밴드가 집에 있긴 한데



많이 없어서 여기서 구매를 했는데요.



비용은 거의 4,200원?



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게 병원에서 판매하는 재생밴드 입니다.



32장인가?



42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거는 오늘 점빼고 관련된 것들인데요.



보시면 위의 영수증 천원은 ㅜㅜㅜ



천원은 주차비입니다...



주차요금 ㅜㅜ 



2시간이 지나서요...



좀 아까웠습니다..



그래도 뭐 점제거한 가격이 



좀 저렴했으니까요.



괜찮습니다.











그리고 연고를 바르고 2시간 있다가





이렇게 재생밴드를 집에서 있는 것부터 일단



붙였습니다.



자 그럼 총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벨피부과 점제거 리뷰!!



1. 솔직히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요;;;


( 엄청 일찍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착순이기 때문에 )



2. 점제거 하는 가격은 솔직히 엄청 저렴한편!



3. 주차 솔직히 매우 불편, 무료주차 시간도 그렇고;;; 별로...



4. 마취크림해도 가끔씩은 아파요...


솔직히 눈썹문신보다는 아니지만... 좀 아픕니다.













일단 점제거 리뷰는 이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하실 분은 방문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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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939-30 씨티프라자 2층 | 노벨클리닉 인천주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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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근육붙은 뚠뚠이 2019.09.17 15:01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엄청싸게빼셨네요.. 전 부산인데.. 하나 만원에 뺐다는 대신 리터치는무료지만ㅋ 얼굴 훨씬 깔끔해지셨어요. 남자들은 점만빼도 얼굴이 훨씬 깨끗해보이는거같아요^^나머지목뒤도 빼시길^^

아웃백 도마호크스테이크!!! 아웃백 평촌점!!!

日常 2019.02.10 11:47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시님의 아버지인




예비 장인어른과 함께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먹은



것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소고기라면 환장한 저라서;;;




그리고 가시님이 아웃백 VIP에다가



이것저것 할인을 많이 받아서



아웃백에 자주가는데




오늘은 제가 처음 먹어본 메뉴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먹은 메뉴는요!!!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




입니다.




예전부터 아웃백이 밀고 있는




아웃백의 메인메뉴중의 1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하루에 지정된 양만 판매를 하고



지정된 그람수를 판매합니다.












일단 저희가 방문한 아웃백 지점은요.



바로 여기 입니다.






아웃백 평촌점입니다.




평촌에서 매~~우 가까운 의왕에 살고있는



가시님네 집 근처인데요.



여기 좀 약간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차죠...



진짜 여기 주차 헬....너무 심함...



일단 저희는 예약을 하고 들어가서



예약한 시간에 거의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대기를 하다가 2번째로 들어갔습니다.



( 사람이 하두 많아서 그냥 예약해도 



대기열 있으면 그냥 대기열 맨 위로 올려주는것....그게 다입니다. 



근데 예약 안하면 한~~참 기다려야되요....전날에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자.



일단 뭐 영업시간 그런건 어차피 인터넷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생략하고



본격적으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게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의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그냥 세트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다른거 메뉴도 주문하려고 했고,



도마호크스테이크 자체가



100g에 18,000원이기때문에..




이왕 어차피 비싼거 그냥 예비 장인어른이랑 간거



좀 비싼거 먹기로 했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도마호크는 지정된 그람수 별로 판매를 합니다.



바로 위의 사진처럼 말이죠.



그람수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제일 작은 사이즈를 먹으려고 했는데.



저희가 점심에 가서 그런가 



저희가 먹을수 있는 작은 사이즈는 740g짜리였습니다.



보통 빠른 시간대에 가시면 작은 그람도 선택이



가능할 것 같은데



저희는 오후 2시 30분에 도착을 해서



중간 사이즈를 먹었습니다.









아웃백에서 밀어붙이는 메인 메뉴로써



이런게 탁자 위의 입간판에도



이렇게 홍보를 엄청 엄청 하고 있습니다.



아 위에서 말씀을 안드렸는데.



도마호크 스테이크의 세트메뉴에는



구성이 



프리미엄 사이드 / 수프 / 시저샐러드 / 에이드3잔



이렇게 구성이 나오고



여기에 2만원을 추가하면



파스타 종류 1개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파스타는 가시님이 좋아하는



투움바 파스타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아웃백 답게



빵을 먼저 줍니다.




솔직히 이 빵은 따뜻할때 먹어야 하는데



이거 먼저 많이 먹어버리면...



메인 메뉴들을 못 먹기 때문에...



저는 1조각만 먹었는데



가시님은 따로 초코소스 달라고 그래서



엄청 먹었습니다.



초코소스 엄청 좋아하는 가시님이라;;;;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세트에 포함사항인 시저 샐러드 입니다.




응?!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 별로 안좋아해요;;;



솔직히 크림도 거의 안먹는 사람이라서..



저는 수프도 안먹거든요...ㅋㅋㅋㅋ;;;




일단 그건 그렇고



큰 상추같은 잎에 치즈, 기타 소스와 베이컨



이렇게 함께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로 덜어서 칼로 썰어서 먹는



샐러드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거 좀 약간 불편했는데.



그냥 그래도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칼로 썰어서



베이컨 조금이랑 해서 싸서 같이 드시면 됩니다.



치즈때문인가 베이컨 때문인가 의외로 맛있드라구요.



세트를 안시키시거나 도마호크 스테이크를 드시지 않더라도



따로 시키셔도 충분히 먹을만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세트로 주문한 음료와



따로 주문한 망고쥬스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따지는 것이 많아서...



저는 망고쥬스 입니다.



( 제가 탄산도 먹지를 않거든요... 탄산을 안좋아합니다;;; )



도마호크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세트에 에이드 3잔이 포함이 되는데



예비 장인어른이 드실 거는 와인 2잔으로 하구요.



가시님은 맥주로 했습니다.



망할!!!!!



저는 운전해야되서...ㅜㅜㅜㅜ



나도 술 엄청 좋아하는데...ㅜㅜㅜㅜㅜ
















아 맨처음에 나오는 수프를 빼먹었네요;;;



중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웃백에서 수프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솔직히 그냥 따지지 말고 양송이 수프 하세요...



수프를 좋아하지 않는 저라서 어차피 먹진 않는데



예전에 가시님이랑 같이 칠리 비프 수프를 주문했는데...



반응이 그냥 최악이었어요.



뭐 그냥 개인적인 견해가 조금 있겠지만..



아무래도 좀 많이 심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세트에서 포함사항인



프리미엄 사이드입니다.



확실히 비싼거 주문하면...



이렇게 아웃백의 모든 사이드가 나오는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비싼게 좋은듯



이거 먼저 천천히 드시고 계셔도 되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나중에 스테이크랑 드실 것이 없으니까..



조금씩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미니 양배추가 



달달하니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주문한 투움바 파스타입니다.



투움바 파스타는 양송이, 새우, 로제크림으로 만든 파스타



같았습니다.




아니...



근데 가시님 왜 내가 크림 안먹는거 알면서도..



크림 파스타 시킨거지...ㅜㅜ



내가 좋아하는 알리오올리오가 있었는데도;;;



뭐...



가시님이 그렇게 주문해서 어쩔 수 없었는데



크림 좋아하지 않는 제가 조금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 4~5번은 먹은 것 같았어요.



거의 1년치 크림을 먹었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정도로 의외로 맛이 괜찮았습니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리오올리오나 봉골레가 더 맛있다는.. )






그리고 이건 저희가 기다리고 기다린



도마호크 스테이크 입니다.



갈빗대에 총 3개 부위의 살이 같이 있다고 하드라구요.












일단 부위를 설명드리자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새우살은 소 1마리에서 1kg 정도만 나오는 부위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웃백 매니저님이 그렇게 말을 해서...



일단 새우살 / 꽃등심 / 등심 이렇게 총 3개의 부위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확실히 엄청큼...



740g 짜리인데도 엄청큼...



뼈 빼면 거의 1근인 것 같드라구요.




동영상 촬영을 가시님이 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영상 녹화버튼도 안누르고 폰 들고 있어서;;;ㅋㅋ



자기도 찍는줄 알았다고.... 놀라더군요;;;



동영상 촬영을 하지 못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도마호크 스테이크는 먼저 이렇게 보여드린 다음에



아웃백 매니저님이 직접 눈 앞에서 썰어줍니다.






동영상 대신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눈 앞에서 직접 썰어주는데



저랑 예비장인어른은 소고기 굽기는 무조건 레어!!



고기는 쌩으로 먹어야 한다!



이러는 사람이라...



그래서 그런지 조금 매니저님이 자르는데 힘들었던것 같았습니다.














일단 뼈 부분을 먼저 제거 하고



나머지 부분들을 하나씩 하나씩



썰어 주셨습니다.







ㅜㅜㅜ



동영상이 없다는게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도마호크 스테이크는 아웃백의 대표



메뉴라고 생각해도 과언 아니라서



아웃백의 메인 쉐프들이 요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느끼기론



파스타 추가 주문 하시는 것이 나으실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그리고 이렇게 다 썰어 주시면



갈빗대에 붙어있는 살은



따로 가져가셔서



썰어서 다시 갔다 주십니다.



아무래도 잡고 뜯는것 보다는



그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갈빗대는



이렇게 최대한 깔끔하게 발라 주십니다.



그러니 천천히 먹으면서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찍어먹으라고



총 3개의 찍는 것을 주시는데



정제염 / 이상한 소스 / 스테이크 소스



이렇게 총 3개를 줍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소금에 찍어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들 소금에 찍어드시기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이거는 중간에 꽃등심 부위를 가져와서 썰었습니다.



음..



맛있었어요...



확실히 비싼게 맛있는듯...ㅜㅜㅜ



.....



아웃백 많이 와봤지만



그래도 도마호크보다 맛있는 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갈빗대에 붙어있던 살입니다.



확실히 뼈에 붙어있는 살이 제일 맛있는듯...



소에서 1키로만 나온다는 새우살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갈빗대에 붙어있는 살이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사이드에 있는 것만 해서 같이 먹은 사진입니다.




천천히 얘기하면서 먹었기 때문에



중간중간 사이드만 해서 먹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후식으로 주문한 것인데요.




저번에 가시님이 자기 동생네 가족들이랑 해서 왔는데



스테이크에서 뭐가 나와서;;;



그래서 계산할 때 말하니까 명함 주면서



얘기하면 디저트 드린다고 했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 명함 주고 받은 디저트 입니다.



뭐 솔직히 요리하면서 그럴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크게 신경을 쓰지 않지만...



신경이 쓰인다면 어쩔수 없죠.;;;



일단 그래서 받은 디저트인데



이 디저트는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라고 합니다...



뭐여..



이름이 엄청 ....



일단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달다는...



하지만 가시님이랑 예비장인어른은



잘 드셨습니다.






다먹고 나와서



....



SKT 할인받고 등등 하니까



결제된 금액이 



104,839원 이었습니다...




가격 후덜덜...



아무리 카드로 청구할인 받아도...




이건 좀 비싼듯...












일단 그러면



요약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



1. 솔직히 맛있다. 그냥 비싼 정도는 하는듯



2. 한 번은 먹어볼 만 하다!



3. 가족들 외식으로는 괜찮은듯



4. 아웃백 평촌점 주차가 대기 시간이 오래걸려요..


주차하시는 분 빼고 나머지는 미리 가게에 가서 있으시는게 나을듯



5.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싫어하면 그냥 그 가격으로


소고기 구워드시러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쯤은 드셔봐도 될 것같구요.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가격대가 좀 나와도 그래도 1달에 한번 외식을


할 정도로는 괜찮았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43-1 다운타운 1층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안양평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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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포장마차!! 이모네 포장마차!!

日常 2019.02.08 11:17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저녁에 다녀왔던 



포장마차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구월동에 포장마차가 있다는 소식을



몇 번인가 접해봐서..




이참에 한번 친구랑 가봤습니다.ㅋㅋ




그래서 일단 저희가 간 포장마차 이름은




이모네포장마차!!!




입니다.












일단 위치는 대략





이정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는 보다 정확한 위치를 알려드려야 하는데



포장마차라서..



정확한 위치를 찍어드릴 수가 없네요.



일단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지도에서 보이는 세븐일레븐 뒤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글 지도가 그 뒷길은 클릭이 안되드라구요.



그쪽으로 가시다보면





이렇게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포장마차는 2개가 있드라구요.



하나는 까치네, 그리고 저희가 방문한 이모네



이렇게 2군데가 있습니다.



까치?! 이모네?!



고민을 하다가 이모네가 그냥 어감이 그냥 더 좋아서 



이모네로 들어갔습니다.ㅋㅋㅋㅋ






메뉴판입니다.



메뉴판을 좀 잘못 찍었습니다ㅜ



우동 관련된 메뉴들은 반대편에 있는데 그거는 안찍었네요.



역시 일단 포장마차 답게 카드결제가 가능하지 않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좀 요리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앉았는데요.



그 이유가 저희가 앉은 곳이..



바로 난로 옆이기때문이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포장마차 들어가셔서



그냥 가만히 앉아 있으면



이렇게 어묵국물이랑 해서 갔다 주셔요.



소주도 말씀하시면 갔다 주시니까



그냥 앉아서 편히 주문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냥 왔다 갔다 했습니다.



일단 기본안주는 역시 포장마차니까 



어묵국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물컵은 따로 없고 종이컵으로 주시구요.



솔직히 요즘에는 그냥 컵보다 종이컵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뭐랄까 좀더 깔끔하다고 생각을 해야하나...



설거지가 제대로 안된 컵을 보면 기분이 나쁘니까요.












그리고 저희는 일단 포장마차 답게



일단 기본으로 닭똥집을 주문했습니다.






음 역시...



닭똥집은 사랑인것 같습니다.



쫄깃쫄깃



친구는 포장마차 처음이라고 하던데



똥집볶음 먹더니



맛있네. 괜찮네



이러드라구요.




그리고 다 먹은 다음에




포장마차 단골 메뉴인



꼼장어볶음도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는데



친구는 꼼장어 볶음은 별로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ㅜㅜㅜ
















그래서 4천원짜리 우동을 시켰습니다.



친구 먹으라고....



뭐 ㅋㅋㅋㅋ



친구가 사주기로 하고 간거지만....ㅋㅋㅋㅋ




우동 진짜 핵맛 역시... 포장마차는 우동!!!!!










저희는 소주 4병에 이렇게 먹어서



결국 그냥 일반 술집에서 먹는거랑 가격이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그 전의 직장에 다닐때 포장마차 자주 갔었는데



그때는 그냥 안주 하나에 술만 엄청 먹었거든요.



그리고 그냥 우동에 술만ㅋㅋㅋ;;;







아 그리고 원래는 맨처음에 실내 구조를 사진찍어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저희가 집에 갈때 찍은 실내 사진입니다.



길게 되어있구요.



이모님이 많이 친절하십니다.



근데 솔직히 개인적인 느낌으론



서울에서 포장마차 다닐때보다는



좀 덜하다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있었습니다.














자 일단 그러면 간단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모네 포장마차!! 간단 정리



1. 포장마차는 원래 비싼 곳이에요... 그러니 그냥 우동만 시켜서 드세요!!!




2. 안주 여러개 주문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주문해서 술을 많이 드시길!




3. 현금 사용을 잘 하지 않는 분들은 그냥 일반 가게 가세요!




4. 아재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한번쯤은 방문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5. 방문 하신다면 그냥 똥집볶음이랑 우동만 시키시길!!!







이정도 입니다.




한 번쯤은 가볼만한 장소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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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맞춤 정장 살로토! 맞춤 예복 살로토!!!!

日常 2019.01.29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시님과의 결혼식때 입을 예복을 맞추러 간 것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남들보다 ㅜㅜ



팔다리가 너무 길어요....



( 자랑이 아니라... 그만큼 상체가 짧다는.... )



상체가 너무 짧아서... ㅜㅜ



평소에 정장을 입는데도 그냥 정장 자체가 많이 불편했을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예식장에서 빌려주는 예복을 입으려고 했는데..



그 예복 자체가 이쁘지 않아서...



신체랑 맞질 않다보니...



그래서 우리 가시님이 정장 맞춰준다고 해서



맞춤 정장 및 예복 전문점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곳은요?!!?!



살로토 인천점!!!



입니다.




저희 동네에 위치해 있어서



평소에 차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자주 봤던 곳인데요.




마침 모닝글로리에서 청첩장을 해서



살로토 쿠폰이 나와서 예복을 맞추러 가보자!!!



라고 생각을 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일단 살로토 인천점 위치는요?!






바로 여기입니다.



큰길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 잘생긴 형님? 같은 분이 계신데여



엄청 친절하심...



혼자서만 운영을 하신다고 하셔서



하루에 예약을 많아야 3팀만 받는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러니까!!!



예약은 필수입니다.!!



전화로 하시거나 카카오톡도 있으니까요.



편하신거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운영시간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할께요!!!




살로토 인천점 운영 시간



1. 매주 화요일은 휴무!!!



2. 평일 : 오전 11시 ~ 오후 7시



3. 주말 : 오후 12시 ~ 오후 7시




운영시간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평일에 예약전화를 한 다음에 토요일에 방문을 했습니다.



주말예약은 방문일 2~3일전에 전화를 주면 더 좋다고 하드라구요.



아무래도 손님들이 많은가봐요.



평상시에 저는 맞춤정장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고,



맞춤정장하면 좀 비싸서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손님이 많다고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자 일단 입구부터 한번 보시도록 할께요.






입구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원래는 방문 당일날 촬영을 했어야 했는데...ㅜㅜ



저랑 가시가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어서



그 다음날에 제가 친구한테 점심얻어먹으러 차타고 가면서



차 안에서 잠깐 사진을 찍은 것으로 대체 하도록 하겠습니다.



ㅜㅜㅜ



원래는 조명 켜지고 그러는게 더 멋있어 보였는데



실수했네요. ㅜ



블로그에 올릴거라고 생각은 하면서 갔으면서ㅜㅜㅜ



일단 입구는 이렇게 되어있구요.



그럼 이제 주차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살로토 인천점 주차 관련



1. 건물 뒤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면 됩니다.



2. 건물이 옆으로 넓은편은 아니라 건물 바로뒤는 주차공간이 몇군데 없어서


바로 옆 건물의 뒷 주차장을 이용해도 된다고합니다.


실제로 제가 바로 옆건물의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맞춤정장을 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고 하시드라구요.



길면 1시간 30분 ~2시간



짧아야 1시간이라고 하셔서



주차는 필수인것 같습니다.



주차 관련된 사항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내부구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내부구조는 중간중간마다 



조금씩 더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저는 정장하면



평소에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보스트로 밖에 몰랐는데...



확실히 여기와서 보니까...



보스트로보다는 여기꺼 정장이 더 이쁘고



질도 엄~~청 좋아보이드라구요...



그래서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괜히 사람들이 맞춤 정장을 하는게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3시에 예약을해서 갔는데



가시님이 그때 30분 이상 늦었는데도.



오히려 천천히 오시라 그러고



사장님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보냈습니다.



사장님께서 나름 신경을 많이 써주신것 같았습니다.



원래는 예약시간 밀리면 안되지만 저희 예비 부부의 양해를



최대한 많이 봐주신것 같아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이거는 원단 사진입니다.



일단 맞춤정장은 원단별로 가격대도 많이 다르드라구요.



가격 같은 부분은 따로 올리는것보다 전화를 하셔서 상담을 일단 



조금이라도 받는게 나으실 것 같아서 따로 올리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원단별로 가격이 좀 많이 달라서요.



위의 사진 3개의 원단은



국내 브랜드인 제일모직 상품입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갈수록 비싸지드라구요.



그리고 중간중간 원단 설명을 해주시는데



사장님께서는 비싼거를 추천을 오히려 안하시고



고객님들이 원하는 것에 맞춰주기 위해서



최대한 설명을 엄청 상세하게 해주시드라구요.



중간중간 원단도 만져보고



원단 만져보는 법도 알려주시면서



매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거는 가게 내부에 있는 팝아트라고 하드라구요.



가시님이 궁금해서 여기에 프라다 제품 있냐고 물어봤는데.



프라다 제품이 있는게 아니라 미국에 한복판에 이런 미술품이 있는데



그거를 벤치마킹? 한 팝아트를 선물 받았다고 하드라구요.



중간중간 정장을 설명들으면서 이런 장식품들도 보면서



확실히 다른 일반 맞춤정장집들 보다는 품격이 있어보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부터는 이제 해외 원단 제품입니다.



지금 위 사진은 


토마스브로스 원단인데요.



해외 원단 제품을 4종류를 보여주시면서



해외원단 제품을 할 경우 다른 이벤트 사항이 포함되니까



해외원단 상품도 추천을 하시드라구요.



다른 가게들처럼 거의 강제로 이게 좋다. 이런 말을



전혀 하나도 하지 않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원단은 



이탈리아 까노니꼬 원단인데요.



이 제품을 일단 제가 간략히 설명들었을 때에는 이거는 가문이 1663년부터



직접 가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만드는 유명 제품이라고 하드라구요.



원래는 처음에 들어왔을때는 많이 비쌌지만 지금은 좀 많이 저렴해졌다고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사장님께서 가시님 기다리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유학도 다녀왔다는 얘기도 하시고 확실히 옷감 및 정장을 설명하시는데



전문가적인 느낌이 제대로 들었습니다.



아 이분은 정말로 제대로 알고 계시는구나?! 그런 느낌을 확받았습니다.






이거는 드라고 원단입니다.



진짜 이거 설명하실때 완전 감동...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는 직조 자체가 엄청 탄탄하게 되어있다고 하시면서 



생활방수까지 가능하다고 직접물까지 떨어뜨리면서 



설명을 해주시드라구요.



오.... 이거 설명하실때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거는 아이콘 원단인데요.



지금 보여드리는 해외 원단은 지금 순서대로가 가격이 비싼 순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해외원단에서 좀 비싸다고 하는 브랜드인데.



이거는 들어온지 얼마 안됫고, 이거에 대한 설명도 엄청 잘 해주시드라구요.



제가 모든 설명을 다 들어보고 고민을 계속 하니까



사장님께서 조언을 딱 해주시드라구요.



정확히 어떤 느낌의 정장을 원하나요?!



이런게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그런거 생각 안해봤는데요...ㅋㅋㅋ;;;;



그러니까 사장님께서 힌트를 주셨습니다.



1. 유연하고 편하고 자주 입는 정장을 원하시나요?!



2. 아주 조금은 불편하지만 핏이 원하는 제품을 원하시나요?



3. 색상이 좋은 제품을 원하시나요?!



이렇게 물어보셨을때



저는 핏이요!!!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정확히 추천하는 원단이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드라고 원단과 까노니꼬원단 2개를 고민하다가 



결국 저는 까노니꼬 원단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자. 여기서 궁금하신 사항이 또 있으실 수도 있으니까.



왜?! 국산원단을 안했나요?!



저는 국산원단을 맨처음에 하려고 했는데



해외원단하면 지금 이벤트 진행중이어서 차라리 해외원단이 나을것 같아서...



그래서 해외원단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가시님도 그렇게 동의를 하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색상도 제대로 못정하니까



각종 색상을 또 입어보고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도움도 주셨습니다.






요즘에 그리고 예복을 꼭 턱시도로 안하고



속에 조끼를 입어서 격식을 차리면서 핏을 중요시하는



웨딩이 추세라면서 그런것도 설명을 해주셔서



저는 턱시도 제품으로 진행을 안했습니다.



아!!



턱시도 제품으로 진행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진행하셔도 되요.



턱시도로 진행을 안다음에 깃이랑 이것저것 리폼을 해주셔서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정장으로도 만들어 주십니다.



그것도 공짜로 말이죠!!!



그러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위 사진은



저는 저거로 진행을 해서...



제가 한번 입을 디자인을 한번 올려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맨처음에 들어갔을때





이 정장보고 반했거든요...


ㅜㅜㅜㅜ



정말 이쁘다...



저거 하고싶다...



이랬는데...



예식때 입는 옷들은 보통 톤 다운된 옷을 많이 입는다고 하셔서..ㅜㅜ



나중에는 저런 정장을 꼭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탐나고 이쁜 정장 ㅜㅜㅜㅜ















가게 내부에 이렇게 디자인을 이쁘게 해둔 구두와 장식물들도 있습니다.



저 여기에서 사진을 엄청 찍었네요...



확실히 구조물들이 이뻐서 그런가 사진들이 정말 잘나오는 것 같은....





그리고 이거는 원단을 만져보는 방법을 알려주신대로 찍어봤습니다.



구겨서도 만져보고





이렇게 원단을 옆으로 땡겨보기도 했습니다.



원단을 대각선으로 땡겨서는 정확히 탄성을 모른다고 하드라구요.



이거도 이번에 새로 제대로 하나 배웠다는...



정말 매우 신기했습니다.











일단 살라토에서 정장을 맞추신다면



정장 세트에는



자켓 + 셔츠 + 바지 + 타이 2종류( 보타이, 넥타이 )



이렇게 포함이 되어있고,



조끼는 별도입니다.



하지만 저는 핏과 격식을 차리기 위해서



조끼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정장은 조끼가 있는게 더 있어보이니까요.





원단과 디자인을 정한 후에



사이즈를 측정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다리랑 팔이 너무 길다고 하시드라구요..ㅜㅜ





아!



사장님 얼굴이 나왔는데



나중에 가봉할때 가서 사장님께 양해 구하고 올려도 되는지 여쭤봐야겠습니다.



사장님 잘생기시지 잖았나요??



저 저거보다 와 수염 엄청 잘어울리시네..



라고 생각을 한...














아 그리고 치수를 측정하면서



새로운 것도 많이 알았습니다.



저는 어깨가 올라가있어서 상견이라고 그러시드라구요.



어깨가 아래로 내려가는 모양과 위로 올라간 모양이 있다고 하면서



그런거까지 다 잡아준다고 하시드라구요.



원래 저는 일반 정장이나 조끼 입으면 목 뒤가 우는데



그거를 또 보정해야된다고 하시면서...



확실히 엄청난 실력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 중간에 그리고



정장의 깃에대한 중요성을 말씀해주셨는데요.



확실히 일반 공장에서 찍어내는 정장집을 갔다가



여기를 오니까 깃하나로 정말 정장의 모든 것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 깃을 일부러 살살 잡는다고 하드라구요.



프레셔로 찍으면서 나오는 옷이나 세탁소에 잘못맞겨서



저거를 접은채로 다림질 하면 옷의 생명이 사라진다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명을 해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이즈 측정을 다하고



저는 수제구두까지 하려고 구두까지 신어봤는데요.





흠... 



구두는 사진이 이쁘게 안나왔네요..ㅜㅜ



실제로 보면 엄청 이쁜데



제가 이날 상견례를 하고 방문한 것이라 집에 있는 구두를 신고 갔다가



여기 맞춤 구두를 한번 신어봤는데...



저 그냥 그자리에서 소리 질렀습니다.



와!!! 엄청 편해!!! 이거 뭐야?!



이러니까 ㅋㅋㅋㅋ



가시님이 ㅋㅋㅋㅋㅋㅋㅋ



구두까지 하자



이러드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저희는 구두도 했습니다.



제가 발등도 약간 올라와있는데



그거까지 감안해서 구두를 제작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구두의 디자인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는데



그거까지 다 설명을 해주시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여기서 풀세트로 다 했습니다. ㅋㅋㅋ



확실히 옷도 좋고...



신발도 좋아서...



저는 이런경험을 느껴본적이 없어서요...



제가 평소에 옷에 관심도 별로 없어서...













그리고 살로토는 셔츠까지도 맞춤제작입니다.



평소에 목이 갑갑해서 넥타이를 안하는데



셔츠도 맞춤제작이라 목둘레 측정하고



손목둘레까지도 측정하고...



이정도면 그래도 



비싼만큼 그만한 값을 하는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는 아까 제가 에서 말씀드린


그 이쁘다는 정장입니다.



사진으로는 좀 별로일수도 있겠지만 진짜 실물로 보면...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정장이었어요.



그리고 저랑 가시는 또 넥타이도 추가로 알아봤는데요.



저희 아부지와 가시님의 아부지께서 하실 넥타이를 



같이 봐보려고 했는데



넥타이는 1달에 2번 들어오는데



지금 괜찮은 디자인이 없으니 설 지나고 다시 오시면



그때 넥타이 들어오면 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가봉날 가서 다시 봐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사장님께서 직접 해외에서 공수해온



브랜드 있는 멜빵이라고 하네요...



저 나중에 가봉날 가서 여기서 디자인 보고 이것저것 물어보려구요...



멜빵 디자인이 이쁘고 재질이 이렇게 좋은것은 처음 봤습니다.



신혼여행때 스냅사진 촬영하는데 그때 사용할 멜빵도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살로토에서 정장을 맞추시면



이정도의 옷을 대여 해주십니다.



바로 웨딩촬영이나 따로 기념촬영 안했으면



빌려갈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는 예식 끝나고 식사하면서 인사할때



입을 옷을 여기서 대여해가기로 했습니다.



이런거 하나하나 서비스가 매우 괜찮드라구요.ㅜㅜ



감동...



제가 정말 맞춤정장 / 예복 가게는 처음가서 그럴수도 있는데



정말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사장님 엄청 친절하심...















그리고 이건 저희가 계약한 계약서입니다.



저는 광고용 글은 절대!!!!!!!!!!



네버!!!!!!



올리지 않고 정말 느낀점 그대로 올리는 블로거로써



계약을 하고 계약을 한 후기를 올린다는 것을 보여드리기위해



올려봤습니다.





아 그리고 구두종류 중 하나인 로퍼쪽도 수제화로



진행을 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니까 이부분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구요.



저는 그냥 그나마 제일 심플한 디자인으로 수제구두를 주문했습니다.















이거 넥타이도 이쁘지 않나요?!



나중에 이런거로 디자인도 하나 골라보려고 합니다.






구두 종류도 나름 많아요.



디자인도 다양하게 있으니까



구두까지 하실분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살로토 인천점에 대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가봉날짜야~~~



빨리 왔으면 좋겠다ㅜㅜㅜ



정장에 대한 관심이 솔직히 별로 없었는데



여기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정장에 관심이 많지 않았던 제가 이정도로 좋아할 정도면.....



말 다했다고 생각하네요.



맞춤 정장과 맞춤 예복 하실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 들려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각종 이벤트도 해서 저는 나름 엄청 저렴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남 그런곳 보다 더 좋고 더 잘 한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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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9.03.17 17: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27 16: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