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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촬영지 카페 발로 방문! (데이터 주의!)

日常/카페 2018.12.09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뷰티인사이드 촬영지인 


카페 발로


에 방문을 했던 것을 가지고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카페 발로는 뷰티인사이드 촬영지로도 유명하고,


각종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저랑 가시는 


웨딩촬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웨딩장 식전 영상을 위해서요.






일단 카페 발로의 위치는 여기 입니다.!


 


카페 발로 위치입니다.


카페 발로는 1호점 / 2호점이 있습니다.


2호점에서 커피를 먹어야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 자체가 너무 실망스러웠네요.


무슨 사진 촬영장에........


뭐 커피까지는 이해합니다.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카페가 공장들 사이에 있기 때문에 공장들 사이의 주차장에


주차하면 됩니다.


주차공간이 그래도 좀 넉넉하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하지 마세요.






1호점 입구의 사진입니다.





솔직히 입구는 전혀?!


사진을 찍을 장소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가시님을 따라 왔기 때문이죠.




위에 크게 Valor 라고 적혀 있습니다.


뷰티인사이드를 촬영했다는 촬영지 답게 


뷰티인사이드 관련해서 포스터가 걸려있습니다.



여기는 커피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커피부터 마시러 가겠습니다.





2호점도 역시나 


전혀 사진을 찍을 장소라고 예상이 안되게 생겼습니다.


딱봐도 진짜 그냥 공장?! 이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왜?! 여기는 가구공장이었거든요.




이쪽에서도 스냅사진 촬영을 좀 하나봐요.


이렇게 "촬영"이라고도 적혀있습니다.





2호점의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입구의 바로 앞에 와야 비로소 


"아~~ 카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너무하네요.


위의 사진이 보이나요?


무슨 DSLR 사용하면 돈내야 된다...


DSLR도 시간제한 있고;;;


솔직히 저는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그럴빠에 촬영지만 하지....


장사 수단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SLR도 돈내야되고, 커피도 사먹어야 되고


무슨 사람들이 물주 일까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메뉴판...


아니 그럼 적어도 커피라도 싸야하는거 아닌가요?


커피도 드럽게 비싸는...


이럴거면 정말 너무하는듯;;





커피를 기다리면서 1층에 있는 피규어 사진들좀 찍어봤습니다.


피규어가 그래도 좀 괜찮아 보이네요.


반짝반짝.


저도 나중에 신혼집에 저렇게 해두고 싶습니다.


피규어를 엄청 좋아하니까요 ㅜ 


기다리는 동안에 커피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뭔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그냥 아메리카노 2잔만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1잔당 6천원이에요.


가시는 아메리카노도 안마시는데...


돈아깝다고 아메리카노 주문했네요;;


결국 제가 다 먹었지만요.




커피는 2층과 지하 1층에서 마실 수 있습니다.


일단 저희는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2층 입구의 사진입니다.


그래도 나름 있어 보이네요.









2층 내부의 사진입니다.


깔끔하니 잘 정돈되어있어요.


그리고 여기에서도 사진을 찍으면 이쁘게 나올 것 같긴 합니다.





2층 내부의 사진들을 좀 보여드릴께요.


저희는 이쪽에서 소파에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여기도 그래도 좀 잘 나올 것 같드라구요.


저희는 DSLR을 못써서 일단은 


카메라 삼각대에 아이폰을 꽂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은 이렇습니다.





에어컨을 자르고 효과주고 하면 그러면 괜찮겠네요.



그리고 2층의 속 안으로 들어가면 사진을 이쁘게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는 솔직히 조명이 있어서 사진을 찍는것 보다는 눈으로 보는게 더 이쁘더라구요.







이쪽에서 사진 찍었는데 참 괜찮았습니다.


일단 보다가 보니 이정도면 그래도 나름 돈을 쓴 보람은 있다는 생각이 여기부터는 들었습니다.








사진쪽기 진짜 딱 좋습니다.


제 카메라 삼각대도 있네요.




공간이 그래도 이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다 보니 용량이 너무 많아질 것 같네요.


데이터 주의해주세요!



저희는 이쪽에서 사진을 좀 찍고 1호점으로 이동했습니다.




1호점은 이렇게 사진을 찍을 장소들이 따로따로 스튜디오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면 진짜 좋을만한 장소입니다.





여기서 사진을 좀 많이 찍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1호점은 그냥 스튜디오 느낌이 많이 듭니다.





사진을 찍으면 진짜 이쁠 것 같은 구간들이 많네요.







이런 장소도 있습니다.





여기에 딱 앉아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조명들도 괜찮구요.





확실히 촬영장이라 그런가 세트도 좋습니다.






저희는 이 사이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거의 천 장 이상 나온것 같습니다.
















분위기들이 괜찮은 장소가 많아요.


일단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사진은 이쯤으로 정리 해야될 것 같습니다.






카페 발로의 실질적인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DSLR 챙겨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폰으로 사진찍어서 사진 건질 게 많은 것 같진 않아서요. )


2. 솔직히 커피 비싸요. 그냥 아메리카노 드세요.


3. 영수증 버리지 말아주세요. 그래야지 1호점 들어가니까요.


4. 사진찍는거 아니면 솔직히 절대로 갈만한 장소가 아닙니다.

( 솔직히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아요. 뭐 커피사야되고, 어떤거 제약있고,

5만원짜리 고급 그거로 하지도 않으면 옷도 못갈아 입고....)


5. 저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본 결과.


그냥 저는 비추천 드려요.


이상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부평구 십정동 247 | 카페발로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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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욕욕욕 2019.01.17 11:18 ADDR 수정/삭제 답글

    여기 욕먹는 곳이라는데 사람들 많네요...
    주변에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 멋진 흥씨 2019.01.17 13:02 신고 수정/삭제

      네네 여기 좀 많이 욕먹는 곳이라고 하드라구요. 지나치게 돈에 의지한다고 해야하나...

  • 괜찮네요 2019.01.24 09:42 ADDR 수정/삭제 답글

    볼만하니 괜찮네요.

  • 2019.03.10 21: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10 22:2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