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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5일차! 두 번째! 요시노야에서 규스키!!!

日常 2019.01.12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기린 맥주 공장 견학에 이은



5일차의 두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널널하게 돌아다니려고 해서



기린공장 갔다가 그냥 점심을 먹고



푹 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길에 들린 곳은?!?!



바로




요시노야!!!

(YOSINOYA!)

(吉野家)



에 방문을 했습니다.



여기 17년도에 여행왔을때는 그냥



일본사람들이 점심시간에 가장 많이 가는 집으로



체인점인데..



하고 지나쳤던 것을



오늘은 스키야키를 먹고 싶은데...



하면서 



찾아보다가 요시노야에




규스키를 파는 것을 보고 찾아가봤습니다.




저희가 간 요시노야는



나고야의 후시미역 바로 앞에 있는 곳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요시노야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의 요시노야는



후시미역 1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나온 방향의 반대로 가시면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후시미는 그래도 나고야역이랑 가까워서



저희는 나고야역에 내려서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기린 공장에서 먹은 술도 좀 깰겸 해서 천천히 걸었어요.ㅋㅋㅋ;;;



맥주를 빠르게 3잔이나 먹어서....


ㅋㅋㅋㅋㅋㅋ




일단 요시노야는



일본 사람들이 점심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판매하고



한국 여행객들도 가격이 많이 저렴한 편이여서



자주 간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18년도에 처음 가봤지만 말이에요...




일단 후시미역의 요시노야 점의 영업 시간은 



이렇습니다.



요시노야(吉野家) 후시미역점 영업 시간


1. 화 ~ 일요일 : 24시간 영업


2. 월요일 : 상황에 따라 다름






거의 연중 무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일본의 연후때기간에 월요일에 좀 몇번 



쉴 수도 있다고 하네요.



24시간이라



아무래도 새벽에도 사람들이 좀 많다고 하드라구요.



후시미 역점의 요시노야 입구 입니다.





역 뒤에 바로 있으니까 



찾기 매우 쉬우실거에요.










저는 규동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친구가 일본왔는데 그래도 규동 먹어봐야하지 않겠어?!



이래서...




여행 처음온 친구를 위해서 규동집을 찾다가



규스키도 있어서 가게되었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사람이 좀 많은 것으로 알 수 있어요.



다른 요시노야 체인점들은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다곤 했는데



후시미역점은 자판기가 없었습니다.





일단 처음에 앉으면 이렇게 물을 줍니다.



저희가 갔을때 회사 점심시간들도 지났는데도...



그런데도 사람이 많아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일단 메뉴판을 보시죠.




규동도 있고, 규스키도 있고, 



그리고 무슨??



요시노야에 히츠마부시가 왜?!?!

ㅋㅋㅋㅋ



여기 그냥 온갖거 다 파는 곳인가봐요.





그리고 제가 먹을 규스키가 엄청 크게 있네요.



확실히 메뉴는 엄청 많아요.





일본이 그렇잖아요?!



좀 다양한 종류 선보이는 가게들이 많아서..



뭐 장인들이 하시는 가게면 메뉴가 별로 없지만



여긴 아무래도 체인점이라 그런가



메뉴가 엄청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는



기린 공장에서



맥주를 그렇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ㅋㅋㅋㅋ



아니 무슨 여행을 술때문에 온것도 아니고.....



그냥 술때문에 온 것 같은 느낌이...ㅋㅋㅋㅋ






여기서도 나마비루를 시켰습니다.



캬... 역시... 맛은...






그리고 친구는 저렴한 규동을 주문했습니다.




친구는 규동 세트를 주문했구요.











저는 규스키를 주문했습니다.






음...



매우 만족..



그리고 요시노야 규스키는



개인 화로가 작은걸로 해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약한 불로 끓이면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정도가 680엔 퀄리티라니...



감동했습니다.



친구도 680엔인데?!

ㅋㅋㅋㅋ


친구꺼 규동 세트보다 괜찮지 않나요?!










일단 규스키는 끓는 야채, 고기, 두부, 면 등을



날계란에 찍어먹는



음식을 말하는데요.



원래는 스키야키가 있겠지만



약간 스키야키의 저렴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저도 정확히 음식 이름의 유래는 잘 모르겠어서요;;;





일단 계란을 한번 풀어봤습니다.



이렇게 날계란을 푼거에







이렇게 얇게 썬 소고기와 야채를 해서...









이렇게 찍어드시면 됩니다.






음....



어찌나 부드러운지...



친구에게 한번 먹어보라고 해서 줬는데 ㅋㅋㅋㅋㅋ




친구가 하는말이 웃겼습니다.



아놔...똑같은 가격인데 나도 이거먹을껄;;;



이랬어요 ㅋㅋㅋㅋ



규동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그냥 요시노야에서 



이거 드시면 될 것 같은데요?!ㅋㅋㅋㅋ







어느정도 다 드시면 



이제 어떻게 드실지는 선택하시면 됩니다.



남은 밥이랑 해서 그냥 원래 처럼 따로따로 먹을것이냐.



아니면 그냥 같이 해서 



저처럼 비벼먹을 것이냐.



선택을 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그냥 차라리 비벼먹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비벼먹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계란 남은것을 





밥위에 뿌려주세요.



그리고 규스크의 남은 건더기와



국물을 조금 밥에 뿌려주세요.






그리고 나면


이제 이런 상태가 될거에요.



좀 소스가 부족할것 같다.



싶으시면 국물을 조금 더 넣고 비벼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조금 남아있을 겁니다.



이거를 마저 맥주랑 같이


냠냠냠냠



냠냠



냠냠냠



해서 먹었습니다.



음...



맛있어......



가격이 680엔인거 치고는 엄청 맛있었습니다.



뭐 맥주 가격은 따로니까요?!






제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매우 깔끔하게 잘 먹었죠?!



진짜 싹싹 비벼먹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규동을 다 먹은 사진입니다.



친구는 국을 좀 남겼네요.




국은 그냥 한국의 된장국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같아요.





정말 가성비 대비 최강인거 같습니다.




총 가격은



규스키(680엔) + 규동 세트 (680엔) + 맥주2잔(360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인당 만원도 안되는 금액이죠.



제 친구는 후회했지만요....ㅋㅋㅋㅋ



저는 엄청 만족했습니다.



다음부터 요시노야 오시면



꼭 규스키 드세요.ㅋㅋㅋ



저 친구꺼 규동 한번 먹어봤는데...



영 그닥....



실망만 하고 가실겁니다.




그럼 이상!!!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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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맛있겠다 2019.01.13 14:17 ADDR 수정/삭제 답글

    맛있겠네요....

  • 싸고 맛있을거같네 2019.01.15 11:40 ADDR 수정/삭제 답글

    싸고 맛있을거 같네요.


    저거 체인점이면 일본 시내에 많이 분포되어 있나요???

나고야여행 4일차! 네 번째! 현지인 맛집!!! 고푸쿠야!!!!

日常 2019.01.06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현지인들의 맛집.



진짜 제가 가고 감탄했던 



꼬치집을 알려드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집이며,



현지인들만 알고 관광객들은 잘 모르는!!!



정말로 최고의 나고야 맛집을 알려드려고 합니다.



이름은?!



고푸쿠야!

(御ふく屋)



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정말 강추하는 곳이요...



진짜 일본 현지인들만이 아닌 곳이기 때문에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바로 나고야의 꼬치 정말 맛있는 집이죠.



한국인들은 모르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강추!








나고야 고푸쿠야 가는법


고키소역 2번 출구에서 내리셔서 



도보 5~10분 거리입니다.






나고야 고푸쿠야 영업 시간


연중 무휴 17시 ~ 00시 까지





일단 나고야 고푸쿠야의 정보는 이정도입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없으셔서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맛있는 거만 알려드릴테니



저만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시죠.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국의 흔한 꼬치집 및 호프집이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들어가시기 전에 보시면 



뭐 맥주 광고도 있고,



메뉴판도 밖에 입간판으로 되어있네요.



일단 구경 하시다가 천천히 들어오세요.



여기 신호등 바로 앞에 있고, 골목길에 있어서 



구경하시기 좀 불편하실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실내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회사원들이 자주 회식도 한다고 하드라구요.



좌식도 있고 



탁자식도 있습니다.





역시 일본의 술집도



한국의 술집과는 별반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술집도 벽에 막 맥주 홍보를 하니까요?!





위 사진은 이제 탁자식으로 된 사진입니다.



솔직히 가게가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모르고 진짜 현지인들의 맛집이겠죠?!







17년도에도 와봤는데..



정말 17년도에 왔을때는 끝내줬습니다....



정말 꼬치 집의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일단 일본의 식당은 항상 물수건을 주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물수건 같이 줍니다.





그리고 메뉴판입니다.


뭐...



일본어 잘하시는분은 상관없지만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를 따라와주세요!!



제가 주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최강으로 맛있는 것들로 추천을 해드릴게요!










이거는 술 관련된 메뉴판입니다.



확실히 일본이다 보니



술도 여러가지 있어요.



회식도 자주 해서 그런지 뭔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술도 있네요.



하지만 우린 뭐다?!


일단 생맥주!!!!!





일단 나마비루를 주문해주세요.



저는 일본 가면 진짜 한국에서 먹을 1년치의 맥주는



먹고 오는 것 같아요..



솔직히 맥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일본가면 왜그렇게 맥주만 먹게 되는지....







자 이제 주문을 해보도록 할께요.



아!


주문 순서랑 이름 뭐 주문하는 방법은 나중에 하단에 정리할께요.






일단 저희가 주문한 것은 



규탄 꼬치입니다.!



후.... 



역시 정말 맛있었어요....



제 친구 여기서도 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본 음식 이렇게 맛있냐고;;;ㅋㅋㅋㅋㅋ





2번째로 시킨 꼬치는



함바그 꼬치입니다.



후... 



한국에서 파는 함바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차원과 급이 다른 함바그 꼬치...










세 번째로는 똥집 꼬치를 주문했습니다.



이거도 한국에서 파는 똥집 꼬치라고 생각하시면 크게 오산입니다.



정말 대단히 맛있는 그런 맛이에요.






그리고 네 번째로는 닭 내장 꼬치입니다.



이거는 저도 처음으로 시켜봤는데 ㅋㅋㅋ;;;



솔직히 이거는 추천 안드려요 ㅋㅋㅋ;;;;



한국인들 입맛에 너무 안어울려서.....










맥주 두 번째 잔으로는!!!



기린 브라우 마이스타로 주문을 했습니다.



너무 나마비루만 먹은 것 같아서요...ㅋㅋㅋ



한번 먹어봤는데



역시나....



한국인 입맛은 생맥주죠...



그래서 다시 나마비루로 시켜서 또 먹었네요 ㅋㅋ;;;





다섯 번째로는 토리카와를 주문했습니다.



토리카와는 닭껍질로 



한국에서 판매하는 닭껍질 꼬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닭껍질 꼬치는 저보다 제 친구가 정말로 좋아하는 거라서...



주문을 했습니다.








역시나...



친구 환장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하는 말이.... 



여행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여행에 취미 없었는데 해외여행 왜가고 



제가 나고야에 두 번째 왜 오는지... 알겠다네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는 꼬치를 좀더 시켰습니다.





역시 꼬치의 마무리는 



규탄이죠...



여기 규탄은 쫄깃쫄깃 하면서



제가 저번에 나고야 여행에서 소고기 맛집을 설명드렸는데



꼬치로 먹으니까 거기랑은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규탄 꼬치랑



니와토리 하츠를 하나씩 더 주문 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최고...



금액대는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여행왔는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강추 드려요.



나고야 2번째 방문한 사람이 갈 정도면?!



게다가 현지인들이 좋아할 정도면?!



그냥 가시면 됩니다!!!!!!!







자 이제 일본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주문 순서 및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음식 및 추천 술(음료)


번호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규탄 꼬치( 소 혀 꼬치 )


2. 함바그 꼬치 ( 햄버그 꼬치 )


3. 토리하츠 꼬치 ( 닭 염통 꼬치 )


4. 나고야 코친 토리카와 꼬치 ( 나고야 닭껍질 꼬치 )



일단 제가 추천하고 싶은 꼬치 메뉴는 위 4개 입니다.



맥주는 그냥 나마비루( 생맥주 ) 드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주문하는 방법



위에서 말씀 드린 데로 번호 순서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규탄 쿠시 XX 오네가이시마스.

( 여기서 XX는 갯수를 얘기하는 것으로


갯수는 히토츠, 후타츠, 밋츠로 순서대로 1, 2, 3개를 의미합니다. )


2. 함바그 츠쿠네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함바그 꼬치 XX개 부탁해요. 소금으로 )


3. 토리하츠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닭 염통 꼬치 XX개 부탁해요. 소금으로 )


4. 토리카와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닭 껍질 꼬치 부탁해요. 소금으로 )



일단 여행객들이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좀더 들어가면 이것저것 말할 것이 많기 때문에 



이정도만 하셔도 고푸쿠야에서 



충분히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빼먹었는데



맥주는



그냥 나마비루 XX 오네가이시마스.


로 하세요.



뭐 갯수가 아니라 잔으로 얘기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빼고... 그냥 최대한 간소하게 알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원래 꼬치도 뭐 몇 인분 그런식으로 말해도 되는데 그것도 생략!!!






이정도만 아셔도 충분히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진짜 제가 정말로 강추하는



나고야 최강의 맛집입니다.



가격대 좀 비싸도 꼭 가세요!!!



제발~~~~~~~~~~~~~~~~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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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오오 2019.01.07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지금 찾던 곳이 이런 리얼 맛집 이였어요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현지인들이 가는 그런 곳이요!!
    오오 남자친구랑 가서 꼬치에 생맥 한잔하면 진짜 하루 여행의 피로가 풀릴듯!!!!
    아야카 샘 강의 들으면서 일본어 회화 배우고 있는데!!!!!! 오예!!! 여기 가봐야겠어요

  • 맛있겠다 2019.01.09 15:14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맛있겠습니다.

    저도 공부하고 있는데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 ㅇㅇㅇㅇ 2019.01.09 15:19 ADDR 수정/삭제 답글

    위치가 좀 시내에서 머네요 ㅠㅠㅠ

    • 멋진 흥씨 2019.01.09 15:58 신고 수정/삭제

      시내에서는 좀 멀죠 ㅜ 아무래도 저쪽은 주택가라....

나고야 여행!! 4일차!! 세 번째!! 오스시장 맛집(타코야끼, 당고)!!!!

日常 2019.01.05 01: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온 흥씨입니다.




오늘은 나고야 여행을 하면서 



오스시장에서 군것질거리를 먹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고야 오스시장의 



위치는 제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일단 다시 한번 위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으실 테니까요.




오스 시장 먹을거리!!!!









자 일단 



오스시장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오스시장은 좀 



많이 커요.



그래서 아마 오스칸논 역에서 가실 수도 있고



카미마에즈 역에서 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오스 스장을 가기 위해서는 



가미마에즈 역이 가장 가깝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가미마에즈 역에서 내리셔서



8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오스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스시장의 동쪽 끝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여기서부터 천천히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오스시장의 설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구요.



저희가 간 군것질 거리 맛집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저희가 군것질 거리로 먹은



타코야끼 집부터 한번 봐보도록 하시죠.



한국에서 많이 판매를 하는 타코야끼지만...



일본에서 먹으면 맛이 더 있겠죠?!



저도 일본 여행을 자주 가봤지만...



일본에서 타코야끼를 먹는 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가 간 타코야끼집 이름은?!??!



긴다코(銀だこ)



입니다.



다코의 앞에 있는 긴은?!



한국어로 "은"을 뜻합니다.


( 이놈의 설명충... 그냥 설명 드리고 싶었어요. ㅋㅋㅋ)



긴다코의 위치는 바로 여기입니다.




오스시장의 큰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니 



찾으시기는 매우 수월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한번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네요.



여기 한국인들이 자주 오나봐요?!



나름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것 같은데...



하... 그러면 맛집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도 친구가 먹자고 해서 ...



일단 먹어봤습니다.










메뉴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위에부터 메뉴판을 설명드리면....



떡 치즈명란 타코 / 



피자포테도 타코 /



그냥 보통의 타코야끼 /



와키타코( 파, 낙지 ) /



데리 타마 타코 ( 데리야끼 계란 타코 ) / 


치즈 명란 타코 


이렇게 있네요.



응?!!



뭐여?!



메뉴판도 한국어로 되어있었자네....



몰랐네요;;;




일단 저희는 그냥 타코야끼 1개와 생맥주 1잔을 주문 했습니다.





생맥주인 나마비루가 먼저 나왔네요.



여기 일찍가거나 평일에 사람 없을때 가야지.. 



안그러면 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번에 오스시장 갔을때..



줄서서 먹는걸 봐서...



다행히 저희가 갔을때는 3팀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타코야끼가 나오는 것을 기다리면서 



밖에 있는 입간판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메뉴 보시기에는 편하실 것 같아서요.



솔직히 한국의 타코야끼보다는 조금 비싼 편입니다.



양이 별로 없거든요...







일단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코야끼가 나왔네요.






일단... 



전체 사진입니다.



뭐니?!



아니...



꼴랑 8개 인데 580엔?!



한국돈으로 5800원?! 



아니 이정도면 그냥 다른걸 먹지...



일단 하지만 친구가 원했으니까요...



일단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입 조심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나 뜨거워요...



음..



역시 맛은 있긴 있네요 



좀 비싸지만



음..



역시 맥주에 먹는 타코야끼란...



( 하지만 그냥 그저 그럼.... )






일단 그래도.. .



다 먹었습니다. 



그냥 타코야끼는 한국에서 먹는걸로?!



16년도에 후쿠오카 갔을때의 타코야끼는 정말 맛있었는데....



여긴 거기에 비하면 좀 별로였던 것 같았습니다.



일단 자!!



이제 그럼 2번째 군것질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역시 저도 일본여행을 자주 오지만... 



처음 먹어본 음식이네요.



당고



입니다.!!!






타코야끼집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여기 저번에 왔는데. 



진짜 대기 줄이 거의 20명 서있던 집이라...



저번에 보고 와 여기는 꼭 먹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던 집입니다.







여기는 알아버지께서 혼자 일을 하십니다.



참고로 할아버지 영어도 잘 못하시고 한국말 못하시니...



일본어 잘 못하시는 분들은 



그냥 손가락으로 주문하시면 되요.








일단 여기도 사람이 많으므로



사람이 없을 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평일에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메뉴는 딱 2개에요.



미타라시 당고 / 키나코 당고 



2개 뿐 입니다.



가격은 둘다 90엔이구요.



한국에서 먹는 거의 포장마차의 튀김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저 여기서 메뉴를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각각 1개씩 총 4개를 구입해서 먹었어요.



2명이니까요 ㅋㅋ;;



일단 



미타라시 당고는



특유의 간장 양념을 해서 구운 당고를 말하구요.



키나코 당고는



인절미에 뿌리는 콩가루를 뿌린 당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직역하면?!



간장 당고 / 콩가루 당고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의 사진에서도 보이시죠?!



저 항아리.



저 항아리에 특제 간장 소스가 들어있습니다.



흠...



맛있을까요?!



여기도 다행히 저번처럼 줄이 길지 않고,



저희 앞에 4팀밖에 없어서 금방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 


이게 주문한 키나코 당고입니다.



흡사 한국의 인절미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그냥 배경 삼아 



키나코 당고와 미타라시 당고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어느 것이 더 맛있어 보이시나요?!



저는 제가 먹었을 때는 



키나코 당고가 더 맛있었습니다. 



뭐랄까 한국의 인절미 맛도 조금 있는데...



떡이 너무 쫀득쫀득하고 부드럽다는 그런 느낌?!



그리고 



미타라시 당고는 뭐랄까.. 



좀 많이 짰어요...



숏빠이..ㅜㅜㅜㅜ



제 친구도 그렇게 느꼈다고 하네요 ㅋㅋ;;;;



제 친구도 그냥 차라리 키나코당고 2개 먹을껄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꼬치는 바로 옆에 꼬치 버리는 곳이 있으니



그쪽에 버려 주시면 됩니다.





음...



마이쪙...



정말 맛있습니다. ㅋㅋㅋ



차라리 타코야키 먹을 돈으로 



여기서 당고나 많이 드세요....



당고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정리를 해보도록 할게요.





오스시장 타코야끼 / 당고



1. 타코야끼는 그냥 좀 가격대 있으므로 비추천!


그 가격대로 다른거 맛있는거 드심이...



2. 당고!!! 이건 진리!!! 꼭 드셔보심이...



3. 미타라시 당고보다는 키나코 당고가 맛있으므로...


키나코당고 강추!






이상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이 좀 짧네요.



하지만 내용은 알차니 많이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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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4일차!! 두 번째!! 나고야 WonderGoo(원더구)!!

日常 2019.01.04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4일차의 두 번째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그냥 여행을 편하고 여유롭게 하기로 해서...



이곳저곳 뭐 갔던 곳도 또 가고 



열심히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는 형님의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다시 한번 오스시장을 방문 했는데요.



나고야에서 그래도



나름 좀 유명한



오스시장의



코믹스 판매점을 방문해봤습니다.!



이름은?!



이름은 바로...



WonderGoo!!

( 원더구! )



입니다.



저는 17년도에 여기 와서



제가 좋아하는



Re.제로 만화책을 원문판으로 사갔습니다.



( 저도... 애니를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 )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고 가시죠.





원더구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오스칸논과 오스 시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마 오스시장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이 골목을 지나실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마



제 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그 나고야 피규어 정글샵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니



피규어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눈에 더 잘 들어오실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영업 시간이랑 기타 등등 좀 알아볼까요?!



나고야 WonderGoo ( 원더구 )


1.  영업 시간 : 연중 무휴 / 오전 11시 ~ 오후 9시까지



2. 참고사항! 1층에서 물건를 찜 하고 다른 층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1층을 구경하고 2층으로 가시려면 미리 계산하고 올라가셔야되요!


안그러면 종업원이.. 계산하고 오라고 합니다 ㅜㅜ 


저는 그래서 내려가서 계산하고 왔어요. ㅜㅜ 




일단 나고야 WonderGoo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입구 사진부터 해서 한번 쭉~~~



보시죠.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엄청 커요...



아마 돌아다니시다가 



금방 발견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이쪽 골목 걸으면.. 



애니 주제곡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아~~!!  거의 다 도착 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입구부터 어마어마 하고...



WonderGoo가 4층으로 구성되어있고, 



고객들이 상품을 사는 코너는 3층까지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총 3층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이거 다 구경할라면 얼마나 오래 걸릴까... 생각을 하긴 했었습니다.



17년도에 왔었을때는ㅋㅋ;;;



귀찮아서 1층만 보고 말아서요;;;










일단 1층!!!





솔직히 좀 크고 장르도 다양하고..



그래서 사진을 조금만 올리는 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려요.



워낙 종류가 많기도 해서.....






저 멀리



우마무스메도 보이고...



메이드 드래곤도 보이고..



칸나짱의 일기도 보이네요ㅋㅋㅋ;;;;



아니 무슨 이렇게 얘기하니까... 



심히 좋아하는것 같은데...



맞아요...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ㅜㅜ 



공부겸 애니를 본다고 하는걸.... 완전 푹 빠져버려서;;;;





여기 약간 좀... 



1층에 성인물도 좀 있어요...



제 친구 거기서 계속 읽지도 못하는거..



샘플북으로 있는거 열심히 보더라구요....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










1층은 코믹스 부분입니다.



2층은 좀 애니 관련된 것들로



뭐 게임이나 애니 OST나 애니 굿즈 관련된 상품들을 팔드라구요.



일단 2층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 입구에... 



2층에 로세리아 6번째 엘범있다고 



2층으로 가라고 안내까지 되어있드라구요.



아마 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뭐... 저는 저렇게 자세히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일단 2층으로 가볼까요?!





2층으로 가는 입구에 이렇게 딱 안내가 되어있네요.


2층은 



CD와 게임 관련된 상품과



DVD 및 Blue-ray로 된 상품들을 판매하는 층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입구부터가 심상치 않아요.



확실히... 



제가 아는 형님이 딱 오면 좋아할 것 같은데.....ㅋㅋㅋ;;;







하지만 그 형님분은... 



나고야 시골이라고 안간다고 ㅜㅜ 



계속 도쿄, 오사카만 다니시는 분이라...ㅋㅋ;;;





자 2층입니다!!!!




자 일단 2층의 입구입니다.



2층은 이렇게 생겼어요.



2층은 1층보다 생각의외로 그렇게 빽빽하지 않습니다.



좀 널널하다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헐!!!!!!



좀비랜드 사가...



이거 제가 짱 좋아하는 애니인데..



이거 제작사가 약빨고 만들었다고 하는 대단한 애니입니다.ㅋㅋ;;;



진짜 보면 볼수록 이거 미친...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진짜 약빨고 만든 것 같은 느낌이 상당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거 만화가 원작인줄 알고



1층 직원분께 이거 어디있냐고 물어봤다가...



좀비랜드 사가는 코믹스 아니라고...ㅜㅜㅜㅜㅜㅜㅜ



아는척 했다가 쪽팔림 당함여;;;







2층에는 그리고 닌텐도와 



플레이스테이션 관련된 제품들도 많은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PS4 Pro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닌텐도를 심하게 아... 



닌텐도 가지고 싶다... 



할 정도로 사고싶어서 한번 구경만 해봤습니다.



2층은 솔직히 별로 제가 마음에 드는 제 취향 관련된 것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애니관련된 굿즈는... 



좀 가격대가 심하게 비싸서 ㅜㅜ 



이때는 이제 슬슬 돈이 없을때라...



그냥 초반에 여기 올껄!!!!!!



그럼 다 샀을텐데... 했네요;;;ㅋㅋㅋ




자 이제 



3층으로 올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역시... 



3층이 기대되는군요.



제 친구가 먼저 3층 올라갔었는데...ㅋㅋㅋ



제 친구가 2층에서 구경하는 저를 끌고 올라갔습니다.



3층에 재미있는거 많다고...



이런거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하나도 없는 친구인데....



제가 신세계를 구경 시켜줬나봐요.









응?!?!



3층은 2층이랑은 다르게 약간 입구의 분위기가 좀 달랐습니다.





왜 3층에 트리가 있는거야!!!



트리는 아예 1층에 있어야 하는거아니니?!?!!;;;;




일단 뭐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자 3층입니다.!!!











3층은 대부분의 애니 관련된 굿즈를 판매하는 층입니다.






오...



이거 제가 좋아하는 



RE.제로의 레무입니다.



ㅜㅜㅜ



가지고 싶다...ㅜㅜ



정말 절실하게 가지고 싶다...ㅜㅜㅜ





오.. 



레무 컵도 있고, 레무 쇼핑백도 있고, 뱃지도 있고...



등등 많네요?!



하지만 이거 사가면 가시님한테 혼나겠지...



라고 생각해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는 형님께 선물로 사드릴까?!



해서 봤는데 가격도 좀 많이 비싸서 ㅜㅜ 



형님 죄송합니다 ㅜㅜ 



돈이 없는 저를 용서하세요....






애니 관련된 티셔츠도 판매 하네요.



하지만 아직 저는 그정도 수준까지는 아니어서...



그냥 오~~



이런거 있구나... 신기하네?!



라고 보고 다른 곳을 둘러봤습니다.







3층을 너무 자세히 알려드리는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재미있어할 만 하드라구요... 



구경할게 너무 많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니 이건 옛날 애니 관련된 상품들도 너무 많아서...





구경하는 맛이 났어요..



블리치 관련된 제품들도 있네요.



블리치 끝난지가 언제인데... 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일본인 분이 오셔서 가져가시더라구요...



확실히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은 끝났더라도 계속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관심있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응?!!?!



이 애니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제 친구가... 



계속 서성거렸던...



그쪽입니다. 



여기 일본 체육복 및 세일러 교복이있다고...






여기서 계속 구경하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거의 이쪽은 코스프레 용도로 이용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본은 코스프레 관련해서들 많이 하니까요?!











이쪽은 코스프레쪽과 다른 굿즈 상품들이 있었습니다.



거의 뱃지 아니면 핸드폰 고리, 키링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자 이제 3층은 이쯤하고 내려가서 오스 시장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봐야겠습니다.






응?!?!?



이거...



그 유명한 십덕휴 형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것...



아닌가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이거 발견하고...



오!!!!!



했지만



저는 관심은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WonderGoo의 엘리베이터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냥 상품 몇층에는 뭐있고,



몇층에는 얼마나 세일을 하고 




그렇게 설명이 되어있드라구요.



확실히 원더구!!!



아이쇼핑하기에는 딱 좋은것 같아요.




여기서 저는 아는 형님께 드릴



우마무스메, 칸나 일기, 그리고 1권은 뭐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총 3권을 샀습니다.



돈이 없어서 3권밖에 못산거에 대해 죄송하네여...ㅜㅜㅜ




그리고 저희는 나와서 오스시장에 맛있는 것을 먹으려 가려다....



가챠샵도 발견해서..



일단 가챠샵도 추가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챠샵은 좀 작아요.



하지만 원더구 바로 옆에 있어서 



그냥 올려보려구요;;;











가챠샵 입구입니다.



아니?!



왜 내가갔을때 간판이 없는거야 ㅋㅋㅋ;;;





일단 입구부터 



이렇게 작은 가챠 머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는 이렇게 길죽하게되어있어요.






아마 가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면



응?!



좀 작은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해볼 거는 좀 이것저것 많드라구요.









일단 그럼 이번 포스팅을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더구(WonderGoo)



1. 일단 애니쪽 관련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구경하면 


재미있습니다... 제 친구를 보고 알겠더라구요.



2. 상품이 생각보다 많아요. 특히 책은 더더욱!



3. 아이쇼핑으로 체험도 괜찮으시니 방문 해보실 것! 추천!



4. 좀 19금 서적들도 있으니... 이부분은 알아서....





이상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사진 무단 불펌 금지!



원하는 사진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댓글에 메일과 함께 적어주시면 원본파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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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 2019.01.04 12:0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친구 선물 사러 가야겠습니다.

    좋아여~

나고야여행 4일차! 첫 번째! 아쓰다 신궁!!!

日常 2019.01.03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여행 3일차의 마지막 유노시로 온천 이후의



4일차 일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4일차는 별거 없어요....



4일차는 앞에서 먹었던... 



소고기 한번 더 먹고



오스 시장가서 먹방을 하기로 해서... 



오스시장과 소고기 맛집에 대해서는 앞에 적혀있어서요...ㅜㅜ



그래서 오늘은 중간에 들린



아쓰다 신궁!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쓰다 신궁


1. 일본 천황의 세 개의 신기 중의 1개인 구사나기노쓰루기 신검이

 

모셔져 있는 신궁

( 이건 이따 사진으로 알려드릴게요! )



2.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신궁 중의 하나이다.



3. 113년에 축조된 목조 신궁

( 일본의 지정 문화재 )



4. 입장시간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 홈페이지에도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려봤습니다.


일단 아쓰다 신궁에서 아쓰다?!


이건 뭐여?! 무슨 뜻이여?!


이러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단 뜻을 알려드릴게요





아쓰다(熱田) 


1. 熱 : 더울 연


일본어로는 熱い(あつい)로 읽습니다.


보통 덥다, 뜨겁다로 사용하는데 열렬하다, 열심히 하다 


이런 뜻으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문맥에 따라서는 말이죠.



2. 田 : 밭 전


뭐 위의 단어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그냥 뭐 직역하면 뜨거운 밭 인데....


간단히 유래랑 보면 여기서 열심히 뭔가를 하는 곳, 


그리고 뭔가를 열렬히 고뇌하면서 


기도하는 장소.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틀렸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일단 대충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그럼 이제 아쓰다 신궁의 위치부터 보시고 올게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어떻게 가는게 가장 편할까요?!



일단 저는 



진구니시 역에서 갔어요.



17년도에도 갔을때 그냥 똑같이 진구니시역에서 내려서 갔기 때문에...



진구마에는...



기차라 비싸니까요...



저희는 전철 종일권을 발급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기때문에...ㅋㅋ;;;



일단 그리고 진구마에에서 가시면 정문으로 갔다가 서문으로 나오시거나



정문으로 들어가서 한바퀴 돌고 정문으로 다시 나오거나



하셔야 하는데...



그러는것 보다는 서문으로 들어가서셔 정문으로 나오시는게



구경하시기 더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진구니시에서 내리시면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나온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시면



바로 서문 입구가 나옵니다.



아?!



중간에 자동차 및 자전거 주차장 입구가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



저 갔을때 다른 한국분들 아무것도 모르시고 거기로 들어가는거 보고... 



입구 알려드렸다는....










일단 진구니시 2번 출구입니다.!



이쪽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나온 방향으로 쭉~~ 이동해주세요.






그럼 중간에 토리가 있습니다.



토리는 신사 입구에 있는 이런 문을 뜻합니다.



왜 토리인지는?! 



제 블로그 나고야 여행 글들을 봐주세요.



그럼 설명 되어있어요.ㅋㅋ





일단 열심히 좀 더 걸어줍니다.



아마 대략 제 생각으로 한 5~1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이정도는 뭐 쉽게 걸으실 수 있잖아요?!



어차피 신궁 들어가시면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할 겸 둘러봐야 하니까요?!










여기가 서문 입구 입니다.


좀 더 큰 토리가 있어요.






다른 각도에서도 사진을 좀 찍어주구요.



이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참고로 아쓰다 신궁은 공짜니까



돈 걱정 하지 말고 들어가주세요.!



( 하지만 중간에 있는 박물관에 들어갈 때는 입장료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오... 



입구부터 멋있어요...



솔직히 저랑 친구는 먹을거 먹고 오후에 갔는데..



이 근처로 숙소를 잡으신다면 



아침에 여기 나오셔서 산책 하셔도 될 정도로 잘 꾸며놨습니다.



특히 중앙의 정원은 더 잘 되어 있습니다.





중간의 신궁으로 가는 길에 선물 파는 가게도 있고,


과자파는 가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배가불러서.,.. 패스 했습니다.



아?!



여담으로 여기 신궁 안에 우동 파는 집이 있어요.



저는 17년도에 와서 먹었었는데 



맛있습니다. 한번 먹어보는 거 추천드릴게요.







일단 좀더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오.. 



좀더 들어가면






이렇게 큰 토리가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신궁에 와서 이 토리를 통해 처음 신궁으로 들어가게 되면



항상여기서 인사를 하고 들어가고,





나올 때에도 항상 인사를 합니다.



아! 그리고 아쓰다 신궁 가시면



기모노 또는 유카나를 입은 일본인들을 볼 수 있어요.



일본에 놀러 가도 마츠리 아니면 보기 힘든데



일본 간 김에 한번 보고 싶으시다 생각되시면 직접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한국의 절에 있는 것과 같은 물 웅덩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물 먹는 물 아니에요...



먹지 마시고 손만 씻어 주세요.



신궁에 들어왔으니...



신님께 인사를 드리기 전에 손을 씻는 장소입니다.








메인 궁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아쓰다 신궁의 설명을 위한 




설명문 들이 붙어 있어요.



참고로 모든게 다 일본어라...



그냥 와~ 하고 지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는길에 



이런 목조 구조물도 있네요.



모든거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거는 정확히 먼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일본의 목조 구조물이 항상 마음에 들었던 저라...



한국은 너무 모든게 다 콘크리트라....



일본은 멘션들도 목조로 건축하는게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자 일단 좀더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음...


이건 사진을 잘 찍은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아쓰다 신궁에는 이렇게 엄청 큰 토리가 



3개 있어요.



정문에서 신당으로 가는 길로 해서 총 3개의 



토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신당에 도착 하시면



이렇게 간단하게 점을 볼 수 있는 가게와



일본의 신사 및 절 들에서 이용하는



소원, 염원을 비는 나무 종이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500엔이네요.. 



저희는 비싸서 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그리고 남자 둘이 간거라...ㅋㅋ





구매해서 적으실 분들은 적어서 위의 사진처럼



저 장소에 직접 묶으시면 됩니다.










신당의 모습입니다.



뭐랄까 엄청 웅장해요.



일본의 신사나 절들은 



대부분 옆으로 많이 넓은 것 같습니다.





뭐 예전부터 지진이 많이 발생했던 나라라 그럴 수도 있고,



인구에 비해 땅이 넓어서 그럴수도 있겠죠?!











여기 속 내부는 못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일본들도 여기 앞에서



기도를 드리고 다른 곳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종교를 믿지 않는 저지만... 



그래도 한번 해봤습니다.





한국의 절에도 처마, 기와 별로 특징이 있듯이



일본의 문화재에도 약간 이런 특징들이 있는 것 같아요.



두 나라가 문화가 약간 비슷해서 그럴까요?!













메인 신당을 구경하시고 나면



이제 옆쪽 길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확실히 이쁜 건물이 있습니다.



여기는 다시 축조한지 얼마 안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도 깔금하고 이뻤습니다.






그리고 이누야샤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저는 저분들이 알바생인지 진짜 신녀분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래도 저런 옷을 입은 분들 보는게 쉬운게 아니니까요..



한번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건물이 깨끗한 느낌이 들죠?







일단 이 건물을 좀더 구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흠... 



다 좋은데 왜 이거는 설명이 안되어있는거야.. 



일부러 설명문들을 안놓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일본은 문화재 옆에 설명문이 따로 적혀있지 않아요.



외관을 중시해서 그런가.. 



사진을 중시해서 그런가... 



일단 저거 구경만 하고 뭔지 모르고 



다른 거를 구경하러 이동했습니다. ㅜㅜ 






응?!


이건 뭐지?!


저 멀리있는건?!





알고 보니 저게 박물관이드라구요.. 



내부에 있는 박물관



제가 17년도에 왔었을때는 저곳이 공사중이어서 



못들어갔는데



그래도 다행히 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입장료 내고 속 안까지 구경은 안했습니다. ㅋㅋ;;;;;)










아쓰다 신궁은 확실히 정원들이랑 길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이쁜 길들도 많고,



저처럼 풍경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길가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도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정말 이쁜 신궁인 것 같아요.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구경하기도 딱이었습니다.










내부에 있는 박물관에 거의 다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는 옆으로 도착을 했지만


그래도 앞 모습은 찍어야 할 것 같아서 앞모습을 촬영해 봤습니다.






그냥 뭔가 전시되어 있는 곳 같아요.



저는 맨처음에 박물관인줄 알았는데

ㅋㅋ;;;;



여긴 보물관이래요...



이제부터는 보물관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왜 보물 관인지 이유가 나옵니다.



두둥



두둥



두두두두두두






바로 이거입니다.


바로 이 검이



일본 천황의 3개 신기 중의 하나인 구사나기노쓰루기 신검입니다.



이래서 보물관인가봐요;;;



일단 보물관은 여기까지만 공짜입니다...



바로 입구까지만요 ㅜ 



속 안으로 들어가서 더 자세히 보고 싶은 경우에는 입장료를 내야하고,



들어가더라도 내부는 사진촬영이 안되기 때문에 저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사진 못찍는데 뭐하러 들어가나... 하고 ㅋㅋ;;;







서둘러서 다른 곳도 구경하러 가보도록 하죠.






응?!



왠 닭?!



뭐여?! 너는 뭐니?!





아쓰다 신궁에는 닭과 사슴들이 가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쪽으로



나와서 걸어다녀요....ㅋㅋ;;;



?! 나는 17년도에 이런건 못본 것 같은데...



알고보니 여기에 팻말로도 적혀 있드라구요.



사슴이랑 닭이 나오니 조심하시고,



만지지 말아달라고;;;



저는 이것도 못보고 지나칠 뻔 한거



친구가 오오오오!!!!!



소리 질러서 알았네요;;;ㅋㅋ






자 이제 저희는 정문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게



정문은 아니니 



걱정은 하지 마세요ㅋ;;;



저기 멀리 보이는 문은 동문입니다.





아직 좀더 남았습니다.!









아까 맨 처음에 



아쓰다 신궁의 지도를 보여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쯤에서 한번 보여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현 위치는 딱 중간입니다.


저희는 지금 정문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왜?!


정문쪽으로 나가서 샛길로 들어가면


또다른 구경 거리가 있기 때문이죠.





저희는 일부러 사람들이 많은 길이 아니라 중간중간 다른 길로 빠져서 



흙길을 많이 걸었습니다.







풍경을 좋아하는 저라.. 



풍경을 좀 감상해보려고 해서요;;;ㅋㅋ






제 친구 사진도 하나 찍어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 사진 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일부러 카메라 렌즈도 망원인... 



하.....



갑자기 광각 렌즈를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 ㅜ


절실히...



일단 넘어가서...ㅋㅋㅋㅋㅋ;;;







응?!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



팻말로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긴 하는데...



뭐랄까?!



유패 같은 것을 모시는 곳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팻말을 읽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ㅜㅜ 



죄송합니다 ㅜ










가면서 풍경 사진을 좀 많이 찍어봤습니다.



그래야 아쓰다 신궁을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좋아서 추천을 해드리기 위해서....





가는 길에 



좀더 풍경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캬....



이쁘고 좋으네요.



일본에서 살고싶다 ㅜㅜ 



일본에서 먹고 살고 싶다...ㅜㅜ 



이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일본 갈때마다...;;;





자 우리의 종착지 정문으로 나왔습니다.



여기가 정문인데



솔직하게



서문이랑 크게 별 다를거 없어요.



어떻게 보면 오히려 서문이 



정문인 것 같은 느낌이 드실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꼈어요.









일단 정문에서도 



친구 사진 찍어주구요.






친구가 이 사진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잘나왔다고 괜찮다고 그러네요.






다시 정문으로 해서 들어가서 



왼쪽편으로 이동해줍니다.



그러면 작은 토리가 있는데



이쪽으로 해서 들어가면





메인 신궁보다는 조금 색다른 느낌의 신궁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메인 신궁과는 다른



별궁입니다.



별궁은 메인궁이 만들어진 118년과는 다르게



708년에 축조가 되었다고 하네요.



응?!



왜 기간 차이가 있는 걸까요?!



뭐 자세한거 알려면 



끝도 없어서... 일단 대충 이정도만 알고 넘어가도록 하죠.









여기가 별궁의 메인입니다.



별궁이 있는 부분은 



왠지 메인 신궁인 모토미야랑은 좀 약간 구조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별궁쪽에 있는 부분이 뭐랄까



100% 나무 건축물이 아니라



약간의 기와 건축도 포함된 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600년 동안의 시간 동안 일본의 문화가 뭔가 바꼈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네요.












그리고 별궁의 참배 입구는 



아예 천막으로 막혀 있습니다.



메인 신궁인 모토미야는 그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뭔가 서로 다른 부분이 많았었던것 같습니다.



자 이제 정문을 나와서 다시 진구니시 역으로 가볼까요?!






이야.. 



날씨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날씨가 저녁에는 비가 올줄.....



하나도 모르고 말이죠....



정말 좋아했습니다.






오?!!??



자동차를 좋아하는 저희에게...



엄청난 스포츠카가....ㅜㅜㅜ



정말 이뻐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알고보니 나고야가 일본에서 잘 사는 시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돌아다닐때 



항상 좋은 차들이 많았던건가?!?!?!!!!!











진구니시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하늘도 맑고 사람은 없고,



그래서 도로 사진 찍기에는 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는길에 동백꽃인가?!



있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잘 찍은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ㅋㅋ






일단 이상으로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좋아요.



저처럼 공원에 그냥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역사 유적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기도하고.



일본 오면 솔직히 신사는 그래도 한번 가봐줘야죠.



일본만의 특별한 문화니까요?!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무단으로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원하시는 사진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원본 사진파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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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키키 2019.01.03 09:08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본어 최유리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일본어는.. 처음에 히라가나 열심히 공부하면 기본적인 자유여행은 가능할 거 같아요
    어렵고 멘붕 오지만 화이팅 해서 배워보려구요!!

  • 나도 일본 간다! 2019.01.03 1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다음달에 일본가는데...

    나고야... 나고야 가서 꼭 한번 들려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