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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5일차! 세 번째! 현지인 맛집 스와야!!!!!!!

日常 2019.01.13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의 마지막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ㅜㅜㅜㅜㅜ




그 다음날인 6일차는 그냥 비행기 타러 가야되는거라ㅜㅜㅜ




그때 정말 슬펐던것 같습니다.



어찌나 집에가기 싫은지




일단




오늘 할 포스팅의 내용은요.



제가 저번에 



나고야 현지인들만 가는 



꼬치집을 소개시켜드렸잖아요?!



그래서



오늘도 나고야 여행 마지막



일정이었던



소바집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간 



나고야 현지인 맛집은요?!



바로!!!!



스와야!

(諏訪屋)



입니다.




여기 현지인들 사이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집인데요.



근데 좀 가격대가 나간다는 것이 흠이긴 합니다.







일단 위치부터 보고 오시죠.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 저번에 말씀드린



나고야 현지인 맛집인



고푸쿠야에서 한 10분정도 걸으시면 있습니다.



여기를 엄청 돌아다녀서...



겨우 찾아낸 맛집이에요.



나고야 현지인들에게 물어가봐면서 말이죠....




일단 여기 영업시간 부터 보실게요.




스와야 영업 시간


1. 목 ~ 화요일까지 영업 수요일 휴무



2. 오전 11시 ~ 오후 3시  /  오후 5시 ~ 오후 9시 30분 영업


중간에 3시~5시는 브레이크타임





영업시간은 이렇게 되어있구요.



얼마나 현지인들에게 레알 맛집인지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와야 간판 입니다.



저녁을 먹을겸 저녁 한 7시에 가서 그런가 ㅋㅋㅋ



간판만 덩그러니 잘 보이네요.






여기는 입구입니다.



응?!



전혀 주택가이 있을 만한



입구가 아닌데?!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딱!!!!



"영업중"이라고 적혀있네요.





안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상견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그런 음식점 입구를 지나면






음식점 입구에 이런 것이 놓여져 있습니다.



오?!



뭐여...



여긴 오스스메도 이렇게 세팅을 해놓는구나...



라고 감탄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ㅋㅋ






오스스메는



추천메뉴로써



오늘의 추천메뉴를 밖에 세팅을 해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오늘의 오스스메는



돈까스올린 우동과 새우튀김세트네요.



일단 오스스메부터가 금액이 1800엔입니다...ㅋㅋㅋㅋㅋ;;;;




드럽게 비싸죠??;;;



근데 일본분들이 진짜 맛있다고 그래서 한번 와봤습니다.









일단 여기는 저희가 앉을



자리입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여기는 호출 벨도 있네요.


일단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실내에 장식을 잘 해놨습니다.



뭐랄까 음악도 일본 전통음악이 나오면서...



그 진짜 일본 전통의 오래된 소바집을 온 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 이거는 메뉴판입니다.



솔직히 메뉴가 너무 많아서...ㅜㅜㅜ



고르기 힘들었어요.







가격대도 좀 비싸고 ㅜㅜ 



근데도 먹어보고는 싶고...



그래서 한참을 고민했네요..



가격표를 보고...







그리고 메뉴들도 너무 다양하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냥 뭐...




꼭 선택장애 온듯한 기분이...













자 일단 그래서 저희는 메뉴판만



거의 10분정도 본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해서요....



그다음에 튀김종류도 따로 주문이 가능하드라구요.



여기 진짜 인상깊었던거...



여기 대게튀김이 그렇게 끝내준대요...



저희랑 같이 들어온



일본인들이 



얘기하는거 들음여...ㅋㅋㅋㅋㅋㅋㅋ






튀김종류도 너무 많고...











저희는 튀김때문에...ㅋㅋㅋㅋㅋ



세트메뉴를 먹기로 정했습니다.



솔직히 현지인이 극찬한... 



대게 튀김 먹어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일단



메뉴판부터



쭉~~~



계속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탄탄면 세트도 있고,



소바 세트있고,



그냥 우동세트 있고....










이제 여기는 단품으로 따로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만든



메뉴판입니다.






에라이 메뉴판이 왜이렇게 많냐 ㅋㅋㅋ



한참걸리겠네요 ㅜㅜ 



일단 아래는 단품인데



저희는 단품 주문하지 않고



그냥 세트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 친구는 냉모밀 소바 세트를 주문했구요.



저는 탄탄면 세트를 주문 했습니다.



솔직히 비용 비싸서 



이거보다 비싼것도 있었는데...



차마 먹질 못하겠드라구요...












컵과 앞접시도 진짜



옛날식 인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가게 내부 디자인에서도



진짜 끝내줬어요...



최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여긴 가게 내부입니다.



진짜 뭔가 상견례 하는 그런 식당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 일단 이건 친구가 시킨 냉 모밀 세트입니다.



친구꺼 대게튀김이 안보이네요.



사진에 가려서...ㅋㅋㅋㅋ



하지만 일단 제가 주문 제대로 잘한듯...



이번에도 친구는...



아놔!!!!!!!



그러더니 ㅋㅋㅋㅋ



지꺼 한번 먹어보더니 ㅋㅋㅋ



야?!



맛있다?!!.....



이러는....ㅋㅋㅋㅋ



뭐지.....


ㅋㅋㅋㅋ


그래도 친구 후회는 안해서 다행 ....








제꺼 



세트로 메뉴가 나왔습니다.



엄청 푸짐합니다. ㅋㅋ



아니 근데 이렇게 보니까 친구거도 사이즈가 똑같네요..



그냥 사진만 작아보이는 겁니다.













일단 탄탄면입니다.



오... 



탄탄면인데 우동으로 된거를 주문해서 그런가..



국물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이건 밥이랑



세트로 나온 반찬입니다.



단호박이랑 묵같은거가 있네요.












그리고 이건 제가 말한 튀김!!!



대게튀김!!!!



튀김세트에도 종류가 여러개 있는데요.



저는 깻잎? 튀김 / 표고튀김 / 새우튀김 / 대게튀김



이렇게 있는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반찬입니다.



일단 단호박이랑 한천묵 같은거 같드라구요.



초록색은 이상한 떡같은거 같고












이거는 계란찜입니다.



와 진짜 일본의 계란찜은 왜이렇게 맛있고



부드러울까요..



계란말이도 그렇고......



진짜 일본의 계란은..ㅜㅜ







그리고 이건 간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저도 이거 맨처음에 먼지 몰랐는데



튀김에 얹어서 먹으니까 



딱 맛있드라구요.









자 이제 탄탄면을 본격적으로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메...





오메 맛있는거.....



정말 맛있습니다. 



왜 현지인들이 맛집이라 하는지 이제 알았음여;;;;





먹으면서 



계란찜도 한번 먹어 보고요.



흠...



흐물흐물 꼭 푸딩같은 느낌 ㅜㅜ 














그리고 튀김도 먹어보구요.



와...



이거 게살 튀김 진짜 진리...



입에서 녹드라구요...







그리고 도대체 이 잎으로 된거는 무슨



식물의 잎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약간 깻잎맛도 나고..



향이 엄청 쌨는데...



싫은 향은 아니었습니다.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ㅜ 



그래도 일단 바삭바삭하니 맛있습니다.



튀김하면 괜히 일본이 아니죠..



특유의 바삭한 식감의 일본 튀김!!!















속안에 살이 차있는게 보이시나요.



사진으론 잘 안보일거같은데 ㅜㅜ 



정말 맛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둘이 겨우 다 먹었네요.



양도 엄청 푸짐하고...










제친구가 다 먹은 사진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친구가 역시나 여기도 극찬하드라구요.



정말 맛있다고 ㅋㅋㅋㅋ



특히 친구도 대게살 튀김 먹더니 환장하는...



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러면 



여기 솔직한 평을 말씀드릴게요.




여기 솔직히 맛있습니다. 



근데 비싸!!!



얼마나 비싸?!



검나비싸!!!!



저거 세트 하나가


1,780엔 씩입니다...



한국돈으로 17800원....ㅋㅋㅋㅋ



그래도 한번은 드셔볼만해요.



근데 솔직히 비싸도 



저는 19년도에 또 나고야 가면



또 가려구요.



진짜 맛있어서.....




가격 걱정은 안할 것 같은 그런 느낌...ㅋㅋㅋ




일단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나고야 관련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



봐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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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싸 2019.01.15 11:38 ADDR 수정/삭제 답글

    엄청 비싸네요 ㅜㅜ

    근데 엄청 맛있어 보이긴 합니다.

나고야 여행 5일차! 두 번째! 요시노야에서 규스키!!!

日常 2019.01.12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기린 맥주 공장 견학에 이은



5일차의 두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널널하게 돌아다니려고 해서



기린공장 갔다가 그냥 점심을 먹고



푹 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길에 들린 곳은?!?!



바로




요시노야!!!

(YOSINOYA!)

(吉野家)



에 방문을 했습니다.



여기 17년도에 여행왔을때는 그냥



일본사람들이 점심시간에 가장 많이 가는 집으로



체인점인데..



하고 지나쳤던 것을



오늘은 스키야키를 먹고 싶은데...



하면서 



찾아보다가 요시노야에




규스키를 파는 것을 보고 찾아가봤습니다.




저희가 간 요시노야는



나고야의 후시미역 바로 앞에 있는 곳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요시노야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의 요시노야는



후시미역 1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나온 방향의 반대로 가시면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후시미는 그래도 나고야역이랑 가까워서



저희는 나고야역에 내려서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기린 공장에서 먹은 술도 좀 깰겸 해서 천천히 걸었어요.ㅋㅋㅋ;;;



맥주를 빠르게 3잔이나 먹어서....


ㅋㅋㅋㅋㅋㅋ




일단 요시노야는



일본 사람들이 점심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판매하고



한국 여행객들도 가격이 많이 저렴한 편이여서



자주 간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18년도에 처음 가봤지만 말이에요...




일단 후시미역의 요시노야 점의 영업 시간은 



이렇습니다.



요시노야(吉野家) 후시미역점 영업 시간


1. 화 ~ 일요일 : 24시간 영업


2. 월요일 : 상황에 따라 다름






거의 연중 무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일본의 연후때기간에 월요일에 좀 몇번 



쉴 수도 있다고 하네요.



24시간이라



아무래도 새벽에도 사람들이 좀 많다고 하드라구요.



후시미 역점의 요시노야 입구 입니다.





역 뒤에 바로 있으니까 



찾기 매우 쉬우실거에요.










저는 규동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친구가 일본왔는데 그래도 규동 먹어봐야하지 않겠어?!



이래서...




여행 처음온 친구를 위해서 규동집을 찾다가



규스키도 있어서 가게되었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사람이 좀 많은 것으로 알 수 있어요.



다른 요시노야 체인점들은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다곤 했는데



후시미역점은 자판기가 없었습니다.





일단 처음에 앉으면 이렇게 물을 줍니다.



저희가 갔을때 회사 점심시간들도 지났는데도...



그런데도 사람이 많아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일단 메뉴판을 보시죠.




규동도 있고, 규스키도 있고, 



그리고 무슨??



요시노야에 히츠마부시가 왜?!?!

ㅋㅋㅋㅋ



여기 그냥 온갖거 다 파는 곳인가봐요.





그리고 제가 먹을 규스키가 엄청 크게 있네요.



확실히 메뉴는 엄청 많아요.





일본이 그렇잖아요?!



좀 다양한 종류 선보이는 가게들이 많아서..



뭐 장인들이 하시는 가게면 메뉴가 별로 없지만



여긴 아무래도 체인점이라 그런가



메뉴가 엄청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는



기린 공장에서



맥주를 그렇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ㅋㅋㅋㅋ



아니 무슨 여행을 술때문에 온것도 아니고.....



그냥 술때문에 온 것 같은 느낌이...ㅋㅋㅋㅋ






여기서도 나마비루를 시켰습니다.



캬... 역시... 맛은...






그리고 친구는 저렴한 규동을 주문했습니다.




친구는 규동 세트를 주문했구요.











저는 규스키를 주문했습니다.






음...



매우 만족..



그리고 요시노야 규스키는



개인 화로가 작은걸로 해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약한 불로 끓이면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정도가 680엔 퀄리티라니...



감동했습니다.



친구도 680엔인데?!

ㅋㅋㅋㅋ


친구꺼 규동 세트보다 괜찮지 않나요?!










일단 규스키는 끓는 야채, 고기, 두부, 면 등을



날계란에 찍어먹는



음식을 말하는데요.



원래는 스키야키가 있겠지만



약간 스키야키의 저렴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저도 정확히 음식 이름의 유래는 잘 모르겠어서요;;;





일단 계란을 한번 풀어봤습니다.



이렇게 날계란을 푼거에







이렇게 얇게 썬 소고기와 야채를 해서...









이렇게 찍어드시면 됩니다.






음....



어찌나 부드러운지...



친구에게 한번 먹어보라고 해서 줬는데 ㅋㅋㅋㅋㅋ




친구가 하는말이 웃겼습니다.



아놔...똑같은 가격인데 나도 이거먹을껄;;;



이랬어요 ㅋㅋㅋㅋ



규동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그냥 요시노야에서 



이거 드시면 될 것 같은데요?!ㅋㅋㅋㅋ







어느정도 다 드시면 



이제 어떻게 드실지는 선택하시면 됩니다.



남은 밥이랑 해서 그냥 원래 처럼 따로따로 먹을것이냐.



아니면 그냥 같이 해서 



저처럼 비벼먹을 것이냐.



선택을 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그냥 차라리 비벼먹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비벼먹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계란 남은것을 





밥위에 뿌려주세요.



그리고 규스크의 남은 건더기와



국물을 조금 밥에 뿌려주세요.






그리고 나면


이제 이런 상태가 될거에요.



좀 소스가 부족할것 같다.



싶으시면 국물을 조금 더 넣고 비벼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조금 남아있을 겁니다.



이거를 마저 맥주랑 같이


냠냠냠냠



냠냠



냠냠냠



해서 먹었습니다.



음...



맛있어......



가격이 680엔인거 치고는 엄청 맛있었습니다.



뭐 맥주 가격은 따로니까요?!






제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매우 깔끔하게 잘 먹었죠?!



진짜 싹싹 비벼먹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규동을 다 먹은 사진입니다.



친구는 국을 좀 남겼네요.




국은 그냥 한국의 된장국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같아요.





정말 가성비 대비 최강인거 같습니다.




총 가격은



규스키(680엔) + 규동 세트 (680엔) + 맥주2잔(360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인당 만원도 안되는 금액이죠.



제 친구는 후회했지만요....ㅋㅋㅋㅋ



저는 엄청 만족했습니다.



다음부터 요시노야 오시면



꼭 규스키 드세요.ㅋㅋㅋ



저 친구꺼 규동 한번 먹어봤는데...



영 그닥....



실망만 하고 가실겁니다.




그럼 이상!!!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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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맛있겠다 2019.01.13 14:17 ADDR 수정/삭제 답글

    맛있겠네요....

  • 싸고 맛있을거같네 2019.01.15 11:40 ADDR 수정/삭제 답글

    싸고 맛있을거 같네요.


    저거 체인점이면 일본 시내에 많이 분포되어 있나요???

나고야여행 4일차! 네 번째! 현지인 맛집!!! 고푸쿠야!!!!

日常 2019.01.06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현지인들의 맛집.



진짜 제가 가고 감탄했던 



꼬치집을 알려드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집이며,



현지인들만 알고 관광객들은 잘 모르는!!!



정말로 최고의 나고야 맛집을 알려드려고 합니다.



이름은?!



고푸쿠야!

(御ふく屋)



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정말 강추하는 곳이요...



진짜 일본 현지인들만이 아닌 곳이기 때문에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바로 나고야의 꼬치 정말 맛있는 집이죠.



한국인들은 모르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강추!








나고야 고푸쿠야 가는법


고키소역 2번 출구에서 내리셔서 



도보 5~10분 거리입니다.






나고야 고푸쿠야 영업 시간


연중 무휴 17시 ~ 00시 까지





일단 나고야 고푸쿠야의 정보는 이정도입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없으셔서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맛있는 거만 알려드릴테니



저만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시죠.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국의 흔한 꼬치집 및 호프집이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들어가시기 전에 보시면 



뭐 맥주 광고도 있고,



메뉴판도 밖에 입간판으로 되어있네요.



일단 구경 하시다가 천천히 들어오세요.



여기 신호등 바로 앞에 있고, 골목길에 있어서 



구경하시기 좀 불편하실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실내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회사원들이 자주 회식도 한다고 하드라구요.



좌식도 있고 



탁자식도 있습니다.





역시 일본의 술집도



한국의 술집과는 별반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술집도 벽에 막 맥주 홍보를 하니까요?!





위 사진은 이제 탁자식으로 된 사진입니다.



솔직히 가게가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모르고 진짜 현지인들의 맛집이겠죠?!







17년도에도 와봤는데..



정말 17년도에 왔을때는 끝내줬습니다....



정말 꼬치 집의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일단 일본의 식당은 항상 물수건을 주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물수건 같이 줍니다.





그리고 메뉴판입니다.


뭐...



일본어 잘하시는분은 상관없지만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를 따라와주세요!!



제가 주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최강으로 맛있는 것들로 추천을 해드릴게요!










이거는 술 관련된 메뉴판입니다.



확실히 일본이다 보니



술도 여러가지 있어요.



회식도 자주 해서 그런지 뭔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술도 있네요.



하지만 우린 뭐다?!


일단 생맥주!!!!!





일단 나마비루를 주문해주세요.



저는 일본 가면 진짜 한국에서 먹을 1년치의 맥주는



먹고 오는 것 같아요..



솔직히 맥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일본가면 왜그렇게 맥주만 먹게 되는지....







자 이제 주문을 해보도록 할께요.



아!


주문 순서랑 이름 뭐 주문하는 방법은 나중에 하단에 정리할께요.






일단 저희가 주문한 것은 



규탄 꼬치입니다.!



후.... 



역시 정말 맛있었어요....



제 친구 여기서도 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본 음식 이렇게 맛있냐고;;;ㅋㅋㅋㅋㅋ





2번째로 시킨 꼬치는



함바그 꼬치입니다.



후... 



한국에서 파는 함바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차원과 급이 다른 함바그 꼬치...










세 번째로는 똥집 꼬치를 주문했습니다.



이거도 한국에서 파는 똥집 꼬치라고 생각하시면 크게 오산입니다.



정말 대단히 맛있는 그런 맛이에요.






그리고 네 번째로는 닭 내장 꼬치입니다.



이거는 저도 처음으로 시켜봤는데 ㅋㅋㅋ;;;



솔직히 이거는 추천 안드려요 ㅋㅋㅋ;;;;



한국인들 입맛에 너무 안어울려서.....










맥주 두 번째 잔으로는!!!



기린 브라우 마이스타로 주문을 했습니다.



너무 나마비루만 먹은 것 같아서요...ㅋㅋㅋ



한번 먹어봤는데



역시나....



한국인 입맛은 생맥주죠...



그래서 다시 나마비루로 시켜서 또 먹었네요 ㅋㅋ;;;





다섯 번째로는 토리카와를 주문했습니다.



토리카와는 닭껍질로 



한국에서 판매하는 닭껍질 꼬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닭껍질 꼬치는 저보다 제 친구가 정말로 좋아하는 거라서...



주문을 했습니다.








역시나...



친구 환장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하는 말이.... 



여행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여행에 취미 없었는데 해외여행 왜가고 



제가 나고야에 두 번째 왜 오는지... 알겠다네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는 꼬치를 좀더 시켰습니다.





역시 꼬치의 마무리는 



규탄이죠...



여기 규탄은 쫄깃쫄깃 하면서



제가 저번에 나고야 여행에서 소고기 맛집을 설명드렸는데



꼬치로 먹으니까 거기랑은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규탄 꼬치랑



니와토리 하츠를 하나씩 더 주문 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최고...



금액대는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여행왔는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강추 드려요.



나고야 2번째 방문한 사람이 갈 정도면?!



게다가 현지인들이 좋아할 정도면?!



그냥 가시면 됩니다!!!!!!!







자 이제 일본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주문 순서 및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음식 및 추천 술(음료)


번호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규탄 꼬치( 소 혀 꼬치 )


2. 함바그 꼬치 ( 햄버그 꼬치 )


3. 토리하츠 꼬치 ( 닭 염통 꼬치 )


4. 나고야 코친 토리카와 꼬치 ( 나고야 닭껍질 꼬치 )



일단 제가 추천하고 싶은 꼬치 메뉴는 위 4개 입니다.



맥주는 그냥 나마비루( 생맥주 ) 드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주문하는 방법



위에서 말씀 드린 데로 번호 순서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규탄 쿠시 XX 오네가이시마스.

( 여기서 XX는 갯수를 얘기하는 것으로


갯수는 히토츠, 후타츠, 밋츠로 순서대로 1, 2, 3개를 의미합니다. )


2. 함바그 츠쿠네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함바그 꼬치 XX개 부탁해요. 소금으로 )


3. 토리하츠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닭 염통 꼬치 XX개 부탁해요. 소금으로 )


4. 토리카와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닭 껍질 꼬치 부탁해요. 소금으로 )



일단 여행객들이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좀더 들어가면 이것저것 말할 것이 많기 때문에 



이정도만 하셔도 고푸쿠야에서 



충분히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빼먹었는데



맥주는



그냥 나마비루 XX 오네가이시마스.


로 하세요.



뭐 갯수가 아니라 잔으로 얘기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빼고... 그냥 최대한 간소하게 알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원래 꼬치도 뭐 몇 인분 그런식으로 말해도 되는데 그것도 생략!!!






이정도만 아셔도 충분히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진짜 제가 정말로 강추하는



나고야 최강의 맛집입니다.



가격대 좀 비싸도 꼭 가세요!!!



제발~~~~~~~~~~~~~~~~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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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2019.01.07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지금 찾던 곳이 이런 리얼 맛집 이였어요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현지인들이 가는 그런 곳이요!!
    오오 남자친구랑 가서 꼬치에 생맥 한잔하면 진짜 하루 여행의 피로가 풀릴듯!!!!
    아야카 샘 강의 들으면서 일본어 회화 배우고 있는데!!!!!! 오예!!! 여기 가봐야겠어요

  • 맛있겠다 2019.01.09 15:14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맛있겠습니다.

    저도 공부하고 있는데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 ㅇㅇㅇㅇ 2019.01.09 15:19 ADDR 수정/삭제 답글

    위치가 좀 시내에서 머네요 ㅠㅠㅠ

    • 멋진 흥씨 2019.01.09 15:58 신고 수정/삭제

      시내에서는 좀 멀죠 ㅜ 아무래도 저쪽은 주택가라....

나고야여행 2일차! 첫 번째! 초밥집!! 스시우오베이!!

日常 2018.12.23 01:00





안녕하세요.ㅋㅋ


오늘은 나고야 여행 2일차 첫 번째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일차에 친구가 많이 힘들었는지...


친구가 늦잠을 잤네요;;;


제가 그렇게 깨워도 일어나질 않고;;;;



망할놈 ㅜㅜ 



덕분에 제가 계획한 일정이 다 틀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점심부터 먹으러 갔습니다.



일본 하면 뭐다?!


일본하면 초밥이죠?!


그래서 초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희가 간 초밥집의 이름은


스시 우오베이!


입니다.


여기는 일본의 전국 체인점으로 


기차가 배달해주는 것으로 유명한 초밥집입니다.






일단 위치부터 보고 가시죠.




여기 입니다.


스시우오베이는 쿠로카와역 3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조금만 걸으시면 됩니다.


저는 


17년도에 나고야 여행와서는 2번이나 왔습니다.



그래서 18년도 여행에도 친구랑 한번 더 방문을 했습니다.


입구는 이렇습니다.!!!



쿠로카와 3번 출구로 나오셔서 밖으로 나오시면 아래 사진처럼 


바로 가까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보로 거의 5분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만 참고 걸어주세요.


맛있는 초밥을 먹기 위해서요.





바로 근처에서 사진을 하나 더 찍어봤습니다.


이때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입구 근처까지 거의 다 왔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입구 바로 앞의 사진입니다.





뭐지?!


저 유리 사이로...


사람들이 매우 많은 것 같은 이 느낌은......


아니...


너무 늦게 왔나;;;;;


너무 늦게 와서 대기 번호가 있네요 ㅜㅜ 


친구놈을 한번 째려봤습니다.


친구놈이 미안하다고 하네요;;;;





제가 받은 대기 번호는 144번입니다.


희망석을 어디로 하느냐에 따라서 예약번호가 금방 쑥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어디라도 상관 없다고 했습니다.


일본어로는 

"どっちでもいいです."

( 돗치데모이이데스.)

입니다.


혹시 다른 가게를 가더라도 이 문장은 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게에서 자리를 물어보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거의 5분만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앉은 자리는 단체석이 아니라 카운터 석이라고 부르더군요.



일단 자리에 앉으면 


스시우오베이는


이렇게 모니터로 주문을 합니다.


일본어 잘 못하신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왜?!


여기는 한국어 메뉴판이 가능하니까요.


그러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맛있으니까요.






저 화면에서 아래에 언어를 선택해주세요.





언어를 선택하고 대충 메뉴가 어떤게 있는지 훑어봐주세요.


저는 그래도 일본어는 하는편이라 이번에 할인하는 제품이 뭔지 등등


읽어봤습니다.







그럼 이제 메뉴판을 대충 보셨으니


한번 대충 뭐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래 사진을 한번 봐주세요.





사진을 보면 위에 간장의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 한국도 진간장, 조미간장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아래 사진처럼 저는 초밥 간장을 선택했습니다.


잘 모르시면 그냥 보라색 간장으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녹차가루가 있으니 


녹차가루를 컵에 타서 뜨거운 물을 받아서 드시면 됩니다.


일본은 차 문화가 많이 발전되어 있어서


보통 일반 물보다는 찻물을 많이 먹어요.





이렇게 녹차가루로 녹차를 타먹어 봤습니다.


녹차가루 양을 얼마나 타느냐에 따라 맛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에 맞게 드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스시우오베이의 와사비는 이렇게 


라면 스프같은 봉지에


들어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간장이랑 와사비랑 타서 먹을 준비를 해주세요.


그리고 아래 사진과 같이 모니터를 보면서 주문을 합니다.


주문 하는 방식이 매우 쉽습니다.



저는 일본식 유부초밥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유부초밥부터 주문을 했습니다.


유부초밥의 위치는


김말이, 이나리 부분에 있어요.


일본에서는 유부초밥을 이나리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이나리 주문을 위해 이나리를 1개 눌러주고.




그다음에 주문을 하시면 됩니다.


한국어로 되어있으니 주문하시기 편리하실 거에요.







주문이 완료 되면 


아래 사진처럼 이렇게 기차로 배송이 옵니다.ㅋㅋ


이것 자체가 일단 웃기고 재미있어요.ㅋㅋㅋ






그리고 주문이 온거를 일단 자기 앞 자리에 두고,


모니터 화면에서 반짝이는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제발!!!!


초밥을 옮기고 나서 


버튼을 눌러주세요.


안그러고 버튼 누르면 ㅋㅋㅋ;;;;


그냥 초밥채로 다시 돌아가버립니다;;;;


그러면 직원에게 말씀하시거나


가끔은 안에서 요리하시는 분이 다시 보내드려요 ㅋㅋㅋ;;;;




....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저는 일본의 유부초밥을 좋아하는게 


일본의 유부초밥은 한국의 유부초밥이랑은 다르게 밥에 특별한 양념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유부 그 자체로 승부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우마이!!!!!!


오이시이!!!!!!


그리고 저는 2번째로 계란말이를 먹어봤습니다.


계란말이 위치를 찾느라 엄청 눌렀네요;;;


계란말이 초밥이 왜 생선초밥의 종류에 들어가있는지;;;;


일단 계란말이 초밥은 생선초밥의 종류에 들어가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두둥 계란말이 초밥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기차로!!!!


ㅋㅋㅋㅋㅋㅋ


아래 사진 보세요.....


계란말이 빛깔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음...


역시...


일본의 계란말이 초밥...


초밥이 녹아요......



옆에 있던 친구는 난리 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최고라고 ㅋㅋㅋㅋ


어제에 이어서 맛있는거 많이 먹어서 행복하다고 그러네요.







그다음 타자는 마구로로 정했습니다.


참치가 그리고 이때는 할인을 해서 오늘은 오늘은 기본가격에 2개나 줬네요.


12월 중순까지 한다는 할인 이벤트 목록을 봐서 주문을 했습니다.


( 어차피 그거 아니더라도 무조건 주문을 할 생각이었지만 말이죠;;;;)




역시나 위에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주문을 해줍니다.




두둥.!!!!


기차로 왔습니다.


일단 비쥬얼은 


한국의 흔한 참치 초밥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음...


오이시이...


역시 초밥은 사랑이에요.


한국초밥보다도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 말이죠.







그다음에는 방어 초밥을 주문해봤습니다.


방어 초밥은 먹어보질 않아서...


궁금해서 시켜봤어요.



방어초밥이 또 기차를 타고 왔습니다.


여기서 기차는 총 


상 / 중 / 하 이렇게 3가지의 레일로 해서 나옵니다.


꼭 위에만 나온다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ㅋㅋ





방어초밥이 나왔습니다.


오오....


색깔보세요...


딱봐도 신선해보입니다.




음...

방어초밥도 냠냠....


하지만 방어초밥보다는 참치 / 유부 / 계란말이 초밥이 더 맛있었다는 사실...


좀더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래에 사진의 아까 제가 말한 참치 할인입니다.


응????


12월 중순이 아니라 


딱 저희가 간 12월 10일에 할인을 시작한거였네요.


안타까우시겠지만...


12월 11일까지 2일만이래요.....


나중에 가시는 분들은 할인 이벤트 안하더라도 꼭 먹어보세요.


비싸더라도 한국의 회전초밥보다는 가격이 많이 저렴하니까요.





이번에는 날개다랑어를 주문해봤습니다.




날개다랑어도 먹고


결국 또 계란말이 초밥을 주문했네요.


계란말이 초밥은 사랑이니까요.









고운 빛깔의...


고운 자태 ㅜㅜ 


정말 맛있게 생기지 않았나요 ㅜㅜ 


ㅜㅜㅜㅜㅜㅜ 


또 가고 싶다...ㅜㅜㅜㅜ


언제 가지 ㅜㅜㅜ 






이건 아까 위에서 주문했던 


날개 다랑어 초밥 사진입니다.


음...


뭐랄까..


이건 솔직히 비추...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전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유종의 미를 느끼기 위해


마구로!


참치 초밥을 또 주문했어요.



맛있게 생겼죠?





후..


정말 딱 괜찮은 점심이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저는 이날


총 7접시를 먹었습니다.




친구는 10접시 정도 먹은거 같아요.




계산을 위해 회계버튼을 누르면 현재 이렇게 표기가 됩니다.


총 먹은건 7그릇인데 


그릇당 108엔으로 해서 758엔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계산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계산 할거냐고 나옵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 "はい"를 누르시고


카운터로 가셔서 직접 결재 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2명이서 가도 각자 자리 번호를 주기 때문에


계산에 참 편한것 같아요.


하지만 일본은 뭐다?!


부가세를 항상 따로 받는다!


그래서 저는 758엔보다 조금 더 나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먹는 것 보다는 매우 싼 편이라....


금액 부담없이 


맛있는거를 많이 먹고왔어요.


매우 행복했습니다.


친구도 행복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스시우오베이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까먹을뻔...


스시 우오베이에서 추천드리는 초밥 순위!


1위 : 참치( 마구로 )

2위 : 유부초밥 ( 이나리 )

3위 : 계란말이 초밥


순입니다.


일단 방문하시면 위의 3개는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사진 원하시는 분들은 불펌 하지 마시고 꼭


댓글로 메일이랑 요청 사진 알려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진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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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어연어 2019.01.04 09:44 ADDR 수정/삭제 답글

    체인점이었었군요~ 전 후쿠오카에서갓엇는데요 ㅋㅋㅋㅋ 또먹고싶네요

나고야여행 1일차! 다섯 번째! 사카에 소고기 맛집!!! 호루탄야!!!

日常 2018.12.20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1일차 다섯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왜이렇게 부지런히 돌아다닌것 같을까요;;;


솔직히 별로 안돌아 다닌거 같은데...



일단 시작부터 얘기 할께요.



제발!!!!


제발!!!!!


나고야 여행 가시는 분들 꼭 여기 가세요;;;



저 17년도에 나고야 여행갔을때도 


여기 소고기 집은 3번이나 방문했어요;;;


솔직하게 한국에서 먹는거랑 클라스 자체가 다름;;;



진짜 레알 존맛탱...


그래서 저는 이번 18년도에도 또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어딘지 궁금하신가요???







이름은!!!



바로 


"호루탄야"


입니다.



강추 초특급 강추 드려요...


제 친구 여기서 먹고 눈물흘릴정도로...


엄청 맛있는 곳...



일단 위치부터 소개시켜 드릴께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사카에역에서 조금만 걸으시면 되요.

한 5분?

길어야 10분?

좀 찾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왜?!

좀 골목에 있거든요.

하지만 일단 찾으시려면

사카에역 근처 공용주차장부터 찾으세요!

그 사이 골목에 있어요.

파칭코 가시기 전에 위치해있습니다.






입구 사진은 이렇습니다.



제가 왜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얘기 한지 알겠죠?


딱봐도 골목에 있습니다.







호루탄야 입구에요.


진짜 골목에 위치해있어요.


저희가 갔을때 


바로 옆건물이 우체국으로 공사하는 기간이었어서...


입구가 좀 협소하게 찍혔네요.


자 이제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응??


뭐지?!


들어갔는데 왠 참이슬 ㅋㅋㅋㅋㅋㅋ


참이슬 판다고 적혀있음;;;


깜놀 했었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내부 탁자 사진이에요.


저기 보이는 공간?!


저거 제떨이 아니에요;;;ㅋㅋㅋㅋ


화로 두는 곳입니다. ㅋㅋㅋ






제떨이는 저기 따로 있어요.


메뉴판이 꽂혀있는 사진이랑 소스 통 있는 곳의 사진입니다.







자 이제 메뉴판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여기 참고로


한국어 메뉴판 없습니다.


그러니 처음 오시는 분들은 


그냥 저의 선택을 따라주세요.


저의 선택대로 주문을 해주세요!!!ㅋㅋㅋ


저의 선택을 믿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일단 메뉴판을 보시죠.


솔직히 일본어 잘 못하시는 분들 보셔도 잘 모르실거에요...


제 친구는 저한테 전적으로 다 맡겨서...


제가 알아서 주문을 진행했습니다.





가격대가 뭐 좀 비싸다?


하실 수도 있어요.


메뉴판 보시는 분들도.


하지만 솔직히 여행 맛있는거 먹고 쉬고 놀러 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여기 솔직히 맛있어요.


비싼 만큼 그정도 충분히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소고기 먹는거보다 일단 싸요.


일본은 소고기가 더 싸니까요.


돼지고기보다...




자 이제 술과 음료 부분 메뉴판입니다.




술?


다른거 저는 안먹어요.


일본가면 무조건


나마비루!

(生ビール!!!!!)


기린 나마비루 최강 최강 추천!!!!!!!







일단 저희는 술부터 시켰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인간들끼리 가서;;;;;




주문한 술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술이 나오자마자 성급해서 술 한잔 하고 나서 사진을 찍었네요.;ㅋㅋㅋㅋㅋ;;;;






화로도 나왔고...


이거는 일본 소스에요.


약간 조금 매운? 매운 것 같지도 않은?


그런 소스 입니다.


보통 한국에서 먹는 칠리 소스라고 보시면 될거에요.



일단!!!


규탄!!!!!!


규탄 주문해주세요.


규탄......


소 혀입니다.


제발..

이거 드세요...ㅜㅜㅜ


꼬들꼬들 쫄깃쫄깃 ....


후.....


왜 한국의 소는 이렇게 맛있지 않는건가!!!!


그정도로 맛있습니다.


저희는 일단 규탄 3인분 주문했어요.










화로에 올려볼게요.


여기는 고기 천천히 구워드세요.


소고기는 그렇게 먹어야 맛있습니다.


냠냠하게... 빨리 익어라...






두둥 다 익었습니다.


후..... 


저 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존맛탱...이에요...


제 친구 규탄 먹고 웃으면서 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너무 고맙대요;;;


여행도 데꼬오고... 말도 제가 다해서...


친구가 너무 편하다고;;;


작년에 나고야 와서 솔직히 그거 토대로 돌아다녀서...


거의 가이드 역할이지만 ㅜㅜ 







그리고 저희는 규탄을 먹으면서 


"상 푸레토"를 주문했습니다.

(上 プレート)


이거는 시오!!!


소금으로 주문해주세요.


양념보다 솔직히 소금이 더 맛있습니다.





두둥... 나온거 보세요...


땟갈 보세요...

하....


갔다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왜 또 가고 싶을까요;;;






구워봤습니다.


하...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소고기 어떻게 먹는지 아시죠?





소고기는 레어로!!


먹어야죠..


아니면 미디엄 레어!


하지만 각자의 취향에 맞게 잘 구워주세요.


개인의 취향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이거는 규탄을 다 먹고만 구워봤습니다.


하... 


이것도 엄청 맛있어요.ㅜㅜㅜ



먹으면서 맥주도 하나 더 추가로 시켰습니다!!!!






정말... 


고기에 술...


하... 


정말로 맛있는 소고기와... 


정말로 맛있는 맥주.....


캬.... 


이러려고 여행 오는거죠;;;;












조금더 구워볼까요...


하..... 


정말 맛있습니다. 


진짜 강추.


그리고 저희는 3인분을 다른거로 더 시켰어요.



이번에는 


하라미!를 시켰습니다.

(ハラミ 입니다. )


이것도 역시 똑같이 시오(塩)로 주문을 해주세요!!!!


이것도 소금이 진리에요...






두둥...


주문한 하라미가 나왔습니다.


하... 


이건 두께랑 빛깔 보세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비쥬얼입니다;;;;





이제 구워보도록 할께요.


일단 올렸습니다 ㅋㅋㅋㅋ


제발 익어라 ㅜㅜ 


이거는 


위에서 먹은


규탄과 플레토 보다 좀더 오래 구워주세요.


왜냐면 두께가 조금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희는 맥주를 또 시켰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술꾼들이에요;;;;





맥주는 사랑이잖아요?


특히 일본의 생맥주는;;;


정말 최강입니다......


( 독일은 안가봐서;;;ㅋㅋ 잘 모르겠어요 ㅋㅋ)








좀더 구워보도록 할게요.


빛깔....

정말...


오집니다;;;


최고최고!!!!!!!!!!!!!!!





이거는 약간 이렇게 스테이크 식으로 구워주세요.


불이 딱! 일어나면!!!


딱!!!


하고 열심히 스테이크처럼 구워주세요.


그러면...

정말...


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ㄷㄷㄷㄷㄷㄷ



다 먹었습니다...


3명이서 가서


규탄 3인분 / 하라미 3인분 / 플레토 3인분 / 생맥 9잔


시켜 먹었습니다.


3명이서 가서 이렇게 먹어서 


금액은 10,500엔 정도 나왔던거로 알고 있어요.


왜?!


배불리 잘 먹었으니까요....


맛있어요.,.. 정말..


한국으로 따지만 인당 3만원 정도 썻지만...

정말 후회 되지 않아요.


일단 이제 슬슬 정리 해보도록 하죠.







호루탄야 가면 뭐먹어라?!


1. 규탄

2. 플레토

3. 하라미


베이스를 뭐로 해줄까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무조건 뭐다?! 시오(塩)!!!! 소금으로 드세요!


그리고 일본은 참고로 다른 사이드 반찬 시킬라면 다 돈이에요.


그냥 그돈으로 고기 많이 이드세요....


차라리 그게 나아요 ㅋㅋㅋㅋ;;;


한국처럼 다른 반찬 안줘요ㅋㅋㅋ;;;;




하..... 


지금도 벌써 또 가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튼 나고야 여행 오시면 꼭 드세요!


저희는 첫날 와서 먹었지만...


돌아가기전에 와서 또 먹을 생각이에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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