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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여행 4일차! 첫 번째! 아쓰다 신궁!!!

日常 2019.01.03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여행 3일차의 마지막 유노시로 온천 이후의



4일차 일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4일차는 별거 없어요....



4일차는 앞에서 먹었던... 



소고기 한번 더 먹고



오스 시장가서 먹방을 하기로 해서... 



오스시장과 소고기 맛집에 대해서는 앞에 적혀있어서요...ㅜㅜ



그래서 오늘은 중간에 들린



아쓰다 신궁!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쓰다 신궁


1. 일본 천황의 세 개의 신기 중의 1개인 구사나기노쓰루기 신검이

 

모셔져 있는 신궁

( 이건 이따 사진으로 알려드릴게요! )



2.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신궁 중의 하나이다.



3. 113년에 축조된 목조 신궁

( 일본의 지정 문화재 )



4. 입장시간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 홈페이지에도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려봤습니다.


일단 아쓰다 신궁에서 아쓰다?!


이건 뭐여?! 무슨 뜻이여?!


이러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단 뜻을 알려드릴게요





아쓰다(熱田) 


1. 熱 : 더울 연


일본어로는 熱い(あつい)로 읽습니다.


보통 덥다, 뜨겁다로 사용하는데 열렬하다, 열심히 하다 


이런 뜻으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문맥에 따라서는 말이죠.



2. 田 : 밭 전


뭐 위의 단어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그냥 뭐 직역하면 뜨거운 밭 인데....


간단히 유래랑 보면 여기서 열심히 뭔가를 하는 곳, 


그리고 뭔가를 열렬히 고뇌하면서 


기도하는 장소.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틀렸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일단 대충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그럼 이제 아쓰다 신궁의 위치부터 보시고 올게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어떻게 가는게 가장 편할까요?!



일단 저는 



진구니시 역에서 갔어요.



17년도에도 갔을때 그냥 똑같이 진구니시역에서 내려서 갔기 때문에...



진구마에는...



기차라 비싸니까요...



저희는 전철 종일권을 발급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기때문에...ㅋㅋ;;;



일단 그리고 진구마에에서 가시면 정문으로 갔다가 서문으로 나오시거나



정문으로 들어가서 한바퀴 돌고 정문으로 다시 나오거나



하셔야 하는데...



그러는것 보다는 서문으로 들어가서셔 정문으로 나오시는게



구경하시기 더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진구니시에서 내리시면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나온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시면



바로 서문 입구가 나옵니다.



아?!



중간에 자동차 및 자전거 주차장 입구가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



저 갔을때 다른 한국분들 아무것도 모르시고 거기로 들어가는거 보고... 



입구 알려드렸다는....










일단 진구니시 2번 출구입니다.!



이쪽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나온 방향으로 쭉~~ 이동해주세요.






그럼 중간에 토리가 있습니다.



토리는 신사 입구에 있는 이런 문을 뜻합니다.



왜 토리인지는?! 



제 블로그 나고야 여행 글들을 봐주세요.



그럼 설명 되어있어요.ㅋㅋ





일단 열심히 좀 더 걸어줍니다.



아마 대략 제 생각으로 한 5~1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이정도는 뭐 쉽게 걸으실 수 있잖아요?!



어차피 신궁 들어가시면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할 겸 둘러봐야 하니까요?!










여기가 서문 입구 입니다.


좀 더 큰 토리가 있어요.






다른 각도에서도 사진을 좀 찍어주구요.



이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참고로 아쓰다 신궁은 공짜니까



돈 걱정 하지 말고 들어가주세요.!



( 하지만 중간에 있는 박물관에 들어갈 때는 입장료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오... 



입구부터 멋있어요...



솔직히 저랑 친구는 먹을거 먹고 오후에 갔는데..



이 근처로 숙소를 잡으신다면 



아침에 여기 나오셔서 산책 하셔도 될 정도로 잘 꾸며놨습니다.



특히 중앙의 정원은 더 잘 되어 있습니다.





중간의 신궁으로 가는 길에 선물 파는 가게도 있고,


과자파는 가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배가불러서.,.. 패스 했습니다.



아?!



여담으로 여기 신궁 안에 우동 파는 집이 있어요.



저는 17년도에 와서 먹었었는데 



맛있습니다. 한번 먹어보는 거 추천드릴게요.







일단 좀더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오.. 



좀더 들어가면






이렇게 큰 토리가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신궁에 와서 이 토리를 통해 처음 신궁으로 들어가게 되면



항상여기서 인사를 하고 들어가고,





나올 때에도 항상 인사를 합니다.



아! 그리고 아쓰다 신궁 가시면



기모노 또는 유카나를 입은 일본인들을 볼 수 있어요.



일본에 놀러 가도 마츠리 아니면 보기 힘든데



일본 간 김에 한번 보고 싶으시다 생각되시면 직접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한국의 절에 있는 것과 같은 물 웅덩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물 먹는 물 아니에요...



먹지 마시고 손만 씻어 주세요.



신궁에 들어왔으니...



신님께 인사를 드리기 전에 손을 씻는 장소입니다.








메인 궁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아쓰다 신궁의 설명을 위한 




설명문 들이 붙어 있어요.



참고로 모든게 다 일본어라...



그냥 와~ 하고 지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는길에 



이런 목조 구조물도 있네요.



모든거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거는 정확히 먼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일본의 목조 구조물이 항상 마음에 들었던 저라...



한국은 너무 모든게 다 콘크리트라....



일본은 멘션들도 목조로 건축하는게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자 일단 좀더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음...


이건 사진을 잘 찍은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아쓰다 신궁에는 이렇게 엄청 큰 토리가 



3개 있어요.



정문에서 신당으로 가는 길로 해서 총 3개의 



토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신당에 도착 하시면



이렇게 간단하게 점을 볼 수 있는 가게와



일본의 신사 및 절 들에서 이용하는



소원, 염원을 비는 나무 종이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500엔이네요.. 



저희는 비싸서 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그리고 남자 둘이 간거라...ㅋㅋ





구매해서 적으실 분들은 적어서 위의 사진처럼



저 장소에 직접 묶으시면 됩니다.










신당의 모습입니다.



뭐랄까 엄청 웅장해요.



일본의 신사나 절들은 



대부분 옆으로 많이 넓은 것 같습니다.





뭐 예전부터 지진이 많이 발생했던 나라라 그럴 수도 있고,



인구에 비해 땅이 넓어서 그럴수도 있겠죠?!











여기 속 내부는 못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일본들도 여기 앞에서



기도를 드리고 다른 곳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종교를 믿지 않는 저지만... 



그래도 한번 해봤습니다.





한국의 절에도 처마, 기와 별로 특징이 있듯이



일본의 문화재에도 약간 이런 특징들이 있는 것 같아요.



두 나라가 문화가 약간 비슷해서 그럴까요?!













메인 신당을 구경하시고 나면



이제 옆쪽 길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확실히 이쁜 건물이 있습니다.



여기는 다시 축조한지 얼마 안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도 깔금하고 이뻤습니다.






그리고 이누야샤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저는 저분들이 알바생인지 진짜 신녀분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래도 저런 옷을 입은 분들 보는게 쉬운게 아니니까요..



한번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건물이 깨끗한 느낌이 들죠?







일단 이 건물을 좀더 구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흠... 



다 좋은데 왜 이거는 설명이 안되어있는거야.. 



일부러 설명문들을 안놓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일본은 문화재 옆에 설명문이 따로 적혀있지 않아요.



외관을 중시해서 그런가.. 



사진을 중시해서 그런가... 



일단 저거 구경만 하고 뭔지 모르고 



다른 거를 구경하러 이동했습니다. ㅜㅜ 






응?!


이건 뭐지?!


저 멀리있는건?!





알고 보니 저게 박물관이드라구요.. 



내부에 있는 박물관



제가 17년도에 왔었을때는 저곳이 공사중이어서 



못들어갔는데



그래도 다행히 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입장료 내고 속 안까지 구경은 안했습니다. ㅋㅋ;;;;;)










아쓰다 신궁은 확실히 정원들이랑 길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이쁜 길들도 많고,



저처럼 풍경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길가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도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정말 이쁜 신궁인 것 같아요.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구경하기도 딱이었습니다.










내부에 있는 박물관에 거의 다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는 옆으로 도착을 했지만


그래도 앞 모습은 찍어야 할 것 같아서 앞모습을 촬영해 봤습니다.






그냥 뭔가 전시되어 있는 곳 같아요.



저는 맨처음에 박물관인줄 알았는데

ㅋㅋ;;;;



여긴 보물관이래요...



이제부터는 보물관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왜 보물 관인지 이유가 나옵니다.



두둥



두둥



두두두두두두






바로 이거입니다.


바로 이 검이



일본 천황의 3개 신기 중의 하나인 구사나기노쓰루기 신검입니다.



이래서 보물관인가봐요;;;



일단 보물관은 여기까지만 공짜입니다...



바로 입구까지만요 ㅜ 



속 안으로 들어가서 더 자세히 보고 싶은 경우에는 입장료를 내야하고,



들어가더라도 내부는 사진촬영이 안되기 때문에 저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사진 못찍는데 뭐하러 들어가나... 하고 ㅋㅋ;;;







서둘러서 다른 곳도 구경하러 가보도록 하죠.






응?!



왠 닭?!



뭐여?! 너는 뭐니?!





아쓰다 신궁에는 닭과 사슴들이 가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쪽으로



나와서 걸어다녀요....ㅋㅋ;;;



?! 나는 17년도에 이런건 못본 것 같은데...



알고보니 여기에 팻말로도 적혀 있드라구요.



사슴이랑 닭이 나오니 조심하시고,



만지지 말아달라고;;;



저는 이것도 못보고 지나칠 뻔 한거



친구가 오오오오!!!!!



소리 질러서 알았네요;;;ㅋㅋ






자 이제 저희는 정문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게



정문은 아니니 



걱정은 하지 마세요ㅋ;;;



저기 멀리 보이는 문은 동문입니다.





아직 좀더 남았습니다.!









아까 맨 처음에 



아쓰다 신궁의 지도를 보여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쯤에서 한번 보여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현 위치는 딱 중간입니다.


저희는 지금 정문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왜?!


정문쪽으로 나가서 샛길로 들어가면


또다른 구경 거리가 있기 때문이죠.





저희는 일부러 사람들이 많은 길이 아니라 중간중간 다른 길로 빠져서 



흙길을 많이 걸었습니다.







풍경을 좋아하는 저라.. 



풍경을 좀 감상해보려고 해서요;;;ㅋㅋ






제 친구 사진도 하나 찍어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 사진 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일부러 카메라 렌즈도 망원인... 



하.....



갑자기 광각 렌즈를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 ㅜ


절실히...



일단 넘어가서...ㅋㅋㅋㅋㅋ;;;







응?!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



팻말로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긴 하는데...



뭐랄까?!



유패 같은 것을 모시는 곳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팻말을 읽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ㅜㅜ 



죄송합니다 ㅜ










가면서 풍경 사진을 좀 많이 찍어봤습니다.



그래야 아쓰다 신궁을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좋아서 추천을 해드리기 위해서....





가는 길에 



좀더 풍경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캬....



이쁘고 좋으네요.



일본에서 살고싶다 ㅜㅜ 



일본에서 먹고 살고 싶다...ㅜㅜ 



이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일본 갈때마다...;;;





자 우리의 종착지 정문으로 나왔습니다.



여기가 정문인데



솔직하게



서문이랑 크게 별 다를거 없어요.



어떻게 보면 오히려 서문이 



정문인 것 같은 느낌이 드실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꼈어요.









일단 정문에서도 



친구 사진 찍어주구요.






친구가 이 사진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잘나왔다고 괜찮다고 그러네요.






다시 정문으로 해서 들어가서 



왼쪽편으로 이동해줍니다.



그러면 작은 토리가 있는데



이쪽으로 해서 들어가면





메인 신궁보다는 조금 색다른 느낌의 신궁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메인 신궁과는 다른



별궁입니다.



별궁은 메인궁이 만들어진 118년과는 다르게



708년에 축조가 되었다고 하네요.



응?!



왜 기간 차이가 있는 걸까요?!



뭐 자세한거 알려면 



끝도 없어서... 일단 대충 이정도만 알고 넘어가도록 하죠.









여기가 별궁의 메인입니다.



별궁이 있는 부분은 



왠지 메인 신궁인 모토미야랑은 좀 약간 구조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별궁쪽에 있는 부분이 뭐랄까



100% 나무 건축물이 아니라



약간의 기와 건축도 포함된 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600년 동안의 시간 동안 일본의 문화가 뭔가 바꼈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네요.












그리고 별궁의 참배 입구는 



아예 천막으로 막혀 있습니다.



메인 신궁인 모토미야는 그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뭔가 서로 다른 부분이 많았었던것 같습니다.



자 이제 정문을 나와서 다시 진구니시 역으로 가볼까요?!






이야.. 



날씨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날씨가 저녁에는 비가 올줄.....



하나도 모르고 말이죠....



정말 좋아했습니다.






오?!!??



자동차를 좋아하는 저희에게...



엄청난 스포츠카가....ㅜㅜㅜ



정말 이뻐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알고보니 나고야가 일본에서 잘 사는 시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돌아다닐때 



항상 좋은 차들이 많았던건가?!?!?!!!!!











진구니시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하늘도 맑고 사람은 없고,



그래서 도로 사진 찍기에는 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는길에 동백꽃인가?!



있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잘 찍은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ㅋㅋ






일단 이상으로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좋아요.



저처럼 공원에 그냥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역사 유적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기도하고.



일본 오면 솔직히 신사는 그래도 한번 가봐줘야죠.



일본만의 특별한 문화니까요?!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무단으로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원하시는 사진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원본 사진파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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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키키 2019.01.03 09:08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본어 최유리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일본어는.. 처음에 히라가나 열심히 공부하면 기본적인 자유여행은 가능할 거 같아요
    어렵고 멘붕 오지만 화이팅 해서 배워보려구요!!

  • 나도 일본 간다! 2019.01.03 1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다음달에 일본가는데...

    나고야... 나고야 가서 꼭 한번 들려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

나고야여행 3일차! 첫 번째!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2편)!!!

日常 2018.12.30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이 


너무 내용이 많아서 


2편으로 나눠봤던 것의


2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요타 산업 기술 기념관 2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치 및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는 


1편을 보시고 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단 2편이니까요 



저번에 이어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는 방직쪽 부분을 전체적으로 다 훑어 봤는데요.



방직쪽을 다 보고 자동차 견학관쪽으로 나가려고 하다보면


이제 금속 가공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방직 견학이 다 끝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에 대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위치 및 견학관 분위기자체가 그렇게 말해주고있어요.





기본적으로 자동차의 구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표도 있고요,.




이쪽은 이제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이부분은 금속 가공에 대해서 알려주는 곳입니다.




이곳도 설명해주는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에 맞춰서 가시면 직접 하는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지금 현재 자동차에 들어가 있는 피스톨 관련된 것을 


금속 가공 하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기계에서 일단 철의 온도를 달궈줍니다.


저기 온도가 거의 5천도씨라고 합니다....

( 5천도씨인가 3500도인가..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5천도로 철을 일단 달궈주고.




이쪽 프레스에서 3번의 단계를 거치면



아래 화면처럼 피스톨의 구성품이 작게 나옵니다.


직접해서 보여주고


멀어서 잘 안보일 경우를 대비해서 천장에 티비가 달려있어요.


멀어서 잘 안보이면 그 티비를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역시나 설명은 일본어이니 


일본어 잘 못하시는 분들은 보시는 것에 만족하셔야 될 것같습니다.




이렇게 철을 가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는?!


자동차의 구성품 대부분이 철이고, 그 철의 부품 수백 수천 수만개가


자동차의 구성품이기 때문에 보여준다고 하네요.


저렇게 가공한 철이 위의 사진처럼


자동차 피스톨 관련된 부품들이 나오게 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 관으로 이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관쪽으로 이동을 하다 보면 


대형 프로펠러도 있습니다.






음?!


이건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관쪽으로 이동하는 길은 이쁘게 잘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밖의 풍경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이쪽을 통해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쪽 길을 통해서 이동해주세요.


어차피 뭐 자동차관쪽으로 이동하시면 자동으로 이리로 가실 겁니다.


뭐 안내는 없어도 되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앙으로 나오시면





요즘 도요타가 신경쓰는 로봇관련된 물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이거는 움직이고 노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도 이쁘장 하게 잘 구성이되어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좀있으면 이라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구성을 해둔것 같아요.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시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관이 나옵니다.




이 통로를 따라서 이동하시면





이렇게 도요타 자동차 관련된 설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옛날 자전거에 쓰던 물품이라고 하는데


음?!


이거를 ?


근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사진만 찍고 바로 넘어갔어요.


이제 좀있으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요타 자동차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거는 옛날에 자동차 타이어 압력과 철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해요.


저도 대충 들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때는 무게 측정 쪽으로 좀 쏠린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여기는 자동차 관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이 부분도 한본 감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도요타 자동차 최초의 엔진에 사용되었던 프레스 툴이라고 해요.


아까 금속 가공 보셨죠?


거기서 만든거와 좀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자 이제 좀더 내려가 볼께요.











일본에 도요타 자동차는 처음에 목조로 자동차를 디자인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차에 관심이 저보다 더 많은 친구가 


요즘 회사들도 목조로 일단 먼저 만든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목조 구조물에 


철제 구조물을 붙이는 식으로


처음에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엄청나게 이쁜 자동차로 탄생되는 겁니다.





이 자동차에 대해서는 


나중에 위치를 옮기시면 바로


실물도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봤지만...


이번에도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작게 미니어쳐 식으로 만들어둔 것이에요.




층수를 옮겨야 되는데


가기전에 다른 곳에 잠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이동하시면


도요타 초대 회장?!


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왠지 그분 같았어요.


글읽기 너무 귀찮아서..


나는 빨리 자동차를 봐야하는데 ㅜㅜ 하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혀있는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구경하면서 사진찍으면 참 좋아요.


한번 그냥 쭉 훑어보시는 것으로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위로 올가기전에 


그 


아까 말씀드렸다 싶이 다른 길쪽으로 이동하시면


이렇게 




아까 본 자동차 겉면의 설계도가 있습니다.


....


설계도 보니 대단해요....


뭐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멋있어요...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건 도요타 최초의


트럭같아요.


최초의 트럭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이건 최초의 트럭을 가지고 이용하는?


그런 벽화를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각종 정보를 알려주는 것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안내원이 설명해달라고 하시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그리고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다른 메인 홀로 이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을 하시면서 마저 조금 더 구경을 하시구요.






2층에서 다시 1층을 내려다 보이는 전경입니다.


와!!!


18년도에는 17년도와 다르게 


각종 차들이 좀더 많이 모여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갔었을때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거든요.


이번에는 그때보다 차가 더 많아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려가기 전에 다른 사진도 하나 더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도요타 자동차에 붙여지는 로고의 변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도 작년에는 못 본것 같은데



이번에도 또 방문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작년에 못본 것을 볼 수 있었으니까요.










이 자동차 모형은 


도요타 자동차 최초로 트렁크가 생긴 자동차라고 합니다.




이거는!!!


제가 아까 위에서 말한 제일 도요타 자동차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트럭입니다.


이거 이따가 실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매우 기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기 전에도 많은 구경거리가 있어요.





이렇게 자동차 프레임과 핸들 / 엔진을 볼 수 있도록 해준 것들도 있구요.





그리고 이거는 핸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핸들도 돌려보라고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제 친구가 열심히 돌리고 있네요.


돌리면서 재미있다고 했습니다.


그냥 방문하시면 한번 돌려보시면 될 것같아요 ㅋㅋ









그리고 이거는 도요타 역사상의 각 엔진들을 전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거 버튼 누르시면 직접 엔진들 작동해요.


소리도 들을수 있고, 


직접 엔진이 원형으로 돌아가면서 구경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버튼 눌러 보실 수 있어요.





여태까지 출시된 도요타 자동차들의 엔진을 직접 보여주는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볼 수 있는 것들이 매우 많으니까요.







엔진들 사진이 많지만


사진은 일단 생략하도록 할게요.



너무 많아서요.


제가 좋아하는 그 트럭의 엔진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트럭이다 보니까 엔진 크기가 어마어마 해요...


그리고 소리도 엄청 납니다.


디테일적으로도 진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각종 설명도 되어있어요.


근데 한국인들을 위한 설명은 없네요 ㅜ 


일본어 아니면 영어에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친구에게 열심히 설명해줬네요;;;









그리고 직접 기어 변속도 하실 수 있구요.


기어변속을 하면서 작동되는 기어 변속의 원리도 관찰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거 재미있었어요.ㅋㅋㅋ


직접 봐보고 재미있게.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통 프레임과 


자동차 바디까지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진짜 아래로 내려가볼게요.


여기가 가장 메인이니까요.


.....


보이시나요...


대박!!!!!





아까 위에서 보셨던 거의 실제 자동차입니다....


....


이거 퀄리티....


장난아닌듯...






....


이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요타 트럭이에요.


이 자동차


일본 드라마 


리더스에도 직접 나왔다고 하네요.





아까 본 자동차의 옆모습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오...


뒤태....


엄청 멋있어요...


이건 뭐 지금 요즘시대에 타고 다녀도 엄청 이쁠정도...


이런차 매우 멋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트럭의 옆모습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목조 이루어진 트럭이에요.


목조 관련되서 내부 궁금하시죠?


내부 보시죠.


저 여기서 계속 내부 보면서 


안내원분이랑 얘기하면서 


도요타 이름이 왜?!


도요타로 지어졌는지 3가지 이유도 듣고 


서로 재미있게 얘기했던 기억이 있어요.


일단 내부 사진 볼게요.



둥둥...



엄청 멋잇지 않나요...


여기 제대로 잘 되어있는게...


너무 좋아요.







트럭에 달려있는 마크도 보시구요.


독수리 마크네요.


옛날에 우리나라 차들도 이런게 많았던거로 알고 있는데 


요즘 차들은 저렇게 달려있는게 없네요.


벤츠는 그래도 여전히 달려있다는 사실









옛날 시대에 크락션은 무릎쪽에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핸들 아래에 크락션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이거는 양쪽 무릎을 좁혀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아 그리고 도요타 이름이 바뀐 3가지 이유를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요타 이름 유래


1. 잘 들릴 수 있도록


2. 원래가 도요이케인가 이카 였는데 이거는 타로 바뀐가 발음의 쌔기를 약하게 하기 위해


3. トヨタ 이게 토요타인데....

이거를 뭐 글씨를 좀 이쁘게 밸런스 있게 하기 위해서.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대 회장 성씨....





라고 합니다.


제가 안내원에게 듣기로는 그랬어요.


정확히 아시려면 그래도 한번은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쪽은 이제 각종 제조 과정에 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쪽은 나중에 훑어보시면 되요!


저는 차만 보면 되니....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를 좀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작은




트럭입니다.


제가 트럭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고인지 ㅋㅋㅋㅋ;;;


저는 좀 투박하게 생긴 차를 좋아합니다.






차를 좋아하는 거는 개인적인 견해, 취향 차이니까요.







이 차들 다 문 열어달라고 그러면


실내 사진 찍을 수 있게 다 문 열어줘요.


참고하시고 내부 보시고 싶으시면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는 승용차가 나옵니다.




이거는 진짜 대한민국 70~90년대들 차 같아요.


그래도 이쁘니 한번 찍어봤습니다.


아!


자동차 뒷모습 사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사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일단 조금씩 오리려고 하니 ㅜㅜ 


죄송합니다.





이렇게 이쁜 차들이 많아요.


그리고 옛날 스포츠 카도 눈에 보이네요.












옛날에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신기하게 ㅋㅋㅋㅋ 사람들이 그러면


올라 타야하는건가..


위 차는 도어가 그냥 윗문이에요..


저게 옛날에 제대로 시중에 판매했던 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

ㅋㅋㅋ


그러면 정말 재미있으실 거에요.


저랑 제 친구 난리 났었다는....







이거는 예전에 렉서스가 판매를 했던 


스포츠카입니다.



....


....


검나 이뻐!


그리고 내부 도 엄청 이뻤습니다.




특히 앞모습은더.....





...


옆모습 보이나요?


근데 제가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렉서스 이거 이후로 스포츠카 안만든거 같은데..


이쁜데 왜 안만들었을까요.


판매가 덜되었나;;;




뒷모습!!!!!


....

....

오.......


배기구 위치 보세요..


대박!!


완전 초이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투박한 차를 좋아하지만 ㅋㅋㅋ


이차는 진짜 눈에 띄어요.







저는 저런차 언제 타볼 수 있을까요 ㅜ 



이렇게 요즘 나오는 전기차들의 실내 부품 구성과 


엔진룸도 볼 수 있도록 구성해놨습니다.





정말 자동차 박물관 매우 잘해놨어요.







이거는 현재 도요타가 밀고있는 


도요타 프리우스입니다.




프리우스도 전시해놓고요.


도요타에서 최근에 미래형 자동차로 밀어붙이는....





"미라이"도 있습니다.


미라이는 그냥 미래!


라는 건데...


뭔가 그냥 있어 보이네요.


이름이 


그리고 위의 미라이 사진 잘 찍지 않았나요?!ㅋㅋㅋ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차 조립 과정을 소개시켜놓은 것도 있구요.






이거는 자동차가 색칠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뭐 끝으로 테크노 기념관도 있고 하지만...


그런거는 뭐 솔직히 관심 없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도요타산업 기술 기념관은 이정도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요약해볼께요.!











이 사진 그냥 잘 찍은 것 같아서 올려봐요.ㅋㅋㅋ



자 요약은!!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1. 솔직히 나고야 여행오면 필수로 들려야 하는 코스!


2. 입장권 금액도 싸서 솔직하게 가성비 대비 최강!


3.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가세요!


4. 도요타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공간!




이라고 생각이 되요.


무조건 꼭 방문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사진은 무단 불펌 하지말아주세요.


사진 원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댓글에 메일 남겨주시면 원하시는 사진과


추가 사진 원하시면 찾아보고 있으면 따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무단 불펌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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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나도 가봤는데 2018.12.30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가봤는데 참 좋았죠......

나고야여행 3일차! 첫 번째!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1편)!!!

日常 2018.12.28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2일차 이후의 내용인 3일차 첫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나고야를 


작년도 방문하고


18년도인 이번에 또 방문을 한 것에 가장 큰 이유중의


한 곳에 대해서 알려드릴겁니다.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


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처럼 자동차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방문하고 가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되요.







일단 도토요 산업기술기념관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저희는 히가시야마 선을 타서 가메지마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서 왔습니다.


왜냐?!


여기는 나고야역 바로 옆 역이지만


뭔가 1정거장차이 역인데도


풍경이 완전 다르기 때문이죠.


뭔가 나고야역 주변만 높은 건물 있지


거기서 살짝만 벗어나면 


금방 다시 낮은 건물들이 있어서 하늘 보기 딱 좋아요.


가메지마역에서 걸으면 거의 10분정도만 걸으시면 됩니다.


다른 방법도 있어요.


메이테쓰선을 타고 사코역에서 내리시면 바로 가까워요.


편하신 방법으로 다니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리를 하면


일단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 가는법


1. 히가시야마 선을 타서 가메지마역에서 내린다. 도보 10분 정도소요


2. 가메지마역에서 내려서, 걸으면 도보 3~5분 정도 소요.





이렇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운영 시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운영 시간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입장은 최소 4시까지 )


산업기술 기념관 운영 시간은 이렇게 되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도요타산업기념관의 정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정문 말고 뒷문 이라거나 동문


그런거 없으니까 


정문으로 들어가셔야 되요.







사진과 함께 보시져.


일단 정문으로 들어가시면




왠 공장?!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일단 입구로 들어가시면 바로 왼쪽에 


건물이 하나 있어요.


이 건물은





여기는 도요타 그룹 빌딩입니다.


도요타 그룹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요.


도요타 그룹의 시작 관련된 내용도 있어요.






들어가면 입구부터 


도요타의 시작인 방직기술 이미지와 도요타하면 딱 떠오르는 


자동차 관련된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입구로 들어가시면


제대로 된 방직 기기부터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나라 박물관에서도 볼 수 있는


방직기가 있습니다.


흠..


일단 여기 도요타 빌딩에는





자동차 관련된 것보다는 


방직기술 기기 관련된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도요타 그룹 빌딩 답게


일단 도요타의 시작과 문서들 뭐 신문들을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의 물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친구는 일단 여기부터 엄청 신기해 했습니다.







도요타가 사용하던 예던 로고랑 등 매우 신기한 것들이 많아요.





그리고 



역대 도요타의 회장들의 사진도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거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



여기까지가 도요타 그룹 빌딩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일단 


이제 도요타 기념관 메인쪽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요타 그룹 빌딩을 나와서 좀더 들어가시면


이렇게 메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눈에 보입니다.



건물도 이쁘게 잘 되어있습니다.


이게 이 건물이 원래는 방직공장으로 직접 운영하던거를 


기념관으로 꾸며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에 들어오자마자


로봇이 인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로봇 운영 시간은 따로 적혀있습니다.


로봇운영시간에 앞에 있으시면 로봇이 말도 걸어줘요 ㅋㅋ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표를 구매하기 위해서 


구매 카운터 쪽으로 이동하시면


이렇게 증기기관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증기기관이 엄청커요.


이거도 따로 운영 시간이 있습니다.


저랑 친구가 갔을 때는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랑 제 친구가 너무 일찍 가서;;;;


오픈 하자마자 갔거든요 


사람 많은거를... 제가 싫어해서요 ㅜ 





엄청 큰 증기기관이 엄청난 소음과 동시에 돌아갑니다.


저희는 나올때 그래도 시간 맞춰서 보고 왔어요.


여기를 지나고 오면




이렇게 입구에 코너가 있어요.


이쪽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자판기로 구매를 했어요.






근데...


친구가 자판기로 잘못구매 해서 2장을 구매해버려서..

.

직원분께 얘기해서 돈을 다시 걸러받았습니다.




일단 대인 2명 티켓 구매한거 인증 해줍니다.!!




그리고 정문 입구에 


엄청나게 큰 기념관이 방직 기계가 있습니다.


엄청 커요.


저기 옆에 사람 있어요.


딱봐도 사이즈 비교가 되시겠죠?


그리고 티켓 보여드리면 


티켓에 도장을 찍어줍니다.


그리고 



입구 들어가시면


옛날에 썼던 건물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미니어쳐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저 건물을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경을 전체적으로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뒷편으로 이렇게 


나고야 토요타 방직 공장이 설립된 


기간부터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이거 시간있으시면 보세요.


버튼 누르시면 한국어로 친절하게 자막도 나옵니다.


아마 보시기 편하실거에요.


영상을 다 보시고




속안으로 들어가주세요.


그럼 이제 신기한 방직 기술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일단 입구부터 신기한 기계가 있어요.













연혁표도 있구요.


그리고 각종 모직물들에 대한 설명도 적혀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옛날에 사람이 직접 돌려서 이용했던


기계입니다.





직접 수동으로 돌릴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직접 돌려서 체험을 해보세요.


신기할거에요.


덜덜덜 하면서 솜에서 실이 뽑아져 나옵니다.


신기합니다.








저희 한국 박물관에서 



보던 것들이 또 많아요.



구경 잘 해주세요.





보시면 엄청 옛날 물건들도 있습니다.




직접 안내원분들이 시범도 보여주고,


직접 설명도 해주십니다.


참고로 다 일본어로 설명을 해주시니....


이해는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설명 안내장이 있습니다.


안내장 받으시면 그나마 도움이 되실거에요.


저는 제 친구가 옆에서 계속 이거 뭐라는거야 뭐라는거야


그래서 열심히 통역해주기 바빴습니다.ㅋㅋㅋ










신기한 기게들이 있어요.


일단 기계들은 설명을 하는 것보다는 사진을 많이 보시는게 나을 것 같아서 


사진을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직접 사용도 해주시고



하나하나 설명 다 해주시고



직물을 만질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설계도면도 있네요.



설계도면이 확실히 옛날것이라 그런가


직접 연필로 그린것 같구요.


퀄리티가 장난 아닙니다.








매우 다양한 기계들이 있습니다.




보시면 확실히 재미있을 겁니다.




이거도 직접 돌려보시면 직접적으로 방직기가 운영되는


섬세한 방식들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거는 공장에서 이용하던 기계입니다.







확실히 옛날에 공장으로 이용하던 것을 리모델링 해서 


기념관으로 꾸며놔서 그런가


엄청 넓고 볼 것도 많습니다.








이거는 현재 공장에서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1개의 기계에서 


3가지의 폐턴을 입력해서 총 3개로 뽑을 수 있대요.





각 실의 간격으로 



서로 다른 것들로 패턴으로 만들고, 이것도 직접 만져보실 수 있습니다.






색다른 기계들도 있구요.




















이거는 친구가 직접 만져 봤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기계에서 지금 우리가 입는 옷이 나온다는게 많이 신기했어요.


제 친구도 신기해 했습니다.


저는 2번째 방문 했는데도 엄청 재미있었어요.



후...


양이 너무 많네요.










이거는 도요타 방직에서 직접 만든 에어백이라고 하네요.


기계가 직접 만드는 것도 보여줘요





이거는 현재 새로운 기계에서 컴퓨터에 이미지 파일을 넣으면 


직접 제현해주는 기계입니다.






이거는 최대 6개 이상의 이미지가 나올 수 있게 제작이 되었다고 하네요.







일단 도요타 산업기념관의


방직 관련된 것들은 이것으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이 많이 커서



자동차 기술 관련된 것은 2편에 다시 좀더 적더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방직기술도 좋고, 배운것도 많지만


자동차 편은 더 재미있으니


2편은 좀더 기대해주세요!!~~~!!!







사진 무단 불펌 하지 말아주세요!


원하시면 댓글로 이메일주소와 원하는 사진을 알려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참고 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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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허허 2018.12.28 09:06 ADDR 수정/삭제 답글

    남친이랑 1월에 여행가는데, 남친이 정비 쪽 일 하다보니 아무래도 이런거에 관심 참 많은데 널 위해 준비한 코스야 라고 하면서 한번 가봐야겠어요!!
    시원스쿨 일본어 강의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남친이 딱 좋아하는 코스로다가!!

    • 멋진 흥씨 2018.12.28 12:26 신고 수정/삭제

      1층 방직쪽은 중간에 공사하고 있는데 1월에 끝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공사하는 부분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충분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 우와 2019.01.09 15:24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볼거리진짜많은것같아요 그리고 저도경비를조금알뜰하게가려고해서..

    이글 참많은도움이된것같습니다

    • 멋진 흥씨 2019.01.09 15:58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ㅋㅋㅋㅋㅋ

      저 여기 엄청 좋아해요...

      최강 짱짱

나고야여행 2일차! 다섯 번째! 나고야성 야간개장!!!

日常 2018.12.27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2일차의 마지막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번 포스팅까지...


토토로샵에서 열심히 쇼핑을 하느라 힘든 몸을 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집에가서 잠깐 쉬자고 그러기도 했고, 


어차피 구매한 물품들도 집에 갔다 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집에 물건을 두고


나고야성


에 향했습니다!



17년도에 저는 주간으로 구경을 했었는데요.


때마침 제가 여행간 기간에 


경복궁 야간개장처럼


나고야 성이 야간개장을 한다고 그래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일단 나고야성 위치는 여기입니다.!





나고야 성위치는 여기 있구요.


나고야 시청역에서 내리시면 


동문에 가깝습니다.


나고야 시청역에서 정문으로 가시려면 한 5~10분 정도 걸으셔야 됩니다.




나고야성 운영 시간에 대해서 일단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운영 : 오전 9시 ~ 오후 4시 30분

야간 운영 : 오후 6시 30분 ~ 8시 30분





야간 운영은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보통 주간 운영 시간으로 입장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야간 입장을 해봐서 아는데...


야간 운영 할 때 그냥 밖에서 보세요 ㅋㅋㅋ;;;;


아니!!!


 주간 시간에 방문하면...


나고야 성 안에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공사 한다고 못들어 간다고 ㅜㅜ 


야간 운영 금액도 드럽게 비싸면서 ㅜㅜㅜ 








이번에는 나고야성 입장료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고야성 주간 입장료 : 500엔

나고야성 야간 입장료 : 1200엔



주간과 야간 입장료 차이가 거의 2배 이상입니다...


그냥 주간에 가세요;;;


저는 가서 금액 보고 ...


에라이 나는 17년도에 왔다갔는데 


굳이 봐야하나 하고 집으로 다시 가려는데 


친구는 그래도 처음이니까...


그래도 한번은 제대로 보여줘야지 하고 같이 들어갔습니다.


일단 대충 설명은 이정도로 하구요.


일단 처음 시작 부분부터 진행을 다시 해보도록 할게요.




지하철역에서 조금만 걷고 싶으시다면


시청역에서 내려주세요.


일본어로 시청은 시야쿠쇼입니다.


참고하시고 지하철 내리실 때 잘 들어주세요.


지하철 역 내리면 그냥 가라는 곳으로 가주세요.ㅋ


친절하게 안내가 잘 되어 있습니다. 






나고야의 대표 관광지라 그럴까요?


한국의 세종대학교 역처럼 


역의 입구가 유적지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죠?


시청역이랑은 상관없이 그냥 나고야성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둔 것 같습니다.



시청역 입구 바로 옆에는 





"나고야" 라고 써있는


이쁜 구조물도 보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저녁이라 그런가 나고야성 야간개장을 해서 그런가


거리들이 이쁘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나고야 성으로 가는 길에 이쁜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거리도 이쁘고


이렇게 가게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아까 위에서 먹자골목 비슷하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흠...



뭐랄까...



그냥 식당들이 6개 정도 있어요..


정확히 뭐 어떤 느낌이다..


이런걸 뭐라 말 할 수 없네요.




카페도 있고,


카레집도 있던거 같았어요.


저녁식사를 안하신 분들은 


나고야성 구경을 하시고 나오면서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길도 참 이쁘지 않나요?


특히 저는 그 일본 성들의 특유한 특징인


수로를 파서 담을 만들어 놓은 길을 좋아합니다.


왜?!


거기가 사진 찍기 참 좋거든요.


( 풍경 사진을 너무나 좋아해서;;;; )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가 크리스마스 관련된 구조물들도 보입니다.





이쁘게 잘 해둔 것 같아요.


위의 사진은 달이고.


아래 사진은 크리스마스 도어?


같은 것 같습니다.





미러볼 같은 것도 달려있어서 


구조물을 한층 더 이쁘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구조물들이 음식점들 옆에 있기 때문에


분위기도 참 좋았던것 같아요.


뭐랄까?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느낌?!


한번 저녁에 방문해보시면 그런 느낌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원래 시청역에서 안내리고...


거리를 좀더 걷자는 생각에 다른 역에서 내려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저 위의 사진을 보여드린 이유는...


그냥 저쪽으로 다니시라고요...ㅋㅋ;;;


제가 걷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일단 저희가 간 방향으로 한번 더 가는 길을 한번 보시죠.


아래 사진에서 저~~~기 멀리 나고야 성이 보이네요?!


확실히 야간개장을 해서 그런가 거리가 이뻤습니다.




저희는 걸어가서 


육교를 타고 나고야성 정문 쪽으로 갔습니다.


제가 17년도에 갔던 기억을 되살려서 이번에도 당연히?!


정문으로 가면 되겠지 하구요;;;


저는 작년에 주간으로 가서 정문이 당연히 열려있겠지?!


했습니다.


육교를 지나셔서 정문쪽으로 가시면 엄청 큰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주차 공간이 넘쳐나서..


근데 솔직히 지하철역 바로 근처에 있다 보니 그냥 지하철 추천 드려요,.ㅋㅋ





저~~기 멀리 정문이 보이네요?!


어여 후딱 가자!!


조금 있으면 6시 30분이다!





신호를 기다려주세요.


아?!


여기 신호가 안바뀌면 ㅋㅋ


신호등에 버튼을 눌러주세요 ㅋㅋ


그래야 바뀝니다. 


한국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있어요.


저랑 친구는 그냥 무작정 기다렸네요 ㅋㅋ










응?!


정문인데?!


왜 안하는 것 같지?!


설마...


아니겠지... 안하는거 아니겠지?!ㅜㅜㅜ


하고 입간판을 쳐다보니...


일본어로 적혀있어요...


동문으로 오라고;;;


이런!!!!


이럴거면 그냥 아까 위에서 말한것처럼 그냥 시청역으로 가서 갈껄 ㅜㅜ


동문쪽으로 이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문쪽으로 가다가 야경이 이쁜 건물이 있어서 한 컷 찍어봤습니다.


이번 사진 잘나온 것 같습니다.


이쁘게.


풍경사진을 워낙 좋아하는 저라....ㅋㅋㅋ 이런거 보이면 놓치고 싶지 않아요.


이거 사진 찍고 


동문으로 열심히 걸어갔습니다.







응?!


원래 동문에도 매표를 했었나봐요;;;


나는 왜 작년에도 왔는데 몰랐지?!





일단 저기 보시는 것 처럼 


대인 500엔으로 적혀 있습니다.


근데?!


저 요금은 주간 요금이에요...


자 


야간 요금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간 티켓 판매소는 동문의 오른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티켓 판매소"라고 적혀 있네요.


일본어로는


チケットはんぱいしょ


라고 읽습니다.


발음은?


치켓토 한파이쇼 / 치켓토 한빠이쇼


라고 읽습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야간은 간이 매표소로 운영이 되어 있구요.


1200엔짜리 구입해주시면 됩니다.


한자를 번역해드리면


고교생이상 : 1,200엔


이에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1,200엔짜리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티켓을 구입하고 들어왔습니다.





기대되네요.


17년도인 작년에는 주간에 왔을때 


사진 엄청 찍고.. 


성안에 들어가서 신기한거 구경도 많이 했는데요ㅋㅋ


재미있을것 같았습니다.


그 뒤에 엄청난 참사가 벌어질지 모르고 말이에요.....





들어와서 조금 걷다보시면 


가라야게 파는 점포가 나옵니다.


여기 가라야게 맛있대요.


일단 뭐 현지인들이 얘기하는 것을 살짝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먹지 않았어요.


집에서 저녁을 먹고 나왔기 때문이죠.





이제 나고야 성이 진짜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확실히 야경이 이쁘긴 이뻐요.


괜히 사람들이 경복궁도 야간개장할 때 가는지 이해가 가드라구요.


나고야 성도 그 느낌이었습니다.








나고야성으로 가는 길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기 멀리 뭔 등 들이 보이는데


이쁘게 해놔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이건 이름이 뭐였는지...


한번 찾아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의 성 문화상 일본의 성은 이렇게 담이 높아요.


작년에 설명을 대충 들었을 때는


저거가 다 수로를 파놓은 것이라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 !


위의 사진은 


그냥 망루라고 하네요.


그리고 위에서 설명을 못드려서 말씀 드리는데


나고야 성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아홉번째 아들이 축조하고 머물던 성입니다.


그냥 상식으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에 사람들이 왜 많은지 알겠네요.


등이 이쁘게 길 양쪽에 있습니다.





확실히 이런게 야간개장의 묘미인 것 같아요.









성의 초입구에 거의 다다랐을때에 입구에 또다른 등이 있습니다.



일본 전통식 등인것 같아요.


일본이 마츠리(축제)가 좀 많은데 


그 마츠리에서 항상 쓰이는 등인것 같습니다.




응?!


입구에 들어가는데 야간개장 답게 뭐가 있네요?


저게 먼지 좀더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나고야성 홍보?


그냥 특징?


그런 영상을 나고야성 담벼락에 동영상처럼 나오게 잘 표현을 해놨습니다.


저건 독수리?


왠지 느낌이 그냥 고구려하면 대명사가 삼족오 인 것처럼


왠지 그 느낌같았습니다.




나고야 성의 담벼락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는


표지판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저거는 너무 길어서;;;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힘들것 같아서...ㅋㅋㅋㅋ;;;


읽기는 너무 힘들어요 ㅜ 


회화는 다 되지만 ㅜㅜ 








조금더 영상을 봐봤습니다. 


나고야 성 


나이트 페스티발에 대한 문구네요.


그냥 나고야성 야간개장이다!!!


이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환영한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구요?!


좀더 안으로 들어가봅시다!




응?!


사람들이 왜 모여있을까요?




응?!


이건 뭐하는거지?!










오오오?!


오오?!


뭐지?!


이거도 이쁘구나!!!!!


좋구나!!!!!!





펑펑펑펑!


폭죽 모션도 나오고 


야간에 이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어 안나오고 한국어도 안나와요 


그냥 음악 나옵니다!


동영상이랑 같이


저기가 원래 작년에는 속 안으로 들어가서


일본 시대 성안에 있는 저택 구조인데 


그 내부를 볼 수 있도록 해놨는데


야간이라?!


그런가 속 안으로 못들어가게 해놓고


그냥 저런 장식을 꾸며놨네요.











오오!!!!


호호호호호호호호


호호호호랑이!!!


개간지...


역시...


야간개장은 이 맛인가요?!





짱 멋있습니다. 


이걸 보시고 속안으로 들어오시면 본격적으로 나고야 성의 야간개장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저 멀리 성이 보이네요.









근데..


이 쌔한 느낌은 머지?!






아니겠지..


일단 쌔한 느낌을 빼고 주변의 감상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막 동영상 같은게 나오네요.


뭐랄까 


옛날 일본 시대의 문화를 알려주는 것 같아요.







이쁜 풍경들이 많아서 매우 행복합니다.




위의 사진은 나중에 포스팅 끝날때 


제가 찍은 동영상을 올려드리도록 할테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오...


폭죽 터지는 모션도 있고!


이제 나고야 성 내부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자가자가자!!


성 내부가 제대로지!!!





응??


이거 머냐..


왜 공사해!!!!!



공사때문인지만...


그래도 나고야성 앞에서 친구 사진을 찍어줬어요.



.......


내부 못들어갔어요...


하...


작년엔 들어가서 엄청 재미잇었는데 ㅜㅜ 






.................



나고야성 야간개장..


이게 다에요...;;;;



1,200엔 내고 들어왓는데..


왜 어찌 작년의 주간보다 더 볼게 없니 ㅜㅜ 


고작 저거 동영상 볼라고 ...


들어온거 아닌데 ㅜㅜ 


요금은 또 왜캐 비싼거야...ㅜㅜㅜㅜㅜ







너무 화가 나서 


나가는 길에 


동문 매표 직원한테 물어봤습니다. 


왜 성 안으로 못들어가냐고;;;


너무 한거 아니냐.....


근데...


하는 말이 더 충격적이었어요...



나고야성 자체를 엄청나게 큰 전면적인 공사를 진행한다고 그럽니다....




나고야성 내부를...


4년동안 못들어간대요;;;;


와 개충격......


내부가 진리인데...


조금씩 하던가!!!!


4년이나 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슬펐습니다.....



일단 저희는 어쩔 수 없다.


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네요;;ㅜㅜㅜㅜ



일단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동영상부터 한번 보시죠!




동영상 어떠신가요?!


볼만 하시죠?!












일단 나고야성은 


야간개장이라서 


한번 요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고야성 야간개장 본격 리뷰!



1. 야간개장! 이뻐요. 근데 솔직히 가격대비 비추천..

( 그냥 주간으로 방문하세요. 가격 저렴하니까 )



2. 나고야 성 4년동안 들어가지마세요...

그냥 나중에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2018~ 2022 년 사이에는 안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솔직히 야경은 이쁜대... 


딱히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입장료 생각하면 좀 별로였대서;;;


그냥 뭐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니


그냥 주관적 입장이다!


생각하고 참고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나고야성 야간 개장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사진 원하시는 분들은 무단 불펌하지 마시고!


댓글로 메일과 원하시는 사진 알려주시면 원본 보내드리겠습니다. 


제발 무단 불펌 하지 말아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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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DHDH 2018.12.27 09:05 ADDR 수정/삭제 답글

    야간개장 사진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여! 오오오
    모든 성은 항상 야간에 보는것도 색다르고 좋은 거 같아요
    시원스쿨 일본어 강의 들으면서 공부중인뎅 일본 여행 내년 초에는 꼭 도전하려구요!!

    • 멋진 흥씨 2018.12.27 12:36 신고 수정/삭제

      색다르고 좋긴 한대 주간에 가는게 나으세요.. 그리고 당분간은 안가는거 추천!
      공사중이라 성 내부에 못들어가서...

  • 한국이랑 같네 ㅋㅋㅋ 2018.12.27 11:30 ADDR 수정/삭제 답글

    헐... 야간개장이 더 비싼건 한국이랑 같네여;
    어딜가든 똑같네여;;;;

  • 난괜찮 2019.01.09 15:33 ADDR 수정/삭제 답글

    전그냥 볼만했습니다.

    솔직히 님처럼 돈아깝다는생각은했습니다.

    그냥 뭐여행이니 그려려니 했음

나고야여행 2일차! 네 번째! 나고야역 토토로(돈구리) 스토어!!

日常 2018.12.26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2일차 네 번째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포스팅은 조카들의 선물을 위해서 디즈니 스토어에 방문한 포스팅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디즈니 스토어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 




토토로(돈구리) 스토어



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위치는 디즈니 스토어 맞은편에 위치 해있지만



위치를 다시 한번 보여드릴께요!





토토로 샵은 일본에서 


일명 돈구리 스토어라고 불립니다.


왜 돈구리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일본에서 그렇게 부루는거겠죠?


케릭터 이름이 돈구리였나...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의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의 입구입니다.






들어가시면 이렇게 



입구에 고양이버스랑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부터 구성되어있습니다.


저 고양이 버스 이름이 궁금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냥 "네코버스"라고 부르는것 같드라구요.


네코버스에 "나고야역"이라고 적혀있네요.ㅋㅋ


깨알 홍보!


아니면 그냥 나고야 지점이라고 하는 걸까요?!


무튼!


여기서 관광객들 좀 사진을 많이 찍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입구 바로 왼쪽에는 토토로가 맞이해주고 있습니다.


대형 토토로에요.


여기도 나름 포토존으로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의 내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부 입구에 바로 들어가시면


여기도 물건을 파는 스토어인만큼


아주 다양한 물건들이 있습니다.





입구부터 일단 토토로 담요도 있고, 인형도 보이네요.


작은 토토로 인형입니다.





토토로 인형이 작은 사이즈부터 조금 큰 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가 있습니다.


저는 17년도에 왔었을때 제 조카 선물로 하늘색으로 된 작은 토토로 인형을 


구매했었습니다.


작은 토토로 인형들 눌르면 소리나요!


삑삑삑! 하고


소리납니다.






아기 턱받이도 보이네요?!


아마 애기 용품 사려고 하신다면 매우 좋은 스토어같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 한게 많아요.


애기용 컵도 있고, 특히 애기용 가방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작은 피규어들도 보이네요.


토토로 팬이신 분들은 매우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근데 참고로...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은 디즈니 스토어보다 좀 더 비싸요;;;


이부분 참고하고 구매를 하실 분은 구매를 해주세요.


뒷편에는 토토로 관련된 퍼즐도 있네요.














저기 가오나시도 보여요!


똑같은 영화사의 제품인가봐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장남감도 눈에 보이고.





여기는 포토존인지 모르겠는데요.


구석으로 좀더 들어오시면 이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사진 찍으셔도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토존은 아닌것 같고, 물건을 판매하되 이쁘게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키링부터 시작해서


일본여행에 필수품인 동전지갑도 팔고 있어요.


자동차 차키에 달 수 있는 이쁜 키링이 마음에 들었지만...


키링에 비해 금액이 조금 있어서...


그리고 조카 선물이 일단 너무 비쌌어서요ㅜㅜㅜ


결국 제꺼는 구매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구매한 토토로 가방부터 한번 보실께요.






저는 이 제품을 2개나 구매했습니다...


가시님 조카 선물과... 


제 조카 선물 ㅜㅜㅜ 


가격.....


후....


가격 너무 비싸요 ㅜㅜ 


개당 6,800엔인가...


그랬던거 같아요.ㅜㅜㅜ





토토로 가방의 옆모습입니다.


크기는 나름 좀 커요.


근데 애기들이 하면 딱 이쁠 것 같아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누나가 원하기도했고;;;





지퍼는 도토리로 되어있어요.


근데...


여기서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토토로가 도토리를 먹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서....










친구가 한번 매봤어요.


의외로 크기가 있긴 하네요.


아!


근데 이건 사진을 너무 가까이에서 찍어서 그런거일 수도 있어요..




이번엔 친구가 한번 들어봤습니다.


친구 얼굴이 잘나와서 


이건 그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잘생긴 놈이라;;;


저는 이거 2개 사서 한국돈으로 13만원정도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거 한국에서 사면 엄청 비싸요...


해외배송에다가...


저는 면세 받아서 개당 6400엔 정도에 구매했는데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8만원 9만원 하드라구요;;;


아!!!!



그리고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5만원짜리도 있는데...


그거는 사이즈 작은거에요!


착각하시지마세요 ㅋㅋ


싼건 싼 이유가 있는거니까요....


괜히 착오가 있으실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구매를 했을때는


여기서 


사은품을 줬어요.


뭐 여기도 디즈니 스토어랑 비슷한 개념이니까요.


일단 여기도 5천엔 이상부터는 면세 적용됩니다!


금액 보고 금액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사은품 받은 것부터 한번 보시죠!












이거 이름 뭐라 하나요?


쇼핑백??


흠.. 


가시님이 뭐라고 말하는거를 듣긴 들어본거 같은데...



아!!!


에코백이래요...


급하게 가시님한테 물어봤네요;;;;


요즘 기억력이 ㅜㅜㅜ 


슬프네요.


일단 좀더 봐보도록 할게요!





구매하면 같이 달 수 있는 고양이 버스의 뱃지도 주네요.


이거 참 이쁜거 같아요.


뭐 사이즈는 그냥 보통 사이즈? 이긴 하지만요.







무늬 패턴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색깔은 초록색 주황색있었는데 


저는 그냥 제가 이런거 잘 쓰지도 않고 어차피 엄마 아니면 가시님 줄 생각이었어서


주황색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1개 선택하라고 직원이 말하거든요.









자 이제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의 방문을 일단 대충 마치도록 하구요.




마지막으로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는 면세혜택을 


다른 곳에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거 관련해서 알려드리고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면세를 받는 위치는 여기입니다.!




직원분께 물어보니 직원분이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하셔서 


길이 어려울 것 같아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은 사진 찍어주세요.


저는 일본어로 설명해주셔서 그냥 그거대로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마 처음 면세 혜택 받으시면 나고야역이 너무 커서 좀 해매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알려드리는 팁!



나고야역에 버스터미널도 같이 있습니다.



버스터미널을 가리키는 표지판쪽으로 


가시면 작게 나고야역 끝부분에 위치해있습니다.



이것도 어려우시다?!


그러면 ATM기 위치를 찾으세요!


그러면 거기서 좀만 들어가면 


Tax Free Counter 라고 영어로 적혀있습니다. 



거기 사진은 깜빡하고 찍지 못했네요 ㅜ 


다음엔 아주 자세히 찍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토토로샵(돈구리 스토어)의 방문은 이정도구요.


그냥 간단히 설명드리면!


금액 좀 비싸요.


그래도 제대로된 상품을 구입하시려면 


나고야 방문하신김에 들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포토존에서 사진도 한장 건지실겸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상!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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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8.12.26 09:18 ADDR 수정/삭제 답글

    개미지옥 같은 곳이네여.. 저같은 사람 가면 나올 수 없는..
    아야카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일본어 공부중인데!! 넘나 기대되여!!!!!
    빨리 일본 여행가고 싶어여

    • 멋진 흥씨 2018.12.26 09:40 신고 수정/삭제

      그래도 백화점 안내원분께 같이 가달라고 말하면 최대한 안내는 해줘요 ㅋ
      일본여행 재밌습니다. ㅋㅋ 일본만 많이 가본사람으로써 강추드려요!

나고야여행 2일차! 세 번째! 나고야역 디즈니 스토어!!

日常 2018.12.25 01:00




안녕하세요. ㅋㅋ


오늘은 나고야 여행 2일차 두 번째에 이어서 


세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합니다.


오늘은 


나고야역에 위치해있는 


디즈니 스토어!!!!


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2일차 일정이 이왕 시작부터 망한김에 2일차는 거의 쇼핑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해서요;;;



디즈니 스토어에서 저희 조카 선물을 사고


디즈니 스토어 바로 앞에 있는 


토토로 샵에서는 가시님의 조카 선물을 구입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디즈니 스토어 위치는 나고야역에 있습니다.


일단 위치부터 봐보도록 할게요!




일단 위치는 


나고야역에 위치해있습니다.


하지만 나고야역이 너무 넓어서..


찾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일단 나고야역 광장 쪽으로 나가주세요.


그리고 광장에서 에스컬레이터가 보이는 구석탱이 길로 가셔서


JR Gate Tower 쪽으로 걸어가시면


구석탱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단 그래도 디즈니 스토어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려야 되니까 


포스팅을 해봐요.


디즈니스토어에서는 


17년도에 물품을 구입했지만


18년도에는 구입을 하지 않았네요.


그 앞의 돈구리샵(どんぐり)에서 선물들을 구매했기 때문에요.








일단 디즈니 스토어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멀리서 사진을 찍어서 잘 보일지는 모르겠네요..;;;


조금만 걸어가시면 바로 위치해있으니


잘 찾아주세요!!!





디즈니스토어에 가는 길 입니다.


저녁에 가시면 확실히 찾기 쉬우실 거에요.


저는 17년도에 방문을 해봤어서 


그래도 손쉽게 찾았습니다.


입구부터 대놓고 디즈니!!!


라고 적혀있네요.ㅋㅋㅋ;;;





여기가 바로 디즈니 스토어 입구입니다. 


솔직히 디즈니 스토어 별로 그렇게 크지않아요.


입구에 


디즈니 관련된 영상들이 있어요.


일단 안으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드즈니 스토어에 오는 이유는 굿즈!


굿즈!를 사기 위해서니까요?!







실내 입구 시작은 일단 이렇게 생겼습니다. 


시작부터 각종 디즈니 상품들이 있어요.





일단 디즈니의 대명사인 미키부터 있네요.




미키마우스 인형도 있고, 


저 곰돌이 인형은 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저는 일단 디즈니 영화는 정확히 잘 몰라서;;;


디즈니는 저보다 가시님이 더 잘 아는 것 같아요.


응?!?!


엄청 큰 미키가 의자에 앉아있네요?






얼마전에 프로포즈 한게 생각이 납니다...


프로포즈에서 곰돌이 선물 줬는데.. 


차라리 미키였으면 더 좋았겠다 그런 얘기를 했던 가시......


저거 일단 가격을 봤는데


미XXXXXX!!!!!!!


가격이...


만엔....


한국 돈으로 거의 10만원....


게다가 또 세금도 별도....라서...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ㅜㅜ 


사다주고 싶긴 했지만 


사다 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각종 디즈니 상품이 더 있습니다.


애기 옷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많아요.





제가 작년에 가시에게 사다준 목쿠션도 있네요.


저는 목쿠션에 모자 달린거로 사줬어요.


그때 때마침 할인을 했기 때문이죠.









애기들 가방도 있습니다.


일단 저는 디즈니 스토어에 들린 목적이 일단은 


조카들 선물때문에 들린거라 한번 구경을 해봤는데...


마땅히 조카 사줄 가방은 없네요;;;




보시는 것과 같이 


이쁜 가방이 없습니다. 


조카가 이제 2살이 된지 얼마 안되서.. 


좀 귀여운거로 사다주려고 했는데 ㅜ 


없어서 그냥 디즈니스토어에서는 포기했네요.





그리고 각종 펜도 있고, 


컵도 있고, 


물병도 있습니다. 


디즈니 관련된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들리실 것 같네요.




애기용 모자?!


인형 모자?!


같은것도 있구요.


인형에 입힐 수 있는 작은 옷들도 있습니다.


저 위의 사진은 보통 그런용도인거 같아요.


애기용까지는 아닌거 같고;;;





디즈니 관련된 컵도 있네요.


17년도에 조카 선물로 빨대 컵을 사다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인어공주로 된 이쁜 컵을 사다줬는데 


지금은 이제 그걸 쓸 나이가 되었어요 조카님이....




성인용 가방도 있고,


후드티도 있습니다. 


종류가 나름 좀 많은 것 같아요. 


디즈니 스토어가 좀 작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있을 거는 거의 다 있는것 같습니다. 









이왕 가방을 사러 왔으니 


애기용 가방이나 한번 봐볼까요?





이쁜 푸우 가방입니다. 


딱 2~3살인 애기들이 등에 메고 다니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귀엽게 이쁘게 생겼으니까요.


위의 곰은 좀 베이지색으로 된 푸우 가방이에요.


아래의 사진은 


하얀색으로 된 푸우 가방입니다. 


저 가방 누나한테 사진으로 보내주니...


누나가 때탄다고;;;


그리고 별로 안이쁘다고 ㅜㅜ 


거절 당했어요;;;;




일단 푸우 가방뒤에 작은 지퍼가 있어서 쬐그만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크니는 그래도 나름 좀 상당하네요?


흠...


2~3살 애기가 등에 매면 


등을 그냥 가릴거 같은데;;;


얼굴까지 가릴수도 있을 것 같은 크기입니다.










그래도 나름 귀엽지 않나요?





푸우 가방이 가격은 지금은 별로 생각이 나지 않지만


거의 한국돈으로 따지면 4만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애기용 가방이 무슨 4만원이라니...


ㅜㅜ 


아직 애기가 없는 사람으로써....


저는 잘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다른 가방도 봐봤어요.






흠...


디즈니스토어에 이번에는 이쁜 제품들이 별로 없었네요 ㅜㅜ 


좀 이쁜 제품들이 있었으면 


많은 사진들을 보여드렸을텐데요;;;


디즈니스토어는 살짝 들리기만 했으므로


그냥 살짝 둘러보시기만 하세요^^;;;



저도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나고야역 디즈니스토어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일단 면세 시작 금액은 


5,000엔부터 적용입니다.


그리고 디즈니스토어는 자체에 면세가 적용이 가능해서 


굳이 다른곳을 찾아서 안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항상 디즈니스토어는 


5,000엔 이상 사면 추가로 사은품 줘요!


사은품 꼭 챙기세요!!!





이상으로 디즈니스토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한국에는 디즈니 스토어가 없는 만큼 


나고야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말이에요!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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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여행 1일차! 여섯 번째! 오아시스 21!! 테레비타워!!!!

日常 2018.12.21 01:00





안녕하세요.ㅋㅋㅋ



오늘은 나고야 여행 1일차의 여섯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다섯 번째 포스팅은 


나고야 맛집은 "호루탄야"에서 소고기를 먹었었는데요.


저희는 맛있게 소고기를 먹고 야경을 볼겸 


사카에의 관광 대명소인


오아이스 21 / 테레비타워


를 보고 왔습니다.



둘다 사카에역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행은 일단 뭐니뭐니해도 경로를 잘 짜는게 중요하잖아요?


저는 17년도에 9박 10일로 나고야 여행을 갔다왔으므로...


계획은 짜고 가지 않았지만


나고야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제 포스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위치는 여기에요.


사카에역 바로 앞이죠?



사카에역 4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있습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유리 지붕으로 2층 구조로 되어있고,


위에 올라가시면 야경으로 보시기 참 좋은 곳이구요.


지붕 위에는 물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어서 사진 찍으시기도 좋으실 거에요.


저희는 일단 야간에 가서 


야경 위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카에역 주요 관광지이지 한번은 꼭 가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한번 보시죠!








일단 오아시스 21에 가기 전에 멀리 있는 테레비타워부터 보시고 가시겠습니다.


테레비타워?


가까이서 보지 마세요;;;


테레비타워는 가까이에서 보는 것 보다 멀리서 보는게 훨씬 좋습니다.


솔직히 가까이 가면 아무것도 없는듯;;;


일단 테레비 타워 앞에 공원도 있어요.


여기 17년도에 주간에 왔을때에 


한국에서 하는 막 길거리 버스킹도 하고 합니다.


주간에 오셔서 공원 제대로 보시는 것도 나쁘시지 않을꺼에요.






테레비 타워를 보시고 신호등을 건너주세요.


그러면 저 멀리 오아시스 21이 보입니다.


오아시스 21이라고 해서 진짜 오아시스 아니에요 ㅋㅋㅋ


그냥 오아시스 21이 왜 그러냐?


그냥 도심지에 공원 이쁜거 하나 있어서 사람들이 쉴 수 있고,


도시 전경을 이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오아시스에요 ㅋㅋㅋ






오아시스 21에 거의 다 왔습니다.


야경이 진짜 끝내주긴 하네요.


이걸 왜 폰으로 찍었을까요..


카메라를 진작에 꺼낼껄 ㅜㅜ 










오아시스 21의 아래 부분입니다.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엘레베이터를 타시거나 걸어서 올라가셔야되요.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오래 기다리셔야 하니 그냥 계단으로 올라가 주세요.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전경을 볼 수 있게요.ㅎ






오아시스 21의 아래는 쇼핑몰입니다.


사카에 자체가 지하상가가 매우 잘 되어있기 때문에요.


쇼핑하시고 올라와도 매우 괜찮으실 거에요.





저는 12월 겨울에 가서 그런가 


아래에 아이스링크장도 있네요?!


17년도 11월에 왔을때는 무슨 박람회를 했었거든요.


이쁘게 잘 해둔것 같아요.


뭐랄까 우리나라 롯데월드의 


아이스링크장 보다는 작지만 


약간 그런 느낌이 듭니다.







올라가는 길에 다시 카메라 꺼내서 


테레비 타워를 살짝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야경은 카메라죠!


이뻐요 확실히 야경이 이쁩니다.






올라가기 전에 


제 친구랑 다른 친구랑 해서 같이 있네요.


아니 저 둘은 오늘 처음봤는데 ㅋㅋㅋ


무슨 오래된 친구처럼 둘이 엄청 잘지내네요 ㅋㅋㅋ





둘이 있는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쟤네는 저를 찍어주고


저는 쟤네는 찍어주고 있네요 ㅋㅋ









야경 이쁘죠?






저기에 보이는 계단을 타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일단 올라가기전에 


오아시스 21 옆에 있는 공터에서도 사진을 조금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야경은 끝내줍니다.






사진을 조금더 보시죠.


야경은 중요하니까요.








오아시스 21이 괜히 오아시스 21이 아닌거 같아요.


확실히 맛있는거 먹고.


힐링할겸 야경보러 갔는데 


괜찮습니다.







이뻐서 매우 좋아요.






저기 멀리서 또 친구가 저를 찍고 있네요...



하지만 저도 역시 또 똑같이 찍어주느라 서로 얼굴이 나오지 않았다는...



이제 슬슬 위로 올라가보도록 할까요?






올라가면서 

사진을 또 찍어봤습니다. 


자 이제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가 더 이쁘니까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3명이서 그냥 앞에 거울에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저만 카메라로 얼굴 가리구요 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얼굴 보이게!!!!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기때문에 저희는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걸어서 올라가는 길에도 


사진 좀 찍어주고요.







올라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올라와서 보니 테레비 타워가 더 이뻐보이네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위에 물이 이렇게 이쁘게 흐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주간에만 왔는데


이번에 또 와보니


확실히 주간보다는 야경이 더 이쁜 것 같아요.





매우 이쁩니다.


딱 연인들이 저녁에 산책 겸 오는게 참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 오아시스 21이 좋은 이유가 


위에 물이 잔잔하게 흘러서


풍경 감상에 한껏 더 효과를 주는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이상으로 오늘은 오아시스 21과 테레비타워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봤습니다.


솔직하게 나고야 여행오면 무조건 들리는 곳이 사카에이기 때문에....


어차피 쇼핑을 대부분 저녁에 하시기 때문에 저녁에 들려서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곡 한번 가서 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참고로!!!!!



제발 사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원하는 사진 원본과 메일 주소 주세요.


그러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무단 도용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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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여행 1일차! 두번째! 오스칸논과 오스 시장!

日常 2018.12.17 01:00



안녕하세요.ㅋㅋ


오늘은 나고야 여행의 1일차 두번째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부러 여행을 길게가서 그냥 편하게 천천히 구경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히츠마부시를 먹고 나서 천천히 길을 걸으면서 


오스시장과 오스칸논을 구경했습니다. 



자 이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스 시장!!!!



오스 시장의 위치는 오스칸논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오스 시장을 가기위해서는 뭐 


오스칸논 역에서 가는 방법과 카미마에즈 역에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카마마에즈 역에서 가는 방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카미마에즈 역에서 


8번출구로 나와주세요.


카미마에즈 역은 여기입니다.





여기가 카미마에즈 역입니다. 


8번출구로 나오셔서 위로 올라오시면 이제 그때부터가 오스시장의 시작입니다. 



오스시장의 입구를 알려주는 간판은 아니지만 오스스장에 들어가시면 이런 간판도 

있습니다.

일단 하늘이 매우 맑고 좋네요.


오스시장의 거의 가운데 중간이라고 위치하는 지점입니다.

여기부터가 이제 시장의 거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스시장은 우리나라의 그냥 명동 거리? 같은 곳인데

다양한 게임센터도 있고, 구제집도 있고, 음식점들도 많은

복합 쇼핑센터가 많이 있는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식 시장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벌써 입구부터 사람이 매우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일요일에 방문을 해서 그런가 엄청나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오스시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평일 점심에 가시면 좀 한산하니

편하게 구경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사람이 북적북적 합니다.


오스시장이 매우 넓어서 그냥 사진은 조금씩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으면 보시는 분들의 데이터가 걱정되니까요;;;ㅋㅋㅋ


저기 간판에는 가브리 치킨이 보이네요.


가브리 치킨은 일본의 치킨 체인점으로써


아마 한국의


"더 프라이팬 + 봉구비어"를 합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브리 치킨은 한국으로 귀국 하기 2일 전날에 친구네 집 근처에서


방문을 했기 때문에 4일차에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스칸논으로 걸어가는 위치에서 사진을 조금씩 찍어봤습니다.

딱봐도 쇼핑몰들이 엄청나게 많은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스시장도 나중에 한번 더 방문을 했기 때문에 그때 다시 또 추가사항과 맛집을 적은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할게요.







오스칸논으로 향하면서 

게임장에도 한번 방문을 했습니다.

일본 하면 게임장이죠?!

한국으로 따지면 오락실!!!

매우 다양한 게임들이 있는 장소입니다.

저희는 여기서 레이싱 게임만 했는데

현지인 분들이 게임하는 것을 보면서

"우와~~~" 하면서 구경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오스 칸논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오스칸논부터 보실 분들은 

오스칸논 역에 나오시면 바로 있으시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오스칸논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오스칸논이랑 오스시장은 바로 붙어있으니


시장 구경을 하면서 오스칸논에 가시는 것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근데?!


여기서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스칸논이 왜? 오스칸논일까요?!


정확히 어떤 뜻을 가진 곳인지는 알고 구경을 해야겠죠?!


오스칸논은 한국어로 대충 걸명드리자면.


"큰 얼굴 + 관음보살(한국식)"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냥 대충 생각하시면


" 큰 얼굴 절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스칸논 안에 들어가시게 되면


시장 바로 옆에 이렇게 큰 절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간 날짜에는 뭐... 최근에 뭐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큰 현수막이 걸린 기둥들이 많아서 오스칸논의 절경을 구경을 못했습니다.ㅜㅜ 


뭔가 좀 방해 받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마 오스칸논에서 마츠리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츠리란?


일본어로 축제를 뜻합니다.


일본은 축제가 많은 나라니까요.




오스칸논 내부로 한번 올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스칸논에서 사람들이 돈을 내고 향을 사고, 향을 피우고 절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의 풍습과 한국의 풍습이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절에 가서 기도를 드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스칸논의 내부의 간판입니다.


오스칸논의 내부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일단 그냥 간판만 사진을 올려봤습니다.



오스칸논 절 위에서 친구가 아래를 구경하는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위에서 아래를 구경하시는 것도 매우 좋으실 것이라고 판단이 되요.



오스칸논의 옆쪽을 사진찍어 봤습니다.


절이 상당히 큰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구경할 부분이 많은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쁘게 사진이 잘 찍혔네요.


현수막 같은 것들을.. 제외하고 찍으려고 하니 


카메라 위치 잡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스칸논의 실내 사진 부분입니다.


사진을 찾다가 보니까 그래도 사람이 많이 나오지 않은 사진이 있었네요.


저기 보이는 입구쪽에 동전을 떨어트리고 기도를 드리면 됩니다.





일본은 까마귀가 참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에서는 까마귀를 그래도 좋은 새라고 인식을 해서 그런지 까마귀를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스칸논에서는 비둘기들을 많이 보실 수 있어요.


현지인들이 비둘기에게 과자를 나눠주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스칸논 구경을 다 하고 이제 나오려고 하는데 귀여운 아기가 비둘기들


사이에서 노는 것을 보고 한 컷 촬영을 해봤습니다.











이제 오스칸논을 벗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오스칸논에서 사카에 쪽으로 가는 길에 오스칸논을 나오자 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한국에서는 별로 볼 수 없는 


입간판이 있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귀여운 입간판이라서요.


이제 그럼 슬슬 사카에로 열심히 걸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쇼핑과 구경거리를 동시에 원하신다면 


나고야의 오스칸논과 오스시장에 방문해보시는 것도 나쁘시지 않을 거에요.


이상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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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절 좋아 2018.12.29 15:00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본여행 가서 신사랑 절을 가장 많이 보고오는 1인으로써 나고야는 아직 여행 안가봤는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당

    • 멋진 흥씨 2018.12.29 15:12 신고 수정/삭제

      오... 저랑 같은 분야를 좋아하시는 분이네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일본여행가면 신사 엄청 구경하고 다니거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