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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여행 5일차! 세 번째! 현지인 맛집 스와야!!!!!!!

日常 2019.01.13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의 마지막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ㅜㅜㅜㅜㅜ




그 다음날인 6일차는 그냥 비행기 타러 가야되는거라ㅜㅜㅜ




그때 정말 슬펐던것 같습니다.



어찌나 집에가기 싫은지




일단




오늘 할 포스팅의 내용은요.



제가 저번에 



나고야 현지인들만 가는 



꼬치집을 소개시켜드렸잖아요?!



그래서



오늘도 나고야 여행 마지막



일정이었던



소바집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간 



나고야 현지인 맛집은요?!



바로!!!!



스와야!

(諏訪屋)



입니다.




여기 현지인들 사이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집인데요.



근데 좀 가격대가 나간다는 것이 흠이긴 합니다.







일단 위치부터 보고 오시죠.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 저번에 말씀드린



나고야 현지인 맛집인



고푸쿠야에서 한 10분정도 걸으시면 있습니다.



여기를 엄청 돌아다녀서...



겨우 찾아낸 맛집이에요.



나고야 현지인들에게 물어가봐면서 말이죠....




일단 여기 영업시간 부터 보실게요.




스와야 영업 시간


1. 목 ~ 화요일까지 영업 수요일 휴무



2. 오전 11시 ~ 오후 3시  /  오후 5시 ~ 오후 9시 30분 영업


중간에 3시~5시는 브레이크타임





영업시간은 이렇게 되어있구요.



얼마나 현지인들에게 레알 맛집인지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와야 간판 입니다.



저녁을 먹을겸 저녁 한 7시에 가서 그런가 ㅋㅋㅋ



간판만 덩그러니 잘 보이네요.






여기는 입구입니다.



응?!



전혀 주택가이 있을 만한



입구가 아닌데?!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딱!!!!



"영업중"이라고 적혀있네요.





안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상견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그런 음식점 입구를 지나면






음식점 입구에 이런 것이 놓여져 있습니다.



오?!



뭐여...



여긴 오스스메도 이렇게 세팅을 해놓는구나...



라고 감탄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ㅋㅋ






오스스메는



추천메뉴로써



오늘의 추천메뉴를 밖에 세팅을 해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오늘의 오스스메는



돈까스올린 우동과 새우튀김세트네요.



일단 오스스메부터가 금액이 1800엔입니다...ㅋㅋㅋㅋㅋ;;;;




드럽게 비싸죠??;;;



근데 일본분들이 진짜 맛있다고 그래서 한번 와봤습니다.









일단 여기는 저희가 앉을



자리입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여기는 호출 벨도 있네요.


일단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실내에 장식을 잘 해놨습니다.



뭐랄까 음악도 일본 전통음악이 나오면서...



그 진짜 일본 전통의 오래된 소바집을 온 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 이거는 메뉴판입니다.



솔직히 메뉴가 너무 많아서...ㅜㅜㅜ



고르기 힘들었어요.







가격대도 좀 비싸고 ㅜㅜ 



근데도 먹어보고는 싶고...



그래서 한참을 고민했네요..



가격표를 보고...







그리고 메뉴들도 너무 다양하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냥 뭐...




꼭 선택장애 온듯한 기분이...













자 일단 그래서 저희는 메뉴판만



거의 10분정도 본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해서요....



그다음에 튀김종류도 따로 주문이 가능하드라구요.



여기 진짜 인상깊었던거...



여기 대게튀김이 그렇게 끝내준대요...



저희랑 같이 들어온



일본인들이 



얘기하는거 들음여...ㅋㅋㅋㅋㅋㅋㅋ






튀김종류도 너무 많고...











저희는 튀김때문에...ㅋㅋㅋㅋㅋ



세트메뉴를 먹기로 정했습니다.



솔직히 현지인이 극찬한... 



대게 튀김 먹어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일단



메뉴판부터



쭉~~~



계속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탄탄면 세트도 있고,



소바 세트있고,



그냥 우동세트 있고....










이제 여기는 단품으로 따로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만든



메뉴판입니다.






에라이 메뉴판이 왜이렇게 많냐 ㅋㅋㅋ



한참걸리겠네요 ㅜㅜ 



일단 아래는 단품인데



저희는 단품 주문하지 않고



그냥 세트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 친구는 냉모밀 소바 세트를 주문했구요.



저는 탄탄면 세트를 주문 했습니다.



솔직히 비용 비싸서 



이거보다 비싼것도 있었는데...



차마 먹질 못하겠드라구요...












컵과 앞접시도 진짜



옛날식 인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가게 내부 디자인에서도



진짜 끝내줬어요...



최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여긴 가게 내부입니다.



진짜 뭔가 상견례 하는 그런 식당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 일단 이건 친구가 시킨 냉 모밀 세트입니다.



친구꺼 대게튀김이 안보이네요.



사진에 가려서...ㅋㅋㅋㅋ



하지만 일단 제가 주문 제대로 잘한듯...



이번에도 친구는...



아놔!!!!!!!



그러더니 ㅋㅋㅋㅋ



지꺼 한번 먹어보더니 ㅋㅋㅋ



야?!



맛있다?!!.....



이러는....ㅋㅋㅋㅋ



뭐지.....


ㅋㅋㅋㅋ


그래도 친구 후회는 안해서 다행 ....








제꺼 



세트로 메뉴가 나왔습니다.



엄청 푸짐합니다. ㅋㅋ



아니 근데 이렇게 보니까 친구거도 사이즈가 똑같네요..



그냥 사진만 작아보이는 겁니다.













일단 탄탄면입니다.



오... 



탄탄면인데 우동으로 된거를 주문해서 그런가..



국물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이건 밥이랑



세트로 나온 반찬입니다.



단호박이랑 묵같은거가 있네요.












그리고 이건 제가 말한 튀김!!!



대게튀김!!!!



튀김세트에도 종류가 여러개 있는데요.



저는 깻잎? 튀김 / 표고튀김 / 새우튀김 / 대게튀김



이렇게 있는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반찬입니다.



일단 단호박이랑 한천묵 같은거 같드라구요.



초록색은 이상한 떡같은거 같고












이거는 계란찜입니다.



와 진짜 일본의 계란찜은 왜이렇게 맛있고



부드러울까요..



계란말이도 그렇고......



진짜 일본의 계란은..ㅜㅜ







그리고 이건 간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저도 이거 맨처음에 먼지 몰랐는데



튀김에 얹어서 먹으니까 



딱 맛있드라구요.









자 이제 탄탄면을 본격적으로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메...





오메 맛있는거.....



정말 맛있습니다. 



왜 현지인들이 맛집이라 하는지 이제 알았음여;;;;





먹으면서 



계란찜도 한번 먹어 보고요.



흠...



흐물흐물 꼭 푸딩같은 느낌 ㅜㅜ 














그리고 튀김도 먹어보구요.



와...



이거 게살 튀김 진짜 진리...



입에서 녹드라구요...







그리고 도대체 이 잎으로 된거는 무슨



식물의 잎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약간 깻잎맛도 나고..



향이 엄청 쌨는데...



싫은 향은 아니었습니다.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ㅜ 



그래도 일단 바삭바삭하니 맛있습니다.



튀김하면 괜히 일본이 아니죠..



특유의 바삭한 식감의 일본 튀김!!!















속안에 살이 차있는게 보이시나요.



사진으론 잘 안보일거같은데 ㅜㅜ 



정말 맛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둘이 겨우 다 먹었네요.



양도 엄청 푸짐하고...










제친구가 다 먹은 사진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친구가 역시나 여기도 극찬하드라구요.



정말 맛있다고 ㅋㅋㅋㅋ



특히 친구도 대게살 튀김 먹더니 환장하는...



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러면 



여기 솔직한 평을 말씀드릴게요.




여기 솔직히 맛있습니다. 



근데 비싸!!!



얼마나 비싸?!



검나비싸!!!!



저거 세트 하나가


1,780엔 씩입니다...



한국돈으로 17800원....ㅋㅋㅋㅋ



그래도 한번은 드셔볼만해요.



근데 솔직히 비싸도 



저는 19년도에 또 나고야 가면



또 가려구요.



진짜 맛있어서.....




가격 걱정은 안할 것 같은 그런 느낌...ㅋㅋㅋ




일단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나고야 관련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



봐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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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싸 2019.01.15 11:38 ADDR 수정/삭제 답글

    엄청 비싸네요 ㅜㅜ

    근데 엄청 맛있어 보이긴 합니다.

나고야 여행 5일차! 첫 번째! 나고야 기린 맥주 공장!!!

日常 2019.01.11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5일차의 첫 번째인 



나고야 기린 공장 견학을 갔던 것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고야 기린 맥주

 공장!!!!




우선



나고야 기린 공장 견학을 위해서는



인터넷으로 예약이 필요해요.



가려고 하는데



예약을 하는 방법을 모르신다 하시면



링크링크 <<<-----클릭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나고야 기린 공장의 위치는 바로 여기입니다.






바로 여기입니다.



Kirin Brewery를 위치로 해둔것은



이쪽이 입구이기 때문이죠.



안그러고 중앙으로 입구를 해두면 



오스는데 불편하실 것이라고 판단이 들어서...



일단 나고야 기린 맥주공장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고야 기린 공장 운영 시간


1. 화 ~ 일요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4시



2. 월요일 : 상황에 따라 다름




운영시간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어차피 나고야 기린 공장은 



예약제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예약을 인터넷 홈페이지 가셔서 하시는게 필수 입니다.



그리고 



나고야 기린 공장은



기린 맥주 공장으로 건립된 2번째 지역이라고 하네요.



자 일단 이제 그럼 나고야 역에서부터 가는 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나고야 역에 가셔서 JR 티켓을 발급 받아야 합니다.




이거는



JR노선도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1정거장만 갈거에요.



바로 우리가 갈 목적지는 "비와지마"입니다.







일단 티켓을 발급 받기 위해



190엔짜리를 하나 발급해줍니다.



이런...



1정거장 가는데 190엔이라니...



일본 교통 물가는 참...







JR이 많긴 하는데 그래도 시간대를 정확히



모르시면 시간여유를 잡고 출발하시는 편이



좋으실겁니다.



저는 거의 40분정도 여유 시간 두고 출발했습니다.



일단 승차홈은



완행이 있는 곳으로 가셔야합니다.



저희는 맨처음에 급행쪽에 있다가 뒤늦게



다른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 전광판에 나중에 표기다 되어서;;;; )













JR을 타고 한번 가는 철도를 사진찍어봤습니다.



응?!



그냥 한국의 전철아니냐구요?!



맞아요...ㅋㅋㅋ



그냥 한국의 전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1정거장밖에 안가니까요.



아!



주의사항!!!



190엔짜리 발급받으면



지정석이 아닙니다.



흔히말하는 한국말로 입석이죠.



입석이니까 자리에 앉으시면 안되요....



일단 이정도로하고





비와지마역에 도착하셨으면



2번출구로 나가주세요.



음.. 



여기서부터 갈리게 됩니다.



걸어가실분들은 1번출구로 나가주세요.



어차피 걸어가는데도 거의 15분~20분 정도밖에



걸어가지 않으니까요.



충분히 걸어가실만 하실거에요.



일단 저는 2번출구로 나왔습니다.






12월달에 갔다 왔는데도 날씨 좋은거 보세요...



역시 남쪽.....



추운걸 개인적으로 엄~~청 싫어하는 저로써는..



최고인것 같네요.



일단 2번출구로 나온 이유는



비와지마 2번출구에서는



나고야 기린 공장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2번출구에 나오시면 바로 앞에 



이렇게 작은 글씨로 적혀있습니다.



견학 예정 시간 15분 전에



기린 공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버스 시간표를



만들어놨습니다.



참고로 이거 공짜입니다.



일본 현지인들은 그냥 공장에 견학을



가지 않더라도 타고 공장에서 내려서



집에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대가 충분하시면 그냥 탑승해주세요.



그게 아마 편하실 겁니다.



저랑 친구는 11시 10분꺼를 예약했는데...



비와지마에 도착한게ㅋㅋㅋ;;;

;

10시 10분이라서...



그냥 구경삼아 천천히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풍경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ㅋㅋㅋ









일단 걸어가면서 찍은 풍경사진 조금 보실게요.





ㄷㄷㄷㄷ...



일본은 아직도 이런 차가 있네요.



오...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랑 친구가



자동차에 워낙 관심이 많다보니...



그냥 일본에서 가만히 길에 앉아있어도



좋을 정도로 자동차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중간에 강을 가로질러서 가야합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이렇게 강이 있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뭐랄까 일본은 집들 사이사이마다 거의 



작은 강이나 하천들이 있어서 거리가 참으로 이쁜 것 같아요.





ㄷㄷㄷㄷ



제 워너비차입니다....



제가 정말로 가지고 싶어하는 자동차인데...



지프 렝글러... 



언제쯤 타볼까요....












정말로 날씨가 매우 좋았습니다.



구름 한점 없는 날씨...



그리고 나고야가 나름 일본에서 잘사는 도시라 그런가..



집들과 차들이 어마어마해요.



기린공장은 시골쪽에 위치해있는데도 말이죠;;;






철길 양옆이 둘다 



기린 맥주 공장입니다.



철길 양옆에 있는데



저희는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 부분으로 지나갈 거에요.



캬... 



개인적으로 철길사진 정말 잘찍은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오셨으면 거의 다 왔어요.





멀리 보이죠?!











가는길에 친구도 한번 찍어줬습니다.






이쯤되니까 이제 친구가 힘들어 하드라구요...



여행내내 제가 너무 데꼬다닌 듯한 느낌이 드네요.;;;ㅋㅋ






그냥 길인데도 왜 이뻐보일까요;;;



저만 그런건가;;;ㅋㅋㅋㅋ



저 위치에서 좌회전 하시면



바로 기린공장 입구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다 왔습니다.



빨간색 글씨로


"기린 비아 파쿠 나고야" 라고 적혀있네요.



즉. 기린 맥주 공원 나고야 라고 인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기 옆에 보이는 것은 옛날에 



맥주를 만들었던 엄청 큰 가마솥 같은 겁니다.



확실히 여기 공장이 견학만을 위한 곳이 아니라



직접 생산을 하는 공장이기도 해서 그런가



건물이랑 부지가 엄청나게 크고 넓었습니다.










17년도 / 18년도 2번을 와봤지만



정말로 올때마다 좋은 것 같아요.



19년에도 오자.!!!!!





일단 저희는 견학을 목적으로 해서 왔기 때문에.



저희가 갈 곳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입구로 이동해주세요.



다른곳으로 가면 안됩니다 ㅜㅜ







기린공장 입구입니다.


오오....



저 물고기 모양의 동상은



나고야의 랜드마크라고 보시면 되요.



저게 나고야 성의 꼭대기에 있는 순금 장식물을



본따온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고야 성 방문을 못해보신 분들은



주간에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고야 어디를 가든



위의 동상은 쉽게 볼 수 있을거에요.









실내로 들어오셔서



예약한 사람의 이름을 알려주면



노란색 목걸이를 줍니다.



여기서 말하는 노란색목걸이는?!



술을 마셔도 된다.



이구요.



파란색 목걸이는



술을 마시면 안된다. 즉, 음료 시식만 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들어가시면



한국인이라고 말하면



한국어로 된 안내책자도 줍니다.



한국어로 되어있긴하는데



아마 잘 안보실 거에요.



저는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포토존도 있구요.



제가 17년도에 여기에서 사진을 찍은 걸로 기억을 하네요.



지금 저렇게 



기린 맥주캔이 지나가는 사진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만들어놨는데요.



견학시간때 운이 좋으시면 직접 공장



돌아가는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는 이제 기린 공장 관련되서



간단한 설명과 추가로 포토존을 만들어 둔 곳입니다.



여기서도 사진을 찍었던 것으로 기억 하네요.











견학 시간이 되기 전에 여기서 대기하시면 됩니다.



물론 화장실도 있구요.



저희는



따로 걸어가고 일찍가서 그런가 일단 저희밖에 없드라구요.



나중에 일본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한 10분 정도 오신 것 같구요.





그리고 저희는 짐을 맡겼습니다.



제가 가방을 매고 있으니까



오셔서 짐 맡아드릴까요?



라고 물어보시드라구요.



아 기린공장은



일본어만 통합니다.



설명도 일본어이므로 항상 참고해주세요.



짐을 맡기면 이렇게 맥주로 된 확인증?!



이라고 해야할까요.



일단은 저런걸 줍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위에서 말씀드린 발견북의



내용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찍어봤ㅅ브니다.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맥주 만드는 과정과



기린의 역사 및 기린 맥주 맛있게 먹는 법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간이 되면



안내분께서



중앙에 있는 티비를 통해서 간단히 소개 하고 



이제본격적인 견학이 시작됩니다.





견학시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몇개 조금씩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면서



이거는 구경하라고 있는 것이구요.









부위기를 그냥



뭐랄까 저는 독일은 안가봤지만...



약간 맥주만 엄청 많다보니



독일에 온 느낌?!



그냥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 말이죠.















그리고 여기부터는 이제 설명을 본격적으로 해주십니다.



나고야 기린 공장이 그 전에는 이랬는데



현재는 이렇게 되었으며,



그때는 더 작았는데 지금은 좀 늘린거다 등등..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가다보면 맥주를 위한 첫번째 공간이죠.



바로 원료 부분부터 설명을 해주십니다.





여기는 맥아와 홉을 직접 먹어볼 수도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냥... 



뭐 드셔보실 분들은 드셔보세요...



저는 그냥 뭐... 



2번째 방문이라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이거는 홉이 자라는 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홉이 엄청 크게 자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그리고 화면을 통해서는



맥주의 원료들이 자라는 크기를 직접 보여줍니다.



홀로그램을 통해서 말이죠.











그리고 이동을 하시면



여기는 직접 원료들을 섞어서 제작을 하는 곳을 보여줍니다.






저 큰 가마솥같은 곳에 원료를 넣고 섞어서



발효하고 물 넣고 등등...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그리고 여기에서 가장 처음 만들어낸 것들을 시음 할 수 있습니다.



즉, 순수 맥아, 홉가지고 발효를 시킨 액기스?!



라고 보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치방 시보리 = 1번 짰다.



니방 시보리 = 2번 짰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그말은 뭘까요?!



가장 맨 처음에 나온 것이 가장 맛있겠죠?!



저랑 제 친구도 그랬습니다.



이치방이 최고!!!!!







그리고 이거는 이제



맥주를 발효시키는 발효 통이라고 합니다.



이게 23미터의 길이가 된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맥주가 몇 천 캔이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몇 만 캔이었나??...



방문한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일단 이 공간을 직접 견학온 고객분들이



직접 걸어갈 수 있게 중간에 통로로 만들어 놨습니다.












이건 참 괜찮게 잘만든듯...



견학온 보람이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이 제가 말씀드린 통로입니다.



23미터를 직접 표기하여 보여주니..



보다 더 실감났습니다.






그리고 밖을 볼 수 있게 해주시는데



저기 멀리 보이는 긴 통이 바로 23미터 짜리



발효 통입니다.



저게 몇개 있다 그랬지...



320개인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아.. 이놈의 기억력 진짜 ...



일단 뭐 대충 엄청 많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저기서 맥주를 계속 끊임없이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는건데... 



맥주를 그럼 사람들이 얼마나 먹는거죠;;;





여기는 이제 직접 숙성 과정과 발효를 설명해주는 곳입니다.



제조 과정과



숙성이 되면



나중에 깨끗하게 맥주 색이 바뀌면서



뒤에 있는 기린 글씨가 보일정도로 깨끗해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면서 



옛날에는 맥주를 어떻게 생산을 했는지..



하는 모형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옛날에맥주를



따라 먹었던 컵들도 보여줍니다.



역시 사람들으느 술이 없으면 살지 못하나봐요..ㅋㅋㅋㅋㅋ;;



저도 그렇고 ㅋㅋㅋ





옛날부터 사람들이 이렇게 지극 정성으로 술을...



기원전부터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니...











위의 사진도 전시되어 있는



컵의 사진입니다.



한쪽에는 모형 한쪽에는 컵



이렇게 균등하게 균형을 맞춰서 전시를 잘 해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린을 아시나요?!



기린은 환상속 동물로써



기린이 무엇인지를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환상속 동물을 따와서 만든게 회사 이름인가봐요.









그리고 이제 여기부터는



옛날에 기린이 광고했던



광고 포스터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03년부터 1955년까지의 광고 포스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맨 위 포스터가 그나마 가장 최신부터 아래로 가면 갈수록 



오래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간에 여자이다가



뜬금없이


어린아이가 광고 포스터에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작 시기도 1928년이므로



이건 그냥 제 생각에



일본의 제국주의 시절에



물건들의 판매를 위해서 이때 시절에는 어린아이로



광고 포스터를 냈던 것 같습니다.








1903년도 포스터는 그냥 진짜 딱



옛날 신문에 기재될만한 광고였던 것 같습니다.



그 시대에는 일본은 그래도 저희보다 문명을 빨리 받아들여서



발전을 했었으니까요.












그리고 예전의 기린 브랜드 모양도 볼 수 있습니다.



견학이 공짜인 점에서 상대적으로 볼 것이 많아 무조건



나고야 여행을 오시면 추천드리고 싶은 추천지 중의 1군데입니다.






4번째 구역은 포장단계입니다.





저는 17년도에는 토요일에 방문을 해서 



공장 운영하는 것을 못봤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게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공장 캔들이 지나가는 라인입니다.


여기서 한줄씩 지나가서 포장라인쪽으로 이동을 하나봐요.










구경하면서 뒤에서



따로 또 스크린으로 추가 설명을 해줍니다.



확실히 견학이라 그런가 설명을 참 잘해주네요.






그리고 이거는 세척 기계 입니다.



캔에 들어간 맥주를 살균소독 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온도가 180도 온도에서 살균을 한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 정말 이놈의 기억력... 1달 밖에 안됫는데..ㅜㅜㅜ )




그리고 여기는 이제 1줄로 나눠진 캔들이 6캔씩 포장이 되는 라인입니다.



17년도에는 진짜 아무것도 못봤는데..ㅜㅜ



18년도에는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ㅜㅜ 









위의 포장 과정을 다 보시면



이제 맥주 무료 시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거때문에 가시는 분들



엄청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되요...ㅋㅋㅋㅋㅋ;;;





여기서 일단은 1잔씩 받습니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가시려고 하면





이렇게 땅콩 과자 안주까지 챙겨줍니다...



정말 센스 하고는 최고!!!!!!!!





그리고 받고 와서 먼저 드시지 마시고 좀 기다려 주세요.



안내자 분께서 건배 제의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저 건배 제의는 똑같네요;;;



17년도에도 그렇고 18년도에도 그렇고









아 근데 18년도에는 바뀐것이 있었습니다...



흑맥주가 없었다는사실.......



기린 흑맥주도 맛있었는데ㅜㅜㅜ



그리고 17년도에는 1잔다 먹고 다른 1잔 먹고 햇었는데



이번에는 1잔 먹다가 다른 종류 2잔을 추가로 먹을 수 있게 했드라구요.



이건 좋았습니다.







이치방시보리를 거의 다 먹어 갈때 쯤에 2잔을 더 받아왔습니다. ㅋㅋㅋ



아... 



행복해....



정말 좋다...







자 왼쪽부터 설명을 드리면


이치방 시보리 / 이치방 프리미엄 / 이치방 나고야 버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



제가 친구한테 프리미엄이 괜히 프리미엄이 아니라고



비싸서 밖에선 못 먹었지만 여기선 맘껏 먹어



라고 얘기하고...



친구 한입 먹더니 ㅋㅋㅋㅋㅋㅋ



왜 프리엄인지 알겟대요 ㅋㅋㅋㅋ



검나 맛있다고..ㅋㅋㅋㅋ











중간 중간 안주도 같이 해서 먹었습니다.



땅콩과자였는지 알았는데



알고보니 치즈맛 믹스넛이더라구요.



이거도 참 맛있었습니다.



아!



참고로 맥주 시음하는 시간 15분 ~ 20분 정도 밖에 안되요.ㅜㅜ



안타깝지만 스피드하게 후딱 마셔 주셔야 합니다.



아끼면 아깝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인당 3잔씩 쑥쑥쑥



들이켜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푸레젠토카도도 주네요.



말그래도 선물 카드 입니다.


19년 1월 ~ 4월 사이에 오면 선물을 준다는 건데...


흠...



네!!!!!



꼭 한번 더 가도록 하겠습니다 ㅜㅜㅜㅜ 


제발 !!!!!!









다 먹고 내려가시면 이제 기념품 샵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고야 기린공장 기념품점에서는



별로 그닥 살 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뭐 시중에서 사먹지...


전시용도도 괜찮아.



라고 생각을 했던 친구는




여기서



작은 미니사이즈 캔 맥주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먹지 않고 전시해둔다고 하네요 ㅋㅋㅋ











기린 이치방 옷도 있구요.



앞치마, 접시 기타 등등 그래도 종류들은 참 많았습니다.





아! 근데



친구야.. 왜 나 준다고 그러더니 하나 안챙겨줬니ㅜㅜㅜ






이렇게 가격이 저렴한 기념품도 있으니



구매하실 분들은 구매를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여기가 기린 공장 견학의 종료 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역에 돌아갈때



이번에는 셔틀 버스를 탔습니다.






작은 미니 버스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기린 이치방으로 잔뜩 꾸며있으니



타보시면 좋으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셔틀 버스 타면 거의 10분이면 가드라구요.




그럼 이상으로 나고야 기린 맥주 공장 견학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가본 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보시고 한번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사진 무단 불펌 금지!


원하신다면 댓글에 메일이랑 원하는 사진 알려주세요~~



그럼 사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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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오사카는 가봄 2019.01.11 17: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사카 맥주 공장이랑 비슷하게 생겼군요.

  • 다른 공장은? 2019.01.15 11:43 ADDR 수정/삭제 답글

    혹시 맥주공장 견학 기린 말고 다른 공장도 가능할까요??

    뭐 아사히라든가....

    • 멋진 흥씨 2019.01.15 13:42 신고 수정/삭제

      다른 공장은 잘 모르겠네요 ㅜ 알아보질 않아서 나중에 알아보고 댓글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 ㄴㅅㄱㅅㅈ 2019.04.28 07:55 ADDR 수정/삭제 답글

    지리네 역사공부 좀 하시지 기린맥주? 기린맥주?

    • 멋진 흥씨 2019.05.13 19:27 신고 수정/삭제

      머때문에 역사공부를 하라고 하시는건가요??;;;??
      틀린사항 있는건가요;;;

나고야여행 4일차! 네 번째! 현지인 맛집!!! 고푸쿠야!!!!

日常 2019.01.06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현지인들의 맛집.



진짜 제가 가고 감탄했던 



꼬치집을 알려드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집이며,



현지인들만 알고 관광객들은 잘 모르는!!!



정말로 최고의 나고야 맛집을 알려드려고 합니다.



이름은?!



고푸쿠야!

(御ふく屋)



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정말 강추하는 곳이요...



진짜 일본 현지인들만이 아닌 곳이기 때문에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바로 나고야의 꼬치 정말 맛있는 집이죠.



한국인들은 모르는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강추!








나고야 고푸쿠야 가는법


고키소역 2번 출구에서 내리셔서 



도보 5~10분 거리입니다.






나고야 고푸쿠야 영업 시간


연중 무휴 17시 ~ 00시 까지





일단 나고야 고푸쿠야의 정보는 이정도입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없으셔서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맛있는 거만 알려드릴테니



저만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시죠.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국의 흔한 꼬치집 및 호프집이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들어가시기 전에 보시면 



뭐 맥주 광고도 있고,



메뉴판도 밖에 입간판으로 되어있네요.



일단 구경 하시다가 천천히 들어오세요.



여기 신호등 바로 앞에 있고, 골목길에 있어서 



구경하시기 좀 불편하실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실내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회사원들이 자주 회식도 한다고 하드라구요.



좌식도 있고 



탁자식도 있습니다.





역시 일본의 술집도



한국의 술집과는 별반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술집도 벽에 막 맥주 홍보를 하니까요?!





위 사진은 이제 탁자식으로 된 사진입니다.



솔직히 가게가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모르고 진짜 현지인들의 맛집이겠죠?!







17년도에도 와봤는데..



정말 17년도에 왔을때는 끝내줬습니다....



정말 꼬치 집의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일단 일본의 식당은 항상 물수건을 주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물수건 같이 줍니다.





그리고 메뉴판입니다.


뭐...



일본어 잘하시는분은 상관없지만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를 따라와주세요!!



제가 주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최강으로 맛있는 것들로 추천을 해드릴게요!










이거는 술 관련된 메뉴판입니다.



확실히 일본이다 보니



술도 여러가지 있어요.



회식도 자주 해서 그런지 뭔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술도 있네요.



하지만 우린 뭐다?!


일단 생맥주!!!!!





일단 나마비루를 주문해주세요.



저는 일본 가면 진짜 한국에서 먹을 1년치의 맥주는



먹고 오는 것 같아요..



솔직히 맥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일본가면 왜그렇게 맥주만 먹게 되는지....







자 이제 주문을 해보도록 할께요.



아!


주문 순서랑 이름 뭐 주문하는 방법은 나중에 하단에 정리할께요.






일단 저희가 주문한 것은 



규탄 꼬치입니다.!



후.... 



역시 정말 맛있었어요....



제 친구 여기서도 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본 음식 이렇게 맛있냐고;;;ㅋㅋㅋㅋㅋ





2번째로 시킨 꼬치는



함바그 꼬치입니다.



후... 



한국에서 파는 함바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차원과 급이 다른 함바그 꼬치...










세 번째로는 똥집 꼬치를 주문했습니다.



이거도 한국에서 파는 똥집 꼬치라고 생각하시면 크게 오산입니다.



정말 대단히 맛있는 그런 맛이에요.






그리고 네 번째로는 닭 내장 꼬치입니다.



이거는 저도 처음으로 시켜봤는데 ㅋㅋㅋ;;;



솔직히 이거는 추천 안드려요 ㅋㅋㅋ;;;;



한국인들 입맛에 너무 안어울려서.....










맥주 두 번째 잔으로는!!!



기린 브라우 마이스타로 주문을 했습니다.



너무 나마비루만 먹은 것 같아서요...ㅋㅋㅋ



한번 먹어봤는데



역시나....



한국인 입맛은 생맥주죠...



그래서 다시 나마비루로 시켜서 또 먹었네요 ㅋㅋ;;;





다섯 번째로는 토리카와를 주문했습니다.



토리카와는 닭껍질로 



한국에서 판매하는 닭껍질 꼬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닭껍질 꼬치는 저보다 제 친구가 정말로 좋아하는 거라서...



주문을 했습니다.








역시나...



친구 환장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하는 말이.... 



여행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여행에 취미 없었는데 해외여행 왜가고 



제가 나고야에 두 번째 왜 오는지... 알겠다네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는 꼬치를 좀더 시켰습니다.





역시 꼬치의 마무리는 



규탄이죠...



여기 규탄은 쫄깃쫄깃 하면서



제가 저번에 나고야 여행에서 소고기 맛집을 설명드렸는데



꼬치로 먹으니까 거기랑은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규탄 꼬치랑



니와토리 하츠를 하나씩 더 주문 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최고...



금액대는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여행왔는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강추 드려요.



나고야 2번째 방문한 사람이 갈 정도면?!



게다가 현지인들이 좋아할 정도면?!



그냥 가시면 됩니다!!!!!!!







자 이제 일본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주문 순서 및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음식 및 추천 술(음료)


번호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규탄 꼬치( 소 혀 꼬치 )


2. 함바그 꼬치 ( 햄버그 꼬치 )


3. 토리하츠 꼬치 ( 닭 염통 꼬치 )


4. 나고야 코친 토리카와 꼬치 ( 나고야 닭껍질 꼬치 )



일단 제가 추천하고 싶은 꼬치 메뉴는 위 4개 입니다.



맥주는 그냥 나마비루( 생맥주 ) 드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주문하는 방법



위에서 말씀 드린 데로 번호 순서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규탄 쿠시 XX 오네가이시마스.

( 여기서 XX는 갯수를 얘기하는 것으로


갯수는 히토츠, 후타츠, 밋츠로 순서대로 1, 2, 3개를 의미합니다. )


2. 함바그 츠쿠네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함바그 꼬치 XX개 부탁해요. 소금으로 )


3. 토리하츠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닭 염통 꼬치 XX개 부탁해요. 소금으로 )


4. 토리카와 XX 오네가이시마스. 시오데.

( 닭 껍질 꼬치 부탁해요. 소금으로 )



일단 여행객들이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좀더 들어가면 이것저것 말할 것이 많기 때문에 



이정도만 하셔도 고푸쿠야에서 



충분히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빼먹었는데



맥주는



그냥 나마비루 XX 오네가이시마스.


로 하세요.



뭐 갯수가 아니라 잔으로 얘기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빼고... 그냥 최대한 간소하게 알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원래 꼬치도 뭐 몇 인분 그런식으로 말해도 되는데 그것도 생략!!!






이정도만 아셔도 충분히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진짜 제가 정말로 강추하는



나고야 최강의 맛집입니다.



가격대 좀 비싸도 꼭 가세요!!!



제발~~~~~~~~~~~~~~~~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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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오오 2019.01.07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지금 찾던 곳이 이런 리얼 맛집 이였어요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는, 현지인들이 가는 그런 곳이요!!
    오오 남자친구랑 가서 꼬치에 생맥 한잔하면 진짜 하루 여행의 피로가 풀릴듯!!!!
    아야카 샘 강의 들으면서 일본어 회화 배우고 있는데!!!!!! 오예!!! 여기 가봐야겠어요

  • 맛있겠다 2019.01.09 15:14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맛있겠습니다.

    저도 공부하고 있는데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 ㅇㅇㅇㅇ 2019.01.09 15:19 ADDR 수정/삭제 답글

    위치가 좀 시내에서 머네요 ㅠㅠㅠ

    • 멋진 흥씨 2019.01.09 15:58 신고 수정/삭제

      시내에서는 좀 멀죠 ㅜ 아무래도 저쪽은 주택가라....

나고야 여행!! 4일차!! 두 번째!! 나고야 WonderGoo(원더구)!!

日常 2019.01.04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4일차의 두 번째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그냥 여행을 편하고 여유롭게 하기로 해서...



이곳저곳 뭐 갔던 곳도 또 가고 



열심히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는 형님의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다시 한번 오스시장을 방문 했는데요.



나고야에서 그래도



나름 좀 유명한



오스시장의



코믹스 판매점을 방문해봤습니다.!



이름은?!



이름은 바로...



WonderGoo!!

( 원더구! )



입니다.



저는 17년도에 여기 와서



제가 좋아하는



Re.제로 만화책을 원문판으로 사갔습니다.



( 저도... 애니를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 )








일단 위치부터 한번 보고 가시죠.





원더구의 위치는 여기입니다.



오스칸논과 오스 시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마 오스시장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이 골목을 지나실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마



제 글을 읽으신 분이라면... 



그 나고야 피규어 정글샵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니



피규어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눈에 더 잘 들어오실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영업 시간이랑 기타 등등 좀 알아볼까요?!



나고야 WonderGoo ( 원더구 )


1.  영업 시간 : 연중 무휴 / 오전 11시 ~ 오후 9시까지



2. 참고사항! 1층에서 물건를 찜 하고 다른 층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1층을 구경하고 2층으로 가시려면 미리 계산하고 올라가셔야되요!


안그러면 종업원이.. 계산하고 오라고 합니다 ㅜㅜ 


저는 그래서 내려가서 계산하고 왔어요. ㅜㅜ 




일단 나고야 WonderGoo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입구 사진부터 해서 한번 쭉~~~



보시죠.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단 엄청 커요...



아마 돌아다니시다가 



금방 발견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이쪽 골목 걸으면.. 



애니 주제곡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아~~!!  거의 다 도착 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입구부터 어마어마 하고...



WonderGoo가 4층으로 구성되어있고, 



고객들이 상품을 사는 코너는 3층까지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총 3층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이거 다 구경할라면 얼마나 오래 걸릴까... 생각을 하긴 했었습니다.



17년도에 왔었을때는ㅋㅋ;;;



귀찮아서 1층만 보고 말아서요;;;










일단 1층!!!





솔직히 좀 크고 장르도 다양하고..



그래서 사진을 조금만 올리는 것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려요.



워낙 종류가 많기도 해서.....






저 멀리



우마무스메도 보이고...



메이드 드래곤도 보이고..



칸나짱의 일기도 보이네요ㅋㅋㅋ;;;;



아니 무슨 이렇게 얘기하니까... 



심히 좋아하는것 같은데...



맞아요...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ㅜㅜ 



공부겸 애니를 본다고 하는걸.... 완전 푹 빠져버려서;;;;





여기 약간 좀... 



1층에 성인물도 좀 있어요...



제 친구 거기서 계속 읽지도 못하는거..



샘플북으로 있는거 열심히 보더라구요....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










1층은 코믹스 부분입니다.



2층은 좀 애니 관련된 것들로



뭐 게임이나 애니 OST나 애니 굿즈 관련된 상품들을 팔드라구요.



일단 2층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 입구에... 



2층에 로세리아 6번째 엘범있다고 



2층으로 가라고 안내까지 되어있드라구요.



아마 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뭐... 저는 저렇게 자세히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일단 2층으로 가볼까요?!





2층으로 가는 입구에 이렇게 딱 안내가 되어있네요.


2층은 



CD와 게임 관련된 상품과



DVD 및 Blue-ray로 된 상품들을 판매하는 층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입구부터가 심상치 않아요.



확실히... 



제가 아는 형님이 딱 오면 좋아할 것 같은데.....ㅋㅋㅋ;;;







하지만 그 형님분은... 



나고야 시골이라고 안간다고 ㅜㅜ 



계속 도쿄, 오사카만 다니시는 분이라...ㅋㅋ;;;





자 2층입니다!!!!




자 일단 2층의 입구입니다.



2층은 이렇게 생겼어요.



2층은 1층보다 생각의외로 그렇게 빽빽하지 않습니다.



좀 널널하다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헐!!!!!!



좀비랜드 사가...



이거 제가 짱 좋아하는 애니인데..



이거 제작사가 약빨고 만들었다고 하는 대단한 애니입니다.ㅋㅋ;;;



진짜 보면 볼수록 이거 미친...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진짜 약빨고 만든 것 같은 느낌이 상당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거 만화가 원작인줄 알고



1층 직원분께 이거 어디있냐고 물어봤다가...



좀비랜드 사가는 코믹스 아니라고...ㅜㅜㅜㅜㅜㅜㅜ



아는척 했다가 쪽팔림 당함여;;;







2층에는 그리고 닌텐도와 



플레이스테이션 관련된 제품들도 많은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PS4 Pro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닌텐도를 심하게 아... 



닌텐도 가지고 싶다... 



할 정도로 사고싶어서 한번 구경만 해봤습니다.



2층은 솔직히 별로 제가 마음에 드는 제 취향 관련된 것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애니관련된 굿즈는... 



좀 가격대가 심하게 비싸서 ㅜㅜ 



이때는 이제 슬슬 돈이 없을때라...



그냥 초반에 여기 올껄!!!!!!



그럼 다 샀을텐데... 했네요;;;ㅋㅋㅋ




자 이제 



3층으로 올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역시... 



3층이 기대되는군요.



제 친구가 먼저 3층 올라갔었는데...ㅋㅋㅋ



제 친구가 2층에서 구경하는 저를 끌고 올라갔습니다.



3층에 재미있는거 많다고...



이런거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하나도 없는 친구인데....



제가 신세계를 구경 시켜줬나봐요.









응?!?!



3층은 2층이랑은 다르게 약간 입구의 분위기가 좀 달랐습니다.





왜 3층에 트리가 있는거야!!!



트리는 아예 1층에 있어야 하는거아니니?!?!!;;;;




일단 뭐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자 3층입니다.!!!











3층은 대부분의 애니 관련된 굿즈를 판매하는 층입니다.






오...



이거 제가 좋아하는 



RE.제로의 레무입니다.



ㅜㅜㅜ



가지고 싶다...ㅜㅜ



정말 절실하게 가지고 싶다...ㅜㅜㅜ





오.. 



레무 컵도 있고, 레무 쇼핑백도 있고, 뱃지도 있고...



등등 많네요?!



하지만 이거 사가면 가시님한테 혼나겠지...



라고 생각해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는 형님께 선물로 사드릴까?!



해서 봤는데 가격도 좀 많이 비싸서 ㅜㅜ 



형님 죄송합니다 ㅜㅜ 



돈이 없는 저를 용서하세요....






애니 관련된 티셔츠도 판매 하네요.



하지만 아직 저는 그정도 수준까지는 아니어서...



그냥 오~~



이런거 있구나... 신기하네?!



라고 보고 다른 곳을 둘러봤습니다.







3층을 너무 자세히 알려드리는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재미있어할 만 하드라구요... 



구경할게 너무 많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니 이건 옛날 애니 관련된 상품들도 너무 많아서...





구경하는 맛이 났어요..



블리치 관련된 제품들도 있네요.



블리치 끝난지가 언제인데... 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일본인 분이 오셔서 가져가시더라구요...



확실히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은 끝났더라도 계속 애착을



가지고 꾸준히 관심있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응?!!?!



이 애니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제 친구가... 



계속 서성거렸던...



그쪽입니다. 



여기 일본 체육복 및 세일러 교복이있다고...






여기서 계속 구경하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거의 이쪽은 코스프레 용도로 이용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본은 코스프레 관련해서들 많이 하니까요?!











이쪽은 코스프레쪽과 다른 굿즈 상품들이 있었습니다.



거의 뱃지 아니면 핸드폰 고리, 키링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자 이제 3층은 이쯤하고 내려가서 오스 시장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봐야겠습니다.






응?!?!?



이거...



그 유명한 십덕휴 형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것...



아닌가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이거 발견하고...



오!!!!!



했지만



저는 관심은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WonderGoo의 엘리베이터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냥 상품 몇층에는 뭐있고,



몇층에는 얼마나 세일을 하고 




그렇게 설명이 되어있드라구요.



확실히 원더구!!!



아이쇼핑하기에는 딱 좋은것 같아요.




여기서 저는 아는 형님께 드릴



우마무스메, 칸나 일기, 그리고 1권은 뭐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총 3권을 샀습니다.



돈이 없어서 3권밖에 못산거에 대해 죄송하네여...ㅜㅜㅜ




그리고 저희는 나와서 오스시장에 맛있는 것을 먹으려 가려다....



가챠샵도 발견해서..



일단 가챠샵도 추가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챠샵은 좀 작아요.



하지만 원더구 바로 옆에 있어서 



그냥 올려보려구요;;;











가챠샵 입구입니다.



아니?!



왜 내가갔을때 간판이 없는거야 ㅋㅋㅋ;;;





일단 입구부터 



이렇게 작은 가챠 머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는 이렇게 길죽하게되어있어요.






아마 가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면



응?!



좀 작은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해볼 거는 좀 이것저것 많드라구요.









일단 그럼 이번 포스팅을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더구(WonderGoo)



1. 일단 애니쪽 관련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구경하면 


재미있습니다... 제 친구를 보고 알겠더라구요.



2. 상품이 생각보다 많아요. 특히 책은 더더욱!



3. 아이쇼핑으로 체험도 괜찮으시니 방문 해보실 것! 추천!



4. 좀 19금 서적들도 있으니... 이부분은 알아서....





이상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사진 무단 불펌 금지!



원하는 사진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댓글에 메일과 함께 적어주시면 원본파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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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 2019.01.04 12:0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친구 선물 사러 가야겠습니다.

    좋아여~

나고야여행 4일차! 첫 번째! 아쓰다 신궁!!!

日常 2019.01.03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여행 3일차의 마지막 유노시로 온천 이후의



4일차 일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4일차는 별거 없어요....



4일차는 앞에서 먹었던... 



소고기 한번 더 먹고



오스 시장가서 먹방을 하기로 해서... 



오스시장과 소고기 맛집에 대해서는 앞에 적혀있어서요...ㅜㅜ



그래서 오늘은 중간에 들린



아쓰다 신궁!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쓰다 신궁


1. 일본 천황의 세 개의 신기 중의 1개인 구사나기노쓰루기 신검이

 

모셔져 있는 신궁

( 이건 이따 사진으로 알려드릴게요! )



2.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인 신궁 중의 하나이다.



3. 113년에 축조된 목조 신궁

( 일본의 지정 문화재 )



4. 입장시간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 홈페이지에도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드려봤습니다.


일단 아쓰다 신궁에서 아쓰다?!


이건 뭐여?! 무슨 뜻이여?!


이러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단 뜻을 알려드릴게요





아쓰다(熱田) 


1. 熱 : 더울 연


일본어로는 熱い(あつい)로 읽습니다.


보통 덥다, 뜨겁다로 사용하는데 열렬하다, 열심히 하다 


이런 뜻으로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문맥에 따라서는 말이죠.



2. 田 : 밭 전


뭐 위의 단어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그냥 뭐 직역하면 뜨거운 밭 인데....


간단히 유래랑 보면 여기서 열심히 뭔가를 하는 곳, 


그리고 뭔가를 열렬히 고뇌하면서 


기도하는 장소.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틀렸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일단 대충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그럼 이제 아쓰다 신궁의 위치부터 보시고 올게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



어떻게 가는게 가장 편할까요?!



일단 저는 



진구니시 역에서 갔어요.



17년도에도 갔을때 그냥 똑같이 진구니시역에서 내려서 갔기 때문에...



진구마에는...



기차라 비싸니까요...



저희는 전철 종일권을 발급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기때문에...ㅋㅋ;;;



일단 그리고 진구마에에서 가시면 정문으로 갔다가 서문으로 나오시거나



정문으로 들어가서 한바퀴 돌고 정문으로 다시 나오거나



하셔야 하는데...



그러는것 보다는 서문으로 들어가서셔 정문으로 나오시는게



구경하시기 더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진구니시에서 내리시면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나온 방향으로 조금만 걸으시면



바로 서문 입구가 나옵니다.



아?!



중간에 자동차 및 자전거 주차장 입구가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



저 갔을때 다른 한국분들 아무것도 모르시고 거기로 들어가는거 보고... 



입구 알려드렸다는....










일단 진구니시 2번 출구입니다.!



이쪽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나온 방향으로 쭉~~ 이동해주세요.






그럼 중간에 토리가 있습니다.



토리는 신사 입구에 있는 이런 문을 뜻합니다.



왜 토리인지는?! 



제 블로그 나고야 여행 글들을 봐주세요.



그럼 설명 되어있어요.ㅋㅋ





일단 열심히 좀 더 걸어줍니다.



아마 대략 제 생각으로 한 5~1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이정도는 뭐 쉽게 걸으실 수 있잖아요?!



어차피 신궁 들어가시면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할 겸 둘러봐야 하니까요?!










여기가 서문 입구 입니다.


좀 더 큰 토리가 있어요.






다른 각도에서도 사진을 좀 찍어주구요.



이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참고로 아쓰다 신궁은 공짜니까



돈 걱정 하지 말고 들어가주세요.!



( 하지만 중간에 있는 박물관에 들어갈 때는 입장료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오... 



입구부터 멋있어요...



솔직히 저랑 친구는 먹을거 먹고 오후에 갔는데..



이 근처로 숙소를 잡으신다면 



아침에 여기 나오셔서 산책 하셔도 될 정도로 잘 꾸며놨습니다.



특히 중앙의 정원은 더 잘 되어 있습니다.





중간의 신궁으로 가는 길에 선물 파는 가게도 있고,


과자파는 가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배가불러서.,.. 패스 했습니다.



아?!



여담으로 여기 신궁 안에 우동 파는 집이 있어요.



저는 17년도에 와서 먹었었는데 



맛있습니다. 한번 먹어보는 거 추천드릴게요.







일단 좀더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오.. 



좀더 들어가면






이렇게 큰 토리가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신궁에 와서 이 토리를 통해 처음 신궁으로 들어가게 되면



항상여기서 인사를 하고 들어가고,





나올 때에도 항상 인사를 합니다.



아! 그리고 아쓰다 신궁 가시면



기모노 또는 유카나를 입은 일본인들을 볼 수 있어요.



일본에 놀러 가도 마츠리 아니면 보기 힘든데



일본 간 김에 한번 보고 싶으시다 생각되시면 직접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한국의 절에 있는 것과 같은 물 웅덩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물 먹는 물 아니에요...



먹지 마시고 손만 씻어 주세요.



신궁에 들어왔으니...



신님께 인사를 드리기 전에 손을 씻는 장소입니다.








메인 궁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아쓰다 신궁의 설명을 위한 




설명문 들이 붙어 있어요.



참고로 모든게 다 일본어라...



그냥 와~ 하고 지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는길에 



이런 목조 구조물도 있네요.



모든거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거는 정확히 먼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일본의 목조 구조물이 항상 마음에 들었던 저라...



한국은 너무 모든게 다 콘크리트라....



일본은 멘션들도 목조로 건축하는게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자 일단 좀더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음...


이건 사진을 잘 찍은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아쓰다 신궁에는 이렇게 엄청 큰 토리가 



3개 있어요.



정문에서 신당으로 가는 길로 해서 총 3개의 



토리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신당에 도착 하시면



이렇게 간단하게 점을 볼 수 있는 가게와



일본의 신사 및 절 들에서 이용하는



소원, 염원을 비는 나무 종이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500엔이네요.. 



저희는 비싸서 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그리고 남자 둘이 간거라...ㅋㅋ





구매해서 적으실 분들은 적어서 위의 사진처럼



저 장소에 직접 묶으시면 됩니다.










신당의 모습입니다.



뭐랄까 엄청 웅장해요.



일본의 신사나 절들은 



대부분 옆으로 많이 넓은 것 같습니다.





뭐 예전부터 지진이 많이 발생했던 나라라 그럴 수도 있고,



인구에 비해 땅이 넓어서 그럴수도 있겠죠?!











여기 속 내부는 못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일본들도 여기 앞에서



기도를 드리고 다른 곳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종교를 믿지 않는 저지만... 



그래도 한번 해봤습니다.





한국의 절에도 처마, 기와 별로 특징이 있듯이



일본의 문화재에도 약간 이런 특징들이 있는 것 같아요.



두 나라가 문화가 약간 비슷해서 그럴까요?!













메인 신당을 구경하시고 나면



이제 옆쪽 길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확실히 이쁜 건물이 있습니다.



여기는 다시 축조한지 얼마 안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도 깔금하고 이뻤습니다.






그리고 이누야샤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저는 저분들이 알바생인지 진짜 신녀분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래도 저런 옷을 입은 분들 보는게 쉬운게 아니니까요..



한번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건물이 깨끗한 느낌이 들죠?







일단 이 건물을 좀더 구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흠... 



다 좋은데 왜 이거는 설명이 안되어있는거야.. 



일부러 설명문들을 안놓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일본은 문화재 옆에 설명문이 따로 적혀있지 않아요.



외관을 중시해서 그런가.. 



사진을 중시해서 그런가... 



일단 저거 구경만 하고 뭔지 모르고 



다른 거를 구경하러 이동했습니다. ㅜㅜ 






응?!


이건 뭐지?!


저 멀리있는건?!





알고 보니 저게 박물관이드라구요.. 



내부에 있는 박물관



제가 17년도에 왔었을때는 저곳이 공사중이어서 



못들어갔는데



그래도 다행히 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입장료 내고 속 안까지 구경은 안했습니다. ㅋㅋ;;;;;)










아쓰다 신궁은 확실히 정원들이랑 길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이쁜 길들도 많고,



저처럼 풍경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길가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도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정말 이쁜 신궁인 것 같아요.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구경하기도 딱이었습니다.










내부에 있는 박물관에 거의 다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는 옆으로 도착을 했지만


그래도 앞 모습은 찍어야 할 것 같아서 앞모습을 촬영해 봤습니다.






그냥 뭔가 전시되어 있는 곳 같아요.



저는 맨처음에 박물관인줄 알았는데

ㅋㅋ;;;;



여긴 보물관이래요...



이제부터는 보물관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왜 보물 관인지 이유가 나옵니다.



두둥



두둥



두두두두두두






바로 이거입니다.


바로 이 검이



일본 천황의 3개 신기 중의 하나인 구사나기노쓰루기 신검입니다.



이래서 보물관인가봐요;;;



일단 보물관은 여기까지만 공짜입니다...



바로 입구까지만요 ㅜ 



속 안으로 들어가서 더 자세히 보고 싶은 경우에는 입장료를 내야하고,



들어가더라도 내부는 사진촬영이 안되기 때문에 저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사진 못찍는데 뭐하러 들어가나... 하고 ㅋㅋ;;;







서둘러서 다른 곳도 구경하러 가보도록 하죠.






응?!



왠 닭?!



뭐여?! 너는 뭐니?!





아쓰다 신궁에는 닭과 사슴들이 가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쪽으로



나와서 걸어다녀요....ㅋㅋ;;;



?! 나는 17년도에 이런건 못본 것 같은데...



알고보니 여기에 팻말로도 적혀 있드라구요.



사슴이랑 닭이 나오니 조심하시고,



만지지 말아달라고;;;



저는 이것도 못보고 지나칠 뻔 한거



친구가 오오오오!!!!!



소리 질러서 알았네요;;;ㅋㅋ






자 이제 저희는 정문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게



정문은 아니니 



걱정은 하지 마세요ㅋ;;;



저기 멀리 보이는 문은 동문입니다.





아직 좀더 남았습니다.!









아까 맨 처음에 



아쓰다 신궁의 지도를 보여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쯤에서 한번 보여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현 위치는 딱 중간입니다.


저희는 지금 정문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왜?!


정문쪽으로 나가서 샛길로 들어가면


또다른 구경 거리가 있기 때문이죠.





저희는 일부러 사람들이 많은 길이 아니라 중간중간 다른 길로 빠져서 



흙길을 많이 걸었습니다.







풍경을 좋아하는 저라.. 



풍경을 좀 감상해보려고 해서요;;;ㅋㅋ






제 친구 사진도 하나 찍어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 사진 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일부러 카메라 렌즈도 망원인... 



하.....



갑자기 광각 렌즈를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 ㅜ


절실히...



일단 넘어가서...ㅋㅋㅋㅋㅋ;;;







응?!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



팻말로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긴 하는데...



뭐랄까?!



유패 같은 것을 모시는 곳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팻말을 읽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ㅜㅜ 



죄송합니다 ㅜ










가면서 풍경 사진을 좀 많이 찍어봤습니다.



그래야 아쓰다 신궁을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좋아서 추천을 해드리기 위해서....





가는 길에 



좀더 풍경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캬....



이쁘고 좋으네요.



일본에서 살고싶다 ㅜㅜ 



일본에서 먹고 살고 싶다...ㅜㅜ 



이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일본 갈때마다...;;;





자 우리의 종착지 정문으로 나왔습니다.



여기가 정문인데



솔직하게



서문이랑 크게 별 다를거 없어요.



어떻게 보면 오히려 서문이 



정문인 것 같은 느낌이 드실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꼈어요.









일단 정문에서도 



친구 사진 찍어주구요.






친구가 이 사진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잘나왔다고 괜찮다고 그러네요.






다시 정문으로 해서 들어가서 



왼쪽편으로 이동해줍니다.



그러면 작은 토리가 있는데



이쪽으로 해서 들어가면





메인 신궁보다는 조금 색다른 느낌의 신궁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메인 신궁과는 다른



별궁입니다.



별궁은 메인궁이 만들어진 118년과는 다르게



708년에 축조가 되었다고 하네요.



응?!



왜 기간 차이가 있는 걸까요?!



뭐 자세한거 알려면 



끝도 없어서... 일단 대충 이정도만 알고 넘어가도록 하죠.









여기가 별궁의 메인입니다.



별궁이 있는 부분은 



왠지 메인 신궁인 모토미야랑은 좀 약간 구조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별궁쪽에 있는 부분이 뭐랄까



100% 나무 건축물이 아니라



약간의 기와 건축도 포함된 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600년 동안의 시간 동안 일본의 문화가 뭔가 바꼈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네요.












그리고 별궁의 참배 입구는 



아예 천막으로 막혀 있습니다.



메인 신궁인 모토미야는 그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뭔가 서로 다른 부분이 많았었던것 같습니다.



자 이제 정문을 나와서 다시 진구니시 역으로 가볼까요?!






이야.. 



날씨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날씨가 저녁에는 비가 올줄.....



하나도 모르고 말이죠....



정말 좋아했습니다.






오?!!??



자동차를 좋아하는 저희에게...



엄청난 스포츠카가....ㅜㅜㅜ



정말 이뻐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알고보니 나고야가 일본에서 잘 사는 시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돌아다닐때 



항상 좋은 차들이 많았던건가?!?!?!!!!!











진구니시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하늘도 맑고 사람은 없고,



그래서 도로 사진 찍기에는 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는길에 동백꽃인가?!



있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잘 찍은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ㅋㅋ






일단 이상으로 아쓰다 신궁에 대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좋아요.



저처럼 공원에 그냥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고,



역사 유적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이기도하고.



일본 오면 솔직히 신사는 그래도 한번 가봐줘야죠.



일본만의 특별한 문화니까요?!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무단으로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원하시는 사진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원본 사진파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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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키키 2019.01.03 09:08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본어 최유리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일본어는.. 처음에 히라가나 열심히 공부하면 기본적인 자유여행은 가능할 거 같아요
    어렵고 멘붕 오지만 화이팅 해서 배워보려구요!!

  • 나도 일본 간다! 2019.01.03 1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다음달에 일본가는데...

    나고야... 나고야 가서 꼭 한번 들려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

나고야여행 3일차! 세 번째! 유노시로 온천!!!

日常 2019.01.02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3일차의 마지막 일정인


온천 일정에 대해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나고야 여행하면서 


나고야에서 온천을 가려면 좀 멀리 나가야되서...


귀찮아서 안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온천 한번 가보고 싶다고 그래서 ㅜㅜ 



근교로 온천을 찾아봤는데.


다행이 나고야 근교에 온천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저희가 다녀온 온천은 여기입니다!


유노시로 온천!


입니다.


유노시로 온천은 오조네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만 걸으시면 위치해있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온천 다녀오실 분은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 위치는 여기입니다.!





오조네역 1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5분정도만 걸으시면 됩니다.


많이 피곤해하는 친구를 위해 


일단 그래도 열심히 찾아서 가보도록 했습니다.




오조네 역에 내려서 한번 일단 오조네역 주변 지도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자세히는 안보이시겠지만..


일단 그냥 구글로 검색하셔서 조금만 걸어가시면 바로 있어요.










가다보면 이런 큰 건물이 나옵니다.


이거 뭐니?!


뭐니?!


그냥 한국의 큰 스파...


같은 느낌인데 ㅜㅜ 


실패한건가...


하고 생각을 하면서 들어갔습니다.





주차장을 통해서 들어가주세요.


주차장에 차들이 많은 것을 보니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곳같아서 


일단 주차장 쪽으로 해서 들어가주세요.











그럼 약간 분위기 있는 입구가 나옵니다.





입구 간판에 대놓고 "유노시로"라고 적혀있네요.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참고로 여기가 신발장인데..


한국의 신발장들은 신발을 신고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신발 신고 올라갔는데...


신발 벗고 신발 들고 올라가야된다고 그래서 


저희는 다시 나와서 신발 벗고 들어갔어요;;;


참고해주세요.









신발장에 신발을 넣으시고


2층으로 올라가주세요.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이것저것 많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기간이라 


온천에도 눈사람이 있어요 ㅋ









일본은 한국보다 더 많이 크리스마스를 챙기는 것 같아요.


한국보다는.


올라가시면


이렇게 자판기가 있어요.


일본은 거의 대부분이 자판기로 영업을 하니까요?!




여기에서 그냥 대인으로 1장만 발권해주세요.


뭐 어차피 우리가 현지인들처럼 그냥 하루 종일 쉴생각으로 가는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일단 저희는 대인으로 각각 1장씩 발권했어요!









티켓 대인으로 1장 발권한 사진입니다.


입장권 대인


이라고 적혀있는 작은 티켓이에요.


일본은 한국처럼 그냥 좀 크지 않아요. 모든 티켓들이....


뭐 아낄라고 할수도 있거나 


한국과 다르게 뭐 현금영수증?! 그런것도 안하는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요.


여기서 입장권을 발권하고 바로 뒤에 카운터가 있습니다. 


그 카운터에 이거 제출하면 올라가라고 해요.



입구에 할인 이벤트? 그런것도 하네요.


뭐랄까 왠지 느낌은 그냥 한국의 좀 많이 좋은 사우나? 느낌이었어요.


일단 처음은?!


그리고 탕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3층입니다. 


3층으로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일단 3층으로 올라가기 전에 


2층을 한번 쭉 훑어볼게요.





2층의 중앙에는 이렇게 각종 인형뽑기와 쉴 수 있는 공간이 크게 마련되어있네요?!


저기 옆에 보면 한국의 사우나처럼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탕에서 피로를 풀고 내려와서 안마의자를 통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안마의자 비용... 500엔이에요...


한국돈으로 5천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지 않았어요 ㅋㅋㅋ 


참고해주시기 바래요.


자 이제 3층으로 올라가볼께요?!




이렇게 보시다싶이 남자 / 여자 따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뭐랄까 약간 한국식 사우나 느낌이에요.


하지만 물은 매우 좋았습니다. 


물도 좋고 탕의 종류도 많아서 진짜 딱! 


여행에 지친 피로를 풀기에는 최고였어요.


속안의 사진을 엄청 찍고 싶었지만;;;


사진을 촬영할 수가 없어서..

( 왜?! 사진찍으면 범죄잖아요ㅜㅜㅜ)









아!


그리고 2층에 넷카페 있는데 그거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여기 그냥 현지인들이 각종 놀이를 즐기러 오는 곳같기도 했어요.



사진이 없다!!!ㅜㅜㅜㅜ


안타깝네요 ㅜ 


일단 나머지 사항은 글과 링크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랑 친구는 저기에 거의 3시간 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탕이 너무 좋고 피로가 한번에 쭉 해결이되서.


오래 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준비할게 많은지 ㅜ 


평소에 준비시간이 오래걸려서 저 혼자 내려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ㅋ




역시 일본은 자판기 선진국 답게 


아이스크림도 자판기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여기서 저는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딱 동전을 넣고 구매하면?!


아이스크림이 나와요.


플라스틱 꼬챙이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음...

음...


맛있어요.ㅋㅋㅋㅋㅋ



진짜 딱 한국에서 


목욕하고 바나나우유 먹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딱 제가 원하는 그런 느낌....


이런 느낌 너무 행복합니다. ㅋ



자 이제 추가 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참고해주세요~~~








유노시로 운영 시간


1. 월 / 화 / 수 / 일 : 아침 6시 ~ 심야 1시


2. 목 : 아침 9시 ~ 심야 1시


3. 금 / 토 : 아침 6시 ~ 심야 2시



유노시로 온천 중요사항 정리


1. 남 / 녀 탕이 따로 있습니다. ( 공용 탕이 존재하지 않아요. )


2. 수건 대여 비용 비싸요. ( 수건 대여 300엔 )

그러니 사용하시는 수건 챙겨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옷 대여 가능, 하지만 돈 내야함... 돈 비싸요 (650엔).....

2층의 놀이 공간은 나중에 다 씻고 온천 누리고 일반옷 입고 나오셔서 즐기세요.












유노시로 온천 사이트(한국어로 되어있어서 보기 편하실 거에요.)


http://www.p-castle.co.jp/yunoshiro/ko/









개인적인 리뷰 정리 사항


1. 솔직히 남 / 녀 따로 이용하는데 연인에게는 추천 안드려요.

연인이 온천 가실거면 그냥 료칸가세요.


2. 씻고 온천만 하기에는 금액이 저렴합니다. 

금액은 700엔이에요.


3. 온천 종류가 12종류정도 있어요.

특히 남탕은.... 야외 온천있는데 야외 짱!!!!!

솔직히 물은 엄청 좋고...

1인용 탕이 있는데 거기에 거의 눕다싶이 있으면서 졸았네요.ㅋㅋㅋ


4. 한번쯤 방문 및 피로를 풀고 싶으신다면 방문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리뷰와 


유노시로 온천 리뷰는 이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다른분들 온천 포스팅 참고하시거나


제가 링크 걸어드린 사이트 이용하시면 보다 편한 온천 되실거에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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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 2019.01.02 11:32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냥 찜질 방인가요?!;;;

    • 멋진 흥씨 2019.01.02 14:08 신고 수정/삭제

      아녀!!

      한국이랑 느낌이 많이 달라요!

      물도 다름... 가보시면 알것 같습니다!

나고야여행 3일차! 두 번째! 이치란라멘!!!

日常 2019.01.01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3일차


두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에서는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에 대해서 적어봤는데요.


오늘은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을 구경하고 나고야역 근처의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 지점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그래도 일본 갔는데 


친구에게 라멘은 먹여야하지 않을까...


해서 가게되었습니다.


라멘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랑 친구이기때문이기도 했고 ㅋㅋㅋ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점 위치는 여기입니다.!




여기는 나고야역에서 좀만 걸어주시면되요.


아니면 나고야역 지하상가를 통해서 오시면 볼거리도 있고 그래서 좀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치란 라멘은 


빅뱅의 승리가 벤치마킹 했다는 


그 라멘 집입니다.


솔직히 저는 승리 라멘집 별로;;;


달라요...


맛이 확실히 다른....


일단 나고야역점 이치란 라멘은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


깜빡하고 운영시간 체크 안하고 넘어갈뻔...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점 운영 시간


1. 월~토 : 24시간 운영

2. 일요일 : 운영시간의 변동이 약간 있음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일요일은 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좀 달라진다고 하네요.


일단 운영시간은 이렇습니다.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점은 


지하에 위치해있는데요.







일단 입구 사진부터 보고 시작하시죠.




이치란 라멘 찾기 쉽게


길에 입간판이 세워져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입구로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지하로 들어가는 입구로 연결되어있어요.





내려가시면서 이것저것 


이치란 라멘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그냥 눈대중으로 한번 봐주세요.










이거는 이제 일본말로 


오스스매(おすすめ)라고 하는데


한국말로는 추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식당에서 뭘 선택할지 모르면


おすすめは何ですか.

( 오스스메와난데스카. )


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즉 위의 사진은 추천이라는 거죠.


그래도 일본어 잘 못하시면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ㅜ






이거는 또 


이치란 라멘에 대한 설명입니다.


한번 봐보시라고 사진을 찍어서 올려봤습니다.






지하로 다 내려가시면 이렇게 포장으로 한국에서도 드실 수 있도록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거 구매는 안해봤지만 


종종 구매하시는 분들이 계시드라구요.










그리고 대다수의 일본 음식점들이 그렇듯이


여기도 자판기로 되어있습니다.


자판기는 친절하게 그림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천천히 보시고 원하시는 것을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순서는 


돈부터 넣어주세요...


버튼부터 누르면 되질 않아요.


자판기에 숫자로 순서가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진행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여기서 


라멘과 타마고 , 챠수 이렇게 구매를 했어요.


솔직히 라멘 치고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입니다.



티켓을 구매하시고 속으로 들어가시면 


이치란 라멘점 특징상 


개인석으로 되어있어요.




이 차트를 보시면


초록색으로 불 들어온 곳이 비어있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이거 참고해주시고 자리 선정을 해주세요.


저랑 친구는 10, 11번 좌석을 이용했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면 


양옆에 사용법 추가 메뉴


추천 메뉴 등이 적혀있습니다.






한쪽에는 메모지도 있어요.


적어서 제출하시면 손님들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종이입니다.





그리고 각종 메뉴 사진들도 여기에 더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칸막이가 되어있는 독서실같은 자리에 


물과 같이 종이가 놓여져있어요.









맛선택이랑 국물에 넣고싶은 소스 강도나 


기타 등등을 정할 수 있는 주문 용지 입니다.



여기 주문용지는 한국어로 되어있으니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하시더라도 괜찮으실 거에요.


주문 용지를 적고 


앞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시아와세~~~


하면서 직원이 오면 


주문용지와 구매한 티켓을 드리면 알아서 나옵니다.




제가 시킨게 다 나왓네요.


처음에 저는 계란 안주길래;;;


직원 불러서 계란 주문했는데.....

( 물론 일본어로 )


라고 하니까 


계란을 가져다 주시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그랬습니다.


일단 여기는 계란 직접 까셔야되요.


그게 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절반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1개 통으로 나오니까요.









계란을 까서 일단 넣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추가로 시킨 챠슈도 넣어봤습니다.


엄청 맛있어 보여요.


뭐 승리 라멘집이랑 비슷하네.


똑같네.


이런 생각을 가지실 수도 있는데


하지만 맛은 엄청 다르다는사실...








섞어봤습니다.


매운 비법소스를 2배로 넣었기 때문에 국물의 색깔이 


좀 많이 진해졌어요.





계란도 반으로 일단 잘라주고요.


냠냠냠냠냠냠냠냠!!!


열심히 먹었습니다.




응으으??


왜 다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고픈거야!!!!



하지만...


저는 추가 했죠...


면을 ㅜㅜㅜ 


이런 돼지 ㅜㅜㅜ 









추가로 주문한 면이 나왔습니다.


면이 엄청 꼬들하니 잘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는 면이 익은 정도도 있으니까요.


잘 선택해서 고민해서 주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면을 추가로 넣어봤어요.


후...


나는 2그릇 먹는건가...


옆에서 친구가 보고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다 먹었습니다.


엄청 배불리 잘 먹었네요.


아!


참고로 면 추가는 140엔 입니다.


면 추가 금액은 확실히 저렴해요.


그러니 양이 좀 부족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추가로 주문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점에 대해서 요약을 진행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점!


1. 솔직히 맛있어요. 일본에서 가장 그나마 한국인들에게 잘 맞는 라멘집!


2. 가격대가 좀 비싸긴 하지만 일본여행와서는 먹어보면 괜찮은 집


3. 라멘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을 안해드려요.

왜?! 가격이 좀 비싸기 때문이죠.



저는 여기서 거의 


한국돈으로 14000원정도 지불한 것 같아요.


금액이 부담되거나 라멘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에게는 추천 안해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이치란 라멘 나고야역 점에 대해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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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멘최고 2019.01.10 20:2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치란맛있죠

나고야여행 3일차! 첫 번째!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2편)!!!

日常 2018.12.30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이 


너무 내용이 많아서 


2편으로 나눠봤던 것의


2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요타 산업 기술 기념관 2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치 및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는 


1편을 보시고 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단 2편이니까요 



저번에 이어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는 방직쪽 부분을 전체적으로 다 훑어 봤는데요.



방직쪽을 다 보고 자동차 견학관쪽으로 나가려고 하다보면


이제 금속 가공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방직 견학이 다 끝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에 대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위치 및 견학관 분위기자체가 그렇게 말해주고있어요.





기본적으로 자동차의 구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표도 있고요,.




이쪽은 이제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이부분은 금속 가공에 대해서 알려주는 곳입니다.




이곳도 설명해주는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에 맞춰서 가시면 직접 하는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지금 현재 자동차에 들어가 있는 피스톨 관련된 것을 


금속 가공 하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기계에서 일단 철의 온도를 달궈줍니다.


저기 온도가 거의 5천도씨라고 합니다....

( 5천도씨인가 3500도인가..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5천도로 철을 일단 달궈주고.




이쪽 프레스에서 3번의 단계를 거치면



아래 화면처럼 피스톨의 구성품이 작게 나옵니다.


직접해서 보여주고


멀어서 잘 안보일 경우를 대비해서 천장에 티비가 달려있어요.


멀어서 잘 안보이면 그 티비를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역시나 설명은 일본어이니 


일본어 잘 못하시는 분들은 보시는 것에 만족하셔야 될 것같습니다.




이렇게 철을 가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는?!


자동차의 구성품 대부분이 철이고, 그 철의 부품 수백 수천 수만개가


자동차의 구성품이기 때문에 보여준다고 하네요.


저렇게 가공한 철이 위의 사진처럼


자동차 피스톨 관련된 부품들이 나오게 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 관으로 이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관쪽으로 이동을 하다 보면 


대형 프로펠러도 있습니다.






음?!


이건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관쪽으로 이동하는 길은 이쁘게 잘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밖의 풍경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이쪽을 통해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쪽 길을 통해서 이동해주세요.


어차피 뭐 자동차관쪽으로 이동하시면 자동으로 이리로 가실 겁니다.


뭐 안내는 없어도 되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앙으로 나오시면





요즘 도요타가 신경쓰는 로봇관련된 물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이거는 움직이고 노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도 이쁘장 하게 잘 구성이되어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좀있으면 이라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구성을 해둔것 같아요.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시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관이 나옵니다.




이 통로를 따라서 이동하시면





이렇게 도요타 자동차 관련된 설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옛날 자전거에 쓰던 물품이라고 하는데


음?!


이거를 ?


근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사진만 찍고 바로 넘어갔어요.


이제 좀있으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요타 자동차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거는 옛날에 자동차 타이어 압력과 철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해요.


저도 대충 들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때는 무게 측정 쪽으로 좀 쏠린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여기는 자동차 관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이 부분도 한본 감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도요타 자동차 최초의 엔진에 사용되었던 프레스 툴이라고 해요.


아까 금속 가공 보셨죠?


거기서 만든거와 좀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자 이제 좀더 내려가 볼께요.











일본에 도요타 자동차는 처음에 목조로 자동차를 디자인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차에 관심이 저보다 더 많은 친구가 


요즘 회사들도 목조로 일단 먼저 만든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목조 구조물에 


철제 구조물을 붙이는 식으로


처음에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엄청나게 이쁜 자동차로 탄생되는 겁니다.





이 자동차에 대해서는 


나중에 위치를 옮기시면 바로


실물도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봤지만...


이번에도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작게 미니어쳐 식으로 만들어둔 것이에요.




층수를 옮겨야 되는데


가기전에 다른 곳에 잠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이동하시면


도요타 초대 회장?!


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왠지 그분 같았어요.


글읽기 너무 귀찮아서..


나는 빨리 자동차를 봐야하는데 ㅜㅜ 하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혀있는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구경하면서 사진찍으면 참 좋아요.


한번 그냥 쭉 훑어보시는 것으로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위로 올가기전에 


그 


아까 말씀드렸다 싶이 다른 길쪽으로 이동하시면


이렇게 




아까 본 자동차 겉면의 설계도가 있습니다.


....


설계도 보니 대단해요....


뭐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멋있어요...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이건 도요타 최초의


트럭같아요.


최초의 트럭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이건 최초의 트럭을 가지고 이용하는?


그런 벽화를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각종 정보를 알려주는 것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안내원이 설명해달라고 하시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그리고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다른 메인 홀로 이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을 하시면서 마저 조금 더 구경을 하시구요.






2층에서 다시 1층을 내려다 보이는 전경입니다.


와!!!


18년도에는 17년도와 다르게 


각종 차들이 좀더 많이 모여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갔었을때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거든요.


이번에는 그때보다 차가 더 많아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려가기 전에 다른 사진도 하나 더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도요타 자동차에 붙여지는 로고의 변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도 작년에는 못 본것 같은데



이번에도 또 방문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작년에 못본 것을 볼 수 있었으니까요.










이 자동차 모형은 


도요타 자동차 최초로 트렁크가 생긴 자동차라고 합니다.




이거는!!!


제가 아까 위에서 말한 제일 도요타 자동차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트럭입니다.


이거 이따가 실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매우 기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기 전에도 많은 구경거리가 있어요.





이렇게 자동차 프레임과 핸들 / 엔진을 볼 수 있도록 해준 것들도 있구요.





그리고 이거는 핸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핸들도 돌려보라고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제 친구가 열심히 돌리고 있네요.


돌리면서 재미있다고 했습니다.


그냥 방문하시면 한번 돌려보시면 될 것같아요 ㅋㅋ









그리고 이거는 도요타 역사상의 각 엔진들을 전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거 버튼 누르시면 직접 엔진들 작동해요.


소리도 들을수 있고, 


직접 엔진이 원형으로 돌아가면서 구경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버튼 눌러 보실 수 있어요.





여태까지 출시된 도요타 자동차들의 엔진을 직접 보여주는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볼 수 있는 것들이 매우 많으니까요.







엔진들 사진이 많지만


사진은 일단 생략하도록 할게요.



너무 많아서요.


제가 좋아하는 그 트럭의 엔진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트럭이다 보니까 엔진 크기가 어마어마 해요...


그리고 소리도 엄청 납니다.


디테일적으로도 진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각종 설명도 되어있어요.


근데 한국인들을 위한 설명은 없네요 ㅜ 


일본어 아니면 영어에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친구에게 열심히 설명해줬네요;;;









그리고 직접 기어 변속도 하실 수 있구요.


기어변속을 하면서 작동되는 기어 변속의 원리도 관찰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거 재미있었어요.ㅋㅋㅋ


직접 봐보고 재미있게.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통 프레임과 


자동차 바디까지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진짜 아래로 내려가볼게요.


여기가 가장 메인이니까요.


.....


보이시나요...


대박!!!!!





아까 위에서 보셨던 거의 실제 자동차입니다....


....


이거 퀄리티....


장난아닌듯...






....


이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요타 트럭이에요.


이 자동차


일본 드라마 


리더스에도 직접 나왔다고 하네요.





아까 본 자동차의 옆모습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오...


뒤태....


엄청 멋있어요...


이건 뭐 지금 요즘시대에 타고 다녀도 엄청 이쁠정도...


이런차 매우 멋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트럭의 옆모습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목조 이루어진 트럭이에요.


목조 관련되서 내부 궁금하시죠?


내부 보시죠.


저 여기서 계속 내부 보면서 


안내원분이랑 얘기하면서 


도요타 이름이 왜?!


도요타로 지어졌는지 3가지 이유도 듣고 


서로 재미있게 얘기했던 기억이 있어요.


일단 내부 사진 볼게요.



둥둥...



엄청 멋잇지 않나요...


여기 제대로 잘 되어있는게...


너무 좋아요.







트럭에 달려있는 마크도 보시구요.


독수리 마크네요.


옛날에 우리나라 차들도 이런게 많았던거로 알고 있는데 


요즘 차들은 저렇게 달려있는게 없네요.


벤츠는 그래도 여전히 달려있다는 사실









옛날 시대에 크락션은 무릎쪽에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핸들 아래에 크락션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이거는 양쪽 무릎을 좁혀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아 그리고 도요타 이름이 바뀐 3가지 이유를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요타 이름 유래


1. 잘 들릴 수 있도록


2. 원래가 도요이케인가 이카 였는데 이거는 타로 바뀐가 발음의 쌔기를 약하게 하기 위해


3. トヨタ 이게 토요타인데....

이거를 뭐 글씨를 좀 이쁘게 밸런스 있게 하기 위해서.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대 회장 성씨....





라고 합니다.


제가 안내원에게 듣기로는 그랬어요.


정확히 아시려면 그래도 한번은 찾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쪽은 이제 각종 제조 과정에 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쪽은 나중에 훑어보시면 되요!


저는 차만 보면 되니....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자동차를 좀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작은




트럭입니다.


제가 트럭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고인지 ㅋㅋㅋㅋ;;;


저는 좀 투박하게 생긴 차를 좋아합니다.






차를 좋아하는 거는 개인적인 견해, 취향 차이니까요.







이 차들 다 문 열어달라고 그러면


실내 사진 찍을 수 있게 다 문 열어줘요.


참고하시고 내부 보시고 싶으시면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는 승용차가 나옵니다.




이거는 진짜 대한민국 70~90년대들 차 같아요.


그래도 이쁘니 한번 찍어봤습니다.


아!


자동차 뒷모습 사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사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일단 조금씩 오리려고 하니 ㅜㅜ 


죄송합니다.





이렇게 이쁜 차들이 많아요.


그리고 옛날 스포츠 카도 눈에 보이네요.












옛날에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신기하게 ㅋㅋㅋㅋ 사람들이 그러면


올라 타야하는건가..


위 차는 도어가 그냥 윗문이에요..


저게 옛날에 제대로 시중에 판매했던 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

ㅋㅋㅋ


그러면 정말 재미있으실 거에요.


저랑 제 친구 난리 났었다는....







이거는 예전에 렉서스가 판매를 했던 


스포츠카입니다.



....


....


검나 이뻐!


그리고 내부 도 엄청 이뻤습니다.




특히 앞모습은더.....





...


옆모습 보이나요?


근데 제가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렉서스 이거 이후로 스포츠카 안만든거 같은데..


이쁜데 왜 안만들었을까요.


판매가 덜되었나;;;




뒷모습!!!!!


....

....

오.......


배기구 위치 보세요..


대박!!


완전 초이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투박한 차를 좋아하지만 ㅋㅋㅋ


이차는 진짜 눈에 띄어요.







저는 저런차 언제 타볼 수 있을까요 ㅜ 



이렇게 요즘 나오는 전기차들의 실내 부품 구성과 


엔진룸도 볼 수 있도록 구성해놨습니다.





정말 자동차 박물관 매우 잘해놨어요.







이거는 현재 도요타가 밀고있는 


도요타 프리우스입니다.




프리우스도 전시해놓고요.


도요타에서 최근에 미래형 자동차로 밀어붙이는....





"미라이"도 있습니다.


미라이는 그냥 미래!


라는 건데...


뭔가 그냥 있어 보이네요.


이름이 


그리고 위의 미라이 사진 잘 찍지 않았나요?!ㅋㅋㅋ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차 조립 과정을 소개시켜놓은 것도 있구요.






이거는 자동차가 색칠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뭐 끝으로 테크노 기념관도 있고 하지만...


그런거는 뭐 솔직히 관심 없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도요타산업 기술 기념관은 이정도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요약해볼께요.!











이 사진 그냥 잘 찍은 것 같아서 올려봐요.ㅋㅋㅋ



자 요약은!!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1. 솔직히 나고야 여행오면 필수로 들려야 하는 코스!


2. 입장권 금액도 싸서 솔직하게 가성비 대비 최강!


3.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가세요!


4. 도요타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공간!




이라고 생각이 되요.


무조건 꼭 방문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사진은 무단 불펌 하지말아주세요.


사진 원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댓글에 메일 남겨주시면 원하시는 사진과


추가 사진 원하시면 찾아보고 있으면 따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무단 불펌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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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나도 가봤는데 2018.12.30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가봤는데 참 좋았죠......

나고야여행 3일차! 첫 번째! 도요타산업기술기념관(1편)!!!

日常 2018.12.28 0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고야 여행 2일차 이후의 내용인 3일차 첫 번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나고야를 


작년도 방문하고


18년도인 이번에 또 방문을 한 것에 가장 큰 이유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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