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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도마호크스테이크!!! 아웃백 평촌점!!!

日常 2019.02.10 11:47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시님의 아버지인




예비 장인어른과 함께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먹은



것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소고기라면 환장한 저라서;;;




그리고 가시님이 아웃백 VIP에다가



이것저것 할인을 많이 받아서



아웃백에 자주가는데




오늘은 제가 처음 먹어본 메뉴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먹은 메뉴는요!!!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




입니다.




예전부터 아웃백이 밀고 있는




아웃백의 메인메뉴중의 1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하루에 지정된 양만 판매를 하고



지정된 그람수를 판매합니다.












일단 저희가 방문한 아웃백 지점은요.



바로 여기 입니다.






아웃백 평촌점입니다.




평촌에서 매~~우 가까운 의왕에 살고있는



가시님네 집 근처인데요.



여기 좀 약간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차죠...



진짜 여기 주차 헬....너무 심함...



일단 저희는 예약을 하고 들어가서



예약한 시간에 거의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대기를 하다가 2번째로 들어갔습니다.



( 사람이 하두 많아서 그냥 예약해도 



대기열 있으면 그냥 대기열 맨 위로 올려주는것....그게 다입니다. 



근데 예약 안하면 한~~참 기다려야되요....전날에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자.



일단 뭐 영업시간 그런건 어차피 인터넷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생략하고



본격적으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게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의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그냥 세트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다른거 메뉴도 주문하려고 했고,



도마호크스테이크 자체가



100g에 18,000원이기때문에..




이왕 어차피 비싼거 그냥 예비 장인어른이랑 간거



좀 비싼거 먹기로 했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도마호크는 지정된 그람수 별로 판매를 합니다.



바로 위의 사진처럼 말이죠.



그람수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제일 작은 사이즈를 먹으려고 했는데.



저희가 점심에 가서 그런가 



저희가 먹을수 있는 작은 사이즈는 740g짜리였습니다.



보통 빠른 시간대에 가시면 작은 그람도 선택이



가능할 것 같은데



저희는 오후 2시 30분에 도착을 해서



중간 사이즈를 먹었습니다.









아웃백에서 밀어붙이는 메인 메뉴로써



이런게 탁자 위의 입간판에도



이렇게 홍보를 엄청 엄청 하고 있습니다.



아 위에서 말씀을 안드렸는데.



도마호크 스테이크의 세트메뉴에는



구성이 



프리미엄 사이드 / 수프 / 시저샐러드 / 에이드3잔



이렇게 구성이 나오고



여기에 2만원을 추가하면



파스타 종류 1개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파스타는 가시님이 좋아하는



투움바 파스타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아웃백 답게



빵을 먼저 줍니다.




솔직히 이 빵은 따뜻할때 먹어야 하는데



이거 먼저 많이 먹어버리면...



메인 메뉴들을 못 먹기 때문에...



저는 1조각만 먹었는데



가시님은 따로 초코소스 달라고 그래서



엄청 먹었습니다.



초코소스 엄청 좋아하는 가시님이라;;;;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세트에 포함사항인 시저 샐러드 입니다.




응?!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 별로 안좋아해요;;;



솔직히 크림도 거의 안먹는 사람이라서..



저는 수프도 안먹거든요...ㅋㅋㅋㅋ;;;




일단 그건 그렇고



큰 상추같은 잎에 치즈, 기타 소스와 베이컨



이렇게 함께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로 덜어서 칼로 썰어서 먹는



샐러드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거 좀 약간 불편했는데.



그냥 그래도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칼로 썰어서



베이컨 조금이랑 해서 싸서 같이 드시면 됩니다.



치즈때문인가 베이컨 때문인가 의외로 맛있드라구요.



세트를 안시키시거나 도마호크 스테이크를 드시지 않더라도



따로 시키셔도 충분히 먹을만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세트로 주문한 음료와



따로 주문한 망고쥬스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따지는 것이 많아서...



저는 망고쥬스 입니다.



( 제가 탄산도 먹지를 않거든요... 탄산을 안좋아합니다;;; )



도마호크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세트에 에이드 3잔이 포함이 되는데



예비 장인어른이 드실 거는 와인 2잔으로 하구요.



가시님은 맥주로 했습니다.



망할!!!!!



저는 운전해야되서...ㅜㅜㅜㅜ



나도 술 엄청 좋아하는데...ㅜㅜㅜㅜㅜ
















아 맨처음에 나오는 수프를 빼먹었네요;;;



중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웃백에서 수프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솔직히 그냥 따지지 말고 양송이 수프 하세요...



수프를 좋아하지 않는 저라서 어차피 먹진 않는데



예전에 가시님이랑 같이 칠리 비프 수프를 주문했는데...



반응이 그냥 최악이었어요.



뭐 그냥 개인적인 견해가 조금 있겠지만..



아무래도 좀 많이 심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세트에서 포함사항인



프리미엄 사이드입니다.



확실히 비싼거 주문하면...



이렇게 아웃백의 모든 사이드가 나오는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비싼게 좋은듯



이거 먼저 천천히 드시고 계셔도 되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나중에 스테이크랑 드실 것이 없으니까..



조금씩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미니 양배추가 



달달하니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주문한 투움바 파스타입니다.



투움바 파스타는 양송이, 새우, 로제크림으로 만든 파스타



같았습니다.




아니...



근데 가시님 왜 내가 크림 안먹는거 알면서도..



크림 파스타 시킨거지...ㅜㅜ



내가 좋아하는 알리오올리오가 있었는데도;;;



뭐...



가시님이 그렇게 주문해서 어쩔 수 없었는데



크림 좋아하지 않는 제가 조금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한 4~5번은 먹은 것 같았어요.



거의 1년치 크림을 먹었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그정도로 의외로 맛이 괜찮았습니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리오올리오나 봉골레가 더 맛있다는.. )






그리고 이건 저희가 기다리고 기다린



도마호크 스테이크 입니다.



갈빗대에 총 3개 부위의 살이 같이 있다고 하드라구요.












일단 부위를 설명드리자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새우살은 소 1마리에서 1kg 정도만 나오는 부위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웃백 매니저님이 그렇게 말을 해서...



일단 새우살 / 꽃등심 / 등심 이렇게 총 3개의 부위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확실히 엄청큼...



740g 짜리인데도 엄청큼...



뼈 빼면 거의 1근인 것 같드라구요.




동영상 촬영을 가시님이 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영상 녹화버튼도 안누르고 폰 들고 있어서;;;ㅋㅋ



자기도 찍는줄 알았다고.... 놀라더군요;;;



동영상 촬영을 하지 못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도마호크 스테이크는 먼저 이렇게 보여드린 다음에



아웃백 매니저님이 직접 눈 앞에서 썰어줍니다.






동영상 대신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눈 앞에서 직접 썰어주는데



저랑 예비장인어른은 소고기 굽기는 무조건 레어!!



고기는 쌩으로 먹어야 한다!



이러는 사람이라...



그래서 그런지 조금 매니저님이 자르는데 힘들었던것 같았습니다.














일단 뼈 부분을 먼저 제거 하고



나머지 부분들을 하나씩 하나씩



썰어 주셨습니다.







ㅜㅜㅜ



동영상이 없다는게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도마호크 스테이크는 아웃백의 대표



메뉴라고 생각해도 과언 아니라서



아웃백의 메인 쉐프들이 요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느끼기론



파스타 추가 주문 하시는 것이 나으실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그리고 이렇게 다 썰어 주시면



갈빗대에 붙어있는 살은



따로 가져가셔서



썰어서 다시 갔다 주십니다.



아무래도 잡고 뜯는것 보다는



그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갈빗대는



이렇게 최대한 깔끔하게 발라 주십니다.



그러니 천천히 먹으면서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찍어먹으라고



총 3개의 찍는 것을 주시는데



정제염 / 이상한 소스 / 스테이크 소스



이렇게 총 3개를 줍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소금에 찍어먹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들 소금에 찍어드시기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이거는 중간에 꽃등심 부위를 가져와서 썰었습니다.



음..



맛있었어요...



확실히 비싼게 맛있는듯...ㅜㅜㅜ



.....



아웃백 많이 와봤지만



그래도 도마호크보다 맛있는 건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갈빗대에 붙어있던 살입니다.



확실히 뼈에 붙어있는 살이 제일 맛있는듯...



소에서 1키로만 나온다는 새우살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갈빗대에 붙어있는 살이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사이드에 있는 것만 해서 같이 먹은 사진입니다.




천천히 얘기하면서 먹었기 때문에



중간중간 사이드만 해서 먹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희가 후식으로 주문한 것인데요.




저번에 가시님이 자기 동생네 가족들이랑 해서 왔는데



스테이크에서 뭐가 나와서;;;



그래서 계산할 때 말하니까 명함 주면서



얘기하면 디저트 드린다고 했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 명함 주고 받은 디저트 입니다.



뭐 솔직히 요리하면서 그럴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크게 신경을 쓰지 않지만...



신경이 쓰인다면 어쩔수 없죠.;;;



일단 그래서 받은 디저트인데



이 디저트는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라고 합니다...



뭐여..



이름이 엄청 ....



일단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달다는...



하지만 가시님이랑 예비장인어른은



잘 드셨습니다.






다먹고 나와서



....



SKT 할인받고 등등 하니까



결제된 금액이 



104,839원 이었습니다...




가격 후덜덜...



아무리 카드로 청구할인 받아도...




이건 좀 비싼듯...












일단 그러면



요약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웃백 도마호크 스테이크



1. 솔직히 맛있다. 그냥 비싼 정도는 하는듯



2. 한 번은 먹어볼 만 하다!



3. 가족들 외식으로는 괜찮은듯



4. 아웃백 평촌점 주차가 대기 시간이 오래걸려요..


주차하시는 분 빼고 나머지는 미리 가게에 가서 있으시는게 나을듯



5.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싫어하면 그냥 그 가격으로


소고기 구워드시러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쯤은 드셔봐도 될 것같구요.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가격대가 좀 나와도 그래도 1달에 한번 외식을


할 정도로는 괜찮았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43-1 다운타운 1층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안양평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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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포 포차! 백상합탕! 가성비 최고!

日常 2018.12.02 20:42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바빠서 ㅜ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시간이 없어서 



포스팅을 몇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ㅜ



일단 오늘은 저번에 


달포 포차


에서 가성비 최강인 백상합탕 리뷰를 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한번 방문했기 때문에 백상합탕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달포포차 위치는




여기입니다. 


저번에 갔던 위치와 똑같아요.


역시 주차는 길가에 하시면 되구요.!



실내 사진은 이번에는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지금 포스팅에서 중요한건!


바로 백상합탕 리뷰이기 때문이죠.





일단 달포 포차 입구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달포 포차 입구입니다.


입간판이 있어서 아마 찾기 쉬우실거에요!



저번 포스팅에서 봤던 제육 한판을 먹고 백상합탕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제육 한판을 


못보신 분 같은 경우에는 제육 한판 포스팅을


일단 봐주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제육한판 포스팅은 여기입니다.!!!



https://itlecak.com/73


이쪽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육한판을 시켜서 다 먹은 사진입니다.!



이제 드디어 원하고 원했던 


가성비 최강인 백상합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백상합탕을 시키고 대기 시간에 찍은 사진부터 보시죠.ㅋㅋㅋㅋ



제 친구들입니다. 


못생긴 친구들이죠..;;;



드디어 백상합탕이 나왔습니다.




이게 바로 12,000원 인....



가성비 최강의 백상합탕입니다. 






양이 엄청 푸짐하죠?



뭐 조개니까?!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조개라도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솔직히 저거 하나 시키면 둘이서 소주 4병은 먹을 정도의 양입니다. 


왜?!


제가 그랬으니까...요....




조개 1개를 건져봤습니다.


조개가 의외로 커요.


사이즈 만족하고, 


다른 곳들은 뻘 제거가 잘 안되있는데 


여기는 뻘 제거도 잘 되어 있습니다.


만족스러워요.



사진을 보고 믿음이 안가실 것 같아서 


사진 한장을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주를 먹다가 추가로 찍은 사진입니다. 


백상합탕 소주랑 정말 잘어울려요!


국물은 얼큰, 칼칼합니다.


시원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딱!


그런분들에게 딱!!! 적합한 메뉴입니다.




거의 다 먹었을때에 


조개 살을 조금 발라서 찍어봤습니다.


조개 통통한거 보이시나요?


조개 상태도 매우 좋아요.



백상합탕만 먹고 집에 갈 줄 알았으나.....



친구들이 낙지까지 시켜서 추가로 올려봅니다.








낙지를 사장님께서 직접 꺼내주셨어요.


수조애 있는것!




일단 낙지는 2마리에 만원입니다. 


살아 있는 팔팔한 낙지 입니다.



낙지는 역시 살아있는 채로 먹어야지 맛있죠!?!




낙지가 나왔습니다. 


흠...


뭐랄까 지금 이미 충분히 많이 먹은 상황이라 주변이 좀 지저분해도 이해해 주세요....



ㅜㅜㅜㅜ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맛있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4명이서 일단은 



소주 9병을 먹었습니다.


뭐...


이거 이후로 2차로 다른 곳 가서 더 먹었지만요...


인당 2병 이상씩은 거뜬한 인간들이 술을 먹으면...


심각한 것 같습니다.;;;;


몇명은 그다음날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네요;;;





저희가 다 먹은 사진입니다. 


그 많은 양들을...


결국 다 먹었네요...


그 힘든것을 저희가 해냈습니다.ㅋㅋ;;;









수조 화면 보여드리면서 


솔직 리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두두두두두




흥씨의 솔직리뷰!


시작합니다.


달포포차!


1. 백상합탕은 역시 가성비 최강 맛 최강입니다.


2. 백상합탕 나왔을때 다 드시고, 국물 남으셨으면 항상 끓여서 드세요...

( 너무 짜다?! 그러면 물 넣고 끓여서 드세요. 조금 짜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친구는 다 먹고 나서 국물 식으면 좀 비리다고 한 친구가 있어서요.....)


3. 낙지?! 맛있지만... 낙지보단 제육 한판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4. 여기서 먹은 안주의 순위 순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제육 한판 > 백상합탕 > 오코노미야키 > 낙지. ]


이 순서입니다. 


참고하시고....


이건 항상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추가로 그리고 솔직히 인천 만수 3지구에서 가성비 최강입니다. 



꼭 다들 한번 가보시길 권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1023-3 | 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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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만수 3지구 기계우동 맛집 리뷰!

日常 2018.11.14 01:00



안녕하세요. 


11월 11일 가시는 집에 가고 저는 친구들과의 약속을 위해 친구들을 만나 


신도림 테크노파크에서 친구가 아이폰 XR로 바꾸고 늦은 저녁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간만에 만수3지구에 있는 기계우동 집을 방문했습니다.



옛날에는 만수 3지구에서 술 먹고 바로 해장하러 자주 갔는데 



요즘에는 통 가질 않아서 간만에 한번 저녁 먹으러 가봤습니다.


만수 3지구에 있는 기계우동 집 위치는 


여기입니다.







이름은 


"원조 기계우동"


입니다.


참고로 솔직히 우동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계우동 참 좋아하시는데 


저는 면빨 매니아 중 한명이라;;;


여기 참 좋아합니다.


주차는 


저희는 일요일 저녁이라 그냥 길가에 했습니다.


근데 만수3지구 먹자골목 쪽은 평일 점심시간에 주차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주차 단속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가게 사진은 




이렇습니다.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있습니다.


간판도 빨간색이라서 찾기 쉬우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05시까지 입니다.


보통 어머니 2분이 시간대를 번갈아 가면서 영업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늦게까지도 영업을 하시기 때문에 저희는 근처에서 술을 먹고 자주 갔던 곳입니다.


주로 저녁 시간에는 좀 한산한 편입니다.


하지만 새벽 1시~2시 사이때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가게가 옛날 가게 분위기가 나서 참 좋습니다.



메뉴판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보통 여기 오면 기계우동과 김밥을 시켜먹습니다.


자주 갔던 사람으로써 기계우동이 제일 맛있습니다.


원래 예전에는 3500원이었는데;;;



요즘에는 물가가 올라서 가격도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몇 년만에 방문한 곳이라;;;


물가라 올랐으니 당연히 금액도 인상 되야죠!


3명이서 가서 


기계우동 곱빼기 2개 


기계우동 보통 1개 


김밥 2줄을 주문하였습니다.




반찬 사진입니다. 


요즘에는 보기 힘든 3줄짜리 반찬 그릇입니다. 


일단 솔직히 기계우동 김치 맛있습니다.


사서 반찬을 하시는지, 아니면 직접 담그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우동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단무지 / 김치 / 김치가루 버무린 단무지 채 썬것!?


입니다. 


마지막은 정확히 반찬이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인천 제물포에 메밀 우동 맛집이 있는데 약간 거기랑 비슷한 종류의 맛집입니다.



김밥을 2줄 시켰습니다.


일반 김밥인데 분식집에서 파는 김밥보다 사이즈가 좀 큽니다.


요즘 김밥도 많이 비싸서;;; 함부로 못먹는데;;;


오늘은 핸드폰 바꾸러 같이 가줬다고 친구가 샀습니다.ㅋㅋㅋ


더 맛있는거 얻어먹으려 했지만 친구가 돈이없다 하길래;;;;










기계우동 곱빼기 2그릇과 보통 1그릇도 마저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풀샷으로 보니 곱빼기가 상당히 양이 많긴 많습니다.





제가 먹는 곱빼기의 사진입니다. 


참고로 기계우동 드실때 옆에 우동 튀김이 있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면 많이 넣어 드세요.


가시는 항상 이런 곳 가면 튀김 엄청 먹습니다;;;


하지만 저는 넣어서 먹지 않기 때문에 패스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넣어서 먹었습니다. 


열심히 먹느라 먹는 중간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저녁을 거의 8시 다되서 먹어서;;;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



다 먹어 치웠습니다. 


완벽하게 다 먹었네요;;


다들 국물 조금 남기고 다 먹었습니다.


이날 기계우동 보통으로 먹은 친구는 처음 데리고 왔는데.


친구가 딱 한 젓가락 먹자 마자 하는 말이


"아!... 여기 왜 사람들이 술먹고 자주 오는지 알겠네."


라고 말했습니다.


이정도면 진짜 맛있는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가 입이 좀 까다로운데 이정도면... 그래도 나름 만족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곱빼기 먹은 친구랑 저랑 집에 오면서


"아... 배 터진다...."


라고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그럼 이제 솔직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격 매우 저렴하다. ( 분식집 가실 바엔 여기를 가세요. )

2. 양도 매우 많다. ( 보통 먹은 친구도 배불러 할 정도입니다. )

3. 맛있다. ( 술드시고 오시면 더 맛있고 술 안드시고 오셔도 맛있습니다. )

4. 주차? 나름 간편합니다. 바로 앞에 길가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꼭 한번 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매우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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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 1023-2 | 원조기계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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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토비 2019.01.16 09:5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만수동 가까우니까

    • 멋진 흥씨 2019.01.16 14:44 신고 수정/삭제

      밥으로도 괜찮고!

      술먹고 해장으로 가도 좋아요!

      꼭 가보시길!

마녀 배달부(魔女の宅急便) 19년 탁상 달력

日常 2018.11.07 01:00

안녕하세요. 


저번에 나미 피규어에 이어 


그 형님에게 선물로 받은 마녀 배달부 19년 달력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애니메이션은 잘 모르겠어요...ㅜㅡㅜ


형님께 매우 죄송하네요 


흠...






마녀 배달부 내용이 대충 


마녀 견습생 키키가 대도시에 정착하여 오소노 아주머니의 빵집에서 배달일을 하는 일상과 사건을 그리는 애니메이션이라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그래도 탁상달력 이쁜걸로 받았으니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당.ㅋㅋㅋ



이건 얼마에 주고 사신지는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일단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스탠드형 캘린더입니다. 


" 키키 "라고 메인 주인공이 1월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옆면입니다. 


옆면도 딱 적혀 있네요






뒷면에는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력들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네요







플라스틱 박스를 개봉해 봤습니다.




이렇게 분리가 되는거네요 


조립형인줄은 여태 몰랐네요






내부 구조는 이렇게 분리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블라스틱 커버가 있네요 


이거는 내부의 달력 종이 손상 방지 및 디자인을위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 / 4 / 6 / 8 / 10 / 12월


달력의 이미지입니다.



1 / 3 / 5 / 7 / 9 / 11월


달력의 이미지 입니다.



이제 달력을 조립해 볼까요





큰 판넬을 아래에 두고 해당 달력을 올려놓습니다. 


살포시....



그리고 상단 커버를 살포시 덮어 줍니다. 



근데 갑자기 의문이 드네요 


저 위에 있는 고양인 누구일까요?;;;


아.. 검은 고양이 지지와 함께 집을 나오는 것이었네요;


정확히 잘 모르다보니....










장착 하시고 길다란 고정 바가 있습니다. 


해당 고정바를 위와같이 고정해주세요.








그리고 남은 작은 고정바를 위 사진과 함께 고정해주세요.


( 아니 근데 옆은 왜자꾸 벌어지는거지? )



완성 되었습니다.


아니?!


완성이 아닌가....





투명한 필름을 장착해줍니다.


오....


이렇게 장착하니 뭔가 더 괜찮아 졌어요...








그리고 남은 달력 종이를 끼워줍니다. 뺐다 꼈다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다 완성된 사진입니다. 








오오...


컴퓨터 바로 앞에 진열해 뒀어요.


뭔가 괜찮은듯 


있어 보이는듯...


지금은 11월 7일이지만.... 19년도 1월 달력을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무튼 리뷰는 끝입니다. 


형님 감사드립니당.


잘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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